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속의 뉴질랜드]재향군인회 뉴질랜드 지회 창립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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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속의 뉴질랜드]재향군인회 뉴질랜드 지회 창립식 현장

10 4,397 노영례
지난 4월28일 Fairway Lodge(노스쇼어, 오클랜드)에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뉴질랜드지회 창립식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에서는 해외 여러 곳에 지회를 두고 있다는데, 뉴질랜드지회는 15번째로 창립된 해외 지회라고 합니다.

창립식 현장의 영상을 통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뉴질랜드 지회의 창립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ni
.

정말 흥미있고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한국인 군에 안갔다 온 사람 거의 없지요

재향군인회의 기능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뉴질랜드 이민오신 분들에게 왜 이런조직이 필요한가요

재향군인회는 일종의 정부정책 들러리나 서는 전형적인

"어용조직" 아닌가요 그동안 이들의 기능은 정부돈 축내는

것이 주목적이 아니였던가요. 군사정권에서 밀려난사람들이

거창한 자리 차지하고 정부에서 주관하는 앞잡이 역할이나 해왔고...(?!)



젊어서 혈기 왕성할 때 우리가 군에서 몸바친 것의 그러한

숭고하고 순수한 혼이 이 조직에 과연 절반이라도 들어있나요

만약에 그런 순수한 혼이 절반이라도 들어있다면 이 댓글을

즉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만 어용조직의 냄새가 물씬 납니다

사실은 그런 얽히고 설킨 한국 사회구조가 뱀처럼 징그럽고

싫어서 이민왔는데 또 해괴한 꼴을 보고 참고살아야 하는군요 



재향군인회의 설립 목적을 오늘 잘 들었는데 설득력이 없군요

여기는 뉴질랜드입니다. 왜 우리가 그런조직을 이나라에 살면서

15 번째라면서 조직을 설립하는 이유는 아직도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런 거창한 조직설립을 기획하는 것보다는 현지인들

과 우의를 다지고 현지인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것이 오히려

한국정부의 국위선양에 좋은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르신분들 몇분이 모여서 치루는 행사에 이렇게 비판을 하는

것이 다소 미안한 감은 없지않지만 분명히 "이것은 아니다" 라는

생각을 갖는 사람도 역시 여기에도 있다는 것을 알려야하겠다고

생각하며 댓글을 씁니다. 여기에 살면서 뉴질랜드를 더 생각하고

여기 이웃이 진정 나의 이웃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15 번째라는 재뉴 재향군인회의 설립은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설립을 영원히 안할 수는 없었나요



본회 회장은 일년에 한국가시는 항공권이 또 무료로 지원되겠군요

축하 합니다. 국제적으로 경제사정이 안좋은데 무료지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않겠습니까.

 

.
그러게
Toni님께 한표. 뉴질랜드는 이민온 곳이 아니고 놀러온 곳이고
Toni
.

재향군인회장이라는 분의 연세가 추정하건대 이제 손자들과 같이 재미있게 보낼

연세이신데 어용조직의 수장으로 임명되셔서 이나라 저나라 한국정부돈으로 여행

이나 다니시고 마냥 행복하시겠습니다. 항상 용장은 물러설 때를 알아야 합니다



육군장성 출신이겠지요. 우리는 그분들을 똥별이라고 칭합니다. 장군감이 덜된 분

이 장군이 된 경우를 말합니다  해병들이 모이면 해병전우회가 되지만 육군 똥별이

하나가 참가하면 재향군인회로 이름이 즉시 거룩하게 바뀌지요. 왜냐하면 한국이라는

나라는 육군들에 의해서만 지켜지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국방비의 얼마나 많은 부분을

육군과 장군들이(쿠데타로 도둑질하고)독식해갔는지는 한국에 살았다면 삼척동자도 다

압니다

 

몇번을 보아도 여기에서 몇명이 모여서 상장을 주고받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조용하면 거기까지는 좋은데 자기들끼리 축하하고 상주고 요란떠는 모습들은 다른

많은 지각있는 분들에게 빈축을 사기에 족한 광경입니다. 역대 한인회장들은 얼굴을

다 내밀었더군요. 오클랜드 한인회가 하는 일이 그 모양이니 많은 오클랜드 회원들로

부터 평소에 협조를 못받고 또 가-든 트러스트가 한인회를 못잡아먹어 으르릉 거리고

들썩이고 그러는 겁니다



전직 오클랜드 한인회장의 사주를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현재 오클랜드 한인회장도

덕이 많이 부족한 분이군요 이제 얼마 안있으면 새로운 회장이 취임되는데 자기가

무슨능력이 출중하다고 짧은 시간에 모두 처리하는것은 부작용이 큰것입니다. 다음

임기가 시작되는 새로운 회장에게 그런 일은 위임하는 것이 순리이고 시간을 두고

여론을 묻고 보아가면서 처리하는 것이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데 임기중에 급하게

하려하니 도둑이 담 넘어가면서 자기 지갑 땅에 흘리는 줄을 모르는 것이지....뭘

허겁지겁 훔치지만 다른 것을 또 잃어버린다는 것을 모른다는 뜻입니다

.

참고로 재향군인회가 여기에 없어도 나의 애국심은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

.
golfrew
지들 만의 자리,,뭔 감투 욕심 그리도 많은지요..연륜을 어디로 드셨는지ㅉㅉ
gigie
Toni 님 말씀 에 전적으로 공감 합니다. 참 올바른 사고력 이 있는 양반들 이면 낮 간지로운 건 아실건가나 ?? 신임 지회장 인터뷰 들어 보니 완전히 급조 한 것 이 확연 하더먼....무신 일 들 을 하실 건지, 걱정 됩니다......... 모두들 하신 는 생업에 만 전력질주 해도 이 어려운 경제 여건 하에,  참 .....??
아오테아
곧 선거가 있지요, 아마.
글쎄..
우회장은  뉴질랜드 감투의 반?을  가지고  있다는데 ..또 평통회장하고 그만두고, 또 ..회장하고...

한번 소신을 듣고 싶소....
Toni
.

우 준기 대한재향군인회 뉴질랜드 지회장은 즉시 사퇴하시고

재향 군인회 뉴질랜드 지회도 자기들 몇명이 저녁에 모여

임의대로 전체한인들의 이름을 도용해서 급조하고 창립했으니

만큼 이제는 다시 역순에 의거하여 순서에 맞게 즉시 폐쇄조치

를 해주실 것을 건의합니다



자고로 자기가 배웠다고 자부한다면 배운 사람답게 조직을

급조해서 만들건 어느 직책에 덥석 덥석 무서움을 모르고

바늘 방석같은 자리에 앉지않는 것이 도리이고 한번 앉아

야 할 자리라면 이것 저것 재어보고 배운사람처럼 처신해

주시기를 거듭 권유합니다



어떤 조직이나 또는 아무것이나 시도때도없이 뉴질랜드에서

또는 오클랜드에서 이 나라 전체의 한인을 대변하는 기구를

마음대로 조직할 수 있다는 그런생각은 무서운 생각입니다

그리고 한국정부에서 또한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은 더 무서운

생각입니다  우리가 비록 여기나와서 살지만 한국정부의 꼭두

각시가 되어 움직이지 아니한다는 원칙과 철학은 최소한 나의

자존심을 위하여도 꼭 필요한 마지막 경계선임을 인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 준기 지회장은 제가 누군지는 잘 모르지만, 이번 이런 일은

너무 경솔한 처신이었다고 잘라 말하고 싶습니다.

.
감투박사
내가 왜 그만둬....내가 감투박사인데 -???? 감투전공.인데 ..- 회장님.회장님. 우리회장님...  회장님 밖에... 무리들이 많으니?? 만세 만세 만만세??
Long john silve…
안녕하세요

여기 다 계셨네

다이너마이트를 사용해야 할 곧에

곡괭이를 사용하시는 것 같군요

조만간 한번 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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