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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케치] 회오리

마리리 0 469 2019.08.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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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오리

▲ Tasman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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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ffed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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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ffed Cafe 레스토랑은 오클랜드 시티에 자리 잡고 있는 서양식 레스토랑이다. 뉴질랜드의 다양한 카페의 신선한 요리를 경험 할 수 있다. 커리 음료 부터 식사 까지 다양한… 더보기

[포토스케치] 새벽맞이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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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 Cathbert's Church CollingWood

2020년 첫 오클랜드 경찰서 주최 ECL 미팅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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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Albert에 위치한 Mt Albert Senior Citizen Hall에서 오클랜드 경찰서 주최 2020년 첫 ECL(Ethnic Community Leaders)… 더보기

작지만 강한 나라 -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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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권에서 세상을 바라보다(3)우리는 약소국(弱小國)이라는 호칭에 익숙하다. 우리민족은 주변 강대국에게 둘러싸여 오랜 세월 주변국들의 침략과 수탈에 시달려 왔고 종국에는 일본에게 … 더보기

TRA 케이스 소개 -[2019] NZTRA 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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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호 이어서 계속>‘XD’는 자료취합 중 변호사에게 접수된 2007년 9월27일자의 Property Law Act notice와 2007년 10월1일자의 수정된 no… 더보기

빚이 된 호의와 미소가면을 쓴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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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듣는 두가지 말이 있다. “자식 참 잘 키웠다” 그리고 “천성인줄 알지만 오지랖 좀 그만부려”그렇다. 다른건 몰라도 나의 기특한 두 아이들은 부족한 엄마품… 더보기

공식적인 비자 심사기간과 체감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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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올 겨울 최강의 동장군이 방문했던 한국에서는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온도보다“체감 온도”가 훨씬 더 중요하게 여겨집니다.“바람에 의해 피부에 느껴지는 온도이다. 체감온도는 주로… 더보기

생활 속의 붓 문화

댓글 0 | 조회 98 | 2020.02.12
해가 바뀌어 2020년, 경자년(庚子年)이 되자 설 날을 맞이하는 서예 전시회 하나가 열렸다. 연향회(=한우리교회 문화센터의 서예교실) 회원들이 마련한 16번째의 서예전시회이다. … 더보기

내 마음의 라디오에서 울려 퍼진 우주의 웃음소리 2

댓글 0 | 조회 57 | 2020.02.12
숨을 생각과 같이해서 쉬는 거지요. 숨쉬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요. 우리가 무의식 중에 쉬는 것은 호흡이 아니에요.그건 그냥 바람이 부는 것과 똑같아요. 호흡에 의식이 실렸을… 더보기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

댓글 0 | 조회 231 | 2020.02.12
선인장 꽃밭을 가꾸기 시작한 지도 한 달 반이 되었다. 하루 만에 뚝딱 만들어진 꽃밭이 나에게 많은 기적을 보여주고 있다. 매일 물을 주면서 잡초들만 뽑아 주라는 말을 그대로 실천… 더보기

‘자기주도학습’은 없다

댓글 0 | 조회 118 | 2020.02.12
지인의 가족과 함께 부부동반으로 점심식사를 하러 갔을때였습니다.지금은 자취를 감춘 한 경양식 레스토랑이었는데요. 입맛이 아직 초딩인 저는 누구랑 같이 시간을 보내느냐, 아니면 어떤… 더보기

여름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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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마 종기그 여름철 혼자 미주의 서북쪽을 여행하면서다코다 주에 들어선 것을 알자마자 길을 잃었다.길은 있었지만 사람이나 집이 보이지 않았다.대낮의 하늘 아래 메밀밭만 천지를… 더보기

여름을 살아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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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째 30도를 넘어가는 무더위가 기승하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뉴질랜드의 여름이 이렇게 더웠던가..10년을 넘게 산 뉴질랜드의 날씨는, 문득문득 아직도 낯설고 종잡을 수 없어 잘… 더보기

중년의 선댄스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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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시티 메인 스트릿은 봄 햇살이 퍼져야 다 녹는 눈 더미도 볼거리이지만 매년 1월 4번째 목요일에 열리는 선댄스 영화제로 북새통을 이룬다. 왜 하필 거기서 영화제를 시작했을까?… 더보기

테마를 따라 찾아가는 해밀턴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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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가든을 처음으로 찾은 것은 2002년 여름이었다. 남쪽 Palmerston에 있는 Massey 대학을 찾아 가던 중 잠시 들렸다. 먼거리 여행으로 시간에 쫓기다 보니 영국 … 더보기

2월 월간조황

댓글 0 | 조회 172 | 2020.02.11
1월 마스덴 조황을 기대했었는데 다행히 마스덴에 트래발리가 잡혀주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ㅎㅎ7,8년전에는 대부분의 낚시꾼들이 비치에 길게 줄지어 낚시하곤 했습니다. 한자리에서 운이… 더보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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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와 약자 그리고 빛나는 용기勇氣여성혐오를 뜻하는 여러 가지 멸칭 중에 ‘맘충’이라는 말이 있다. 한국어인 ‘어머니’나 ‘엄마’도 아닌 영어 mam에 한자인 벌레충蟲을 붙여 ‘맘… 더보기

음식은 이제 패션이다

댓글 0 | 조회 218 | 2020.02.11
솔직하게 말해서 예쁜 건 마다하기 힘들다. 몸과 정신이 함께 건강한 것이 삶의 지향점이 되면서 몸에 해롭지 않은 저염식과 채식주의, 오가닉 푸드는 기본이고 거기에 비주얼을 더해서 … 더보기

풍로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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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성화동생이 전화를 했다. 엄마가 요즘 말하는 것도 귀찮아하고, 매일 챙겨 보던 TV 드라마도 재미없다고 하며 그저 멍하니 창밖을 내다본다고 했다. 폐질환으로 십년 넘게 입퇴… 더보기

기침 때문에 오해를?

댓글 0 | 조회 188 | 2020.02.11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면서 요즘은 누가 기침을 하면 대부분 의심의 눈으로 바라본다.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가장 흔한 증세의 하나인 기침은 외부로부터 기도 내로 … 더보기

내향성 발톱

댓글 0 | 조회 290 | 2020.02.08
발톱, 손톱처럼 깎으면 ‘내향성 발톱’ 된다… 자가치료 절대 금물!– 내향성 발톱, 꽉 조이는 신발, 짧고 둥글게 깎는 습관 등으로 인해 발병– 심해지면 일상생활 불편은 물론, 제… 더보기

Jervois Steak

댓글 0 | 조회 365 | 2020.02.04
Jervois Steak House Restaurant은 오클랜드 시티 폰손피에 자리 잡고 있는 스테이크 하우스 이다. 뉴질랜드의 신선한 육류부터 시프드 까지 요리사들이 준비한 다… 더보기

2020 워크비자, 줄 때 받아야 할 지도

댓글 0 | 조회 2,834 | 2020.01.29
타이밍.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오래 된 명품 중에 “접속”이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요즘 같으면 카톡 하나면 다 해결되는 세상인데 1990년대의 풍속도는 달랐습니… 더보기

냉면과 만두

댓글 0 | 조회 781 | 2020.01.29
뉴질랜드에 살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한국에서 먹었던 음식에 대한 향수를 추억으로만 달래야 할 때입니다. 추억속에서 음식을 상상하고, 음식의 맛을 떠올리고, 음식을 함께 먹던 사… 더보기

2020년 행복을 위한 10가지 행동지침들

댓글 0 | 조회 484 | 2020.01.29
올해만큼 연말 연초를 심란하게 보냈던 적이 없는 것 같다. 호주의 재앙적 산불로 인한 인명과 동물의 피해. 뉴질랜드 화이트아일랜드 화산폭발로 인한 인명피해, 교착상태에 빠진 한반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