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상관할 일이 아니라구욧!!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엄마가 상관할 일이 아니라구욧!!

0 개 3,787 르네
" 엄마 암만해도 나 말에요,,,,ㅜㅜ "

학교를 다녀온 작은 아이가 무언가 엄마에게 할 말이 있는듯 한데.
당최 입을 떼지 못하는겁니다.
"무슨일있니? "
",,,아네요,,,,됬어요,,,"
"되긴 모가 되? 아닌거 같은데..학교에서 무슨일 있었니?"
"아녀,,그냥,,모,,,밥 언제 먹어여??"
금새 말을 딴곳으로 돌리는 작은아이.
그 아이의 성격을 내가 모르는바 아닌지라.
지가 꼭 해야 할 말이면 할테고 아니믄 말겠지..
꼬치꼬치 따져묻는다고 말하는 녀석도 아니고,

늘 그랬다,
작은 아이는 큰 아이와 너무 달라서,
모든일에 너무 심각한게 탈이고,매사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늘 야박한 점수를 주기 일쑤,
학교에서 잘한다고 선생님이 칭찬을 하거나 상을 받거나,
항상 나는 그 소식을 그녀석의 친구들로부터 들을 수 밖에 없었는데.
그도 그럴것이 당최 말을 잘 안하는지라,,
"너 오늘 상받았담서?? 어디 가져와봐라 무슨 상인데??"
이러면,,
' 아아,,그거여,그거 모 나만 받은것도 아니고 여러명 받은거고,
그냥 어지간하면 다 주는거에요,,"
"헉,,,아무리 어지간하면 다 주는거라지만 그래도 조회때 나가서 받은거람서,,?"
"그냥,,모,,나보다 잘 한 아이들이 다에여 나는 모 꼬래비로,,,
좋게 해석하면 아주 겸손한 아이라고 할테지만,
그게 아닌것이.
속터지고 복장 터지는 일은 정말 한두번이 아니었지요,


사춘기가 되서 그런가,,
어려서는 여자아이 노릇을 지가 하면서까지 엄마에게 질문도 많고
이지가지 잘 떠들던 넘이.
어찌 그리 확,,,변해버릴수 있는지.

저녁식사후,,
"근데 엄마,,...."
"이넘이 오늘 왜 밑도끝도 없이 부르기만 하고,뜸들이는건데??
말을 할거믄 하고,아니믄 말고,,"
(원래 이럴땐 걍 관심없는척 해버려야지.그나마도 들을수 있음,,,^^)
"우리반에 어떤 아이가 있는데...
"있는데??"
"갸가,,우리반에서 젤로 크고 힘센 마오리아이거덩,,
"근데??
"PE시간에 베이스볼을 하는데 갸가 내가 쓰고있는 글로브를 달라는거야
지것도 있는데...해서 내가 안주었거덩,,,
" 해서??"
" 모든 아이들이 갸 말은 다 듣거덩,일단 힘세고 무서우니깐,,나두 솔직히
좀 쫄아서,,걍 줘버릴까 했는데 갑자기 비겁한 생각이 드는거야,해서
개겼거덩,...
"했더니?? 모라던,,,
"갸가 내 어깨를 팍 치더니..내 글로브 뺒어버리고 날 밀어버리는거야,
"샘이 보았으?"
"아니...
"그래서 넌 어찌했는데??
" 같이 밀었지..."
"니가?? "
"응,,,,
"뒷감당을 어케 하겠다는 생각이 있었누??
"아니...
"근데 너의 요점이 무언데?? 엄마에게 말하는,,,?
" 그게...(요대목서 아이는 엄마의 매정한거 같은 말투에 조금 기가 죽은듯 ,,)
"그게여,갸가 난테 그랬거덩 난테 언제 죽을 줄 알라고,,근데 갸는 한번 한다면
하는 아이라서 우리 학년에서는 갸 이기는 아이가 없단말야...
근데 오늘 학교 끝나고 올려고 하는데 걔가 기다리는거야,나를,,내가 미리보고
뒷문으로 해서 나왔어여,,
"너 불안하구나? "
"어지간해야 나하고 붙지..키가 180이 넘어,거기다가 몸무게는 거의 90 킬로
넘을걸,,하키하지..럭비하지..
갸한테 맞았다간 엄마 나 완존히 한방감일거야,,,ㅠㅠ 어케해? 엄마?


나같으면,말이지.."
"엄마 같으면요??????
"걍 맞고 만다, ......."
" 엥?????? 맞붙어서여 ????"
"응,,,,
"엄마는 나한테 지금 그넘한테 맞으러 가라고 하는거에요???"
'맞으로 가라는게 아니라,학교서 부닥치면 피하지 말고,,갸가 어케 나오는지.
거기에 대응하라는거야,,갸가 학교내에서 너를 때리거나 어쩌지는 못할거 아냐
설령 그런다면 다른 학생들이 가만 있겠니..
설사 누군가 일러서 갸가 디텐션을 받던가 아니믄 어떤 벌을 받던가,
하더라도 다시 학교로 돌아왔을때 갸는 아마 너한테 더한 앙심을 품을걸??
안그래?? 결국 냉정하게 말하면 그건 네가 잘 하는말 처럼 its your business...it is not my business...." 흐흐,

"음,,,,,,"
"해서,,물론 네가 힘으로 딸리니깐 때리면 밀리겠고 다칠수도 있겠고,
근데..코피가 터지든,어케되든 같이 개겨,,피해다니지 말고,
어카겠어,,엄마가 갸를 어쩔순 없지..안그래??
너가 다쳐서 온다면 엄마가 학교에 말할수있고 갸 부모를 만날수도 있지만,
그거 또 너의 그거와는 다른 문제야,,"

물론 나의 그 말들이 옳은 정답이라고는
나역시 확신할 수없지만,
적어도 그 아이는 그 아이들의 세계에서 살아가야 하는거기에.
최소한 그녀석 혼자서 그건 해결해야 하는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엄마,,솔직히 조금 무섭고 두렵지만,엄마 말이 옳은거 같아여,,,
"내 생각이 도움이 됬누??"
"얍,,조금 용기가 되여,,까짓거 맞을때 맞더라고 그동안 그넘땜에
아이들 다 억울하고 좀 열받았었는데..말이나 다하고,갸가 치면 나두
칠거야,,,"
"whatever....."
그렇게 말을 하면서도 언젠가 나에게 목청껏 지가 컷다고 대들던,
작은아이의 그때일이 생각이 나는것을,,

,작은아이가 중학교를 다닐때.
통학하는 스쿨버스에서 등치 큰 키위아이 한명에서 여러차례의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었다,
그걸 늘 참아내기만 하던 그녀석,
결국 걸 알아낸..나,
아이 모르게 그녀석이 누군지 알아내고,
담날 오전에 아이가 교문으로 들어가고 나는 뒤따라 그키위 아이의 교실로
향했으니.
그리고,,
"이 반에 잭이 누구니?? 나와볼래??
"너니??
"얍,,
"너가 대니 가방 치고 어깨 밀고,발 걸고,,그렇게 놀린다며?
'아닌데여,,,
"yes,,,or ,no...로만 대답해라,,묻는말에 예스,,노,,오케이?"
"너가 그랬니?
'아녀,,
'알았다,지금 나는 이 길로 교장실로 갈거고,그리고 전화로 너희 부모님에게
연락을 할거야,너는 노라고 대답을 했으니까 너하고는 할말이 없다,,

우리두사람의 이야기를 지켜보던 많은 아이들,,
옆반아이들 까지 몰려들고,,
그렇게 등을 돌리고 돌아서려는 나에게.
'저,,잘못했어요 미안해요 제가 그런거 같아요,,,,"
'그런거 같아요,,,??"
"아녀,,그랬어요,,,"
"그럼,,어떻게 해야할까,,,,?
",,,,,
" 내가 말할께 지금 이길로 대니반으로 가라,,그리고 대니에게 사과해,
대니는 내가 너에게 온것도 모를뿐더러,,너의 일을 내게 이르지도 않았어,
그걸 말해 준 사람은 네 친구중의 한명이야,,
네가 바로 대니에게 사과 한 다면 이 일은 없던거로 하는거야,
나는 네 담임에게도 그리고 누구에게도 말 하지 않을거야,
알았니??
한가지.더,,대니는 약하지 않아,내가 아는 대니는 너보다 힘도 세.
운동도 잘해.단지 대니는 어떤 트러블도 학교에서 일으키고 싶지 않았을 뿐이지.
너하곤 다른거야,,알겠니?? 뒤에서 그러지 말고 네 친구들 여러명있다고
대니한테 노랑피부라고 놀렸담서?? 너 정말 비겁하구나,
아시안이라서 놀린거야?

그렇게 말을 하면서도,
속으로는 어찌나 부아가 치밀던지..
허나,,

내 말이 끝난후,,분해서 인지..자존심이 상해서 인지..
그 아이는 눈물을 참지 못하고 결국 울음을 떠뜨렸고,
" 수업종 치기 전에 사과 하러 가라,,,이상이야..."

그렇게 교문으로 걸어나오려는데..
사내녀석 두명이 나를 따라오는데..
그중에 한명은 내게 그 사실을 알려준 키위아이
'고마웠다 말해줘서,,너두 보았겠지만,,you think is it best way?
"Yes sir!!!!"
두녀석이 이구동성으로 합창하듯 엣썰을 하는데.
그래..고맙다,,

학교를 마치고 온 작은아이.
냅다 부엌으로 달려와선..."엄마 무슨일을 한거에여????? 네"????"
"와? 몬일있었는데???"
"잭이 울면서 와서는,,,아임쏘리..라고 하고는
도망가는거에여,,,"
"딱 아임쏘리 그말만???"
"그게 중욘게 아니구,,어케 했냐구요?? 말했어여???갸한테.???
왜 그랬어여?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았다구엿!! this is my business it s not your
business!!!!!
"모라고?? 너 모라고 했어?? 네 일이니깐 간섭말아야 했단거야??
니가 이제 컷다고 엄마한테 상관하지 말라고 그래서 그리 말하는거얏!?

"그래욧,,모할라고 그걸 엄마가 말했냐구요! 내가 그래서 엄마한테 말안한건데.
내가 해결할 수있었다구요!!
"어떻게?? 그냥 맨날 참고 말안하고,,니혼자 끙끙되고,,글케????
"그렇게든 아니든 건 내가 알아서 할일이잔아욧..
결국 나는 엄마한테 일른 쪼잔한 아이만 된거라구요!!!!"
"모,,,?? 쪼잔한 아이??
"그래욧,,내 일에 상관하시지 말라구요! 건 내 일이지 엄마 일이 아니잔아욧! 누구는
말 할줄 몰라서 ,아니 힘이 없어서 갸한테 꼼짝 못하고 있었는지 아세요!!
저두 갸만치 힘있고 붙으면 갸 때려눕힐수도 있어요!! 근데 내친구가 어땟는지
아세요, 뻑큐아시안이라고 놀리는 넘 한방매겻는데.
그담날 내 친구 부모님 학교에 오셔서,난리 치시고,그리고 그담에 그 말한
아이들 디텐션 받고,,내 친구 그 날로,,완전히 그 친구의 친구들한테도
왕따되고,,키위아이들이 놀아주지도 않고,,흑흑,,,
우리는 모 말못해서 그런지 아세요,,부모님들은 그냥 그렇게 학교에 와서
그렇게 하고 가면 끝나지만,,학교에 남는 사람은 부모님이 아니라
우리라구욧!!!!

아니 저 아이가 하루에 두세마디 딱 하는 그런 넘이란 말이냐.
어디서 말이 저렇게 줄줄 나오는지..
마치 한 이 맺힌듯,,쏟아 퍼붇는 데..

"그래 니말도 맞다,그것도 인정한다,
그럼,,그렇기 때문에 갸들이 어케 하든 그냥 방관하고,참고 내버려 둔다,
그거야? 그게 네 생각엔 최선인거 같아??"

',,,,,,,최선은 없어요,ㅜㅜ 그냥 그런일은 상관마시고 내버려 두세요 앞으로는,,"


"헉,,

오라,,그래 너 말잘했다,,Yes!!!  this is your business but your business is my business!!
you know???????????????? "

무엇이 정답이든,
한국에서 살든 이곳 뉴질랜드에서 살든,
아이들의 세계는 어른들이 미쳐 헤아리지 못한
그들 나름데로의 아픔이 있고,그리고,그들만의 고민이 있는것을,
우리 어른들은,
그저 한템포 조금 늦게 가더라고,
혹 ,,내 아이들이 그래서 조금 다치더라도,
더 큰 그 무언가를 위해.
조금 참아줌도 옳음이 아닐지..
더구나,
이곳은 피부다르고,,언어 다른 그리고 문화까지 다른,,,그래서 더 소외감을 느낄수 있는
그런곳이기 때문입니다.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60 | 3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8세 어르신도 걷는다. 괴산군(인구 3만7000명)은 65세 노인 비율이 42.6%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노인 의료비 예산은…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4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최근 들어 GAMSAT시험 응시자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GAMSAT은 주로 의전원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전원 (치학전문대…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84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56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과정을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오타고대 HSFY같은 경우 한인들 기준에서 오클랜드대 Biomed/Hea…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77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게 된 기간이 얼마나 되었는지 모를 일이다. 전쟁은 비극의 시작이요 삶을 극한 상황으로 인도하며 피와 땀으로 일궈…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08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계속 본다고 믿는가바다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우리는 이미 지구의 대부분을 이해했다고 믿는다. 우주를 관측하고, 인간의 유…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2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그린까지 남은 거리는 길지 않지만, 앞에는 큰 해저드나 나무가 가로막고 있다. 과감하게 공략하면 한 방에 …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48 | 10일전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뉴질랜드 이민법에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기에, “제 비자에 대한 심사가 얼마나 걸릴까요?”라고 오늘 저에게 문의하…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49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산다는 사람보다주님만 생각하면 부끄럽다는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정이 간다하늘 아버지께서 다 돌봐 주실 거라며성인처럼 …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59 | 10일전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이 거울이다. 오래전에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기 위해 잠잠한 물에 비추어 보다가 돌이나 금속을 매끈하게 갈아서 보려고도 했을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7 | 10일전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하는 첫 공간남도의 아름다운 조계산을 사이에 둔 송광사와 선암사. 두 사찰의 송사로 인한 기록으로부터 시작되었을, 숲에 대한 …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199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인과 키위를 막론하고) 가장 많은 비즈니스 운영 형태를 꼽으라면 아무래도 개인 이름으로 운영하는 sole trader 라고 합…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09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최근 상담을…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99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aea – 어머니의 바다 길* 바다와 산 사이의 마을아득한 옛날, 지금의 픽톤 지역 와이투히(Waikawa)라는 마오리 마을이…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1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크고 밝다. <은하수와 가을달> 칠십여 년 전 초등학교 때의 어느 습자 시간에 화두로 떠올려졌던 단어다. 그때의 …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77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인간이며, 지운 것도 인간이었다.”프롤로그 - 1495년, 바티칸 지하 4층 캔들빛이 흔들리는 오래된 석조 방.한 노신부가 …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0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은 석양에 걸려있는 그리움입니다.빛과 모양을 그대로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름입니다.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부드러운 입술을 가진 …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3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강사 및 컨설턴트)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NCEA, CIE (A Level), IB 모든 뉴질랜드…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47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인 유열 씨가 폐섬유증 투병과 폐 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인터뷰 기사가 조선일보 토요일판(2026년 3월 14일)에 …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597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생활 기반이 남섬 Dunedin에서 1987년 Auckland로 옮겨지니 매 일상이 바빠졌다.드네딘은 오로지 세 가구의 한국…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0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POPLHLTH111 (대학보건학) A+ 팁과 노…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3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오클랜드로 옮겨졌지만, 더니든에서의 홀로 살던 시간 중 빼놓기 아쉬운 부분들을 한데 모아 적어 본다.내가 하던 일은 녹용 가공…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39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CHEM110 (대학화학) A+ 팁과 노하우에 대…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36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오징어 회와 선식업의 시작가족이 합류하면서 드네딘에도 한국인 가족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Knox 신학대학의 장 목…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4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ISAT를 (국제학생 입학시험) 지도하며 느꼈던 점과 해당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꼭 알아야하는 정보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