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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이민법도 바꾼다

댓글 0 | 조회 4,946 | 2020.03.24
코로나19 또는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로 표기)로 인한 문제는 마치 공기처럼 그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그 여파는 시시각각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 더보기

파트너쉽 비자를 알 수 있는 지도

댓글 0 | 조회 1,687 | 2020.03.11
“파트너쉽”이라는 단어는 뉴질랜드에서 합법적인 부부, 혹은 사실혼 관계로 영주권 또는 비영주권 비자를 신청하고자 하는 커플들에게는 참으로 중요한 개념입니다.상담을 하다 보면 50대… 더보기

유학후 이민이 아직도 되나, 혹쉬?

댓글 0 | 조회 1,813 | 2020.02.26
유학후이민 트랙이 지배적이었던 호시절이 있었습니다. 예컨대, 요리학과 1년 마치고 잡서치 오픈 워크비자를 손에 쥐면 그동안 파트타임하던 고용주로부터 풀타임 잡오퍼(쉐프)를 받아 가… 더보기

공식적인 비자 심사기간과 체감온도

댓글 0 | 조회 1,340 | 2020.02.12
최근, 올 겨울 최강의 동장군이 방문했던 한국에서는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온도보다“체감 온도”가 훨씬 더 중요하게 여겨집니다.“바람에 의해 피부에 느껴지는 온도이다. 체감온도는 주로… 더보기

2020 워크비자, 줄 때 받아야 할 지도

댓글 0 | 조회 3,250 | 2020.01.29
타이밍.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오래 된 명품 중에 “접속”이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요즘 같으면 카톡 하나면 다 해결되는 세상인데 1990년대의 풍속도는 달랐습니… 더보기

WTR영주권 신청자라면 알아야 할 지도

댓글 0 | 조회 2,877 | 2020.01.15
“뉴질랜드 영주권” 이라는 산을 정복하기 위한 대표적인 몇 개의 등반루트가 존재합니다. 지난 수 십년간 기술이민(점수제 이민, 일반 이민, 등의 정식 명칭)이 그 중 제일 많이 이… 더보기

황금같은 2019년 마지막 이민 뉴우스

댓글 0 | 조회 2,331 | 2019.12.20
이민부는 주로 이민법무사 및 이민관련 전문가들을 위한 뉴스레터를 준비하여 정기적, 부정기적으로 고지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들에게 정기 이메일을 보내는 동시에 이민부 사이트에도 올려 … 더보기

누구 맘대로 직장을 옮길까?

댓글 0 | 조회 932 | 2019.12.10
취업비자 또는 워크비자는 말 그대로, 취업(대가를 받는 합법적인 노동행위)을 하라는 한 나라의 허가서입니다. 특정 고용주가 정해져 있기도 하고 그 어떤 고용주를 위해서도 근무해도 … 더보기

WORK VISA 최신 승인 사례 모음

댓글 0 | 조회 1,131 | 2019.11.27
이민은 real time입니다.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한다는 20년이나 지금 2019년의 시점에서 1999년에 이민 온 분의 사례를 심각하게 고려할 일은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더보기

파트너쉽 심사의 핵심에 다가서기

댓글 0 | 조회 1,561 | 2019.11.13
파트너쉽을 통한 워크비자와 영주권 취득은 합법적인 부부, 혹은 사실혼 관계에 있는 커플들에게는 참으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한국 교민의 뉴질랜드 이주 역사도 이제 적지 않게 쌓여가다… 더보기

2019년 3/4분기 HOT 이민뉴우스

댓글 0 | 조회 2,187 | 2019.10.23
이민부는 주로 이민법무사 및 이민관련 전문가들을 위한 뉴스레터를 준비하여 정기적으로 고지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들에게 정기 이메일을 보내는 동시에 이민부 사이트에도 올려 놓으면서 사… 더보기

질의서, 어디까지 받아 봤니?

댓글 0 | 조회 996 | 2019.10.08
20년 넘게, 어쩌면 전 생애의 유일한 직업으로써 이민컨설팅을 택해온 저는, 동종 업계의 오래된 분들과 종종 식사나 미팅을 하며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저희의 대화의 … 더보기

명쾌하게 정리한 新워크비자 이민법

댓글 0 | 조회 2,446 | 2019.09.24
누군가를 아주 오랫동안 기다리다 보면 여러 단계의 심리적 상태를 지나게 됩니다. 약속시간이 지나면서 처음엔 화가 나서 실망하다가, 역지사지해 보면서 상대를 이해해 보려고도 하다가 … 더보기

10월 1일부터 “이티~에이(ETA)” 하라

댓글 0 | 조회 1,892 | 2019.09.10
그동안 역사에 없었던 “ETA”가 10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비단 한국인에게만 적용되는 법이 아니기에, 뉴질랜드 정부는 대대적인 홍보를 통하여 보다 많은 국제 여행객들이 … 더보기

영어 없는 영주권 신청하기

댓글 0 | 조회 2,357 | 2019.08.28
영주권이라는 산을 오르는 데는 몇 가지 등산로가 있지요. 가장 많이 알려진 루트가 기술이민입니다. 학력/경력/잡오퍼/배우자 학력과 잡오퍼 등의 여러 분야에서 모으는 점수와 영어조항… 더보기

평일 오후 세시의 승인

댓글 0 | 조회 1,375 | 2019.08.14
이성 간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 중에 “아아, 사랑이 이리도 빨리 식더냐” 라는 말이 있지만, 20년 넘는 이민컨설팅 경력에도 불구하고 언제 들어도 마음이 설레는 단어는 너무도 당연… 더보기

“카더라”를 바로 잡는 최신 이민 정보

댓글 0 | 조회 2,556 | 2019.07.24
20년 넘는 이민컨설팅 경력을 꿰뚫어 요즘처럼“카더라”통신이 차고 넘치는 시절은 참으로 드물었던 것 같습니다. “카더라” 통신도 모자라 아예 가짜 뉴스조차 기정사실화 하는 모양새도… 더보기

어서 와, 인트림 비자는 처음이지?

댓글 0 | 조회 1,453 | 2019.07.10
인트림 비자(interim visa)는 도입된 지 8년이 넘었음에도 많은 고객분들이 생소해 하는 비자입니다. 2011년 2월에 첫 선을 보이면서 뉴질랜드 내 “의도하지 않았던” 장… 더보기

2019년 2/4분기 최신이민정보

댓글 0 | 조회 2,316 | 2019.06.26
이민부는 주로 이민법무사 및 이민관련 전문가들을 위한 뉴스레터를 준비하여 정기적으로 고지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들에게 정기 이메일을 보내는 동시에 이민부 사이트에도 올려 놓지요. 다… 더보기

가족을 동반하는 이민법 따라잡기(2탄)

댓글 0 | 조회 1,285 | 2019.06.12
유감스럽게도, 독신자라면 패스해도 될 이번 칼럼입니다.뉴질랜드 이민부는 비영주권자의 뉴질랜드 체류에 대해서 신청자 본인 뿐 아니라 파트너(법적 배우자 여부와 무관하게 사실혼에 근거… 더보기

가족을 동반하는 이민법 따라잡기(1탄)

댓글 0 | 조회 1,522 | 2019.05.29
독신자 또는 모태솔로의 경우에게는 유감스럽게도, 해당되지 않을 이번 칼럼입니다.뉴질랜드 이민부는 비영주권자의 뉴질랜드 체류에 대해서 신청자 본인 뿐 아니라 파트너(법적 배우자 여부… 더보기

영주권/시민권자와의 파트너쉽 워크비자법 특강

댓글 0 | 조회 2,009 | 2019.05.15
이민1세대들의 자녀들인 1,5세대, 그리고 이어지는 2,3세대들과 비영주권자 사이의 결혼이나 사실혼을 통한 워크비자와 영주권 취득은 20년 넘게 이민컨설팅을 제공해 온 저에게는 참… 더보기

호락호락하지 않은 워크비자 “연장”

댓글 0 | 조회 2,114 | 2019.04.24
이국 땅에서 VISA(신용카드를 의미하는 것은 절대 아님)라는 것을 무시하면 불법체류 상태가 되거나 무척 난감한 상태가 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비자가 만기되기 전에… 더보기

ETA를 받아야 하는 者와 받지 않는 者

댓글 0 | 조회 2,011 | 2019.04.10
뉴질랜드 이민컨설팅을 업으로 한지 20년이 지나던 시점에서 크게 인식하게 된 사실이 있다면 뉴질랜드 이민법이 해를 거듭하면서 복잡다단해지고 있으며 점차 해외의 이민법을 벤치마킹하고… 더보기

2019년 1/4분기 최신이민정보

댓글 0 | 조회 2,184 | 2019.03.27
이민부는 주로 이민법무사 및 이민관련 전문가들을 위한 뉴스레터를 준비하여 정기적으로 고지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들에게 정기 이메일을 보내는 동시에 이민부 사이트에도 올려 놓지요. 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