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그립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자신만의 그립

0 개 1,992 정석현


골프 스윙을 할 때 클럽과 닿는 신체부분은 바로 손이다. 그 만큼 클럽과 몸을 연결해 주는 부분으로 스윙을 하는데 너무도 중요한 부분이다. 어떻게 클럽을 잡는가에 따라 스윙의 PATH가 결정 되고 가장 중요한 부분인 클럽 페이스의 각을 결정하는 것이다. 특히 방향성이 결정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은 이 부분은 별로 크게 신경 쓰지 않고 큰 그림만 신경쓰는 것 같아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
 
그립에는 여러 종류의 그립이 있다. 클럽을 잡은 뒤 위에서 보았을 때 몇 개의 너클이 보이는가로 내 그립이 스트롱 그립인지 WEAK 그립인지 알 수 있다. 주로 우리가 말하는 좋은 그립은 너클이 두개정도 보일 때 정상적인 그립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좋은 그립이 모두에게 다 적용된다는 것은 아니다. 나이나 성별에 따라 그립도 다르다는 것이다. 바로 이 그립에도 자신만의 그립이 있다는 것이다.
 
그립은 크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오보 랩핑그립이다. 이 그립은 남자 그리고 핸디가 낮은 여자분들이 많이 쓰고 있다. 가장 많은 골퍼들이 이 그립을 선호 한다.
 
다음은 인터 록킹 그립이 있다. 대부분의 여자 골퍼들이 쓰는 그립이다. 손에 힘이 없는 분들은 이 그립을 추천한다. 특히 주니어들이 골프를 처음 시작할 때는 손이 일반인들처럼 크지 않다면 이 인터 록킹 그립으로 골프를 시작한다. 타이거 우즈는 주니어때 하던 이 인터 록킹 그립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베이스 볼 그립이 있다. 이 그립은 프로와 상의 후 시도하는 것이 좋다.
 
허리가 약한 노약자나 손목에 힘이 없는 분들이라면 이 그립을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이렇게 간단하게만 설명해도 그립은 자신과 잘 맞아야 하는 것이 느껴진다.
그립을 어떻게 잡았냐만 봐도 스윙의 모양이나 공의 구질을 알 수 있다. 골프스윙을 하기 위해 잡는 그립…. 우리는 이 그립에 대한 생각을 얼마나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을까..
 
혹시 오늘도 잘못된 그립으로 인한 부분은 생각하지 못하고 스윙만 연습하고 있지 않은가…. 오늘은 자신의 그립을 한번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자. 그립의 아주 작은 변화가 자신의 골프를 180도 돌려 놀 수도 있다.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24 | 18시간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1 | 3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10 | 5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44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599 | 10일전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2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0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78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70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2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5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4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4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6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47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2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4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78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개강 직전 공부보다 중요한 것들

댓글 0 | 조회 317 | 2026.02.10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고집부리다 망친 샷 – 때로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댓글 0 | 조회 152 | 2026.02.10
골프를 하다 보면 가끔은 ‘왜 굳이?… 더보기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444 | 2026.02.06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371 | 2026.02.05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356 | 2026.02.05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459 | 2026.02.03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1,018 | 2026.01.30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