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지방산, 오메가3과 오메가6의 균형이 가져다 주는 좋은 일들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36. 지방산, 오메가3과 오메가6의 균형이 가져다 주는 좋은 일들

nakyoungi58
0 개 1,368 Timothy Cho

  신체 내의 염증 반응과 관련하여 오메가3와 6의 체내 비율이 큰 역활을 한다. 오메가6의 지방산이 너무 많으면 염증을 잡을 수 없다. 염증은 암의 원인이 되고 노화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오메가 3과 6의 비율을 이상적인 비율로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것은,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달성할 수 있다.  


1.  오메가3와 6은 무엇인가?


  지방산은 긴 사슬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결합 모양에 따라 지방산 종류가 달라진다. 우리 몸은 필요한 다양한 지방산을 합성할 수 있지만 오메가3와 오메가6 두 종류의 지방산은 합성하지 못한다. 따라서 오메가3와 오메가6 지방산은 식품으로 반드시 섭취 해야 하는 필수 지방산이다. 

 

2. 오메가3와 6의 기능:


  오메가3의 지방산으로는 알파리놀렌산, EPA, DHA 등이 있고 식품에는 주로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다. 오메가6 지방산으로는 리놀레산, 감마리놀렌산 등이 있고 식품에는 주로 리놀레산이 있다. 이러한 오메가3와 오메가6 지방산은 체내 필요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전환되어 면역작용이나 다양한 화학적 메신저로 작용한다. 이러한 다양한 물질들은 혈압 조절, 혈액 응고, 염증 반응, 면역 및 알레르기 반응, 위액 분비, 수면주기 조절, 호르몬 합성 등 다양한 체내 조절 반응에 관여한다. 따라서 오메가3과 오메가6 지방산이 결핍되면 염증이 생기고 피부 탈락 및 위장 장애가 생기고 면역기능이 손상될 수 있으며 특히 성장기에는 성장 지연이 나타난다.


3. 두 지방산의 균형의 중요성 


  오메가3과 오메가6가 다양한 형태로 전환되는 데에는 같은 효소들이 이용되기 때문에 반응이 경쟁적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어느 한 종류의 지방산이 지나치게 많기보다는 두 지방산이 균형적으로 존재해야 한다. 그리고 오메가6은 염증 반응, 혈전 생성 쪽으로 유도하지만 오메가3은 이와는 반대로 항염증 작용, 혈전 생성 방해 쪽으로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두 반응의 균형을 위해서도 오메가6와 오메가3 섭취 균형이 중요하다.

 

4, 오늘날 식단의 문제점:


  하지만 식사 형태가 서구화되면서 소고기, 돼지고기, 가금류의 비중이 커져 오메가3 지방산의 섭취가 제한되고 있다. 서구화된 식사에서 보통 오메가6와 오메가3의 비율은 15~16:1 정도지만, 건강한 오메가6와 오메가3의 섭취 비율은 1:1~4:1 이다. 따라서 오메가3을 보충함으로써 이러한 권장 섭취 비율을 맞출 수 있다.

(1번부터 4번까지는 삼성 서울병원의 자료실에서 퍼온 글이다.) 


5. 오메가3의 좋은 공급원:


(1) 들기름과 치아 씨앗


  한국인들이 쉽게 구하는 들께 기름은 좋은 오메가3의 공급원이 된다. 그러나 볶은 들께로 짠 기름은 권장하지 않는다. 상온에서 추출하여 밀봉하여 보관하면서 빨리 소비하는게 좋다. 


(2) 아마씨 가루와 오일 (flax seed oil)


  아마씨는 고품질의 식이섬유와 오메가3이 풍부한 식품이다. 프리바이오틱스이 보충과 오메가3와 6의 비율을 복원해줄 수 있는 최상이 식품이다. 오일만 사용해도 되고 가루를 구입하여 매일 들깨 가루처럼 먹어도 된다. 실제로 반찬에 넣어보면 들깨 가루와 식감이 비슷해서 좋다. 강하게 추천하는 식재료 중 하나가 이 아마씨 가루나 오일이다. 단, 보관할 때는 가루는 냉동실이고, 오일은 냉장고이다. 이것도 신선도가 중요함으로 개봉후에는 가능하면 속히 소비하는게 좋다.


  기름에는 오메가3이 73%, 오메가6가 23%인 최고의 기름이다. 전체가 불포화 지방산이다. 이외에도 아마씨의 효능은 다양하다. 심혈관을 강화시키고 특히 여성분들에게 효능이 탁월한 기름이다. 그리고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은 이상적인 기름이다. 아마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당장 구매하고 싶은 생각이 들 것이다. 그리고 다른 기름들은 다 버리고 싶을 것이다. 좋은 기름을 찾는다면, 몸에 염증이 많은 사람이라면 아마씨 기름을 항시 섭취한다면 도움을 받을 것이다.


  파는 곳을 찾기 쉽지 않다. 아마씨는 주로 캐나다산이다. 일부는 동유럽 쪽에서도 들어온다. 아마씨 가루는 더 쉽게 오게닉 코너에서 볼 수 있다. 기름은 반드시 Cold pressed oil을 구매한다. 물론 올리브 오일도 구매할 때는 cold pressed oil를 추천한다. 


  일 일 섭취량은 오일의 경우 큰 스픈으로 한 끼에 하나만 드시고, 아마씨 가루는 작은 스픈으로 가득 드시면 됩니다.

 

  여담이지만, 아마의 줄기는 잘 가공하여 옷감으로도 사용한다. 고대에서는 한국의 삼 (대마)같은 용도로 옷감을 만들어 사용했다. 성서에서는 세마포라고 불리운다. 바람이 잘 통하고 섬세하며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염색도 잘되는 재질이다. 아마 섬유는 땀  흡수가 매우 탁월하다고 짐작한다. 유럽에서는 여전히 세마포를 직조하고 있다고 한다.


(3) 대마씨와 오일 (hem seed oil)


  대마 씨앗이나 오일은 여러분들에게 생소하게 들리겠지만 실제로 뉴질랜드에서는 공식적으로 재배하고 있는 농산물이다.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은 cannabis 품종을 몰래 재배하여 마약을 만들어 자신을 파멸의 구렁텅이로 넣는 용도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hem 은 종류가 다르다. 오일의 특성도 다르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cannabis가 아니고 hem이다. 씨앗은 마약 성분이 전혀 없는 최상의 건강식품이다. 너무나 좋은 식품이기 때문에 타인에게 자주 추천한다.


  오메가3의 함량은 아마씨 기름에 비해 떨어지나 그래도 좋은 비율로 존재한다. 오메가3와   6의 비율은 1:3이다. 권장하는 1:4이하의 비율을 유지하는데 좋은 역활을 한다.


  이외에도 씨의 가루는 최상의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되어 있고 콜로스테롤의 비율을 조절하는데 유용한 식품이다. 피부에 효력이 있으므로 엑스마나 피부 질환이 있다면 사용하여도 좋다. 


  대마씨 오일에는 혈압을 낮추어주는 성분이 있다. 고혈압이라면 대마씨 가루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대마씨는 쪼개진 채로 곡물로도 판매한다. 샐러드에 넣어 먹어도 고소한 맛이 있고 심지어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어도 된다. 

  대마씨는 다른 씨앗보다 고농도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특이한 식품이다. 약 30%가 단백질이다. 이는 콩보다 더 높은 함량이다. 그러므로 밥에 넣어 먹거나 생으로 먹어도 되니 좋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애용할 수 있다.


  뉴질랜드는 대마를 상업용으로 재배하고 있다. 뉴질랜드 국내산을 온라인 구매도 가능하고 일부 오게닉 샵이나 벌크샵에서도 판매하고 대형 마트에서도 운이 좋으면 찾을 수 있다.


6. 마무리


  여기서 소개하는 식품들은, 건강을 원한다면 육식을 전혀 하지 않고 식물성 식품으로 육고기가 공급하는 영양소들을 대치할 뿐만 아니라, 부작용이 없거나 최소한인 식물성으로 대치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들이다. 이상의 식품들은 최고의 식이섬유와 지방과 단백질의 공급원으로 취할 수 있는 식품들이다. 육고기가 만드는 고혈압 문제, 오메가6의 과다에서 오는 염증반응 등은 식물성 단백질과 오일로 대치하면 사라진다. 


  육식은, 특별히 소화 기능이 좋지 못한 사람들에게, 소화기 병을 악화시키는 요인 중에 하나이다. 육고기를 소화시키는데 과도한 위 운동과 위산을 포함한 소화액, 효소를 낭비한다. 효소를 낭비하지 않고 최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다. 장을 생각한다면, 육고기 대신, 들깨, 참깨, 아마씨, 대마씨와 콩과 해조류를 가까이 하면 된다.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톳, 김, 파래, 매생이, 모자반 등)는 육고기에만 있는 B12를 공급해 주고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좋다.   

  

  그리고 육고기의 다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오메가3와 6의 비율 뿐만 아니라 품질도 문제이고, 장에서 부패하기 쉬운 음식이기 때문이다. 육고기는 장내 미생물 입장에서도 최악의 식품 중 하나이다.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이 생겼다면 육고기를 금해야 한다. 유해균들은 육고기를 좋아한다. 특히 소화되지 않아 대장까지 내려온 육고기를 좋아한다. 장내에서 부패된 육고기도 유해균들은 좋아한다. 그러나 유익균들에게는 최악이다. 육고기의 독소나 암모니아 가스는 유익균들을 약화시킨다. 유익균들은 식이섬유와 곡물을 좋아한다. 장을 살리는 것이 건강의 기초이고, 필수라는 것을 항상 염두해 두면 먹거리 쇼핑이나 식탁 메뉴에 좋은 선택을 할 것이다.


노화(老化)와 노쇠(老衰)는 다르다

댓글 0 | 조회 49 | 4시간전
노화(Aging)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발생하는 정상적인 변화를 의미하며, 대개 모든 신체 영역에서 서서히 진행된다. 노화는 나이와 연관되어 있으며 비정상적인 과정… 더보기

변화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댓글 0 | 조회 333 | 17시간전
우리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에는 산업사회를 중심으로 물질적 생산과 경제적 효율이 중요한 기준이었다면, 오늘날에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 더보기

대학생 공부하기 싫을 때 및 번아웃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 0 | 조회 274 | 3일전
매년 이맘때쯤이면 메디컬 입시 (의대,치대,약대, 검안대 등)를 하는 학생들이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에 마주하며 번아웃 혹은 중도를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현… 더보기

GAMSAT 의전원.치전원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285 | 7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GAMSAT 3월 시험 총평과 출제경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번 칼럼에서는 GAMSAT (Graduate Medical School Admissi… 더보기

지식을 다루는 방법에 대하여

댓글 0 | 조회 410 | 9일전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상 속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과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실제로 과학 수업이나 실험 중심 프… 더보기

드래곤 전설의 기원

댓글 0 | 조회 219 | 9일전
— 인간은 왜 ‘용’을 상상했는가상상 속 생물, 그러나 너무도 익숙한 존재어린 시절 우리는 한 번쯤 ‘용’을 상상해본다. 불을 뿜고 하늘을 날며, 때로는 신의 사… 더보기

비료와 먹거리

댓글 0 | 조회 226 | 9일전
먹고 살려면 농사를 지어야 한다. 산과 들에서 저절로 나는 것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논밭을 일구어 심고 가꾸어야 한다. 대표적인 먹거리가 5곡이었는데 거기다 온갖… 더보기

뉴질랜드 민사소송의 약식 판결 및 각하

댓글 0 | 조회 353 | 10일전
보통 뉴질랜드 민사소송은 원고 측에서 소장을 법원에 제출하고, 법원에서 승인을 받은 후 피고 측에 송달하고, 피고 측에서도 답변서를 제출하고, 사건 관리 회의 (… 더보기

27. 우레와(Urewera) 부족과 안개 속의 여인

댓글 0 | 조회 164 | 10일전
뉴질랜드 북섬의 깊은 원시림 속에는 우레와(Urewera) 숲이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단순한 자연 보호구역이 아니다. 오랜 세월 동안 마오리의 투호에나(Tuh… 더보기

고국의 품에 안긴 카자흐스탄 독립유공자 후손과 재외동포

댓글 0 | 조회 197 | 10일전
카자흐스탄 재외동포 초청 낙산사 템플스테이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10월 27일부터 11월1일까지 진행된 ‘2024 카자흐스탄 재외동포 초청 팸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더보기

벚꽃 편지

댓글 0 | 조회 200 | 10일전
창밖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일기예보에 폭우 주황색 주의보가 떠있다. 분명 어딘가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을텐데 홍수 피해는 없었으면 좋겠다.온 세상이 젖어가… 더보기

비자금

댓글 0 | 조회 335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글쎄 암이란 놈이느닷없이 나를 흔들자꿋꿋이 버티던 나도마음 흔들려아내가 모르던현금으로 꼭꼭 간직해두었던내 비자금을 실토하고난 이제 필요없게 … 더보기

8편 – 체르노빌 섀도우: 봉인된 보고서

댓글 0 | 조회 173 | 10일전
“체르노빌은 ‘폭발’이 아니라, ‘개방’이었다.”프롤로그 - 1986년 4월 26일, 우크라이나 프리피야트폭발 직후의 지옥 같은 밤.붉은빛이 하늘을 물들이고 수증… 더보기

고용주의 신고의무

댓글 0 | 조회 587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일반적으로는 일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고용주에게 피고용인의 범죄 신고의무는 없습니다. 하지만 뉴질랜드에선 고… 더보기

유학을 보내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 — 공부보다 중요한 것

댓글 0 | 조회 499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이번 컬럼에… 더보기

생각이 사람을 만든다

댓글 0 | 조회 171 | 2026.04.28
시인 천 양희이 생각 저 생각 하다어떤 날은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막무가내 올라간다.고비를 지나 비탈을 지나상상봉에 다다르면생각마다 다른 봉우리들 뭉클 솟아오른… 더보기

파트너쉽 비자, 딱 한번에 승인받기

댓글 0 | 조회 445 | 2026.04.28
뉴질랜드에서 배우자 또는 파트너와 함께 체류하기 위한 가장 대표적인 방법인 파트너쉽 비자는 단순하게 생각하면 쉬워 보이지만, 실제 심사에서는 매우 정교하고 입체적… 더보기

갬블링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 뇌와 감정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186 | 2026.04.28
도박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에는 여전히 ‘의지’라는 단어가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 “끊으려면 끊을 수 있지 않나”, “왜 그렇게까지 하느냐”는 질문은 도박 문제… 더보기

골프 코스마다 스타일이 다르듯, 인생도 정답은 없다

댓글 0 | 조회 226 | 2026.04.28
골프를 오래 치다 보면 깨닫게 되는 사실이 있다.모든 코스는 다르다.어떤 곳은 넓고 평탄한 페어웨이를 자랑하지만, 또 어떤 곳은 벙커와 해저드가 도처에 있어 한 … 더보기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454 | 2026.04.25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8세 어르신도 걷는다. 괴산군(인구 3만7000명)은 65세 노인 비율이 42.6%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노인 의료비 예산은…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330 | 2026.04.20
<GAMSAT의 급부상 인기>최근 들어 GAMSAT시험 응시자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GAMSAT은 주로 의전원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전원 (치학전문대…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672 | 2026.04.17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970 | 2026.04.16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과정을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오타고대 HSFY같은 경우 한인들 기준에서 오클랜드대 Biomed/Hea…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270 | 2026.04.15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게 된 기간이 얼마나 되었는지 모를 일이다. 전쟁은 비극의 시작이요 삶을 극한 상황으로 인도하며 피와 땀으로 일궈…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88 | 2026.04.15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계속 본다고 믿는가바다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우리는 이미 지구의 대부분을 이해했다고 믿는다. 우주를 관측하고, 인간의 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