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이 짝은 정말 싫어요~~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한국아이 짝은 정말 싫어요~~

0 개 2,335 코리아타임즈
아침을 맞이하고 어느새 밤이되는 일상이.
참 짧게 느껴지는건 따히 한일도 없이 빈둥거려도 그렇고,
바쁘게 보내도 그런건 마찬가지이지 싶습니다.
여기와서 종종 하는 말중에..
"아고 그새 밤이네...
하는말이 있지요.
밤이되면 한낮동안 잊고있었던 일들이 갑자기 물밀듯이
밀려오기 때문이기도 하고,
한국에서보다 훨씬 더 체감하는 고요라는 단어가,
이곳에선 그 무엇보다도, 더 피부에 와 닿기때문이죠,
한길가와 떨어져 있는 집에 살기에.
저녁 7시만 되어도 마치 자정이 넘은 시각처럼
느껴져서,,
이웃동네에 좀도둑이 왕왕 들고있다는 소리에.
요새는 문단속을 하고도 다시 확인하고,,괜히 이방 저방,,
들여다보고,,
현관앞에 걸어둔 풍경이 오락가락 하는 그림자만 봐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기도 합니다
하긴 창문마다 빗장을 채우고 나가도,
유리창 깨고 들어 오는 도둑한테는 당할 재간이 없지만,
아무리 뉴질랜드 도둑은 사람은 해치지 않고,
물건들만 들고 간다하지만,
그거나,이거나,,넘의집에 들어온 도둑은 매 한가지..일터,
지난주만도 도둑이 들었다는 소리를 서너번이나 들었는데.
참말로,,,
노인네가 유난히 많이 사는 우리 동네는,
사람들 말로,,걱정 놓아도 된다 할만치.
하루종일 노인네들이 하는일이라곤,
하얀 망사커튼 사이로,,이웃집에 누가 왓다가고,
우편배달부는 언제 오는지.
앞집 꼬맹이들이 넘의 집 마당에 공을 몇번 차 넣는지..
모 그런거 지켜보고 앉아 있으니.
때론 맘이 놓이기도 하지만,,
아무리 훔쳐 갈거 없는 가난한 살림살이라고 하나,
그런일 겪고나면,,
집안에 들어서기 조차도 싫을듯 싶습니다,,

아이들은 어느새 적응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을만치.
주말이면 언제 학교 가냐고 물어보니.
널뛰듯 뛰어노는 학교가 싫을 넘들은 없는게지요.
그저,,
점심으로 급식을 하던 한국에서와 달리.
토욜이면 담주치 애들 런치거리를 한보따리 장을 봐야하고
맨날 모를 싸주나,,그거 궁리도 장난아닙니다.
샌드위치도 한두번이지.
하루는 햄버거빵에 고기넣고,
하루는 식빵에 햄하고 치즈넣고,
거것도,,몇주 지나니.
참말로,,빵의 종류는 두루 다 섭렵한듯 싶은데.
이제는 간식으로 넣는 과자 종류를 따져야 하지 싶군요,
가끔씩 아이문제로 학교를 찾아가 이솔선생님과 마주 앉아서,
서로 동문서답을 할지언정,,
우리아이가 어떻습니까..하는 말로 말문을 열면,
열의 다섯은 알아듣고,,반타작은 감으로 때려잡아야 하는,
느물한 엄마로 어느새 변해가고있더이다..

첨 큰아이가 학교에 갔을때.
그반에 한명있던 한국아이 옆에 담임이 아이를 앉히며,
그녀석에게 말을 했죠,,
"같은 한국아이니..당분간만,,니가 핼퍼노릇을 해주렴,,
그 말이 채 떨어지기도 전에.
두손을 들어,,곱표를 하며,,,울아이를 거부하던 그 짝지땜에.
가뜩이나 움추린 첫등교부터,
큰넘은,,그 하루동안,,쳐다도 안보는 한국친구로,
아주 우울 했고 큰눈망울에..눈물찍 콧물찍,,,후,,,말이 아니었죠,
하교시..
다시 그 반을 찾아가,,
그 녀석과 함께 있던 그아이 엄마를 만났는데.
반갑다고 인사하던 내 손이 무색하리만치..
차갑게..외면을 하더군요,,
그건,,한국아이와 앉으면 영어가 늘지 않는다는,,모 그거였는데.
싫다는데 어쩌겟습니까,,
담날 학교에 가보니..울 아이는 어느새 짝이 바뀌어 있더군요,
모 말안해도,,,알듯한 일이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지금 큰아이는 새로사귄 드쉐인이란 인디아 아이의 도움을
받으며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저런 연유로,,담임이 내게 그러더군요,
자기는 이해 할수 없지만,
종종 그런 한국의 학부로를 대하는데.당신도 그리 생각하십니까..
하고 묻더군요,,
자신의 아이가 어떤 학급에 배정을 받았는데.
그 학급에 한국아이가 서너너덧 명이 있다고 한다면,
난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이것부터 자신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이곳에 영어를 공부하러 온 부모들은,
그중에 단기유학생의 부모는,,열에 열은,,다 싫어할겁니다.
"이구,,와 그리 한국아이들이 많은건데...??
이렇게요,,,
결국,,그자리에서,싫다고,,보이콧 한 그 엄마도,,그 아이도,,
표현의 방법이 틀렷을뿐이지..
맘은 같은 맘들이 아니었나,,하구 말입니다.
결국,,저는 그 모자에게 향했던,,
첫날의 감정을 그냥 차치하기로 햇습니다,
누구도,,자신의 감정만이 옳다고 할수는 없기 때문이었죠,
실상..한국아이들과 함께 뛰놀고,,말을 한다하더라도,
그걸로 인해..아이의 영어 실력이 더 못해지거나,배울걸 못배우거나.
알던걸,더 까먹을리는 없는거,,
그저,,어른들의 노파심은,,아이들의 동심을 흐리게 할뿐이란걸,,
간과하는거나 아닌지...
그저 넘의 일처럼 들었던,,
이지가지 일들이..하나씩 경험으로 남게 될지라도,

그 몇가지만으로 전부를 다 평가할수는 없는거겟지요.

아이 둘을 학교에 보내고,보니.
한넘은 진도가 너무 한국보다 뒤쳐지고 쉽다고 룰루 랄라하고,
또 한넘은 한국에서도 버거웠는데,.
여기오면 망고땡일줄 알앗두먼,
여전히 여기도 힘들어서,,그저 기다리는건,,
체육시간과,,점심시간뿐이라는 넘하고,
같은 공장에서 태어났건만,,자식은 참 다른거 같습니다,^^


그런저런 맘으로,,요새는,,두넘들 학교를 넘나들며,
수첩에 물어볼 말들을,,마치 티비에 나오는 사람들마냥,
컨닝페이퍼를 만들어,,
적어들고 다닙니다.

며칠전,,작은아이학교에서,작은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작은아이반의 한국유학생 한 부모가,,
자신의 아이와 함께 노는 다른 한국아이를 보고,
"너 당분간,아무개와 놀지 말어라,,너땜에 울아이 영어공부가
전혀 도움이 안되니..서로 아는체도 하지 말고,,알았지???

했다는 겁니다,
그걸 들은 그 아이..단박에 엄마에게 말했고,
다음날,,그 엄마,,
그 아이 엄마에게 가서,,
"누가 할소릴 누가 하는건데여?? 그집아이가 울아이만 쫒아다님서,
말하는데...그 소리는 내가 할소리 아닌가여??

참으로,,,입이 있으되..할말이 없는 지경이 딱 이겁니다.
그 말의 취지야 어떻든,,
일년짧게 유학와서,비싼등록금 내고 어학연수 하는건데.
여 까지와서 한국친구하고 하루종일 노는거,,,이해할수 없다,,
그게 여기온 유학생 부모들의 생각이라면,
물론 전부는 아닐겁니다,
하지만,,바라보는 맘은,,
이사람이나 저사람이나,어느누구 하나 경중을 가릴수 없을만치.
똑 같은 사람들이니..
그 사이에 낀 아이들은,,
그 부모의 말을 배우기 전에..
이미 생각을 배우게 되는거란걸,,,

부모따라 낯선 땅에 와서,
첨 가는학교,,
노랑머리 선생님과,,말도 안통하는 키위아이들,,
그 안에 반갑고도 반갑게 보이는,
한국친구,,,아이들은,처음에 그 친구들로 부터,위안받고,
그리고,,맘의 안정을 찾을수도 있는겁니다,
이건,,,우리 작은아이의 경험이었고,그리고,,
그리고 그건,,사실인거죠,,

큰아이가 첨 학교에 갔을때.
자신을 외면하고,,아는체 하지 않았던,,그 친구로 인해.
큰녀석은,,인디아 아이의 도움을 받았지요.
그리고,,하나씩..둘씩..
피부색이 다른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고ㅡ
결국,,,영어로 읽고 쓰고는 못하지만,
그 어느누구 보다도,,더 많은 친구를 가지게 된겁니다,
말은 통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압니다,
그건 영어로 하는게 아닌거란걸,,

여기 온지 얼마 되지 않는 지금까지.
그로인한,,일들은,너무도 많이 보아왓고ㅡ,
늘 겪고 있는 일들이기에..
그건 한국서 익히 들었던 그것 보다,,훨씬,더 심각한 지경이란걸,
여기와서 너무도 많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데리고 지역 커뮤니티 센터와 같은 곳을 방문하게되면,
한국부모들의 눈 부터 바라보게 됩니다.
결코 곱지 않는 시선들이죠..

같은 한국인들로 부터 정보를 얻고 그들로 부터,
도움을 받앗지만,
그들은,,다른이들에게 돌려주는걸,,참으로 인색해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은,,이렇게 말합니다.

그런 사람이 다는 아니니깐..몇몇으로 인해..
다를 말하지 말라고,,

아니 그러고 싶을 뿐인겁니다..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60 | 3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8세 어르신도 걷는다. 괴산군(인구 3만7000명)은 65세 노인 비율이 42.6%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노인 의료비 예산은…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4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최근 들어 GAMSAT시험 응시자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GAMSAT은 주로 의전원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전원 (치학전문대…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84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56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과정을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오타고대 HSFY같은 경우 한인들 기준에서 오클랜드대 Biomed/Hea…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77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게 된 기간이 얼마나 되었는지 모를 일이다. 전쟁은 비극의 시작이요 삶을 극한 상황으로 인도하며 피와 땀으로 일궈…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08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계속 본다고 믿는가바다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우리는 이미 지구의 대부분을 이해했다고 믿는다. 우주를 관측하고, 인간의 유…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2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그린까지 남은 거리는 길지 않지만, 앞에는 큰 해저드나 나무가 가로막고 있다. 과감하게 공략하면 한 방에 …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48 | 10일전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뉴질랜드 이민법에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기에, “제 비자에 대한 심사가 얼마나 걸릴까요?”라고 오늘 저에게 문의하…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49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산다는 사람보다주님만 생각하면 부끄럽다는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정이 간다하늘 아버지께서 다 돌봐 주실 거라며성인처럼 …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59 | 10일전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이 거울이다. 오래전에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기 위해 잠잠한 물에 비추어 보다가 돌이나 금속을 매끈하게 갈아서 보려고도 했을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7 | 10일전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하는 첫 공간남도의 아름다운 조계산을 사이에 둔 송광사와 선암사. 두 사찰의 송사로 인한 기록으로부터 시작되었을, 숲에 대한 …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199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인과 키위를 막론하고) 가장 많은 비즈니스 운영 형태를 꼽으라면 아무래도 개인 이름으로 운영하는 sole trader 라고 합…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09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최근 상담을…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99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aea – 어머니의 바다 길* 바다와 산 사이의 마을아득한 옛날, 지금의 픽톤 지역 와이투히(Waikawa)라는 마오리 마을이…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1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크고 밝다. <은하수와 가을달> 칠십여 년 전 초등학교 때의 어느 습자 시간에 화두로 떠올려졌던 단어다. 그때의 …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77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인간이며, 지운 것도 인간이었다.”프롤로그 - 1495년, 바티칸 지하 4층 캔들빛이 흔들리는 오래된 석조 방.한 노신부가 …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0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은 석양에 걸려있는 그리움입니다.빛과 모양을 그대로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름입니다.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부드러운 입술을 가진 …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3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강사 및 컨설턴트)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NCEA, CIE (A Level), IB 모든 뉴질랜드…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47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인 유열 씨가 폐섬유증 투병과 폐 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인터뷰 기사가 조선일보 토요일판(2026년 3월 14일)에 …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597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생활 기반이 남섬 Dunedin에서 1987년 Auckland로 옮겨지니 매 일상이 바빠졌다.드네딘은 오로지 세 가구의 한국…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0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POPLHLTH111 (대학보건학) A+ 팁과 노…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3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오클랜드로 옮겨졌지만, 더니든에서의 홀로 살던 시간 중 빼놓기 아쉬운 부분들을 한데 모아 적어 본다.내가 하던 일은 녹용 가공…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39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CHEM110 (대학화학) A+ 팁과 노하우에 대…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36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오징어 회와 선식업의 시작가족이 합류하면서 드네딘에도 한국인 가족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Knox 신학대학의 장 목…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4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ISAT를 (국제학생 입학시험) 지도하며 느꼈던 점과 해당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꼭 알아야하는 정보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