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RSS

0 개 3,475 코리아포스트
컴퓨터의 발전과 더불어서 발전한 인터넷은 이제 우리의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기능이다. 이로 인해서 사용자는 점점 더 많은 정보를 짧은 시간 안에 얻을 수 있게 되었다. RSS란,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약자로써, 각 웹사이트 관리자가 뉴스나 게시물의 내용을 매우 간단하게 요약하여서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 기능이다. 사실 이 기능이 도입 된 것은 꽤 오래 전이나, 아직도 많은 사용자들이 이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 이 기능이 제공되기 전까지는 사용자는 원하는 내용이나 기사거리를 보기 위해서 이에 해당되는 웹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여서 확인 하였어야 하였다. 기사를 확인 하기 위해서, 인터넷 창을 동시에 3~5를 동시에 실행시키거나, 일일이 주소를 검색하여서 웹사이트를 방문하였다. 그러나, RSS의 등장으로 인해서 사용자는 한 화면에서 동시에 여러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여러 종류의 기사거리를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단순히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확인 할 수 있다는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보의 홍수'라고 일컬어 지는 시대에 살고 있는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필요한 정보와 그렇지 않는 것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어야 하는데, RSS는 기사의 간단한 요약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정보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 주었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여러 방법이 있다.

1. Internet Explorer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RSS를 이용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기본적으로 RSS Reading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원하는 사이트를 익스플로러에 저장 함으로써 웹사이트가 제공하는 기사거리를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의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는 윈도우 기반의 컴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2. 웹페이지 기반의 RSS Reading 사이트를 이용한다.

일부 웹사이트에서는 독자적인 RSS 기능을 이용한다. 보통 사용자들은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 로그인을 해야 하며, RSS를 등록할 경우, 자동으로 웹사이트에 저장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지 인터넷이 되는 곳에서는 자신의 RSS를 확인 할 수 있다.

3. 특정 프로그램을 이용하여서 RSS Reading 기능을 이용한다.

이는 특정 프로그램을 설치 함으로써, RSS 기능을 이용하는 것으로써, 사용자는 이 프로그램을 개별적으로 컴퓨터에 설치하여야 하며, 필요에 따라서는 로그인을 요구할 수도 있다.

각 사용방법에 따라서 장점과 단점이 있다. 익스플로러를 이용할 경우, 별다른 과정 없이 쉽고 빠르게 RSS를 접할 수 있으나, 자신이 컴퓨터가 아닌, 다른 외부의 컴퓨터에서는 자신이 등록한 RSS를 확인 할 수 없다.

웹페이지 기반의 경우, 거의 대부분 로그인이 필요하며, 인터넷이 반드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웹피이지에 따라서 지원하는 프로그램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등)이 다르기 때문에, 사용자의 사용 환경에 따라서 사용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프로그램의 경우, 각 컴퓨터에 사용자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매번 설치 되어 있어야 하지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로그인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RSS만을 선택하여 서버에 등록, 외부에서도 선택한 RSS만을 확인 할 수 있다. 즉, 익스플로러와 웹페이지 형식을 합쳐 두었다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하다.

RSS의 단점으로는 해당 웹페이지에서 제공하지 않을 경우,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웹사이트, 블로그 그리고 카페 등에서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위의 사진에서 나타난 것과 같은 아이콘을 볼 수 있다면, 이는 웹사이트가 RSS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기능을 잘 사용할 경우, 사용자는 웹사이트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도, 새로 등록되는 글이나 게시물, 뉴스거리 등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요약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일일이 클릭하지 않고도 간단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60 | 3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8세 어르신도 걷는다. 괴산군(인구 3만7000명)은 65세 노인 비율이 42.6%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노인 의료비 예산은…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4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최근 들어 GAMSAT시험 응시자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GAMSAT은 주로 의전원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전원 (치학전문대…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84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56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과정을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오타고대 HSFY같은 경우 한인들 기준에서 오클랜드대 Biomed/Hea…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77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게 된 기간이 얼마나 되었는지 모를 일이다. 전쟁은 비극의 시작이요 삶을 극한 상황으로 인도하며 피와 땀으로 일궈…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08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계속 본다고 믿는가바다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우리는 이미 지구의 대부분을 이해했다고 믿는다. 우주를 관측하고, 인간의 유…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2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그린까지 남은 거리는 길지 않지만, 앞에는 큰 해저드나 나무가 가로막고 있다. 과감하게 공략하면 한 방에 …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48 | 10일전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뉴질랜드 이민법에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기에, “제 비자에 대한 심사가 얼마나 걸릴까요?”라고 오늘 저에게 문의하…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49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산다는 사람보다주님만 생각하면 부끄럽다는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정이 간다하늘 아버지께서 다 돌봐 주실 거라며성인처럼 …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59 | 10일전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이 거울이다. 오래전에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기 위해 잠잠한 물에 비추어 보다가 돌이나 금속을 매끈하게 갈아서 보려고도 했을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7 | 10일전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하는 첫 공간남도의 아름다운 조계산을 사이에 둔 송광사와 선암사. 두 사찰의 송사로 인한 기록으로부터 시작되었을, 숲에 대한 …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199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인과 키위를 막론하고) 가장 많은 비즈니스 운영 형태를 꼽으라면 아무래도 개인 이름으로 운영하는 sole trader 라고 합…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09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최근 상담을…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99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aea – 어머니의 바다 길* 바다와 산 사이의 마을아득한 옛날, 지금의 픽톤 지역 와이투히(Waikawa)라는 마오리 마을이…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1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크고 밝다. <은하수와 가을달> 칠십여 년 전 초등학교 때의 어느 습자 시간에 화두로 떠올려졌던 단어다. 그때의 …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77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인간이며, 지운 것도 인간이었다.”프롤로그 - 1495년, 바티칸 지하 4층 캔들빛이 흔들리는 오래된 석조 방.한 노신부가 …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0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은 석양에 걸려있는 그리움입니다.빛과 모양을 그대로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름입니다.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부드러운 입술을 가진 …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3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강사 및 컨설턴트)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NCEA, CIE (A Level), IB 모든 뉴질랜드…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47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인 유열 씨가 폐섬유증 투병과 폐 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인터뷰 기사가 조선일보 토요일판(2026년 3월 14일)에 …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597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생활 기반이 남섬 Dunedin에서 1987년 Auckland로 옮겨지니 매 일상이 바빠졌다.드네딘은 오로지 세 가구의 한국…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0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POPLHLTH111 (대학보건학) A+ 팁과 노…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3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오클랜드로 옮겨졌지만, 더니든에서의 홀로 살던 시간 중 빼놓기 아쉬운 부분들을 한데 모아 적어 본다.내가 하던 일은 녹용 가공…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39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CHEM110 (대학화학) A+ 팁과 노하우에 대…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36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오징어 회와 선식업의 시작가족이 합류하면서 드네딘에도 한국인 가족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Knox 신학대학의 장 목…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4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ISAT를 (국제학생 입학시험) 지도하며 느꼈던 점과 해당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꼭 알아야하는 정보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