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부작용 없는 만능 소화제를 체험하자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27. 부작용 없는 만능 소화제를 체험하자

0 개 1,328 Timothy Cho

가장 탁월한 소화제는 각자에게 이미 존재한다. 각자 이런 소화제를 사용할 결심을 하고 실행만 하면 된다. 다만 이런 놀라운 약과 방법을 간과하거나 무시했기 때문에 소화 불량을 경험하거나, 장누수 증후군을 앓으면서 각종 잔병치레를 한다. 이제 여기에 소개를 하니, 실천만 한다면, 소화 문제로 병원이나 의사를 만나로 갈 필요가 없게 될 것이다. 


1. 치아의 모양의 변천 과거에는 사람의 이의 모양이 채식을 하는 형태였다고 한다. 즉 어금니 형태의 이들이 많았다는 말이다. 풀을 먹는 가축들의 이와 비슷했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현대로 가까이 오면서 이가 날카로워지는 형태로 바꿨다고한다. 이는 거친 음식을 잘 씹어 먹는 식습관에서, 부드럽게 가공된 음식과 부드러운 육식을 많이 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이다. 거친 음식, 통곡류, 육식의 전체식을 했던 선조들은 많이 씹어야 했기 때문에 어금니 형태가 많았다고 본다.


2. 턱의 모양의 변천 과거의 사람들은 턱이 크고 튼튼한 형태였고 현대인들은 턱이 뽀족하고 가느다란 모형으로 변했다. 이는 턱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기능이 약해진 것이라고 보면 된다. 특히 우리 한국인들의 가장 현저한 얼굴의 변화는 턱이다. 많이 씹지 않는다는 말이다. 심지어 가느다란 턱이 되도록 수술까지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음식도 부드러운 음식을 먹고 잘 씹을 필요가 없어졌으니 턱의 기능이 퇴화된 것이다. 


3. 목과 목소리의 변천 심지어 한국인들은 목소리도 순하고 약해진 것 같다. 목도 가느다랗게 변해 가고 있다. 


어떤 것이 아름다움이고 건강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참된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서는 턱을 많이 사용하여, 먹는 음식이 죽이 되도록 씹어야 하는 것은 맞다. 대충 씹어 음식물을 삼키면 위가 부담을 느끼고 기타 다른 장기들도 소화하는데 지치게 된다. 특히 장은 음식물 부패라는 것을 거치게 된다. 부패된 음식물은 독소를 방출하고 장벽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결국 장누수 증후군으로 발전하여 각종 장기와 관절과 뇌에 악영향을 주기 시작한다. 이런 순서에 따라 생기는 병은 거의 다이다. 먼저 면역력이 약화되고, 온 몸에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현대인의 거의 대부분의 병은 이런 메카니즘으로 발생한다. 


그래서 100번씩 씹는 것의 효능과 효과를 여기에 소개한다. 많은 씹는 것은 부작용이 없다. 그리고 그 효과는 상상 이상이다. (유튜브, 백투에덴tv채널 참조)


소화 작용을 원활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천천히 먹어야 할 것이다. 소화불량을 피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이것을 기억해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만일 그대의 식사 시간이 제한된다면 그대의 음식을 통채로 삼키지 말고, 오히려 적게 먹고 천천히 씹어 먹으라. 음식에서 얻는 유익은 먹는 음식의 양에 달려 있다기보다는 오히려 철저히 소화된 음식의 양에 달려 있으며, 입맛의 만족은 삼킨 음식의 양에 있지 않고, 음식을 입에 머무르는 시간에 달려 있다. (치료봉사에서)



1. 다양한 효소들과 호르몬이 분비된다. 씹을 때 분비되는 효소들과 호르몬은 다음과 같다. 아밀라제 (탄수화물 소화효소), 리파아제 (지방 소화 효소), 프로테아제 (단백질 소화효소), 글로블린A(항체), 락토페린(항바이러스, 항균성), 라이소자임(살균작용), 리소좀(오토파지 효소), 페록시디아제 (과산화 수소 제거 해 주는 항산화제), 파로틴(노화방지 호르몬: 뼈와 치아 형성, 혈액순환 증가시켜주는 호르몬), NGF(뇌 신경기능 회복시켜 주는 신경성장 인자), 뮤신(탄산칼륨이 주성분인 치석을 방지), 거스틴 호르몬(미뢰 형성에 도움)


2. 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 씹는 시간이 많을수록 감소 효과가 더 크다. 그러므로 마음이 차분해진다. 코티솔(스트레스를 받을 때 생성되는 호르몬)의 수치가 10분 씹은 후에는 크게 감소된다.

 

3. 세로토닌 분비를 시킨다. 세로토닌는 뇌세포 솔기핵에서 분비된다. 씹을 때 생기는 정기적인 리듬 소리는 이 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한다. 세로토닌의 분비를 자극하는 세가지 리듬이 있다. 걷기운동 때의 리듬, 복식 호흡을 할 때의 리듬, 자작운동(씹기운동)을 할 때의 리듬이다. 이런 리듬은 신경조절제, 특히 5-하이드록시트립타민(5-HT)을 증가시킨다.


세로토닌은 도파민과 노르아드레날린 사이에서 조정과 중재 역활을 하는 신비로운 호르몬이다. 도파민은 쾌락/정신분열의 정열적 움직임과 긍정적인 마음을 관장하는 호르몬이다. 과하면 정신 분열증과 관련된다. 노르아드레날린은 분노와 불안 주정적인 마음을 관장하는 호르몬이다. 둘 다 너무 과도하면 비정상적인 사람이 된다. 그래서 세로토닌이 이 둘 사이에서 조절 및 중재 역활 한다. 그리하여 평안과 유쾌함을 주고 생기가 생기게 만들어 준다.  이 호르몬이 씹기를 많이 하면 생성이 촉진된다.


4. 위장병을 치료한다. 위장의 운동이 약해졌을지라도 많이 씹으면 빨리 치료가 된다. 위산의 역류를 방지한다. 필요이상의 위산을 배출시키지 않는다. 잘 씹어서 먹으면 유문의 열림이 빨라져 음식이 위에 너무오래 머물지 않는다. 위에 음식이 너무 오래 머물고 있으면 위산 배출이 심해지고 분문이 열려 역류도 될 수 있다. 밥을 잘 씹지 않으면 위산은 더 많이 배출된다. 그러나 위산은 탄수화물을 소화시키지 못한다.   


5. 유해균의 증식을 막아준다. 씹는 음악적 리듬은 유익균들을 활기있게 만든다. 유해균들은 빠르고 날까로운 음악을 좋아한다. 많은 씹으면 세로토닌 신경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장의 운모운동에 도움을 준다. 빨리 삼키면 음식 덩어리가 부패하게 되고 유해균들의 밥이 된다. 결국 장염, 장누수 증후군, 독소 순환,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유발시킨다. 많이 씹으면 이런 질병이 치료된다.


씹기를 많이하면 미생물군의 개선과 미생물들의 대사물질의 증산, 단쇄지방산(SCFA)들의 생산에 크게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이것은 장 건강의 핵심이다. 생쥐 실험에서 씹기를 훈련시켰던 쥐들은 대장 운동이 활발해졌다. 많이 씹는 행위는 장 환경을 크게 개선시켰다.


6. 기억력을 증가시킨다. 자작운동의 음악적 리듬은 뇌세포의 해마(임시 암기 장치)를 자극하여 임시 기억력을 증가 시킨다. 즉, 건망증이 개선된다. 



7. 치매를 예방한다. 오래씹기는 기억력을 증가시키고 치매를 예방한다. 일본 기후대 연구에서(2001년) 기억력이 56.2점에서 87.5점로 증가하는 것을 관찰했다. 어금니가 없으면 치매가 더 잘 걸린다고 되어있다. 자작운동의 음악적 리듬은 어금니에서 나온다. 어금니는 중요하다. 임플란트나 틀니를 해야 한다. 


8. 면역력을 증가시킨다. 면역 세포의 70%는 장에 존재한다. 씹기를 잘하여 장기능이 회복되면 면역 기능도 회복된다. 또한 침샘의 내분비선은 면역 기능을 갖고 있다(B세포, T세포, 대식세포, 수지상세포 등과 같은 면역 세포와 IgA, IgG 등의 면역 글로빈). 임파샘은 면역 세포의 집합소이다. 씹기를 잘하면 이곳들의 기능이 개선되어 면역력이 증가된다. 


피부에서의 면역 세포 수를 실험하는 과정에서 씹기 후의 세포수가 99.4에서 142로 증가된 결과도 있다. 또 다른 면역체의 숫자도 2.39에서 3.61로 증가되었다. (상세한 명칭과 기타 내용들은 생략한다. 전반적인 효과들만 부각시켜 나열한다.) 


9. 항암력을 증가시킨다. 면역력이 증가되면 항암력이 증가된다. 또한 항암제 생성 메카니즘도 활성화 된다. 이소티오시아네이트는 높은 화학적 반응성을 특징으로 하는 작은 분자로, 세포성분과 쉽게 상호작용하여 과다한 생물학적 활동을 유도한다. 저작하는 동안 십자화과의 야채의 물리적 구조가 방해를 받으면 미로시나아제 효소가 방출되어 글루코시놀레이드를 이소티오시아네이트(RN=C=S)로 전환한다. 이소티오시아네이트가 활성화되면 항암제가 된다.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씹어 먹자. 그러면 항암제를 갖게 된다. 


100이상 씹어 먹는 것은 상상 이상의 효능이 있다. 이것은 소화기의 병을 고치고, 회복된 장기들은 사람의 운명을 충분히 바꿀 수 있다.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66 | 2시간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아래는 2026년 오클랜드 의료계열 입시 기준 Dean’s Determinati…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57 | 3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1392년 조선(朝鮮)을 건국한 이래 1910년 멸망할 때까지 518년 동안 조선은 총 27명의 왕을 배출했다. 조선 시대 …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14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년, 2026년)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를 요약해보고자 한다. 2026년 입시는 2025년 지원한 학생들을 뜻하며 20…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64 | 8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785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최신 정보’를 알고 정확하게 준비를 하는것이다. 필자는 매년 면접관과 입학사정관을 만나며 최신정보를 수…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36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1994년 뉴질랜드 이민을 준비하면서 마침 딸의 권고로 뉴질랜드 영화 ‘피아노(The Piano)’를 감상하였다. …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197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윤회할 주체인 “나”라는 게 일단 본질적 의미에 존재하지 않으며, “나”라는, 인간의 뇌가 만들어내는 인식이 죽…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64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서 바람이 눈 위를 스쳐 지나간다. 그때 누군가 발자국을 발견한다. 사람의 것보다 훨씬 크고, 그러나 분명 두 발로 걸어간 흔…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38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이’어둠이 존재함으로 우리는 비로소 빛을 만난다. 추석 보름을 앞두고 차오르던 달빛도 구름에 모습을 감춘 날, 가로등조차 없는…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등기부등본 (Certificate of Title)은 공신력이 …

댓글 0 | 조회 718 | 2026.03.11
한동안 한국에서는 대규모 전세사기로 인해 뉴스가 떠뜰썩 했었지요. 그것과 관련해서, 혹은 집 구매와 관련하여 사기를 당한 뉴스에서도, ‘한국의 부동산 등기부등본은… 더보기

준다는 것

댓글 0 | 조회 168 | 2026.03.11
시인 안 도현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것이빈손밖에 없다 할지라도우리가 서로 바라보는 동안은나 무엇 하나부러운 것이 없습니다그대 손등 위에 처음으로떨리는 내 손을 …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대 입시, 구조적 변화의 흐름

댓글 0 | 조회 336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24. 와이아타푸 – 네이피어 바다에 잠든 정령

댓글 0 | 조회 143 | 2026.03.11
* 바다가 노래하던 시절아주 오래전, 지금의 네이피어 해안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신성한 울림의 장소로 여겨졌다. 그곳에는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지만, 마음으… 더보기

결격 사유를 '면제'로 바꾸는 기록의 재해석 - Waiver

댓글 0 | 조회 369 | 2026.03.10
뉴질랜드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면, 건강 상태와 신원에 대한 확인은 이민 심사의 기본 요건입니다. 대체로 1년을 넘는 체류를 계획하는 경우에는 신체검사가 요청되는… 더보기

그 해 여름

댓글 0 | 조회 170 | 2026.03.10
오래 전 한국에서의 어느 봄, 나는 야트막한 언덕에 집을 짓고 있었다. 그 땐 꽤 외진 곳으로 주변엔 박석처럼 인분이 말라붙어 있는 시금치 밭과, 여러 종류의 채… 더보기

5편 – MK-울트라의 아이들

댓글 0 | 조회 201 | 2026.03.10
“지워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새로운 주인을 기다릴 뿐이다.”프롤로그 - 2030년 3월 1일, 네바다 사막 ‘구(舊) 블랙사이트’모래폭풍이 지나가자 … 더보기

SMC 문턱이 나를 위해 낮아지나?

댓글 0 | 조회 609 | 2026.03.10
(부제 : 8월, 신규 영주권 카테고리 도입과 중간시급 완화 대환영)뉴질랜드 이민부는 지난해부터 드문드문 소식을 전하면서 2026년 8월 시행될 SMC기술이민에 … 더보기

오늘 해야 할 일

댓글 0 | 조회 268 | 2026.03.10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점심은 누룽지 섞인 쌀 밥에찬물 말아 오이지 한 조각씩밥 숟가락에 얹어 먹을 수 있기를아내 손끝으로잘 펴서 널어놓은 청바지 걷어 입고햇볕에 … 더보기

욕심부리면 트리플 보기 – 과욕이 부르는 실패

댓글 0 | 조회 207 | 2026.03.10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원하지 마라. 골프장에서 가장 속상한 순간은 언제일까? 좋은 드라이버 샷으로 티샷을 시작했고, 두 번째 샷도 무난하게 보냈는데, 욕심을 … 더보기

수선과 복원의 예술

댓글 0 | 조회 147 | 2026.03.10
반복적인 힘(스트레스)이 가해져서 성질이 변하거나 약해지는 것을 ‘피로(Fatigue) 현상’이라고 한다. 단순히 시간이 흐르거나 환경 때문에 성질이 변하는 것도… 더보기

지방간(脂肪肝, Fatty Liver)

댓글 0 | 조회 294 | 2026.03.07
웬만해선 아프다고 표현하지 않는 간(肝)이 침묵을 깨는 때가 연말연시(年末年始)와 전통 명절(名節) 때다. 이 시기에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이미 진행한 간 질환… 더보기

2027 한국대학 전형별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408 | 2026.03.03
2026년도 한국대학 입시가 마무리되어 새 학기가 시작하였고 이제 2027학년도 입시에 들어가게 된다.물론 3월초부터 순수외국인과 12년 전과정해외이수자를 대상으… 더보기

Biomed&Health Sci 개강 1주일차 체크리스트

댓글 0 | 조회 359 | 2026.02.27
지난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았다. 이번 칼럼에서는 “입학 후 개강 1주… 더보기

자녀의 공부, 어디까지 도와야 할까

댓글 0 | 조회 750 | 2026.02.26
자녀가 학교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부모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학업으로 향한다. 숙제와 성적, 앞으로의 진로까지 관심은 계속 이어진다. 이것은 부모라면 누구나 겪는… 더보기

외로움이 만드는 위험한 선택

댓글 0 | 조회 302 | 2026.02.25
— 고립, 멘탈헬스, 그리고 갬블링의 연결고리▲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외로움은 단순히 혼자 있는 상태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