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박종배
정동희
한일수
정윤성
크리스티나 리
송영림
김준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강명화
새움터
수선재
휴람
마리리
김임수
조성현
박기태
성태용
피터 황
Jane Jo
조석증
배태현
명사칼럼
수필기행
조병철
최형만
조기조
Neil PIMENTA
김수동
변상호경관
신지수
김지향
안호석
엔젤라 김
최성길
동진
이동온
김지향
유영준
이현숙
김영안
한 얼
박승욱경관
김영나
정석현
Shean Shim
빡 늘
CruisePro
봉원곤
Mina Yang
김철환
박현득
Jessica Phuang
임종선

상생

Jane Jo 0 148 2019.11.12 17:25

이민 또는 유학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부딪히는 여러가지 일들 중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이 주거문제와 고용문제입니다. 

 

고용문제는 법이 있어도 그놈의 비자에 묶여서 부당한 대우를 받더라도 스스로 노예의 길을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지만 주거의 문제는 충분히 관련 법규에 대한 상식을 갖추고 본인의 의무와 권리를 분별할 줄 아는 본분을 찾으면 의외로 많은 부분들이 문제의 정점까지 가지 않고도 해결할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하우스쉐어나 룸쉐어를 칭하는 flatmate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렌트의 경우에는 Tenancy Service에서 준하는 일반계약서에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추가사항을 넣고 계약을 하기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시 그 계약을 토대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통용화 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플랫쉐어의 경우는 어떨까요? 이 경우에도 기본적으로 하우스 쉐어에 대한 계약서가 있고 거기에 서로가 동의한 내용에 대해 조건들을 첨부하여 계약하면 렌트계약서와 마찬가지로 계약시 상의하여 동의된 내용에 대한 책임과 의무내용이 법적으로 실효될 수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 연인들도 부부가 되어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게 되면 별일 아닌 것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다투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합니다. 

 

하물며 전혀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과의 동거는 분명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그러니 모두가 해피하게 지내려면 사실 엄청나게 많은 이해와 존중과 배려가 필요시 되는게 사실 이 플랫팅입니다. 

 

그것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공동생활에 대한 상생의 법칙입니다. 단순히 룸 하나를 빌려주고 빌려쓰는 관계가 아니라 같이 사는 관계에서 보편타당한 규칙들을 준수하고 불편한 것들을 의논하고 조율하는 것이 그 첫번째라는 이야깁니다. 

 

뉴질랜드에서 이제 막 삶을 시작하는 새내기 플랫메이트 분들에게 이것을 현명하게 잘 지킬수 있는 부분들을 몇가지 적어봅니다. 계약서에 명시되야 하는 부분들이기도 하겠지요? 

 

1. 전기세, 수도세, 기타 지출비용 

 

일반적으로 플랫비에 이 비용을 포함하여 받거나 룸비를 내고 별도로 나오는 고지서들은 사람수대로 나눠서 내는 경우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룸비에 포함이 되어있더라도 일정 평균금액을 벗어난 경우 그 부분에 대한 청구를 받을 수 있고 고지서 비용을 나눠내는 경우에 해당 당사자가 입주하기 전 수개월 동안의 평균 비용에 비해 입주 후 현저히 많은 비용이 발생했다면 다른 플랫메이트들에게 unfair 컴플레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사실 생활의 검소함이 보편화되어 있는 문화를 가지고 있는 가정들이 대부분입니다. 딱히 돈때문만이 아니라 물이 적은 나라니 물을 아껴쓰고 평상시 전기를 아껴쓰는 것도 키위들의 생활화된 습관 중에 하나입니다.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그리고 샤워시간, 전기사용시간대 등등이 이 부분에 적용되는 사안들인데 충분히 고려해서 생활하거나 서로 의논하여 조율하면 되는 부분들입니다. 

 

눈이 펑펑 오는 날에도 집안에 보일러 뜨끈히 틀고 반바지에 반팔입고 다니거나 에어콘 늘 틀어서 상쾌온도 유지하는 뉴질랜드 집은 없어요 ㅎㅎ. 여러분은 뉴질랜드에 오셨습니다. ROME IS ROME 

 

2. 공동공간에 대한 청결 및 사용시간 

 

거실 주방 욕실 등등을 쉐어하게 되는게 플랫하우스인데 이때 본인이 사용하고 난 후 청소하고 잦은 늦은 심야시간의 사용이나 파티, 야간 소음, 장시간 독식사용을 하는 것도 컴플레인을 받을 수 있는 흔한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서로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그 집의 레귤레이션에 맞춰 의논하여 조율할 수 있으면 하고, 원래 입주시 요구되었던 조항이면 지키시는게 문제를 발생하지 않는 현명함입니다. 

 

3. 거주자 이외의 방문객

 

내방이니 내방에 언제 누가오던 내 맘이다... 하는 것은 테넌트 맘이고요 내집이니 아무도 오면 안된다 하는 것도 집주인 본인 맘일 뿐입니다. 너무 잦은 방문객은 문제가 될수 있고 집주인도 어느정도의 방문객들은 사전 고지하에 허락하는게 맞습니다. 특히 일반 방문이 아니라 자고가거나 하는 일들은 미리 사전에 의논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집주인 플랫메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렌트한 집이라고 본인은 아무때나 파티를 열고 수시로 사람들이 자고가고하는 것들은 자제되어야 하고 다른 플랫메이트들에게 양해를 구해야 맞겠지요. 

 

4. 타인의 물건 사용 및 각자 개인공간에 대한 프라이버시 

 

여러사람이 모여사니 당연히 물건이나 음식도 한공간을 여러명이 나누어 쓰게 되겠지요. 다 같이 써도 좋다하고 물건 주인이 동의한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시 양해를 구하고 동의하에 사용하고 공동사용이 동의된 물건도 본인 사용시 파손되었다면 변상해야 합니다. 또한 각자의 개인 공간에 대해서는 집주인이라 할지라도 아무때나 불쑥 불쑥 들어가도 안됩니다. 화재에 대비해 여기집 대부분들이 방문에 lock이 없는 관계로 서큐리티에 관련해 불편함 느끼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그래서 더더욱이 상호간의 프라이버시 존중과 신용을 플랫팅에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집주인 입장에서 방 상태는 점검을 해야하니 이 부분은 일정기간에 한번씩 정해서 테넌트가 동의한 날 하는게 맞습니다. 

 

5. 계약기간 및 터미네이션 그리고 본드비 


플랫팅이어도 fixed term 계약서를 쓰셨다면 해당기간에 대한 의무를 가지게 되고 계약기간보다 먼저 나가야 할 경우 집주인에게 상의하여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또 반대로 만일 집주인의 횡포로 더이상 그 집에 살수 없는 지경이여서 나가야하는 타당한 이유가 있다면 tenancy service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노티스기간은 준수되어야 하고 렌트비는 나가는 날까지 내야하며 본드비는 이사 나간 이후에 파이널 인스펙션과 지출비용에 대한 정산이 끝나고 나면 돌려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로 신뢰관계가 좋았고 사는 동안 별문제가 없었을 경우에는 본드비를 1주일정도치만 남겨두고 나가는 노티스 기간동안의 렌트비를 차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집주인과 상의하여 동의된 경우에 해당하며 이외의 모든 경우 원칙적으로 본드비는 이사 후에 받습니다.

 

사시는 방안의 카펫이나 벽 기타 제공된 집기 및 공동생활구역이나 집기 등에 손상이 있을 경우 본드비에서 제하게 되며 집주인은 이에 대한 디테일한 내역을 주어야하고 요구하는 내역이나 비용이 일반적이고 보편타당해야 합니다. 

 

6. 렌트페이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겠는데 오토페이를 하면 제일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도 제 날짜에 내야하고 늦게 될 경우에는 공지를 해야합니다. 렌트비를 내는 주기도 원래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것과 달라질 경우 집주인에게 상의하여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하루이틀은 괜찮겠지 또는 본인의 상황에 따라 마음대로 렌트내는 날짜를 바꾸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7. 이해와 존중 


위의 모든 사항들은 빈번히 수시로 아주 자주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 서로 이해와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하면 대부분 문제될거리가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감사해야하는 부분들이 당연함이 되거나 당연한 권리들을 부탁해야 하게 될 경우 우리들은 쉽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남과 사는 일은 사람들 관계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숙제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숙제를 잘 풀어낼수만 있다면 여러분은 이 낯선땅에서 Family & Home을 가지게 될 것이고 그렇지 못하다면 불편한 house와 불친절한 지인들만 늘어날거예요. ㅎㅎ

 

플랫메이팅은 상생입니다. 렌트오너라 하더라도 다른 테넌트들과 같이 집안의 규칙을 준수하는 평등함을 갖춰야하고 플래메이트들도 원래 그 집의 룰과 문화를 잘 지켜 주어야 하죠. 

 

그리고 위의 어떤 상황들도 세상 끝나는 일들은 아닙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한발 떨어져서 생각하고 의논하면 문제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결론이 나고 해결이 되요. 그렇게 노력해도 안되는 일이라면 수건 던지고 잊어버리고...you move on! 

 

우리집 토끼(고양이 이름이 토끼.ㅎㅎ)가 새끼를 두마리 낳았습니다. 주말이 새 생명으로 해피해피무드 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냥이들 이름짓느라 고민 고민중인 코끼리 아줌마 Jane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주)뉴질랜드 에이투지
뉴질랜드 법인 현지 여행사 / 남,북섬 전문 여행사 - 패키지여행, 자유여행, 해외여행 / 진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 T. 09 309 3030 T. 09 309 3030
MIK - 화장품 전문 쇼핑몰
mik,buymik,화장품,한국,라네즈,설화수,헤라,이니스프리,마몽드,잇츠스킨,후,마스크팩,믹,바이믹 T. 097777110
Blindsmith NZ Ltd
blind, blinds, 블라인드. 윈도우, window, 베니시안 블라인드, 우드 블라인드, PVC 블라인드, 롤러 블라인드, 블럭아웃 블라인드, 터멀 블라인드, 선스크린 블라인드, 버티컬 블라인드, Venetian blinds, wood T. 09 416 1415

Denny's Family Restaurant

댓글 0 | 조회 676 | 2019.12.12
Denny's Family Restaurant은 노스쇼어에 위치한 서양요리 페미리 레스토랑이다. 미국의 페미리 레스토랑 체인으로 뉴질랜드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레스토랑이다. 뉴질… 더보기

못 살아도 자 알 사는 나라

댓글 0 | 조회 379 | 2019.12.11
북극권에서 세상을 바라보다(2)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으로 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아이슬란드 등 노르딕 국가들이 국민 행복지수 조사에서 왜 세계 10위권 안에 항… 더보기

살아있음에

댓글 0 | 조회 79 | 2019.12.11
또 다시 어김없이 한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달을 맞이할 때면 참 마음이 복잡해지기도 한다. 그 복잡함 속에는 “한해를 잘 살은 것인가?” 에 대한 생각이… 더보기

겨울과 여름

댓글 0 | 조회 52 | 2019.12.11
당신이 있는 겨울과내가 있는 여름..당신의 겨울도우리의 여름도따뜻하고 넉넉한 계절이기를..겨울의 추위도한 여름의 더위도화려하게 빛나는 트리와 함께아름다운 12월이기를..그리하여 멋… 더보기

그곳에 분비물이 많아지고 악취가 나나요?

댓글 0 | 조회 450 | 2019.12.11
여성이 일생 동안 한 번 이상 겪게 되는 가장 흔한 질병의 하나가 바로 질염이다. 그로 인해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세가 냉 또는 대하라고 불리는 분비 증세이다. 이것은 월경 주기… 더보기

손 없는 처녀 이야기 4편

댓글 0 | 조회 57 | 2019.12.11
'손'이 말하는 것‘손 없는 처녀’ 이야기는 위에 소개한 두 이야기뿐 아니라 전 유럽과 동양권, 중앙아프리카, 북미, 라틴 아메리카 등 전 세계에 걸쳐 전해진다. 이렇게 광포설화라… 더보기

TRA 케이스 소개 -[2019] NZTRA 3 - 1

댓글 0 | 조회 105 | 2019.12.11
이번호를 시작으로 4회에 걸쳐 2019년도 TRA (Taxation Review Authority) 케이스 하나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2019] NZTRA 3)이번 케이스에서 … 더보기

한국인들의 갑질암 치료제

댓글 0 | 조회 299 | 2019.12.11
하늘이 맑아지고 잎새들이 더 푸르러짐에 산들산들 바람이 훈풍을 불러와 미니스커트의 계절이야~~ 하고 계절의 바뀜을 알아야하는데 뚜둑 떨어진 전기세 고지서와 딸아이 귀가시간 통금이 … 더보기

식민지의 국어시간

댓글 0 | 조회 109 | 2019.12.11
시인:문 병란내가 아홉 살이었을 때20리를 걸어서 다니던 소학교나는 국어 시간에우리말 아닌 일본말,우리 조상이 아닌 천황을 배웠다.신사 참배를 가던 날신작로 위엔 무슨 바람이 불었… 더보기

미세-플라스틱 Microplastics

댓글 0 | 조회 149 | 2019.12.11
여름철 햇볕을 맞으면서 집 담장 청소를 시작한다. 담벽에 붙어 있는 묵은 때를 강한 수압으로 벗겨내자 오래된 페인트 조각도 함께 떨어져 나온다. 페인트의 작은 알갱이가 아래 텃밭 … 더보기

동기와 노력

댓글 0 | 조회 58 | 2019.12.11
2014 년 11월 24일. 세계 제일의 경매업체인 영국 크리스티 경매장에 희귀한 물건이 하나 등록되었습니다. 물론 당연히 경매를 위해 출품된 것이죠. 하지만 그 물건을 접한 경매… 더보기

놓치기 쉬운 뉴질랜드 여름철 건강 상식!

댓글 0 | 조회 155 | 2019.12.11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춥고 축축한 긴 겨울 동안 움추렸던 몸과 마음을 아름다운 뉴질랜드 자연과 더불어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계절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연초 휴가 기간 동안 친지… 더보기

궁지에 몰린 NZ 중앙은행 그리고 금리변동 가능성

댓글 0 | 조회 947 | 2019.12.10
궁지에 몰리는 중앙은행올해 내내 회자되어 왔던 NZ 중앙은행의 시중은행 자기자본금 정책을 지난주 목요일 확정 발표했다. 원래 예정했던 자본 확보시기를 5년에서 7년으로 2년을 더 … 더보기

10가지 전략 기술

댓글 0 | 조회 191 | 2019.12.10
80년대 후반에 ‘end-user computing의 효과성 제고 방안’ 이라는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했다. end-user란 자기 업무를 스스로 처리하는 사람인데 자가운전자… 더보기

오랜 지기 친구들

댓글 0 | 조회 190 | 2019.12.10
어느덧 파미는 뉴질랜드에서의 내 고향이 되어버렸다. 꽃 피는 산골은 아니지만 거리마다 꽃들이 피어 있는 고요하며 푸근한 도시이다.처음 이곳으로 왔을 때 사귄 친구들은 자식들을 따라… 더보기

헌책방을 읽다

댓글 0 | 조회 80 | 2019.12.10
■ 김 이랑텅 빈 가게, 빛바랜 간판만이 여기가 한때 버림받은 책들의 처소였음을 알린다. 아무런 안내가 없는 것으로 보아 머지않아 지도에서 사라질 모양이다. 발품을 보태 법서를 사… 더보기

박경리선생의 삶과 문학(작가론) 2

댓글 0 | 조회 47 | 2019.12.10
‘소설은 혼자 하는 작업, 외로운 시간이 없으면 글을 쓸 수 없어요.’ 라고 말하던 선생은 <토지> 1부의 서문에서, ‘대매출의 상품처럼 이름 석 자를 걸어놓은 창작행위… 더보기

누구 맘대로 직장을 옮길까?

댓글 0 | 조회 494 | 2019.12.10
취업비자 또는 워크비자는 말 그대로, 취업(대가를 받는 합법적인 노동행위)을 하라는 한 나라의 허가서입니다. 특정 고용주가 정해져 있기도 하고 그 어떤 고용주를 위해서도 근무해도 … 더보기

맛과 향의 연금술, 발효의 비밀

댓글 0 | 조회 98 | 2019.12.10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볶거나 갈 때 그 향은 정말 강렬하다. 제과점에서 빵을 굽는 냄새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런 향은 막 만들었을 때만 유효하고 시간이 지나면 금방 사라져 버린다… 더보기

‘무재팔자’에 대해서

댓글 0 | 조회 158 | 2019.12.10
무재팔자도 돈 만지는 직업 가능 단, 거의 쓰지 않는 ‘짠돌이’ 성격기업 자금담당이나 금융업 해도 이득 없는 분야엔 한푼 안 써팔자 걸맞은 소박한 생활하며 자족감 높은 삶 즐기는 … 더보기

갑상선암

댓글 0 | 조회 788 | 2019.12.07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습니다.꼭 수술해야 할까?누구나 암을 진단받게 되면 두려움과 막막함을 느끼는 가운데 최신 건강 정보에 목마름을 느끼게 된다. 이번 주부터 휴람에서는 휴람 의료네… 더보기

연근과 우엉

댓글 0 | 조회 363 | 2019.12.07
요즘 우리집 식탁에는 가을 제철요리로 연근(蓮根)조림과 우엉(牛蒡)조림이 자주 올라와 맛 있게 먹고 있다. 가을은 ‘땅속의 보물’ 이라 불리는 뿌리채소가 제철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더보기

여행자들을 위한 팁: 차 사고 났을 때 대처 법

댓글 0 | 조회 755 | 2019.12.05
지난 시간에 차 사고 나는 주요 원인들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1. Restraints (안전벨트)2. Impairment (마약 및 음주 운전)3. Distraction (핸드… 더보기

어떻게 하면 1억불 부자가 될 수 있나?

댓글 0 | 조회 1,114 | 2019.11.27
이 칼럼을 쓰고 있는 현재까지 한국정부가 취하고 있는 완고한 입장에 비추어 볼 때 일본과 맺은 지소미아(GSOMIA) 조약이 내일(11/23) 종료될 것이 확실시 됨에 따라 고국에… 더보기

다양한 상속제도

댓글 0 | 조회 804 | 2019.11.27
인류역사상 가장 널리 퍼진 상속제도는 부계상속이다. 장남의 특권적 지위를 인정하는 장자상속을 비롯해, 막내아들이 재산을 상속하는 말자상속, 여러 아들들이 고루 나눠 갖는 균분상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