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왜 자꾸 질문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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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왜 자꾸 질문을 하는가?

2 3,197 NZ코리아포스트
'의'라는 단어는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를 말한다. ‘의롭게 되었다’는 말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졌다는 말이다. 욥을 동방의 의인이라 함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만큼 가까운 사람이였음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은 외부의 어떤말과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은 타인의 정의에 놀아나지 않는다. 타인이 나를 규정할 수 없다.

고난당하고 있는 욥에게 친구들이 찾아와서 그렇게 그를 보잘 것 없는 자로 평가절하 시키면서 정죄하고 판단하려 들었어도 그는 흔들림이 없었다. 그 이유 역시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만큼 돈독했음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접수하지 않으면 어떤 평가도 내 것이 아니다. 내가 인정하지 않으면 어떤 평가도 내 것이 아니다. 내가 인정하지 않으면 누구도 나를 비난하지 못한다.

내가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문제다. ‘약하다 무능하다, 못한다, 넘어진다, 성공하지 못한다, 해 보았자 별 볼일없이 끝날 것이다, 안봐도 비디오다’라고 말하지 말라.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나는 하나님으로 인해 승리 할 것이다”라고 말하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나오는 힘은 모든 싸움을 이기게 만든다.

여성의 장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 여성은 선천적으로 관계 지향적이다. 그래서 관계에 예민하다.

여성들이 끊임없이 질문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관계지향적이기 때문이다. 여성들은 몰라서 질문하는 것이 아니다. 관계를 돈독이하기 위해서 질문한다. 그러므로 여성이 질문하는 것에 정답만을 주려고 하지 말라. 그냥 들어주면 된다. 여성은 들어주는 것에 만족하면서 스스로 해답을 찾는다.

대화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관계가 중요한 것이다. 좋은 관계면 만족이다. 업무의 성과가 아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예배를 통해서 내게 유익한 것만 얻으려고 하는 자세로는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없다. 신앙은 열심히 질문하고 질문 받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이시지만 즉각적으로 주시지 않고 기도해야만 주시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필요를 채우는 과정을 통해서 좋은 관계를 맺기 원하시기 때문이다.

신앙은 정답찾기 싸움이다. 문제를 푸는 과정, 고난을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는 관계의 깊어짐이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탄탄한 이는 사람들의 평판이 중요하지 않게 된다.

사람들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진 사울은 사람들의 반응에 흔들린다.

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사무엘상18;7) 사울은 이 말에 심하게 반응하며 화를 참지못한다. 경쟁심과 질투심으로 불탄다.

예레미아 선지자를 통해서 이스라엘을(우리를) 향하여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하라는 것이다.

백성들이 생수의 근원인 하나님을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자신이 하나님없이 할 수있다고 생각하는 것). 복의근원, 모든 것의 근본과 기원이 되시는 이를 버리고 인간 스스로 무엇인가를 하려는 노력, 특히나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지 않음에 대하여 지적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관계회복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다. 왜 그런가? 이것에서 생명의 힘이 나기 때문이다.

스스로에게서 해답을 찾을 수 없는 나약한 인간을 위해서다.

관계가 흔들린 사람의 모습은 비참한 모습이다. 엡베소 교인들에게 보내는 바울의 편지에서 말했듯이 거짓말과 도적질하는 것과 비방과 떠드는 것과 분쟁과 악한 의도가 여기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이스라엘 초대 왕인 사울을 버리신 이유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를 버리셨다.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당시 롯의 사위들이 죽게된 이유도 하나님의 말씀을 농담으로 여긴 까닭이였다. 역시 이스라엘의 멸망도 이른 아침부터 보낸, 그토록 열심히 말씀하셨던 그의 말씀을 버렸기 때문이다. 사실은 스스로 어둠의 영들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잃어 버림의 결과이다. 좋은 관계 속에서 일하는 법을 배워가길 기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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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혼자 너네끼리
개독교 얘기 여기다 쓰지 마시요. 한 두번 말하면 알아 들어야지. 왜 이리 질긴가?
갖다 붙이기
뭐든지 거기에다 갖다 붙이는구만.

윗분 말씀대로 무슨 짓거리를 하던지 당신들끼리 놀고 여러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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