포커스 30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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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뉴질랜드 한류의 시작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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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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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영어로만 잔뜩 이야기하는 뉴질랜드 TV의 채널을 돌리다가 익숙한 옷과 낯이 익은 얼굴, 낯이 익은 장면 스쳐간다. 비행기로 10시간 이상 걸리는 머나먼 이 곳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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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한국의 문화를 함께 공유해보는 시간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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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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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한국을 포함한 120개국 이상이 모여 있는 나라 뉴질랜드. 이 곳에는 마오리를 포함 남태평양의 폴리네시안, 아시아인 등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뉴질랜드 전체 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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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으로 가는 길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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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9
영국의 국왕을 국가 수반으로 하고 있는 입헌군주국 뉴질랜드가 공화국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최근 높아지고 있다. 공화국 전환에 대한 주장은 새로운 것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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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세율, 다른 인상률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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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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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4
부가가치세(GST, Goods and Services Tax) 인상이 불과 보름 앞으로 다가 왔다. 부가가치세는 대부분의 상품과 용역 가격에 포함되기 때문에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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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꿈과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아름다운 선율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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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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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얼마나 자주 불가능을 이야기 할까? 불가능이란 단어는 점점 더 사람을 고뇌하고 지치게 만들고 포기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며, 불가능 속에 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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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통합의 새 시대 연다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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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오는 11월 1일은 오클랜드 역사의 이정표가 되는 날이다. 이 날은 현재 오클랜드를 구성하고 있는 오클랜드 시티, 노스쇼어 시티, 마누카우 시티, 와이타케레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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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 보은의 순방길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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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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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필승” 우렁찬 경례 구호 소리와 함께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전단장 해군준장 이병권)이 오클랜드에 도착했다. 양만춘함과 화천함 총 2척의 군함에 정복을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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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건축재앙 ‘Leaky Home’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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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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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지난 10년간 뉴질랜드 사회의 가장 큰 이슈 가운데 하나가 누수주택(leaky home) 문제이다. 잘못된 건축 방법과 부실 시공, 목재 등 기준 미달 건축자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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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교민들을 위한 각종 세미나가 열린다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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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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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아는 것이 힘이다.” 영국의 철학자 프랑시스 베이컨이 했던 이 말은 어려서부터 많이 들어왔던, 그래서 낯이 익으면서도 너무 많이 들어서 생소해져 버린 명언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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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끓는 도둑, 여기가 안전한 나라 맞나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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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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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뉴질랜드는 흔히 평화롭고 안전한 나라로 인식되고 있다. 세계평화지수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로 선정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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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한식의 세계화... 멀지 않은 이야기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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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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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작년 한국 M방송사의 한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출연진들이 모여 한국의 전통요리를 배우고, 직접 미국의 뉴욕으로 날아가 현지인의 반응을 비교하며 요리대결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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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인상, 또 인상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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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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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2
대출금리, 기름값, 전기요금, 전화요금, 담뱃값, 자동차 등록비, 그리고 10월로 예정된 부가가치세까지. 생활과 밀접한 물가들이 인상되거나 인상 예정으로 있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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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한인여성의 우먼파워가 시작된다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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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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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뉴질랜드에 살면서 한국과 이질적으로 느껴졌던건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일하는 여성들. 버스기사라던지 무거운 짐을 나르는 공사현장에서도 남녀의 구분 없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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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인한 피해 시작됐다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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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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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6
지난 여름 대지를 뜨겁게 달구며 심각한 가뭄이 계속되더니 초겨울로 접어들면서 여기저기서 국지성 호우로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키는 등 자연재해가 잇따르고 있다. 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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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뉴질랜드 속 월드컵 열기, 2010년 6월 꿈은 이루어진다!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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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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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1
지금 이 곳 뉴질랜드는 뜨겁다. 계절상으로는 겨울이지만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는 교민들의 함성과 열기로 인해 뉴질랜드가 달아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2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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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예산안은 부자들을 위한 선물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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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정부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2010 회계연도 예산안은 큰 폭의 세제 변화를 가져오면서 유례없이 부자들에 큰 혜택을 주는 편성으로 평가되고 있다. 존 키(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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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우리 모두의 공간. 한인문화회관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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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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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8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국가가 함께 공존하는 뉴질랜드. 이 곳에서 드디어 우리 한인 모두의 공간, 즉 한인문화회관을 건립하는 초석이 마련되었다. 오랜기간 동안 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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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나의 뿌리를 찾아본 소중한 시간!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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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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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8
“한국에 대해서 저 자신도 잘 몰랐었는데, 이젠 한국에 대해 말할수 있는게 많아졌고 한국인임이 자랑스러워졌습니다.”이 곳 뉴질랜드에서 태어나고 자라온 아이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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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모기지 세일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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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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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
실업률은 하락하고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주택시장은 아직 침체의 터널을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모기지 빚을 제대로 갚지 못해 집이 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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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풍조 쌓여가는 뉴질랜드 사회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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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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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고위 공무원들의 학력 위조와 각종 비리, 그리고 사상 최대의 금융사기. 정직하고 청렴한 국가로 명성이 나있는 뉴질랜드의 위상이 크게 퇴색하고 있다. 이민부 고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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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궁핍해지는 수당의존가구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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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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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8
복지수당에 주로 의존해 자녀를 키우고 있는 가정의 생활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더욱이 국민당 정부는 각종 수당자격을 강화하고 있어 이들 가정의 궁핍은 더욱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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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의 통합 어떻게 생각하세요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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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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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가깝고도 먼 나라 뉴질랜드와 호주. 같은 영국 연방 국가들이면서 지리적으로 가까워 경제교류가 활발하나 스포츠 경기 맞대결에선 지고는 못 견디는 자존심을 내세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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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 성적 경쟁 유도한다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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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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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뉴질랜드 학생 5명중 한 명은 읽기와 쓰기의 기본 능력도 갖추지 못한 채 학교를 떠나고 있다. 이들을 돕기 위해 정부는 지난 2월 2일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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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세 꼭 인상해야 하나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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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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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뉴질랜드 정부가 부가가치세(GST, Goods and Services Tax)를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존 키(John key) 총리는 지난달 현재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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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실종’ 고통받는 소매점들
NZ 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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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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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1
뉴질랜드는 지표상 불황이 끝나고 2분기 연속 적게나마 성장을 기록했고 지난해 마지막 분기에도 플러스 성장을 보이며 올해 경기 회복세가 가시화되면서 2% 대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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