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 테니스 규칙 퀴즈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동호인 테니스 규칙 퀴즈

0 개 4,156 NZ코리아포스트
1. 라인판정의 일차적 책임과 권리는 누구에게 있나?
a. 양측 모두에게 있다. b. 볼을 친 쪽에 있다.
c. 볼을 받은 쪽에 있다.

2. 심판 없이 진행되는 동호인 게임에서 스코아를 부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a. 서버 b. 서버의 파트너.
c. 서브 리터너 d. 서브 리터너의 파트너

3. 복식게임 중에 스코아 시비가 일어났지만, 합의를 못한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a. 동호인 테니스이므로 어느 쪽이던 먼저 양보함이 옳다.
b. 서로 동의하는 스코아에서 다시 시작하던가, 아니면 없으면 토스로 결정한다.

4. 상대 선수가 옆 코트로부터 볼이 굴러들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찬스 볼을 공격했지만 실수를 했다. 그러자 그는 굴러들어온 볼 때문에 방해를 받았으니 다시 플레이(let)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판정해야 하나?
a. 그의 실점이다. b. 렛이다.

5. 복식게임 중에 서버의 순서가 잘못된 상태로 한동안 게임이 진행되었음을 서로가 알았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게임을 진행해야 하나?
a. 서브순서가 바뀐 상태에서 진행된 게임들을 모두 무효화하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b. 그 세트가 끝날 때까지는 잘못된 서브 순서대로 게임을 진행한다.
c. 그 게임이 끝날 때까지는 잘못된 서브 순서대로 게임을 진행한다.

6. 서브를 넣으려고 라켓을 휘둘렀는데, 헛 휘둘러 볼이 라켓에 맞지 않았다. 그 서브는 실패(폴트)인가 아니면 무효라서 다시 시도되어야 하나?
a. 서브 실패(폴트)이다.
b. 무효라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7. 당신 코트 안에 놓여있는 볼을 치우지 않고 게임을 하던 중 상대방이 친 볼이 그 볼에 맞아 튕겨 나갔다. 누구의 실점인가?
a. 상대방의 실점이다. b. 다시 플레이를 해야 한다.
c. 당신의 실점이다.

8. 당신이 받아친 볼이 네트 포스트 바깥쪽을 통과하여 상대방 코트에 들어갔다. 그 볼은 유효한가 아닌가?
a. 유효하다. b. 실점이다.

9. 당신이 친 볼이 심판석 기둥에 맞고 상대방 코트로 들어갔다. 유효한가 아닌가?
a. 유효하다. b. 실점이다.

10. 복식게임 중에 당신 코트에 떨어진 상대방 볼에 대하여 당신은 아웃이라고 콜했지만, 당신 파트너는 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판정을 내려야 옳은가?
a.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판정한다.
b. 당신 팀에게 유리하게 판정한다.
c. 관객에게 물어 그의 판정에 따른다.

11. 상대방이 친 백스핀 볼이 네트 가까이 떨어졌다가 당신이 그 볼을 되받아 치기도 전에 저절로 상대방 코트로 되넘어갔다. 누구의 득점인가?
a. 당신의 득점이다. b. 상대방의 득점이다.

12. 두 사람이 각기 볼 하나씩을 주워 상대방 서버에게 던져 주려고 한다. 어떤 순서로 볼을 던져 주어야 하나?
a. 아무나 먼저 던져 준다.
b. 상대방과 보다 가까이 있는 사람이 먼저 던져 준다.
c. 상대방과 보다 멀리 있는 사람이 먼저 던져 준다.

정답) 1-c, 2-a, 3-b, 4-a, 5-b, 6-a, 7-c, 8-a, 9-b, 10-a, 11-b, 12-c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46 | 2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8세 어르신도 걷는다. 괴산군(인구 3만7000명)은 65세 노인 비율이 42.6%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노인 의료비 예산은…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4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최근 들어 GAMSAT시험 응시자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GAMSAT은 주로 의전원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전원 (치학전문대…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84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56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과정을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오타고대 HSFY같은 경우 한인들 기준에서 오클랜드대 Biomed/Hea…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77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게 된 기간이 얼마나 되었는지 모를 일이다. 전쟁은 비극의 시작이요 삶을 극한 상황으로 인도하며 피와 땀으로 일궈…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07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계속 본다고 믿는가바다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우리는 이미 지구의 대부분을 이해했다고 믿는다. 우주를 관측하고, 인간의 유…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2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그린까지 남은 거리는 길지 않지만, 앞에는 큰 해저드나 나무가 가로막고 있다. 과감하게 공략하면 한 방에 …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48 | 10일전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뉴질랜드 이민법에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기에, “제 비자에 대한 심사가 얼마나 걸릴까요?”라고 오늘 저에게 문의하…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49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산다는 사람보다주님만 생각하면 부끄럽다는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정이 간다하늘 아버지께서 다 돌봐 주실 거라며성인처럼 …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59 | 10일전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이 거울이다. 오래전에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기 위해 잠잠한 물에 비추어 보다가 돌이나 금속을 매끈하게 갈아서 보려고도 했을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7 | 10일전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하는 첫 공간남도의 아름다운 조계산을 사이에 둔 송광사와 선암사. 두 사찰의 송사로 인한 기록으로부터 시작되었을, 숲에 대한 …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199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인과 키위를 막론하고) 가장 많은 비즈니스 운영 형태를 꼽으라면 아무래도 개인 이름으로 운영하는 sole trader 라고 합…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09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최근 상담을…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99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aea – 어머니의 바다 길* 바다와 산 사이의 마을아득한 옛날, 지금의 픽톤 지역 와이투히(Waikawa)라는 마오리 마을이…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1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크고 밝다. <은하수와 가을달> 칠십여 년 전 초등학교 때의 어느 습자 시간에 화두로 떠올려졌던 단어다. 그때의 …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77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인간이며, 지운 것도 인간이었다.”프롤로그 - 1495년, 바티칸 지하 4층 캔들빛이 흔들리는 오래된 석조 방.한 노신부가 …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0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은 석양에 걸려있는 그리움입니다.빛과 모양을 그대로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름입니다.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부드러운 입술을 가진 …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3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강사 및 컨설턴트)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NCEA, CIE (A Level), IB 모든 뉴질랜드…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47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인 유열 씨가 폐섬유증 투병과 폐 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인터뷰 기사가 조선일보 토요일판(2026년 3월 14일)에 …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597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생활 기반이 남섬 Dunedin에서 1987년 Auckland로 옮겨지니 매 일상이 바빠졌다.드네딘은 오로지 세 가구의 한국…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0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POPLHLTH111 (대학보건학) A+ 팁과 노…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3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오클랜드로 옮겨졌지만, 더니든에서의 홀로 살던 시간 중 빼놓기 아쉬운 부분들을 한데 모아 적어 본다.내가 하던 일은 녹용 가공…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38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CHEM110 (대학화학) A+ 팁과 노하우에 대…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36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오징어 회와 선식업의 시작가족이 합류하면서 드네딘에도 한국인 가족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Knox 신학대학의 장 목…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4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ISAT를 (국제학생 입학시험) 지도하며 느꼈던 점과 해당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꼭 알아야하는 정보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