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are와 Asian Family Services의 공식적인 파트너쉽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ProCare와 Asian Family Services의 공식적인 파트너쉽

0 개 1,343 이현숙

의료 공급업체인 ProCare와 아시아 건강 및 커뮤니티 기관인 Asian Family Services는 아시아 커뮤니티의 웰빙 향상을 위한 상호간의 전략적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정하였음을 기쁘게 알려드립니다.


ProCare의 그룹 최고경영자인 Bindi Nowell은 “아오테아로아에서 건강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다른 기관과 협력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Asian Family Services와의 파트너십은 아시아 커뮤니티의 건강과 웰빙이 가족 중심의 의료를 제공함으로 인해 더욱 개선되도록 하는 데 더 큰 한걸음입니다”라고 말합니다.


ProCare의 임상 이사인 Reza Jarral 박사는 “현재 ProCare는 아오테아로아 전역의 일반 진료에 등록된 가장 비중이 큰 남아시아인 인구를 상대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sian Family Services와의 파트너십 확정은 인구 건강 데이터를 통해 품질 높은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하기 위한  훌륭한 기회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협정 일부는 아시안들의 건강 전략의 수립입니다. 이미 ProCare에서 개발한 마오리 및 태평양 건강 전략과 같은 선상에 있습니다. 이 전략은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초등 의료에서 처음으로 도입되는 것이라 자부심을 가지고 Asian Family Services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었습니다”라고 Jarral 박사는 말을 마칩니다.


Asian Family Services의 CEO인 Kelly Feng 은 ProCare와 공동으로 아시아 건강 전략을 개발한 데 대한 헌신에 감사를 표합니다. “이 협력은 초등 의료에서 아시아 건강의 균등을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입니다”라고  말합니다. “ProCare와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우리는 아시아인이 직면하는 특정 건강 관련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문화적으로 어울리는 치료를 제공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중요한 점은 이 파트너십이 우리 기관과 대표하는 아시아 커뮤니티 사이에 열린 지속적인 대화를 보장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지식 공유와 연결 및 아시아 커뮤니티를 위한 솔루션을 공동으로 창조해내기 위한 리더십을 촉진합니다. 우리는 ProCare 팀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의 공동 목표에 더욱 근접해가기를 기대합니다”라고 Feng 은 말합니다.


Asian Family Services와 ProCare의 공동 노력은 아시아인의 건강 분야에서 혁신적인 발전을 이끌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아시안 건강의 접근성, 품질 및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십 협정의 공식 시작을 상징하는 서명 세레모니가 오늘(6월 9일) Asian Family Services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ProCare와 Asian Family Services는 곧 아시아 건강 전략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다음으로 문의하십시오:


ProCare:

Georgia Smyth, 외부 커뮤니케이션 담당자, Georgia.smyth@procare.co.nz 또는 021 029 57800


Asian Family Services:

Ivan Yeo, 부사무장, ivan.yeo@asianfamilyservices.nz 또는 021 407 530


15c943ee332c5d3973784c3c28a804bd_1686625745_2701.png
 

ProCare 소개


ProCare는 아오테아로아에서 가장 진보적이고 적극적이며 공정한 건강 및 웰빙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의료 공급업체입니다. 우리는 임상 지원 서비스, 정신 건강 및 웰빙 서비스, 가상/원격 건강 서비스, 모바일 건강, 금연 지원 등을 통해 이를 실현합니다. 뉴질랜드 최대의 Primary Health Organisation으로서, 우리는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지역에 걸쳐 830,000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치료를 제공하는 일반 진료 팀과 의료 전문가 네트워크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진료소는 일반 진료에 등록된 가장 큰 태평양 및 남아시아 인구와 타마키 마카우라우에서 가장 큰 마오리 인구를 대상으로 치료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procare.co.nz를 참조하십시오.



15c943ee332c5d3973784c3c28a804bd_1686625762_7641.png
 

Asian Family Services 소개


비전: 모든 아시아 계통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공평한 아오테아로아 뉴질랜드에서 번영하고 충실한 삶을 이끌어갑니다.


미션: 아시아계 사람들의 웰빙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적이고 문화적으로 맞춤화된 근거에 입각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개인과 가족의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1998년 설립된 Asian Family Services (AFS)는 아시아계 사람들 중 도박의 해 및 중독에 영향을 받거나 정신 건강 및 사회적 웰빙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AFS는 전국적인 헬프라인을 운영하며, 오클랜드, 웰링턴 및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20년 이상의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AFS는 아시아 커뮤니티에서 인정받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아시아 건강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 도박의 해 최소화, 아시아 헬프라인, ASAH 서비스, 공중 보건 및 임상 국제 서비스


- 아시아 웰빙 서비스, 심리 상담, HIP 및 Apollo Medical Clinic의 코칭, 아시아 EAP 서비스 및 Incredible Years 육아 프로그램


- 디지털 언어 지원, 디지털 및 대면 통역, 문화적인 콘텐츠 공동 설계, 문서 번역


- 지역사회 연결 서비스, 식량 보급 및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지원


- 아시안 연구 및  통찰, 증거를 기반한 아시안 연구: 도박 중독, 정신 건강 및 사회적 지원


- AFS 소셜 미디어 및 커뮤니티, 중국어, 한국어 및 힌디어로 된 소셜 미디어/다국어 정보 및 자료 개발


- 다양성 및 포용: 민족 생활 경험 관리, 문화 간 중재, 언어 및 문화 교육


자세한 정보는 www.asianfamilyservices.nz를 참조하십시오.


■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https://www.asianfamilyservices.nz/546204439750612.html  

(한국어 서비스) 혹은 asian.admin@asianfamilyservices.nz / 0800 862 342 “내선 2번을 누르세요”로 연락주세요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119 | 2시간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와 뉴욕 마운트시나이병원(Mount Sinai Hospital)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 신장(腎…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25 | 1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2026년도 2월이 찾아왔습니다.오늘은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54 | 1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하면 많은 운전자들은 자연스럽게 “보험으로 수리했으니, 문제가 생기면 보험사가 책임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곤 합니다.그러나…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10 | 4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과거 칼럼에도 다뤘듯 의대 가는 길…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28 | 8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대개 알고 있는 단어의 양에 집중하곤 한다. 아이들이 단어장을 외우고 뜻을 암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11 | 9일전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아니었다. 낯선 캠핑장을 지도에서 찾아봤다. 내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었다. 이게 웬 호재인가?두대의 버스가 북쪽과 남쪽…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02 | 9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다는 이유로전임 교회에서스웨터에 셔츠를 받쳐 입고설교를 했습니다예배를 마친 후교우들과 인사를 나눌 때목사님 오늘 패션 최고예요…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01 | 9일전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신청자에게만 적용되는 Religious Worker Work Visa(이하 종교인 워크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38 | 9일전
Te Mata o Rongokako – 잠자는 거인의 이야기* 거인의 형상혹스베이 지역, 특히 헤이스팅스 인근에는 마치 사람이 누워 있는 듯한 형상의 거대한 산이…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87 | 9일전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04 | 9일전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있는 샘에 바가지를 띄워놓고 퍼서 먹었다. 새미터(샘터)에 매끈한 돌을 놓고 찬거리를 다듬었고, 빨래도 했다. 물이 흘러가는…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24 | 9일전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정들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이민자들이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올해는 조금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66 | 9일전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나무와 조릿대의 차이를 알아요?”차밭을 정비하러 나서는 길, 구층암 주지 덕제 스님이 문득 질문을 던졌다. 알 리 없다. 더욱…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395 | 9일전
출처 : https://www.acsa-scholarship.or.kr/default/menu02/menu02_cont02.php?sub=22몇년 전까지만 하더라…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195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인이 있는 경우 가족 구성원 들은 경제적 부담과 함께 장애인 가족을 돌봄으로 인한 취업기회 상실과 사회활동 포기 등 다양한 희…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35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환상인가“보이지 않는 세계유산”인류가 남긴 유산 가운데, 가장 유명하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건축물이 있다. 고대 …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17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수 없다면지금 여기, 이순간, 삶의 현재 위치로 오기까지많은 빗나간 길들을 걸어왔음을 알아야 한다그리고 오랜 세월동안자신의 영…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라졌다.”프롤로그 - 2028년 4월 9일, 그날 12초,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트게이트(LightGate).…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25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보장하는 미래를 제공합니다!오늘날 아이들이 직면하고 있는 미래가 우리가 당시 직면했던 미래와 완전히 …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0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공이 벙커를 향해 날아가다가 절묘하게 튕겨 나와 그린 위에 안착하는 순간. 동반자들은 말한다. “야, 운 좋다!” 하지만 …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693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24절기(節氣)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이다. 원래 겨울철 추위는 입동(立冬)에서 소설(小雪),…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88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s.ac.kr/hufs/11250/subview.do2025년에도 메디컬 유행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과거에는 크리…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77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방법은 상황을 민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할 수…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84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새롭게 시작되었다.프롤로그 - 2011년 10월, 리비아 사막 어딘가 폭풍이 사막을 뒤덮은 밤. 모래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며남겨진 아들의 신발에아직 남아 있는향기 같은 너의 따스함너와 함께 걷던 상쾌함으로오늘도 신고 나선다튀는 걸음으로 다녔을아들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