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브랜드의 다양성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여러 브랜드의 다양성

0 개 1,412 정상화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장비들은 살펴 볼 때마다 각각의 장점 단점과 같는 다양한 특징이 있습니다. 


즉 다양성이 존재 하는데 다양성 인정 그런것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뭐가 좋다고 하면 그냥 몰려갑니다.  목소리 큰사람이 최고 일때도 있습니다. 


진짜 그것은 아닌것 같은데 혹시 내가 모르는 뭐가 있는지 궁금해서 그렇게 판단하는 근거를 물어보면 대답을 얼버무리고 공격한다고 오히려 화를 내는 경우들도 겪어 봤습니다. 자신의 주장의 근거를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한다면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이해관계로 주장하는거죠.  


그러다보면 피해자들도 생길수 있죠. 결국은 카더라~~


예전에는 선수들의 플레이나 장비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괜히 그 쪽에 종사하는 사람들 밥그릇 넘본다고 오해 하는 것 같아서 신경을 껐습니다. 골프 채널도 안보고 특별하게 찾아봐야 하는 경우는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봅니다. 


그냥 아마추어들 편하게 치는 장비나 만들고 나도 그 장비로 즐기는 골프나 해야지. 가 목표였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실수많은 아마추어들이 편하게 칠수 있다면 실수가 거의 없는 선수들에게는 더욱더 실수가 없게 되죠. 믿거나 말거나. 내가 그래도 선수인데 쪽팔리게 국내회사 장비를 어떻게 써~ 장비가 둔해보이네 저거는 초급자들 장비 아니야? 등등.


그럴때 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 그래 어차피 나도 관심없어. 선수들을 가끔 보면. 다른것은 정말 잘하는데 드라이버 사고 때문에 성장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잘 치다가 한방 OB내면 그냥 그 시합 망치고 불안감에 입스까지도 오고..


그런 선수는 볼을 스핀량이 최소로 걸리는 걸 써야 슬라이스가 줄어드는데 어찌 쪽팔리게 다른 볼을 써.. 유명 볼메이커가 관용성 직진성 등등 단어를 써서 마케팅을 하는데 글쎄요. 그게 만병 통치약도 아닌데...


드라이버 만 사고 안 친다면 특급 선수가 될 수 있는 재능이라면 남들이 다 쓰는 유명한 볼 스핀 많은걸 쓸게 아니라 눈치 보지말고 스핀량이 적은 볼로 바꿔야죠. 그렇게 살아남아야죠.



또 다른 선수는 드라이버 거리가 조금더 나가면 특급 선수가 될수도 있는데 타고난 신체적 한계에 고민하기도 하죠.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거리를 늘리려면 최대한 규정안에서 과학적 기술의 도움을 받아아죠. 그게 약점이면 약점을 메꿔야죠.


분명히 남들보다 약점이 있는데 똑같은 방법 똑같은 장비로 똑같은 스윙 한다면 영원히 추월이 힘듭니다. 뭔가 승부를 낼 수 있는 자신만의 특별한 과학적 도움도 필요하죠.


외국에는 한 선수에게 다양한 분야별 코치와 전문적인 조언을 하는 팀들이 세분화 되어 나눠져 있습니다. 진짜 전문가에게 끝까지 질문하고 조언을 통하여 답을 찾죠. 그래야 선수도 스스로 믿음이 생기고 자신있는 플레이가 가능하죠.


훌륭한 스승 아래에서 죽어라 연습도 중요하지만 최고의 플레이어들은 실수를 줄이는게 더 중요합니다. 자신이 자신의 약점을 가장 잘 알고 있고 그 약점을 커버하는 장비가 가장 좋은거죠.


골프는 뭐든 정답은 없다고들 합니다. 그렇게 말하면 진실은 어떻든 맘은 편하거든요. 언쟁이나 싸울 일도 없고...

많은 부분들이 보일때도 있지만 제가 갈 길이 아니라고 내가 할 것만 하자 몇번 다짐을 합니다. 괜히 내가 나서지 말자.  오지랖 떨지 말자.. 괜히 불편한 사람들이 생긴다.. 그냥 아마추어들과 소통하며 사업이나 열심히 하자.!!!


■ 정 상화 (Mike Jeong)

다이아윙스(Diawings) 골프 창업자, CEO

슬라이스 못내는 드라이버 개발

길이같은 아이언(Single-length)개발-2019 KLPGA (이조이 프로) 우승

비거리증가 공인구(R&A, USGA) 개발-비거리 세계최고

골프 원리를 설명하는 과학자

https://www.facebook.com/freepico & www.diawings.com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04 | 15시간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와 뉴욕 마운트시나이병원(Mount Sinai Hospital)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 신장(腎…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42 | 2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2026년도 2월이 찾아왔습니다.오늘은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64 | 2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하면 많은 운전자들은 자연스럽게 “보험으로 수리했으니, 문제가 생기면 보험사가 책임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곤 합니다.그러나…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22 | 4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과거 칼럼에도 다뤘듯 의대 가는 길…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40 | 8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대개 알고 있는 단어의 양에 집중하곤 한다. 아이들이 단어장을 외우고 뜻을 암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16 | 10일전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아니었다. 낯선 캠핑장을 지도에서 찾아봤다. 내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었다. 이게 웬 호재인가?두대의 버스가 북쪽과 남쪽…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10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다는 이유로전임 교회에서스웨터에 셔츠를 받쳐 입고설교를 했습니다예배를 마친 후교우들과 인사를 나눌 때목사님 오늘 패션 최고예요…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07 | 10일전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신청자에게만 적용되는 Religious Worker Work Visa(이하 종교인 워크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10일전
Te Mata o Rongokako – 잠자는 거인의 이야기* 거인의 형상혹스베이 지역, 특히 헤이스팅스 인근에는 마치 사람이 누워 있는 듯한 형상의 거대한 산이…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92 | 10일전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08 | 10일전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있는 샘에 바가지를 띄워놓고 퍼서 먹었다. 새미터(샘터)에 매끈한 돌을 놓고 찬거리를 다듬었고, 빨래도 했다. 물이 흘러가는…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28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정들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이민자들이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올해는 조금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0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나무와 조릿대의 차이를 알아요?”차밭을 정비하러 나서는 길, 구층암 주지 덕제 스님이 문득 질문을 던졌다. 알 리 없다. 더욱…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0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a-scholarship.or.kr/default/menu02/menu02_cont02.php?sub=22몇년 전까지만 하더라…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198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인이 있는 경우 가족 구성원 들은 경제적 부담과 함께 장애인 가족을 돌봄으로 인한 취업기회 상실과 사회활동 포기 등 다양한 희…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37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환상인가“보이지 않는 세계유산”인류가 남긴 유산 가운데, 가장 유명하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건축물이 있다. 고대 …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20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수 없다면지금 여기, 이순간, 삶의 현재 위치로 오기까지많은 빗나간 길들을 걸어왔음을 알아야 한다그리고 오랜 세월동안자신의 영…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47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라졌다.”프롤로그 - 2028년 4월 9일, 그날 12초,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트게이트(LightGate).…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31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보장하는 미래를 제공합니다!오늘날 아이들이 직면하고 있는 미래가 우리가 당시 직면했던 미래와 완전히 …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09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공이 벙커를 향해 날아가다가 절묘하게 튕겨 나와 그린 위에 안착하는 순간. 동반자들은 말한다. “야, 운 좋다!” 하지만 …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698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24절기(節氣)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이다. 원래 겨울철 추위는 입동(立冬)에서 소설(小雪),…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3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s.ac.kr/hufs/11250/subview.do2025년에도 메디컬 유행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과거에는 크리…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7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방법은 상황을 민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할 수…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87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새롭게 시작되었다.프롤로그 - 2011년 10월, 리비아 사막 어딘가 폭풍이 사막을 뒤덮은 밤. 모래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29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며남겨진 아들의 신발에아직 남아 있는향기 같은 너의 따스함너와 함께 걷던 상쾌함으로오늘도 신고 나선다튀는 걸음으로 다녔을아들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