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이 바뀌는 걸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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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 바뀌는 걸 추구

0 개 1,360 정상화

다이아윙스 제품으로 어느정도 만족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클럽들 팔고 클럽은 문제가 없으니 레슨 받고 해결하라는 다른 브랜드들과 차별되게 최대한 고객과 소통하며 같이 발전 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오랫동안 아마추어 골퍼로서 구매자로서 여러 장비들을 많이 갈아타본 경험들이 있었기에 구입하는 분들의 마음을 이해를 합니다. 


처음 다이아윙스 장비를 접하신 분들 대부분이 90타 중반이나 그 이상을 치는 분들이 많았고 조금만 줄이면 8자로 들어갈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신 분들로 기억이 됩니다.


많은 분들과 소통하다보니 공통된 문제점들도 보이고 그걸 답을 찾고자 연구를 하고 다시 그 내용을 글로 써서 공유를 했습니다.


그 내용이 ‘직접쓴레슨’ 시리즈 입니다. 잔소리 시리즈죠.


몸을 바꿔서 하는 것은 이미 수많은 레슨을 받아 보셨을것인데 저는 생각을 바꿔서 스윙이 바뀌는 걸 추구를 했습니다. 머리와 몸이 따로 움직이면 결국은 몸이 부상을 입게 됩니다.


클럽들 편안하게 치도록 만들었습니다. 무리하지 않고 욕심 안내도 충분히 성능이 나오고 실수를 보정하는 쪽에 중점을 뒀습니다. 스코어가 망가지는 것은 버디를 못해서가 아니라 실수 때문에 한 홀에 큰 타수를 잃어서 입니다. 이걸 막고자 했습니다.


길이같은 아이언. 누가봐도 치기 편하죠. 처음 보는 개념이었는데 이제는 의심들 없어지고 인식이 전환되고 안정이 된 것 같습니다.


드라이버는 어쩌다 잘맞는 샷 하나 거리 더 나가게 할 수는 있지만 잘못 맞은 샷도 최대한 안죽고 살수 있도록 만들어진것 입니다.


퍼터도 묵직한 헤드로 최신 기술의 샤프트까지 장착을 했습니다. 그것도 그냥 조잡한게 아닌 샤프트 유명 브랜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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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 거리 잘 나가는 것에만 소문이 나 있지만 더 큰 장점은 드라이버 샷에서 슬라이스가 덜 나도록 스핀이 감소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멀리 방향성이 좋습니다.


이런 제품군들을 가지고도 그립을 강하게 잡는 스윙의 치명적인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그립과 장갑까지 추가로 도입해서 조금 더 편한 스윙이 되도록 했습니다.


스프링티는 드라이버 티높이를 일정하게 일관성 있게 했고요.


요즘 오래된 회원분들이 올려주시는 글들을 보면 타수가 많이 내려가기는 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느낌은 처음보다 9타 정도는 좋아진 것 같은데 저만의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추구하는 골프 생각은 동반자와 즐거우면 되고 민폐없이 같이 즐길 정도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 정 상화 (Mike Jeong)
다이아윙스(Diawings) 골프 창업자, CEO
슬라이스 못내는 드라이버 개발
길이같은 아이언(Single-length)개발-2019 KLPGA (이조이 프로) 우승
비거리증가 공인구(R&A, USGA) 개발-비거리 세계최고
골프 원리를 설명하는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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