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1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스마트폰에 담기는 운전면허증

댓글 0 | 조회 865 | 20시간전
뉴질랜드 정부가 2026년 연말 도입을 목표로 ‘디지털 운전면허증’ 및 ‘디지털 차량 증명 제도’를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이를 위해 교통부와 ‘뉴질랜드 교통국(… 더보기

긴축으로 전환한 통화 기조

댓글 0 | 조회 1,321 | 2026.07.29
중앙은행이 지난 8일 기준금리를 2.25%에서 2.50%로 인상했다. 기준금리가 인상된 것은 2023년 5월 이후 3년여 만에 처음이다. 이날 기준금리 인상은 중… 더보기

하늘의 별이 된 쥬라기 공원의 공룡박사 샘 닐

댓글 0 | 조회 1,367 | 2026.07.29
뉴질랜드 출신으로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던 명배우 샘 닐 경(Sir Sam Neill)이 7월 13일(월) 호주 시드니의 ‘세인트 빈센트 민간 병원(St V… 더보기

키위세이버 의무 가입 현실적인가

댓글 0 | 조회 2,085 | 2026.07.15
집권 국민당이 지난달 21일 공식적인 선거 운동 개시를 선언하며 키위세이버에 대한 변화를 예고했다. 국민당이 다시 집권한다면 내년 7월부터 모든 신생아 자동 가입… 더보기

‘미슐랭 가이드’ 시대 맞이한 NZ

댓글 0 | 조회 1,338 | 2026.07.14
2026년 6월 30일, 국내 외식업계에서는 역사적인 큰바람이 불었다. 바람은 미식가의 성경으로 불리는 ‘미슐랭 가이드(Michelin Guide)’가 뉴질랜드에… 더보기

30년의 집값 급등 후 거품 터진 부동산 시장

댓글 0 | 조회 4,651 | 2026.06.24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앞으로 30년 동안 지난 30년 동안 만큼의 상승세를 보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30년간 끊임없이 오르며 불패 신화를 써 내려갔던 주… 더보기

겨울철 전기요금 폭탄을 피하는 방법은?

댓글 0 | 조회 3,044 | 2026.06.23
뉴질랜드의 겨울은 많은 가정에 난방비와 함께 다른 계절에 비해 부쩍 늘어난 전기료 부담을 안긴다.최근 몇 년간 이어진 전기료 인상과 더불어 생활비 상승까지 이어지… 더보기

9년 만에 끝난 대학 무상교육

댓글 0 | 조회 3,600 | 2026.06.10
국민당 주도 연립정부가 대학 마지막 학년 학생들에 등록금을 지원해 주었던 정책을 올해를 끝으로 전격 폐지한다고 지난달 발표했다. 정부는 마지막 학년 등록금 혜택을… 더보기

2026/27 예산안 “내게는 어떤 영향이… ?”

댓글 0 | 조회 1,303 | 2026.06.09
5월 28일 뉴질랜드 정부가 ‘2026/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올해 11월의 총선을 수개월 앞둔 시점에서 발표한 이번 예산안은, 선거철이면 표를 얻고자… 더보기

타운하우스의 덫

댓글 0 | 조회 5,060 | 2026.05.27
타운하우스는 뉴질랜드의 고질적인 주택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제한적인 주택용지와 높은 토지가격에 대응해 고밀도 주택 정책을 추진하는 … 더보기

미국 의사들의 Timaru Dream?

댓글 0 | 조회 2,528 | 2026.05.26
최근 미국 경제지 ‘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의 1면에 느닷없이 뉴질랜드 남섬의 도시인 ‘티마루(Timaru)’가 등장해 화제… 더보기

중동 사태로 뉴질랜드 경제 다시 주저앉나

댓글 0 | 조회 3,396 | 2026.05.13
올해 몇 년 만에 회복을 기대했던 뉴질랜드 경제가 커다란 암초를 만났다. 예상치 못한 미국.이란 전쟁 발발로 유가가 전례없이 치솟고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면… 더보기

“제왕나비가 안 보인다” 나비가 울리는 생태계 경보

댓글 0 | 조회 1,365 | 2026.05.12
뉴질랜드의 정원과 숲, 해안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제왕나비(monarch butterfly)’가 최근 급격히 줄었다.지난 몇 년 사이 남북섬 곳곳에서 “예전… 더보기

오클랜드 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새로운 곳은?

댓글 0 | 조회 4,796 | 2026.04.29
앞으로 오클랜드에 최대 160만채의 신규 주택 건설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오클랜드 카운슬이 자연 재해로부터 보호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은 곳에 더 … 더보기

기름값은, 물가는, 금리는 어떻게 될까?

댓글 0 | 조회 2,731 | 2026.04.28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터진 중동 전쟁이 발발 2개월이 됐는데도 전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전쟁 당사국들은 물론 세계의 모든… 더보기

현금 없는 사회의 명암

댓글 0 | 조회 3,137 | 2026.04.15
뉴질랜드는 지난 2024년 전체 대금 결제액의 약 94%가 전자 결제로 이뤄질 정도로 세계에서 현금을 가장 사용하지 않는 나라 가운데 하나이다. 현재 뉴질랜드 매… 더보기

중동 전쟁 충격 “국내 도착도 하기 전에 다 팔리는 전기차”

댓글 0 | 조회 2,976 | 2026.04.14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이란이 맞붙은 중동 지역의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고 물가가 치솟는 등 세계 경제가 40일 넘게 요동치고 있다.이번 주 들어 2주간의 잠정… 더보기

높은 가격에 집 팔려면 방 개수부터 늘려라

댓글 0 | 조회 5,454 | 2026.03.25
주택 시장에서 규모는 항상 중요하다. 특히 침실 하나 유무 차이에 따라 매도 호가가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방을 추가하는 일이 가능하다면 주택… 더보기

아버지가 남긴 1만 2천 달러, 하지만 내 손에 담을 수가…

댓글 0 | 조회 4,854 | 2026.03.24
최근 ‘IRD(Inland Revenue Department)’가 보관 중인, 이른바 ‘미청구금(unclaimed money)’이 무려 6억 1,600만 달러에 … 더보기

집주인과 세입자의 갈등 “어디까지가 ‘생활 흔적’인가?”

댓글 0 | 조회 3,936 | 2026.03.11
이달 초 한 언론에서는 임대주택을 놓고 집주인과 세입자 사이에 불거진 분쟁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다.집을 빌려 사는 인구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에 따른 분쟁 역시 시… 더보기

호주에 가서 모두 잘 되는 것은 아니다

댓글 0 | 조회 5,749 | 2026.03.10
최근 몇 년 동안 호주 이민 붐을 타고 많은 뉴질랜드인들이 호주로 떠났다. 더 높은 수입과 나은 삶의 희망을 품고 호주로 향한 뉴질랜드인들중에는 당초 기대와 다른… 더보기

‘주택 소유’가 위험해진다?

댓글 0 | 조회 5,698 | 2026.02.25
내집 마련은 보통 뉴질랜드인의 꿈이다. 보통 사람들이 일생에 한번 이루는 주택 소유가 앞으로 더 큰 위험 부담을 떠안게 될 것으로 우려된다.이는 정부가 새롭게 도… 더보기

“지금 안 해결하면 미래가 없다” – 국가 인프라 계획 공개

댓글 0 | 조회 2,513 | 2026.02.24
지난주 크라이스트처치 인근 뱅크스(Banks) 반도에서는, 지역 월평균 강수량(53mm)의 6배에 가까운 300mm의 비가 단 이틀 동안에 쏟아져 곳곳이 침수되고… 더보기

미국의 ‘평화위원회’ 참여 거절한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1,934 | 2026.02.11
​뉴질랜드가 미국이 제안한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참여를 거절했다. 크리스토퍼 럭슨(Christopher Luxon) 총리는 지난달 30일 짧… 더보기

벌집 쑤신 듯 시끄러웠던 NZ 국회(Beehive)

댓글 0 | 조회 2,258 | 2026.02.10
지난해 5월, 뉴질랜드 국회는 질의응답 중 한 여성 장관이 사용한 비속어로 인해, 마치 뜨겁게 타는 장작불 위에서 가마솥에 담긴 물이 부글부글 끓듯이 그야말로 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