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0 개 419 Kevin Kim

e1fd625f8bbf759a69130e149cb2091b_1776621890_7609.jpg
 

<GAMSAT의 급부상 인기>


최근 들어 GAMSAT시험 응시자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GAMSAT은 주로 의전원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전원 (치학전문대학원)을 가기 위해서 응시하는 시험이다. 뉴질랜드에서는 앞으로 Waikato (와이카토) 의전원에서 해당 시험점수를 요구할 예정이며, 호주에서는 Melbourne (멜버른) 의전원, Sydney (시드니) 의전원 등 약 ~10군데의 의전원을 해당 시험의 점수가 필요하다. UCAT과 ISAT 시험이 학사과정 의대 입학을 위한것이라면 GAMSAT은 석사/박사 MD과정 입학할때 필요한것이므로 더 어렵다. 이 시험은 대학교 재학생 혹은 흔히 대학교 졸업생들이 응시하는 만큼 더 높은 수준의 지식과 능력을 요구하는 시험이다.


<2026년 3월 GAMSAT 시험의 난이도>


이번 칼럼에서는 역대급으로 어렵다고 악평이 났었던 2026년 3월 Gamsat 시험에 총평과 출제경향에 대해 서술하겠다. 정확한 질문을 그대로 복원해서 이야기하는것은 저작관 등의 이유로 불법이므로, 문제 자체는 생략하고 필자가 지도하고 있는 학생들의 경험과 필자랑 현재 주기적으로 교류하는 ACER 관계자 및 출제자분들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풀어나가겠다. 전반적인 GASMAT 시험의 고득점 팁과 노하우는 다음 칼럼에서 자세히 다뤄보겠다. 이번 칼럼은 최근에 문의가 가장 많았던 3월 GAMSAT 시험이 어떤 문제유형들이 어떻게 출제가 되었고, 얼마나 어려웠고 그리고 제일 중요하게 앞으로 다가오는 9월 시험을 어떻게 공부해야되는지 다뤄보겠다. 



<2026년 3월 GAMSAT 시험 Section 1 총평>


첫번째 섹션은 GAMSAT시험을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듯이 다양한 영어 독해가 출제된다. 시(poetry)랑 철학 지문 (philosophical text)이 매우 난해한 지문들이 출제가 되었고, 여기까지는 예상이 가능했다. 여느 시험에서 그렇듯, GAMSAT S1도 매우 정형화되어 있다. 정형화 되어 있다는 점은 항상 같은 문제유형이 출제가 된다는 뜻인데, GAMSAT S1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유형이 사실 시와 철학지문들이다. 시는 추상적인 표현이 많고 짧은 문장들 안에 함축된 의미랑 무엇을 시사하는지 알아야하기 때문에 어렵고, 철학 지문 또한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근본적이고 사색적인 질문들을 하게 되는 내용들이 많아 문학적인 소양이 필요하다. 난이도는 비교적 다른 섹션들에 비해서 할만했다는게 이번 응시자들의 주 의견이며, 다만 헷갈리는 보기가 2개가 종종 있었다는 점이다. 이는 GAMSAT 출제자들의 출제방식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는 점이며, 흔히 보기 2개로 추려지고 학생들을 고민하게 한다는 점이다. 섹션 1은 ACER 기출문제랑 난이도는 얼추 비슷했다는 평이 많고, 특히 비교적 최근에 release 된 online practice test랑 느낌이 비슷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따라서, 섹션1은 큰 이변 없이 대다수 학생들이 예상범위 내에서 출제되었다는 의견이다.


<2026년 3월 GAMSAT 시험 Section 2 총평>


두번째 섹션은 다양한 주제로 나오는 영어 에세이며, 이번 3월 시험 같은 경우 굉장히 자세한 주제가 나왔다. 사실 가장 준비하기 어려운 섹션이기도 한다. 에세이란 객관식처럼 정답이 있는게 아닌 평소 본인의 영어 에세이 글쓰기 실력을 확인하는것으로, 평소 필력이 많이 좌우 될 수 밖에 없다. 해당 섹션을 준비할때 흔히, “성공” “실패” “고난” “도전” “사랑” 등 큰 카테고리로 에세이 주제를 정해서 연습을 하게 되는데, 이번 회차 같은 경우 타 회차랑 다르게 매우 상세한 주제가 나온만큼, 어떤 내용들을 담아낼지에 대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학술적인 지식을 담아내는게 보다 어려웠을것이다. 다만, ACER에서 공개한 연습문제 유사도에 있어서는 난이도가 크게 다르지 않았고 섹션1이랑 비슷하게 연습문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난이도가 어려웠다는것이 전반적인 의견이다. 섹션 2같은 경우, 다른 섹션들에 비해서 괄목할만한 특징이 적다. 그 이유는 이번에 압도적으로 구설수에 많이 올랐던 섹션3에 비해 예측 가능했던 점과, 난이도가 과거 회차 혹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느끼기에 엄청나게 어렵지 않았기 때문이다. 섹션 2는 평소 사용하는 어휘, 표현, 문법 그리고 배경지식 등의 내공이 축적되서 보는 시험인만큼 앞으로도 전반적인 영어 Writing 실력을 꾸준히 올리는게 가장 정석적인 답변이다.


<2026년 3월 GAMSAT 시험 Section 3 총평>


세번째 섹션은 특히 과학배경이 있는 학생이 다소 유리할 수 있는 섹션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해당 시험 같은 경우 Bachelor of Science (이학사) 내지는 Health Science/Biomed (보건과학/의과학) 학생들이 흔히 배우는 내용이 아닌, 매우 생소하거나 어려웠던 개념들이 출제가 많이 되었다. 예를 들어 Marine Biology (해양생물학)은 해양생물학을 따로 전공하지 않는 한 응시생들이 볼 일이 없는데 해양샐물학 관련 문제가 출제되는가 하면, Organic Chemistry (유기화학)도 대학교 교양과목 수준 이상으로 출제가 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GAMSAT의 공식입장인 대학교 1학년 수준의 생물화학을 출제 하겠다는것과 달라서 큰 논란이 되었다. 나아가서, 물리 또한 GAMSAT 공식 입장은 생물 40 : 화학 40: 물리 20으로 출제를 해서 물리의 비중은 낮지만, 이번 회차 같은 경우 물리가 체감상 비교적 많이 출제가 되었다.


하지만 가장 논란이 되었던 점은 과학배경을 가진 과학 전공자들 조차 혀를 두를 정도로 어려운 난이도에, 아이러니하게도 읽을게 섹션1보다 더 많을 정도로 속독이 필요했다는 점이다. 흔히 이야기하는 Scientific Jargon/Terminology (전문용어)들이 많이 출제되었고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Dual Axis Plot와 같이 다양한 형태의 Graph/Data가 출제가 되었고 사실상 대부분의 문제가 그래프가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그래프와 데이터가 많다는것은 그만큼 통계학 기본지식과 숫자 암산 및 검산에 빨라야한다는 점이며, 어려운 형태의 도표들도 해석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는것이다. 특히 문제는 지문보다 데이터 그래프 등에서 출제가 많이 되므로, 필자 학생들한테는 누누이 말했지만 문제를 풀때 표랑 데이터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아쉬운 점은 ACER에서 공개한 연습문제랑 느낌이 많이 다르다는것이다. 사실 어느 시험이든 출제기관 연습문제만큼 좋은 자료는 없는게 일반적인 상황이다. 출제기관 연습문제가 실제시험이랑 내용이나 난이도가 비슷한게 정상인데, 이번 시험은 그렇지 못했다는게 주 의견이다. 2026년 3월 시험 바로 앞선 시점에 Online Practice Test B가 출제가 되었고, 이것이랑은 어느 정도 비슷했다는 평이 있으나 흔히 연습교재로 사용하는 Sample, Practice Paper랑은 많이 달랐다는게 전반적인 학생들의 평가다. GAMSAT 섹션 3같은 경우 이전부터 점점 기출문제 유사도는 사라지며, 보다 더 난해한 과학지문들이 몇년 전부터 출제가 되어왔지만 이번 시험이 그 정점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현재는 분석 능력을 뛰어넘어서, Infer (추론)과 Logic (논리) 능력까지 중요해졌다고 볼 수 있다.


<GAMSAT 시험 전반적인 총평>

e1fd625f8bbf759a69130e149cb2091b_1776621927_2523.jpg
 

이번 시험 끝나고 많은 학생들이 연락을 하며 해준 말이 있다. “모두가 어려웠다고 느낀것은, 반대로 생각하면 조금만 더 맞췄어도 점수를 확 올라간다는 뜻”. 즉 변별력이 더 있는 시험이 더 좋은 시험이라고 볼 수 있으며, 준비를 그만큼 한 학생들이 더 잘 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며 한 문제 한 문제 더 맞출때마다 그만큼 의미가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면 항상 말했듯 “끝까지 가봐야지 알며, 시험 결과가 나올때까지 모른다는것이다”. 매년 겪는 일이지만 잘 안 나왔다고 생각한 어려운 시험이 생각보다 결과적으로 점수가 잘 나오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다만 부정적으로 보면, 기출문제랑 계속 다른 느낌 혹은 더 어렵게 출제를 하면 큰 논란에 휩싸이기 쉬우며 이번 회차가 그랬다. 필자를 비롯해 많은 학생들이 출제기관 ACER이 보다 더 정확한 공식 연습문제들을 출제했으면 하는 바램일것이다. 하지만 이와 무관하게 필자는 묵묵히 매 시험회차를 분석하고자 한다. 한국도 스타강사들은 매 시험을 응시 혹은 분석을 통해 총평을 남긴다. 필자 또한 모든 의치대 입학시험/적성고사 (UCAT/ISAT/GAMSAT) 가능한 닿는대로 모든 회차를 다 응시하려고 하고 지도했던 학생들의 평과 종합해서 앞으로도 객관적인 분석을 해보겠다.


<GAMSAT 필자 수업노트 중 일부>


하단은 ACER 출제기관에 공개한 Sample Question 11-13번 문제다. 해당 지문은 철학적인 시로서 이번 시험에서 시와 철학지문이 출제된만큼, 해당 지문은 양질의 좋은 연습문다. 섹션1을 공부할 때 해당 시의 직역 및 의역은 물론, 각 보기가 왜 정답이고 정답에 대한 근거는 무엇인지 찾아내는게 중요하다.


e1fd625f8bbf759a69130e149cb2091b_1776621949_4365.jpg
 


[사진출처] GAMSAT 공식홈페이지, 기출문제, 필자 수업노트 등


INNOS l innostudiesnz@gmail.com 

https://cafe.naver.com/innostudiesnz


CASPer 의대입시 새시험 준비방법 (모든 메디컬시험 총정리)

댓글 0 | 조회 297 | 2일전
지난 칼럼에 이어 오클랜드 의대 입시에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인 CASPer 시험 도입에 대해 자세히 다뤄보고자 한다. 사실 CASPer시험 칼럼은 추후 다룰 … 더보기

2027년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완전히 달라지는 입시 (전면 개정)

댓글 0 | 조회 806 | 10일전
최근 메디컬 입시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AI와 빅데이터 시대에 접어든만큼 교육계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예를 들어 한국은 2028년 수능부터 문.이과 … 더보기

대학생 공부하기 싫을 때 및 번아웃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 0 | 조회 443 | 2026.05.06
매년 이맘때쯤이면 메디컬 입시 (의대,치대,약대, 검안대 등)를 하는 학생들이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에 마주하며 번아웃 혹은 중도를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현… 더보기

GAMSAT 의전원.치전원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442 | 2026.05.02
지난 칼럼에서는 GAMSAT 3월 시험 총평과 출제경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번 칼럼에서는 GAMSAT (Graduate Medical School Admissi… 더보기
Now

현재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420 | 2026.04.20
<GAMSAT의 급부상 인기>최근 들어 GAMSAT시험 응시자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GAMSAT은 주로 의전원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전원 (치학전문대…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1,063 | 2026.04.16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과정을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오타고대 HSFY같은 경우 한인들 기준에서 오클랜드대 Biomed/Hea…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715 | 2026.04.12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강사 및 컨설턴트)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NCEA, CIE (A Level), IB 모든 뉴질랜드…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008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POPLHLTH111 (대학보건학) A+ 팁과 노…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085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CHEM110 (대학화학) A+ 팁과 노하우에 대…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37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ISAT를 (국제학생 입학시험) 지도하며 느꼈던 점과 해당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꼭 알아야하는 정보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생물 BIOSCI107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679 | 2026.03.28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BIOSCI107 (대학생물) A+ 팁과 노하우에…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1,030 | 2026.03.24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아래는 2026년 오클랜드 의료계열 입시 기준 Dean’s Determinati…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1,210 | 2026.03.19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년, 2026년)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를 요약해보고자 한다. 2026년 입시는 2025년 지원한 학생들을 뜻하며 20… 더보기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1,556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최신 정보’를 알고 정확하게 준비를 하는것이다. 필자는 매년 면접관과 입학사정관을 만나며 최신정보를 수… 더보기

Biomed&Health Sci 개강 1주일차 체크리스트

댓글 0 | 조회 1,046 | 2026.02.27
지난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았다. 이번 칼럼에서는 “입학 후 개강 1주…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203 | 2026.02.23
UCAT ANZ은 University Clinical Aptitude Test Australia New Zealand 약자로 직역하면 의료계열 적성고사 (호주 뉴…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1,950 | 2026.02.18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헬쓰사이언스 (Auckland Biomed.Health Sci.) 그리고 오타고대 헬쓰사인언스 (Otago HSFY) 공부법…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1,483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대 입시를 따라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지역 의사제라는 것을 들어보셨나요? 한국 같은 경우 여러분들은 의대 증원이 필요하다…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1,838 | 2026.02.11
[출처]https://www.ama-assn.org/series/succeeding-medical-school뉴질랜드에는 현재 2개의 의과대학과 1개의 치과대학이…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1,295 | 2026.02.03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과거 칼럼에도 다뤘듯 의대 가는 길…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1,303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a-scholarship.or.kr/default/menu02/menu02_cont02.php?sub=22몇년 전까지만 하더라…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1,678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s.ac.kr/hufs/11250/subview.do2025년에도 메디컬 유행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과거에는 크리… 더보기

나도 의대 들어갈 수 있을까 : 의대 경쟁률 10:1 그 진실은?

댓글 0 | 조회 1,178 | 2025.12.07
출처: https://www.istockphoto.com/kr/%EC%9D%BC%EB%9F%AC%EC%8A%A4%ED%8A% B8/%EC%9D%98%EA%B3%B…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메디컬 1000명 지도 알게 된 점

댓글 0 | 조회 1,173 | 2025.10.09
이번 칼럼에서는 2020년도부터 1000여 명의 메디컬 지망 학생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노하우를 작성해보고자 한다. 본 칼럼을 통해 의치대를 준비하는 모든 학…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예과 해부학 MEDSCI142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316 | 2025.09.22
이번 칼럼에서는 매년 UoA(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의예과)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인 MEDSCI142에 대해 다루겠다. MEDSC…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