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 on a Diet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Going on a Diet

0 개 3,423 stgeorge

Dave: Man, I feel like I’m getting a bit pudgy around the old gut.
세상에. 나 뱃살이 장난아니야.

Julie: Well go on a diet then!
그럼 다이어트좀 해야지.

Dave: Oh that’s a good idea. Do you have any recommendations as to which diet is best?
오! 좋은생각이야. 어떤 다이어트가 괜찮은지 추천좀 해줘.

Julie: Well Kirsty Alley lost 34kg’s with Jenny Craig, why don’t you give that a try?
음.. 크리스티 앨리는Jenny Craig 다이어트로 34킬로나 뺏어. 너도 그거 한번해보지 그러니?

Dave: Are you serious? I don’t want to go to the group meetings and stuff, how embarrassing. Can you imagine me sitting there sharing with the group about how I was going with my weight loss and what is holding me back. No thanks! I would rather have a diet that I can do on my own.
너 제정신으로 말하는거니? 난 그렇게 단체로 모여서 하는것들은 질색이야. 정말 부끄럽잖아.내가 거기 앉아서 얼마나 살빼기 원하는지, 뭐가 다이어트에 장애가 되는지를 얘기하고
있다고 생각해봐.  난 그런거 됐어. 차라리 혼자 다이어트하는게 낫겠어.

Julie: um, you could try Sure Slim.
음…그럼Sure Slim. 은 어떄?

Dave: Oh that’s the one where they take a blood test and a family history and work out what is causing the weight gain and then tailor a diet to you specifically.
아. 그거 피검사랑 가족기록을 봐서 뭐가 살찌는데 원인이 되고있는지 조사한 후에 개인적으로 맞춰주는 프로그램 인거지?

Julie: yeah that’s the one. It’s really good I hear, just because they tailor it to you.
응 맞어. 그거 정말 좋데, 완전히 너만을 위해 맞춰주는거니까.

Dave: I hope that I don’t have to eat rabbit food. I still want to be able to have a good steak and chips.
제발 풀같은 음식만 아니었음 좋겠다. 난 스테이크랑 감자칩 같은걸 먹고싶단 말야.

Julie: If you wanna loose the extra weight around your middle you are definitely going to have to cut out food like that. That’s what causes your gut to grow so big.
복부살을 빼고싶은 애가 당연히 먹는걸 줄여야지. 그게 니 뱃살에 원인이라구.

Dave: Nothing wrong with a healthy appetite.
내 왕성한 식욕은 아무런 잘못이 없어.

Julie: No not at all, but there will be more of you if you continue on with your “healthy appetite”.
그래 없지. 하지만 계속 그 식욕을 유지한다면 넌 점점 불어날걸?

Dave: You don’t have to tell me. I’m the one that came to you for advice on a diet, remember.
너 너무한다. 난 너한테 조언을 구하러 온것 뿐이야.

Julie: And I’m giving it to you. The best way to loose weight and keep it off is eating right and exercise.With a fad diet you may loose the weight, but you probably won’t be able to sustain the weight loss and you will put it all straight back on again. It may be a slow process, but healthy eating and exercise are the way to go. Don’t just go on a diet. Make a lifestyle change.
그래. 그래서  조언해주고 있잖아. 살빼고 그걸 유지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제대로 잘 먹고 운동하는거라구. 일시적으로 유행하는 다이어트방법으로 뭐 잠시 살은 빠질수 있어도 곧
도로 찌게 될거야. 좀 오래걸려도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는게 정석이지. 그냥 다이어트
하지말고 생활습관을 바꿔봐.

Dave: Thanks I’ll do that. Make a lifestyle change! Wow I’m feeling better already. Thanks.
그래. 고마워, 그렇게 해볼께. 와~ 벌써 기분이 좋아지는거 같은데?

Glossary

A bit pudgy around the old gut: 복부부위가 통통한.   Eg) 내 다리는 굵다    I have pudgy legs.

Jenny Craig  / Sure Slim:  다이어트 클리닉 회사

Give that a try:  한번 시도해 보다.

What is holding me back: 내게 장애가 되는것

Taylor a diet to you specifically: 특별히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맞추다.

Rabbit food: Fruit and Vegetables. 채소, 과일 등을 일컷는 말.

Gut:  복부 (그밖에 뜻: 내장, 배짱, 용기)

Healthy appetite: 왕성한 식욕

Keep it off: 유지하다

Fad diet: (일시적으로)  유행하는 다이어트  eg. There was a fad of wearing pink skirts

last year 저 분홍색 스커트 작년에 유행했었는데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43 | 2시간전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8세 어르신도 걷는다. 괴산군(인구 3만7000명)은 65세 노인 비율이 42.6%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노인 의료비 예산은…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214 | 5일전
<GAMSAT의 급부상 인기>최근 들어 GAMSAT시험 응시자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GAMSAT은 주로 의전원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전원 (치학전문대…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584 | 8일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856 | 9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과정을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오타고대 HSFY같은 경우 한인들 기준에서 오클랜드대 Biomed/Hea…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77 | 10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게 된 기간이 얼마나 되었는지 모를 일이다. 전쟁은 비극의 시작이요 삶을 극한 상황으로 인도하며 피와 땀으로 일궈…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07 | 10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계속 본다고 믿는가바다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우리는 이미 지구의 대부분을 이해했다고 믿는다. 우주를 관측하고, 인간의 유…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202 | 10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그린까지 남은 거리는 길지 않지만, 앞에는 큰 해저드나 나무가 가로막고 있다. 과감하게 공략하면 한 방에 …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448 | 10일전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뉴질랜드 이민법에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기에, “제 비자에 대한 심사가 얼마나 걸릴까요?”라고 오늘 저에게 문의하…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49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산다는 사람보다주님만 생각하면 부끄럽다는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정이 간다하늘 아버지께서 다 돌봐 주실 거라며성인처럼 …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59 | 10일전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이 거울이다. 오래전에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기 위해 잠잠한 물에 비추어 보다가 돌이나 금속을 매끈하게 갈아서 보려고도 했을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117 | 10일전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하는 첫 공간남도의 아름다운 조계산을 사이에 둔 송광사와 선암사. 두 사찰의 송사로 인한 기록으로부터 시작되었을, 숲에 대한 …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199 | 2026.04.14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인과 키위를 막론하고) 가장 많은 비즈니스 운영 형태를 꼽으라면 아무래도 개인 이름으로 운영하는 sole trader 라고 합…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09 | 2026.04.1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최근 상담을…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99 | 2026.04.14
Te Ara Moana o te Whaea – 어머니의 바다 길* 바다와 산 사이의 마을아득한 옛날, 지금의 픽톤 지역 와이투히(Waikawa)라는 마오리 마을이…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61 | 2026.04.14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크고 밝다. <은하수와 가을달> 칠십여 년 전 초등학교 때의 어느 습자 시간에 화두로 떠올려졌던 단어다. 그때의 …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77 | 2026.04.14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인간이며, 지운 것도 인간이었다.”프롤로그 - 1495년, 바티칸 지하 4층 캔들빛이 흔들리는 오래된 석조 방.한 노신부가 …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60 | 2026.04.14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은 석양에 걸려있는 그리움입니다.빛과 모양을 그대로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름입니다.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부드러운 입술을 가진 …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63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강사 및 컨설턴트)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NCEA, CIE (A Level), IB 모든 뉴질랜드…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47 | 2026.04.10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인 유열 씨가 폐섬유증 투병과 폐 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인터뷰 기사가 조선일보 토요일판(2026년 3월 14일)에 …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597 | 2026.04.10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생활 기반이 남섬 Dunedin에서 1987년 Auckland로 옮겨지니 매 일상이 바빠졌다.드네딘은 오로지 세 가구의 한국…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840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POPLHLTH111 (대학보건학) A+ 팁과 노…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623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오클랜드로 옮겨졌지만, 더니든에서의 홀로 살던 시간 중 빼놓기 아쉬운 부분들을 한데 모아 적어 본다.내가 하던 일은 녹용 가공…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38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CHEM110 (대학화학) A+ 팁과 노하우에 대…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36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오징어 회와 선식업의 시작가족이 합류하면서 드네딘에도 한국인 가족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Knox 신학대학의 장 목…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34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ISAT를 (국제학생 입학시험) 지도하며 느꼈던 점과 해당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꼭 알아야하는 정보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