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쥐하고 삼성이 증말 너네나라꺼야??????"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엘쥐하고 삼성이 증말 너네나라꺼야??????"

0 개 3,102 코리아타임즈
오늘부터 이곳의 아이들은 텀방학에 들어갑니다.
새해를 맞이한지가 얼마되지 않은듯 한데 벌써 두텀이 지나버린거죠.
지난텀 할리데이때는 그저 집안에만 박혀서
힘이 넘쳐나는 사내아이들이라 매일같이 축구공만 가지고
몸살을 부렸는데..
이번텀부터는 일찌감치 할리데이 프로그램을 등록한 엄마땜에.
애들은 담주부터 등교시간보다 더 일찍이 일어나야 할거고,
그리고,,오후늦게나 집에 돌아올겁니다.

늦잠을 기대한 작은 아이는,,
벌써부터 입이 석자나 나왔지만,아마도,그곳에 가면,
내가 언제 그랫냐는듯 하루하루 신나게 지내다 올겁니다..
커다란 종이박스를 이용해서,
집도 만들고,,재활용을 이용한 무대장치다,,연극이다.
훼이스페인팅도 하고,,
놀게 한두가지가 아닐겁니다,

정신없이 보내야했던 아침시간의 느긋함이 사라진건,,
엄마도 마찬가지니..
여전히 런치도 싸야하고,간식도 준비해야하고,
저 역시 예전과 다름없이 동동거리는 방학을 지내게 되는거죠,.

아이들이 없는 오후동안,,,
그간 못햇던 미완성의 퀼트작품들도 꺼내서 완성도 해보고싶고,
파트타임의 일도 함 알아봐야 할거 같구,,
낮잠하고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해서일까.
그저 틈만나면 무언가 일거리를 찾아헤매니 습관은 어딜 가지
못하나 봅니다.

시내 개봉관에서는,
헐크도 하고,,반지의 제왕 이편도 상영중이고,
신받드도 하고,니모를 찾아서도하는데.
영화보는 값은 왜그리 비싼지..
팝콘하나 콜라하나,,그렇게 사서 두넘을 극장에 밀어넣으면,
거 또한 지출이 참 큽니다.
애들은 영화관 앞에만 가면,,
침만 꼴딱 꼴딱 삼킴서,,엄마가 보여주실까,말까,,,내 눈치만
보는데...
시치미 뚝 떼고,,휙 지나치려면,,
뒷자리에 앉은 넘들,,끄응,,,하는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요새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소일거리가 하나 생겼지요..
그건,아침마다 우체통에 들어오는 전단지를 보는일인데.
아이들이 언젠가 부터 유난히 전자제품광고가 나온 전단지를,,
아주 뚫어지게 보는걸 보았지요..
쟈들이...모할라고 저걸 저리 열심히 보나,,싶었는데.
그것도,,화장실까지 들고들어감서,,보고 또 보고,,
지들끼리 웃기도 하고,,소리도 지르고,,
장난감 가게 전단지도 아니고,,지들이 좋아하는 게임나라,
광고도 아닌데..이상합디다..
해서,,물었죠,,

"그기 모가 그리 좋은건데???
거서 모나오남?????

"그럼요,,,,
"엄마 보기엔 별거 없구먼,,,전부가 냉장고 ,,텔레비젼,,전화기.
디비디..모그런 그림들 뿐이잔어???

"옴마,,여기 자세히 보면요,,
디따 기분좋을때가 있는데요..

" ????????
"여기보면,,심슨도 나오고,,또 쏘니도 있고,파나소닉...
보이죠??
"글치.그건,일본회사거나,,등등,,외국전자제품 회사지..
"근데..요새는 여기에..LG 하고 삼성이 젤로 많이 나와여,,
저번날에는 쪼그맣게 몇개 없었는데.
요새는 엘쥐세탁기하고 냉장고가,젤로 짱이구요,
디자인도 젤로 멋지고,,값도 비싼거 아세요??
삼성것도,,많은데 카메라가 삼성은 제일로 짱이래요...~~~~

"헉,,거거보는거 였으?????? 여적??????
"얼마나 신나는데...
"근데 가격이 젤로 비싼게 왜 신나는데?????가격이 비싸면,
여기사람들이 안살텐데..별로 신날거 아니지 않나??????

"아니져...
중국거가 싸고 품질이 안좋은건데..
한국거는 무조건 짱인데 왜 아깝게 가격이 싸요??억울하게시리..
저는 무조건,,쏘니보다,,심슨보다,,엘쥐하고 삼성만,,
팍팍 나와서,,가격도 젤로 비싸고,ㅡ
여기 new 마크 보이시죠?????? 그거 마크도 젤로 많이 달고,나왓으면
좋겠는데...히히...

애들말마따나,,최근에 와서 부쩍 더 많인 늘은,
한국산 제품들의 광고는,,
어찌보면,,당연하다 싶은일이지만,
아이들 눈에도 어른들의 눈에도,,그건,괜히 맘 우쭐거리게 되고,
그리고,,기분이 좋아지는 일인것을,,,

우리제품이 덤핑판매를 한다는 기사도 본적이 있엇지만,
여기살면서,,
집집마다,,하나씩의 우리모델을 안가진 집이 없을만치.
삼성과,,엘쥐,,,그리고,,
현대 자동차,,대우자동차,,기아자동차,,,
어디서든,,눈에 쉽게 띄는지라,
간접적이나마,,우리는 그것들로 인해.웃을수 있고,그리고,
작은 감동까지 받는겁니다.

아이들은,,
전단지를 학교에 가져가서는,,,
"니들,,이거 우리나라거인거 알지????
"몰른다고???메디인 코리아 몰라????
하믄,,,
"아냐..니네나라 거 아냐,,,
하는넘보고,,,
"왜 아니라고 하는데?????
"니네나라보다 우리나라 뉴질랜드가 더 과학이 발달했고,
훨씬 더 잘사니깐 글치..

한답니다..
거기에 질 넘들이 아니죠..^^
"그렇담,,너 나따라 우리집에 가서,,엘쥐하고 삼성거,
누가 만들었는지.뒤에 있는,,Made in Korea. 그거 확인하자..웅??
"싫어,,피이~~~
애들의 논쟁은 끝이 안납니다...
"너네 나라는 공기가 좋지만 우리나라는 과학이 얼마나 발달했는지.
넌 거것도 모른단 말야???
그걸 듣던,,
키위친구넘,왈,,
"과학은 우리엄마가 그러는데 미국하고 일본이 젤로 짱이래..
너가 가진 플레이스테이션도 일본거잔어???

"물론 일본거가 소프트웨어는 짱이지..게임프로그램만,
만들어서 돈 많이 버는 나라잔어,,,
그치만,우리나라는 자동차도 얼마나 많이 만드는데...
너네 나라 자동차 만들줄 알어???????

점점,,아이들의 대화는 점입가경입니다.

"그럼,,너네엄마가 타고 다니는 차는 도요다지???
우리엄마는 미쯔비시야....그것도 너네나라거야????????

"헉,,,,,
우리의 작은아들,,,점점 말이 딸리는겁니다,
한국말로 하는것도 아니고,,밑천 딸리는 영어로,,끝까지
해보겠다고 얼굴이 벌개가지고는,,
난리가 아니져..

저는 가만히 두고봅니다,
저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 우리의지금 현실이 들어있는듯
점점 흥미가 진진해 지는겁니다,

"너 나중에 우리나라 와라,내가 초대할께..

궁여지책으로 꺼낸 말이 떠억하니.갸를 초대하겠다는 거죠,

"비행기값도 니가 다 내고???
"그건,,니가 내야지..
"그럼,안가,,,

나를 힐끔 쳐다보는 막내넘,,,
못본척,,,니가 정리혀라,,,엄만 모른당,,,했죠,,
가만히 몬가 생각을 하던,,그넘,,,

"너 내 말 잘들어바바,,
우리나라는,,현대..기아.삼성,,대우 ,,쌍용,,
해밀턴에만도 그거 가게가 몇개 있어,
니네 엄마하고 우리엄마가 타는 차는 새차아니고,중고차니깐,
옛날일본거 사다 싸게 타는거고ㅡ
우리나라거 현대 소나타하고,,쌍용거는,,얼마나 큰차고,
짱인찬데.....알어??????

"헉,,,,,
조금만 더 두고 보면,,아들래미 거품물고 넘어갈듯,,,

해서,진정을 시켯죠,,
그리고,,아이들을 앉혀놓고,,말했습니다,

"뉴질랜드는 공해가 없는 나라,,
결국 자동차 만들고,,전자제품만들고,,하는거,,원하지 않지..
수입을 많이해.

한국은 거기에 비해 공해가 있고,,그리고,소하고,양떼노는
잔듸대신 공장이 있고,,산업이 발달했거덩,
그대신.질좋은 제품들이 아주 많아,
삼성도,,엘쥐도,다 우리나라 회사야,,,
알았지??????

해서,뉴질랜드는 니들이 건강하게 살수있어서 그게 젤로 좋은 나라인거야


외국나오면 다 애국자가 된다고 했던가,
펄럭이는 태극기만 봐도,,,가슴이 뭉클하다고 했던가,,
그건,,경험해 본사람은 다 아는걸겁니다.

아이들의 말을 들으면서,,
자라는 아이들의 눈에 비춰지는 모습들은,,
어른들의 몫이 얼마나 큰것인지...다시 생각하게 됨을,

오래전 홍콩에 갔을때.
구룡반도에서 바라본 홍콩의 마천루들 속에..
빼곡히 들어찬,,
일본회사들의 광고판들이 기억이 나더군여,
수십개이상의 광고판들이 거의가 일본거 엿는데..
그중에..하나,,
내 눈안에 꽂히는건,,,삼성,,,,,
파란바탕에 하얀글씨던가,,,
그거봄서,,,내가 느낀건,,
아마도,,우리아이가 느꼇던 그 맘 같은게 아니었을지..

한국서,학교앞 문방구에 들어가면,
일본사프펜슬,과 각종 문구류들,,,
아이들은 너나 할거 없이 그거중에 하나 안가진 아이들이 없고,
그저,,외국거라면,,더 호기심이 나고,관심이 났던 기억이
있을겁니다,
여기와서,,
애들은,,귀한 한국제품들에..
더 애착이 가게되었고,,한국서 가져온 학용품을,,친구들에게
선물할때마다,,어깨가 우쭐거리고,
여기아이들의 신기하다는 말을 들을때마다,,
정신없이 자랑을 하는겁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옴마,증말증말로,한국것이 젤로 짱인거 같아요~~~~~~~~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60 | 3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8세 어르신도 걷는다. 괴산군(인구 3만7000명)은 65세 노인 비율이 42.6%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노인 의료비 예산은…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4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최근 들어 GAMSAT시험 응시자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GAMSAT은 주로 의전원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전원 (치학전문대…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84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56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과정을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오타고대 HSFY같은 경우 한인들 기준에서 오클랜드대 Biomed/Hea…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77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게 된 기간이 얼마나 되었는지 모를 일이다. 전쟁은 비극의 시작이요 삶을 극한 상황으로 인도하며 피와 땀으로 일궈…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08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계속 본다고 믿는가바다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우리는 이미 지구의 대부분을 이해했다고 믿는다. 우주를 관측하고, 인간의 유…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2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그린까지 남은 거리는 길지 않지만, 앞에는 큰 해저드나 나무가 가로막고 있다. 과감하게 공략하면 한 방에 …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48 | 10일전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뉴질랜드 이민법에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기에, “제 비자에 대한 심사가 얼마나 걸릴까요?”라고 오늘 저에게 문의하…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49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산다는 사람보다주님만 생각하면 부끄럽다는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정이 간다하늘 아버지께서 다 돌봐 주실 거라며성인처럼 …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59 | 10일전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이 거울이다. 오래전에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기 위해 잠잠한 물에 비추어 보다가 돌이나 금속을 매끈하게 갈아서 보려고도 했을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7 | 10일전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하는 첫 공간남도의 아름다운 조계산을 사이에 둔 송광사와 선암사. 두 사찰의 송사로 인한 기록으로부터 시작되었을, 숲에 대한 …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199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인과 키위를 막론하고) 가장 많은 비즈니스 운영 형태를 꼽으라면 아무래도 개인 이름으로 운영하는 sole trader 라고 합…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09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최근 상담을…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99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aea – 어머니의 바다 길* 바다와 산 사이의 마을아득한 옛날, 지금의 픽톤 지역 와이투히(Waikawa)라는 마오리 마을이…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1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크고 밝다. <은하수와 가을달> 칠십여 년 전 초등학교 때의 어느 습자 시간에 화두로 떠올려졌던 단어다. 그때의 …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77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인간이며, 지운 것도 인간이었다.”프롤로그 - 1495년, 바티칸 지하 4층 캔들빛이 흔들리는 오래된 석조 방.한 노신부가 …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0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은 석양에 걸려있는 그리움입니다.빛과 모양을 그대로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름입니다.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부드러운 입술을 가진 …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3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강사 및 컨설턴트)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NCEA, CIE (A Level), IB 모든 뉴질랜드…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47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인 유열 씨가 폐섬유증 투병과 폐 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인터뷰 기사가 조선일보 토요일판(2026년 3월 14일)에 …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597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생활 기반이 남섬 Dunedin에서 1987년 Auckland로 옮겨지니 매 일상이 바빠졌다.드네딘은 오로지 세 가구의 한국…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0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POPLHLTH111 (대학보건학) A+ 팁과 노…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3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오클랜드로 옮겨졌지만, 더니든에서의 홀로 살던 시간 중 빼놓기 아쉬운 부분들을 한데 모아 적어 본다.내가 하던 일은 녹용 가공…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39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CHEM110 (대학화학) A+ 팁과 노하우에 대…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36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오징어 회와 선식업의 시작가족이 합류하면서 드네딘에도 한국인 가족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Knox 신학대학의 장 목…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4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ISAT를 (국제학생 입학시험) 지도하며 느꼈던 점과 해당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꼭 알아야하는 정보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