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후 이민과정 활용 가이드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유학후 이민과정 활용 가이드

0 개 2,367 정동희

뉴질랜드 영주권 비자를 취득하기 위한 방법은 현재로서는 상당히 제한적이지요. 과거에는 심지어 “형제초청이민”이라는 카테고리가 존재할 정도로 다양한 루트가 있어서 다각도로 도전할 만한 환경이었습니다. 당장의 가장 대표적인 선택지는 역시 “일반이민”, “기술이민”, “일반 기술이민” 등으로 불리는 Skilled Migrant Category(SMC, 기술이민)라고 볼 수 밖에요. 예나 지금이나 기술이민법제도는 포인트 제도를 기반으로 운용되어 왔습니다. 토탈 6점을 클레임할 수 있어야만 도전이 가능한 현행 기술이민은 크게 2개의 바퀴로 굴러가는 자전거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학력”과 “뉴질랜드 경력”이라는 두 바퀴가 완성되어야만 비로소 영주권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출발할 수 있지요. 물론, 학사 이상의 학력이 없이도 가능한 케이스도 존재하지만 너무 제한적이라서 오늘은 학력 점수를 기반으로 이야기하려 합니다. 뉴질랜드 공인이민법무사인 저의 칼럼이 든든하고 튼튼한 바퀴 하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뉴질랜드 학력에 관한 일반론


문 : 단도직입적으로 묻습니다. 뉴질랜드 학력(이하, NZ학력)은 어떤 사람들에게 권장하나요?

답 : 크게 2가지 유형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고교 졸업 이후로 아예 학력이 없는 분들와 학사 이상 소지자이지만, NZ학력이 주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이지요. 


문 : NZ학력이면 무엇이든지 영주권에 도움이 되나요?

답 : “영주권에 도움”이라는 부분을 “기술이민에 도움”이라고 한정해서 답변 드리는 것이 더 명확할 것 같아요. “영주권”이라고 하면 너무 막연해지며 기술이민 외의 다른 카테고리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기술이민에 도움이 되는 NZ학력은 반드시 Bachelor 또는 그 이상의 학력이어야만 합니다.


문 : Bachelor(학사) 이상의 과정에 등록하면 가족의 비자 문제도 해결이 될까요?

답 : 물론입니다. 학업을 다 마칠 때까지, 그리고 그 이후에 취득할 수 있는 post-study work visa의 유효기간 동안 배우자(파트너)와 의존 자녀의 비자가 다 해결이 되지요. 


문 : “유학후 이민” 과정에 등록하면 어떤 비자로 체류하면서 공부하게 됩니까?

답 : 너무나 당연하게도 student visa(학생비자)입니다. 


문 : 학생비자로 합법적인 근무가 허용되나요?

답 : 주당 20시간 이하의 근무가 허용되며 방학 중에는 full time도 가능합니다. 


문 : 학생비자 신분으로 자영업이 허용되나요?

답 : 자영업(self-employment)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문 : 배우자에게는 고용주가 정해지지 않는 오픈 워크비자가 주어진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배우자 명의로 사업이 가능할까요?

답 : 논란의 여지가 늘 있는 부분이라서 누구도 쉽게 Yes, No를 할 수 없답니다. 사업하기를 간절히 원하신다면 본인이 직접 이민부에 전화로, 이메일로 확답을 받고 개업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 까 합니다.


문 :  취학 자녀를 동반하는 경우 학생비자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유학생 학비를 내는 학생비자는 아니겠지요?

답 : 자녀가 대학교를 다니겠다면 “유학생 학생” 신분으로 신청하는 학생비자를 자녀 본인이 주신청자가 되어 신청해야 합니다. 초/중/고에 재학하게 되는 자녀라면 domestic student로 간주되는 학생비자를 받게 되지요. 쉽게 말해 학비면제 혜택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문 : NZ학력 취득을 위한 학생비자를 신청하는 경우에도 신원조회서를 제출해야 하나요?

답 : 뉴질랜드에 24개월 이상 체류하고자 하는 경우는 무조건 제출의무가 있습니다. 본인 뿐 아니라 배우자 및 만 17세 이상 자녀에게 모두 동일하게 해당되는 이야기지요. 


문 : 학업기간이 24개월 미만인 준석사 과정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도 신원조회서를 제출하나요?

답 : 제출의무는 없으나 신원조회(Character)와 관련된 질문에는 사실에 근거한 답변을 해야만 합니다. 예컨대, 음주운전 사실, 타국가 입국시 비자거절 경력 등등을 포함한 일반적인 질문에 대한 Yes, No 답변은 신원조회서 제출 여부와 관계없이 성실하게 이루어져야 한답니다.



학사 미만 학력 소지자에게 큰 힘이 되는 NZ학력


문 : 새로운 세상에서 살아보고자 뉴질랜드 땅을 밟은 워홀러입니다. 한국에서는 전문학사까지 취득한 상태이며 호텔에서의 요리사 경력으로 5년이 됩니다. 기술이민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답 : 쉽게 말하자면 기술이민은 두 바퀴로 가는 자전거라고 이야기드렸죠? 학사 소지자가 아닌 귀하가 아무리 훌륭한 호텔요리사라 하더라도 단지 학사 학력이 없다는 이유 때문에 영주권 도전의 기회가 거의 희박합니다. (평균 시급의 1.5배를 받는 잡오퍼가 있다면 학사학위 점수를 대체할 수 있음) 결국 학사 학위를 취득해야만 가능성이 열린다는 이야기인데요. 하지만 뉴질랜드에서는 Cookery나 Culinary arts 분야의 학사 과정을 거의 찾아 볼 수 없습니다. 


문 : 그럼 요리분야와 무관한 분야의 NZ학사 과정을 마치면 어떻게 될까요?

답 : 현재 귀하의 경우 영주권 취득을 위해서는 학사 학력이 반드시 필요하오니 한국에 돌아가서 학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에 다시 도전하든가 아니면 NZ학사 과정(소위, 유학후 이민)에 입학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학력과 잡오퍼의 연관성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문 : 하이구…한국에 가서 학사를 취득하고 다시 돌아온다면…. 너무 오래 걸릴 듯 하네요…NZ학사 과정을 선택한다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답 : 학력점수를 얻게 되는 것은 당연하며 이와 더불어 하루라도 더 뉴질랜드에 체류할 수 있다는 것이 NZ학력취득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기술이민시 중요한 또 한 가지는 잡오퍼입니다. 뉴질랜드 고용주들은 경력을 중요시 여긴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요. 뉴질랜드에서 공부하면서 파트타임 일을 하다 보면 현지 경력과 네트워크, 인맥이 자연스레 형성됩니다. 파트타임으로 근무하다가 결국 그 곳에서 풀타임까지 이어져서 종국엔 영주권 잡오퍼가 되어 성공적으로 자리잡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문 : NZ학사 과정을 알아보니 학비도 학비지만 영어도 문제가 되더라구요 ㅠㅠ

답 :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실력은 기술이민에서도 필수조항일 뿐더러 향후 영주권 취득 이후의 뉴질랜드 정착에 큰 역할을 하지요. 한편, 본 과정에 바로 입학할 만한 영어점수가 되지 않더라도 우회하는 방법도 있으니 이민까지 맞춤상담이 가능한 유자격자와 상담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문 : 우회…한다니요? 보통 NZ학사과정이 3년인데 그 이상 4년 막 이렇게 걸린다는 말씀인지요?

답 : 아닙니다. 예컨대, 오클랜드에 위치한 30년 전통의 A학교(필자도 다닌 경험이 있음)의 경우 학사보다 낮은 디플로마 과정에 입학(입학시 영어기준이 좀 더 낮을 수 있음)하여 1년을 마친 후 본과인 학사과정으로 편입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의 경우 학사학위 취득자가 한국보다 적기 때문에 학비를 투자하더라도 뉴질랜드학위에 도전하는 경우 학력점수 취득과 취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으로 알려져서 학기마다 정원이 일찌감치 다 차버린다고 전해 오네요. 



학사 소지자가 NZ학력취득을 선택하는 이유


문 : 한국에서 뉴질랜드 워크비자를 추진 중에 있는 1인입니다만 잡오퍼 구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학사보다 높은 NZ학위 코스에 입학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답 : 바로 귀하와 같은 경우에 NZ학위 과정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학업을 위해 뉴질랜드에 체류하게 되면 자연스레 파트타임 일자리의 기회도 주어질 수 있습니다. 학업 기간 동안 쌓게 되는 인맥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위 취득후 점수상승 및 오픈 워크비자를 소지하게 되어 잡서치에 유리한 고지에 올라서게 되지요.  아래의 학력점수표를 참조하세요.


a4dae80dab6d51aa26788e42e7451e73_1716938726_0282.png
 

문 : NZ학위 코스에 입학하면 가족도 다 함께 뉴질랜드에 체류가 가능한지 다시 한번 확인드려 봅니다.

답 : 그럼요. 자녀들의 학비로 부 또는 모가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자녀가 3명이라면 오히려 경제적으로 크게 이익이 된다는 점이 바로 “유학후 이민”과정 선택의 이유입니다. 고용주 인증 워크비자를 거치지 않더라도 NZ학력과 그 이후에 주어지는 오픈 워크비자를 통하여 얼마든지 6점을 만들어 낼 수 있답니다.


문 : 단 하루라도 영주권 신청을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현재 저는 워크비자 소지자입니다.

답 : 가능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저희를 통해 A학교에 입학한 고객이 그러합니다. 워크비자를 소지하고 있으면서 파트타임으로 준석사 과정을 공부하는 조건으로 이민부의 허가를 받았습니다. 얼마든지 일과 학업의 병행이 가능하답니다.


문 :  3년의 워크비자 기간동안 도저히 학사학력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연봉이나 시간당 급여가 높은 것으로 점수를 높일 수 있다고도 하던데요 ㅠㅠ

답 : 그렇긴 합니다만, 다음의 표에서 보시다시피 학력을 대신해서 높은 급여로 3점을 취득하려면 최소한 1.5배의 시급을 받아야만 한답니다. 지금은 시급 $47.41 이지만 향후 3년 후에 가서는 또 얼마가 될 지는 모릅니다. 차라리 위에 안내해 드린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전략이 더 희망적일 수 있네요. 


a4dae80dab6d51aa26788e42e7451e73_1716938753_8994.png
 
▲ 위의 정보는 이민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필자 개인의 견해와 해석을 밝힌 것이므로, 실제적용에 있어서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필자는 이 글의 실제 적용에 대해서는 아무런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Mobile phone : +82 10 32859490(한국)

https://blog.naver.com/ajikdo69

Kakao ID : nz1472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66 | 2시간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아래는 2026년 오클랜드 의료계열 입시 기준 Dean’s Determinati…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57 | 3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1392년 조선(朝鮮)을 건국한 이래 1910년 멸망할 때까지 518년 동안 조선은 총 27명의 왕을 배출했다. 조선 시대 …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14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년, 2026년)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를 요약해보고자 한다. 2026년 입시는 2025년 지원한 학생들을 뜻하며 20…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64 | 8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785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최신 정보’를 알고 정확하게 준비를 하는것이다. 필자는 매년 면접관과 입학사정관을 만나며 최신정보를 수…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36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1994년 뉴질랜드 이민을 준비하면서 마침 딸의 권고로 뉴질랜드 영화 ‘피아노(The Piano)’를 감상하였다. …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197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윤회할 주체인 “나”라는 게 일단 본질적 의미에 존재하지 않으며, “나”라는, 인간의 뇌가 만들어내는 인식이 죽…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64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서 바람이 눈 위를 스쳐 지나간다. 그때 누군가 발자국을 발견한다. 사람의 것보다 훨씬 크고, 그러나 분명 두 발로 걸어간 흔…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38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이’어둠이 존재함으로 우리는 비로소 빛을 만난다. 추석 보름을 앞두고 차오르던 달빛도 구름에 모습을 감춘 날, 가로등조차 없는…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등기부등본 (Certificate of Title)은 공신력이 …

댓글 0 | 조회 718 | 2026.03.11
한동안 한국에서는 대규모 전세사기로 인해 뉴스가 떠뜰썩 했었지요. 그것과 관련해서, 혹은 집 구매와 관련하여 사기를 당한 뉴스에서도, ‘한국의 부동산 등기부등본은… 더보기

준다는 것

댓글 0 | 조회 168 | 2026.03.11
시인 안 도현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것이빈손밖에 없다 할지라도우리가 서로 바라보는 동안은나 무엇 하나부러운 것이 없습니다그대 손등 위에 처음으로떨리는 내 손을 …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대 입시, 구조적 변화의 흐름

댓글 0 | 조회 336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24. 와이아타푸 – 네이피어 바다에 잠든 정령

댓글 0 | 조회 143 | 2026.03.11
* 바다가 노래하던 시절아주 오래전, 지금의 네이피어 해안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신성한 울림의 장소로 여겨졌다. 그곳에는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지만, 마음으… 더보기

결격 사유를 '면제'로 바꾸는 기록의 재해석 - Waiver

댓글 0 | 조회 369 | 2026.03.10
뉴질랜드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면, 건강 상태와 신원에 대한 확인은 이민 심사의 기본 요건입니다. 대체로 1년을 넘는 체류를 계획하는 경우에는 신체검사가 요청되는… 더보기

그 해 여름

댓글 0 | 조회 170 | 2026.03.10
오래 전 한국에서의 어느 봄, 나는 야트막한 언덕에 집을 짓고 있었다. 그 땐 꽤 외진 곳으로 주변엔 박석처럼 인분이 말라붙어 있는 시금치 밭과, 여러 종류의 채… 더보기

5편 – MK-울트라의 아이들

댓글 0 | 조회 201 | 2026.03.10
“지워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새로운 주인을 기다릴 뿐이다.”프롤로그 - 2030년 3월 1일, 네바다 사막 ‘구(舊) 블랙사이트’모래폭풍이 지나가자 … 더보기

SMC 문턱이 나를 위해 낮아지나?

댓글 0 | 조회 609 | 2026.03.10
(부제 : 8월, 신규 영주권 카테고리 도입과 중간시급 완화 대환영)뉴질랜드 이민부는 지난해부터 드문드문 소식을 전하면서 2026년 8월 시행될 SMC기술이민에 … 더보기

오늘 해야 할 일

댓글 0 | 조회 268 | 2026.03.10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점심은 누룽지 섞인 쌀 밥에찬물 말아 오이지 한 조각씩밥 숟가락에 얹어 먹을 수 있기를아내 손끝으로잘 펴서 널어놓은 청바지 걷어 입고햇볕에 … 더보기

욕심부리면 트리플 보기 – 과욕이 부르는 실패

댓글 0 | 조회 207 | 2026.03.10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원하지 마라. 골프장에서 가장 속상한 순간은 언제일까? 좋은 드라이버 샷으로 티샷을 시작했고, 두 번째 샷도 무난하게 보냈는데, 욕심을 … 더보기

수선과 복원의 예술

댓글 0 | 조회 147 | 2026.03.10
반복적인 힘(스트레스)이 가해져서 성질이 변하거나 약해지는 것을 ‘피로(Fatigue) 현상’이라고 한다. 단순히 시간이 흐르거나 환경 때문에 성질이 변하는 것도… 더보기

지방간(脂肪肝, Fatty Liver)

댓글 0 | 조회 294 | 2026.03.07
웬만해선 아프다고 표현하지 않는 간(肝)이 침묵을 깨는 때가 연말연시(年末年始)와 전통 명절(名節) 때다. 이 시기에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이미 진행한 간 질환… 더보기

2027 한국대학 전형별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408 | 2026.03.03
2026년도 한국대학 입시가 마무리되어 새 학기가 시작하였고 이제 2027학년도 입시에 들어가게 된다.물론 3월초부터 순수외국인과 12년 전과정해외이수자를 대상으… 더보기

Biomed&Health Sci 개강 1주일차 체크리스트

댓글 0 | 조회 359 | 2026.02.27
지난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았다. 이번 칼럼에서는 “입학 후 개강 1주… 더보기

자녀의 공부, 어디까지 도와야 할까

댓글 0 | 조회 750 | 2026.02.26
자녀가 학교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부모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학업으로 향한다. 숙제와 성적, 앞으로의 진로까지 관심은 계속 이어진다. 이것은 부모라면 누구나 겪는… 더보기

외로움이 만드는 위험한 선택

댓글 0 | 조회 302 | 2026.02.25
— 고립, 멘탈헬스, 그리고 갬블링의 연결고리▲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외로움은 단순히 혼자 있는 상태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