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뱃살 빠지는 운동 공복에 하는 10분 복근루틴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무.조.건! 뱃살 빠지는 운동 공복에 하는 10분 복근루틴

0 개 2,089 송하연

뱃살 때문에, 특히 흔히들 똥배라고 불리는 툭 튀어나온 아랫배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주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YEON)의 송하연입니다. 


예전에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자기전에 유산소 운동이나 요가를 하고 자면 다음날 배가 심각하게 나오지는 않았는데요, 최근엔 저도 폭식을 하거나 야식을 먹은 다음날에는 확실히 배가 볼록하게 나와 있더라구요. 특히 여성은 중년에 접어들면서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특히 여성호르몬의 수치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지방이 복부에 집중적으로 쌓이게 되는데요, 심각한 복부비만은 체형의 변화 뿐 아니라,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등 건강을 위협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뱃살때문에 지나치게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는 없어요.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유산소운동 & 요가를 건강한 식단과 병행해간다면 뱃살도 빼고 체중도 감량하실 수 있을 거에요. 오늘 알려드릴 운동은 매일 아침 공복에 할 수 있는 복근 운동루틴이니 사진과 유튜브 영상을 보고 따라해보시고 궁금한 점은 영상 하단 댓글에 남겨주세요. 


유튜브에서 YOGA SONG - HAYEON을 찾아 구독하시고, 최근영상에서 DO THIS EVERYDAY / Core Burn Yoga workout 영상을 찾으시면 더 많은 동작도 함께 배우실 수 있을 거에요.


오늘 첫번째로 배울 자세는 싱글레그 스트레치입니다.


하복부의 힘을 키우고 아랫배의 불필요한 지방을 뺄 수 있는 동작입니다. 


0718f7c6dd594e5bbe400f11dd9d70c8_1592952748_5317.JPG
 

STEP 1.

사진과 같이 앉은 상태에서 팔꿈치를 바닥으로 내려 고정하고 한다리는 무릎을 구부려 발을 바닥에 대고 다른 한다리를 앞으로 쭉 뻗어줍니다.


STEP 2.

들이쉬는 숨에 뻗은 무릎을 가슴에 가져오고, 내쉬는 숨에 다리를 앞으로 스트레치 해 줍니다. 이때 발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띄우셔야 복부의 자극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STEP 3.

등을 최대한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한 상태에서 10-15회 반복후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POINT!

목의 긴장감을 푼 상태에서, 복부의 수축을 느끼는데 집중하며 다리를 최대한 멀리 뻗어주세요!


두번째 동작은 크런치입니다.

누워서 하는 대표적인 상복부 운동입니다.


0718f7c6dd594e5bbe400f11dd9d70c8_1592952791_705.JPG
 

STEP 1.

다리를 접고 누운 상태에서 양손을 머리뒤에서 깍지 껴줍니다.


STEP 2.

내쉬는 숨에 복부를 등쪽으로 끌어당기며 가슴을 천정쪽으로 올려주세요.  

팔꿈치는 서로 멀어지게 주의합니다.


STEP 3.

들이쉬는 숨에 제자리로 온 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합니다. 10-15회 후,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해주세요.


POINT!

목의 힘이 아닌 윗배의 힘으로 가슴을 바닥에서 올리도록 주의합니다.


세번째 자세는 트위스트크런치 변형동작입니다.

복부측면의 ‘외복사근’을 발달 시켜 ‘11자 복근’과 허리라인을 날씬하게 만드는 운동입니다.


0718f7c6dd594e5bbe400f11dd9d70c8_1592952829_7812.JPG
 

STEP 1.

누운 상태에서 두다리를 천정쪽으로 하나씩 올려줍니다.


STEP 2.

오른다리를 바닥쪽으로 내리는 동시에 몸통을 왼쪽으로 트위스트 하며 어깨와 가슴도 함께 들어주세요. 이때 오른발을 매트에서 떨어진 상태를 유지해주세요. 


STEP 3.

천천히 제자리로 와 반대 방향도 동일하게 시행합니다. 마치 다리 뻗은 상태에서 자전거를 탄다고 상상하면서 다리를 교차해주며 두방향 각각 10회 정도다 실시해주세요.


POINT!

목이 아프지 않은 상태에서 점점 횟수를 늘려가세요. 손은 앞에서 깍지 껴도 좋고 목이 아프신 분들은 머리 뒤를 받쳐줍니다. 



*더 많은 동작이 궁금하다면..


매일 아침에 일어나 아침식사 전, DO THIS EVERYDAY/ Core Burn Yoga workout 영상을 보면서 꾸준히 해주시면 2주만 지나도 배의 변화를 느끼게 되실 거에요. 물론 식사도 건강하게 규칙적으로 드시고 야식은 최대한 삼가주시고요. 늦은 시각 먹었거나 폭식한 날에는, 자기 전 제 채널의 Playlist 찾아가셔서 Yoga for Weight Loss 를 클릭, 영상들 중 맘에드는 길이의 영상을 골라 적어도 1개, 많게는 3개정도 꼭 해주시고 주무세요. 


혹시 아직 안하셨다면 채널구독과 알림설정도 같이 해주시면, 매주 업데이트 되는 영상을 놓치지 않고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 복근 루틴과 함께 매일 20분 이상 걷기 혹은 가볍게 뛰는 것도 추천해드리구요, 식사는 되도록 혼자 드시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드시면‘나홀로 폭식’도 줄이고 나눠먹는 행복도 배가 될 거에요. 


스트레스없이 맛있게 식사하시고  즐겁게 요가 하고 운동하며 더 아름다워지고 자신있는 여러분이 되시길 요가쏭이 함께 응원합니다!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654 | 14시간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탄생한 특별 영주권제도를 통하여 영주권을 받게 된 분들로부터 근래 들어 자주 듣게 되는 질문이 있습니다.“제가 코로나로 영주권…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371 | 14시간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현재 유학생…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04 | 14시간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진 연주 씨는 부모와 함께예배에 한 번도 빠짐이 없는 아가씨입니다연주 씨네 집이 이사하여 심방예배를 드리러 갔습니다성탄절이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75 | 17시간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인들에게 유리하게 작동하는 고용분쟁 시스템 구조를 더 공정하게 만들고, 피고용인들의 부적절한 행동을 억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15 | 17시간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갬블링은 생각보다 가까운 여가 활동이다. 주말에 친구들과 스포츠 결과를 예측하거나 여행 중 카지노를 방문하…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94 | 17시간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도시계획 회의가 열렸다. 하지만 전 세계의 전문가들이 모였음에도 답을 찾지 못했다. 산업이 발달하고 물동량이 늘어나자 말(馬…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00 | 17시간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어떤 것’은… 여전히 살아 있다.”프롤로그 - 2014년 3월 8일, 새벽 1시 21분쿠알라룸푸르 관제탑.레이더 화면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189 | 22시간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아래는 2026년 오클랜드 의료계열 입시 기준 Dean’s Determinati…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77 | 4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1392년 조선(朝鮮)을 건국한 이래 1910년 멸망할 때까지 518년 동안 조선은 총 27명의 왕을 배출했다. 조선 시대 …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37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년, 2026년)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를 요약해보고자 한다. 2026년 입시는 2025년 지원한 학생들을 뜻하며 20…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78 | 9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07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최신 정보’를 알고 정확하게 준비를 하는것이다. 필자는 매년 면접관과 입학사정관을 만나며 최신정보를 수…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43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1994년 뉴질랜드 이민을 준비하면서 마침 딸의 권고로 뉴질랜드 영화 ‘피아노(The Piano)’를 감상하였다. …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6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윤회할 주체인 “나”라는 게 일단 본질적 의미에 존재하지 않으며, “나”라는, 인간의 뇌가 만들어내는 인식이 죽…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69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서 바람이 눈 위를 스쳐 지나간다. 그때 누군가 발자국을 발견한다. 사람의 것보다 훨씬 크고, 그러나 분명 두 발로 걸어간 흔…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1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이’어둠이 존재함으로 우리는 비로소 빛을 만난다. 추석 보름을 앞두고 차오르던 달빛도 구름에 모습을 감춘 날, 가로등조차 없는…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등기부등본 (Certificate of Title)은 공신력이 …

댓글 0 | 조회 726 | 2026.03.11
한동안 한국에서는 대규모 전세사기로 인해 뉴스가 떠뜰썩 했었지요. 그것과 관련해서, 혹은 집 구매와 관련하여 사기를 당한 뉴스에서도, ‘한국의 부동산 등기부등본은… 더보기

준다는 것

댓글 0 | 조회 171 | 2026.03.11
시인 안 도현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것이빈손밖에 없다 할지라도우리가 서로 바라보는 동안은나 무엇 하나부러운 것이 없습니다그대 손등 위에 처음으로떨리는 내 손을 …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대 입시, 구조적 변화의 흐름

댓글 0 | 조회 342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24. 와이아타푸 – 네이피어 바다에 잠든 정령

댓글 0 | 조회 147 | 2026.03.11
* 바다가 노래하던 시절아주 오래전, 지금의 네이피어 해안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신성한 울림의 장소로 여겨졌다. 그곳에는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지만, 마음으… 더보기

결격 사유를 '면제'로 바꾸는 기록의 재해석 - Waiver

댓글 0 | 조회 370 | 2026.03.10
뉴질랜드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면, 건강 상태와 신원에 대한 확인은 이민 심사의 기본 요건입니다. 대체로 1년을 넘는 체류를 계획하는 경우에는 신체검사가 요청되는… 더보기

그 해 여름

댓글 0 | 조회 173 | 2026.03.10
오래 전 한국에서의 어느 봄, 나는 야트막한 언덕에 집을 짓고 있었다. 그 땐 꽤 외진 곳으로 주변엔 박석처럼 인분이 말라붙어 있는 시금치 밭과, 여러 종류의 채… 더보기

5편 – MK-울트라의 아이들

댓글 0 | 조회 203 | 2026.03.10
“지워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새로운 주인을 기다릴 뿐이다.”프롤로그 - 2030년 3월 1일, 네바다 사막 ‘구(舊) 블랙사이트’모래폭풍이 지나가자 … 더보기

SMC 문턱이 나를 위해 낮아지나?

댓글 0 | 조회 617 | 2026.03.10
(부제 : 8월, 신규 영주권 카테고리 도입과 중간시급 완화 대환영)뉴질랜드 이민부는 지난해부터 드문드문 소식을 전하면서 2026년 8월 시행될 SMC기술이민에 … 더보기

오늘 해야 할 일

댓글 0 | 조회 272 | 2026.03.10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점심은 누룽지 섞인 쌀 밥에찬물 말아 오이지 한 조각씩밥 숟가락에 얹어 먹을 수 있기를아내 손끝으로잘 펴서 널어놓은 청바지 걷어 입고햇볕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