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1] 자신의 차량의 연료 소비 비교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381] 자신의 차량의 연료 소비 비교

0 개 2,078 KoreaTimes
  뉴질랜드의 휘발류 값은, 최악의 국면에 접어 들었다. 뉴질랜드의 경제적 여건은 더 이상 중산층을 고려하지 않는다. 이미, 실직자 수는 늘어나고 있으며 대부분의 비즈니스에는 큰 위기가 봉착되어 있다. 자동차 업계도 심각하다. 중고차 판매율은 지난 4월 5월 40%이상 하락 하였고, 그에 따른 대부분의 동종 업계에도 심각한 비상이 걸려 있다.

  이 같은 상황에,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는 안락함과 강한 가속력 보다는 연비를 절감 할 수 있는 차량으로 소비 추세가 변하고 있다.

  뉴질랜드 정부는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2008년 4월 7일 자로, 자동차 판매 업체에, 차량의 연료 소비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연료 등급표의 부착을 의무화 하였다.

* www.fuelsaver.govt.nz

  이 표에는, Fuel Economy Star Rate과 연간 소비하는 평균 연비가 계산이 되어 나온다.

  개인도 이 사이트를 이용하여, 자신의 차량이 적당한 량의 휘발류를 소비하는지 체크 할 수 있는데, 자신의 차량의 VIN NUMBER, PLATE NUMBER, CHASSIS NUMBER, MODEL CODE 중 한가지만 있으면,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단, VIN NUMBER와 PLATE NUMBER는 4월 18일 이전에 등록된 차량만이 가능하며, 2000년식 이상의 차량, 유럽차나 특종 차종은 자료에서 제외 된다.)

  이와 같은 사이트를 이용하여, 자신의 차량의 평균 연료 소비를 확인하여 자신이 적당한 연료를 소모하고 있는지 확인 함으로 경제적 손실을 방지 할 수 있다.

  만약 자신의 차량이 평균적인 표에 비해서 눈에 띄게 연료 소모량이 높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 운전자의 운전 습관    
- 차량의 불필요한 물건 적재
- 차량의 불법 개조            
- 차량의 정비 미숙

  차량은 처음 출시 당시의 상태를 기준으로 측정한 계산법이므로, 차량의 불법 부착물, 혹은 개인의 운전 습관에 따라 많은 편차를 보일 수 있다.

  또한, 차량의 정비 불량으로 인해, 노후 된 부품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연비 소모도 있다.

  또한 정부 사이트 www.rightcar.govt.nz는 차량 구매시 차량의 경제성, 안전성, 자연 환경성에 관해 비교 함으로 소비자의 구매시 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된다.

  이 사이트는 일반적인 전반 지식을 얻는 데 도움이 되지만, 특정 차량의 소모품 교체 시기 등은 언급되지 않으므로, 주의 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하이브리드 차량 같은 경우, 자동차의 구동을 일으키는 베터리의 수명이 어느 정도인지, 교체 가격 등은 언급되지 않으므로 다른 세부 정보는 전문가와 상의 할 수 있다.

  위와 같은 사이트를 잘 활용 하는 것 역시, 경제적 침체기인 지금 어려움을 극복하는 또 다른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381] 자신의 차량의 연료 소비 비교

댓글 0 | 조회 2,079 | 2008.05.28
뉴질랜드의 휘발류 값은, 최악의 국면에 접어 들었다. 뉴질랜드의 경제적 여건은 더 이상 중산층을 고려하지 않는다. 이미, 실직자 수는 늘어나고 있으며 대부분의 비… 더보기

[380] 고유가와 대체 에너지

댓글 0 | 조회 2,007 | 2008.05.13
이미 뉴질랜드는 리터당 2불이 넘는 휘발류 값을 선보였다. 70년대 두 차례 석유 파동 이후, 국제 전반으로 안정권을 찾은 원유 값은 2002년 이후부터 꾸준한 … 더보기

[379] VEHICLE INFORMATION REPORT – VIR

댓글 0 | 조회 2,122 | 2008.04.23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차량을 개인간 거래로 매매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뉴질랜드는 한국에 비해, 간단한 서류 업무와 절차로, 개인거래에 별 어려움 없는 이로운 점… 더보기

[378] 자동차 에어백의 이해

댓글 0 | 조회 2,054 | 2008.04.08
90년대 후반에 생산된 차량은, 대부분이 에어백을 기본 옵션으로 장착하고 있다. 에어백의 개발과 보급으로, 차량 충돌 시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에 혁신적인 도움이… 더보기

[377] 오토매틱 운전자들이 알아야 하는 상식

댓글 0 | 조회 2,508 | 2008.03.26
2000년 후부터 자가 운전자들은 피로가 덜하고, 교통 체증 때문에 매번 변속해야 했던 수동 (Manual transmission)보다는, 편하고 운전하기 쉬운 … 더보기

[376] 자동차 연료 절감법

댓글 0 | 조회 2,067 | 2008.03.11
고유가 시대를 맞이하여, 자가 운전자들은 많은 금전적 부담을 느끼고 있다. 이미 한국은 휘발유 값이 1700원 대에 달하는 휘발유 값을 기록하고 있다. 뉴질랜드 … 더보기

[375] 교통사고 대처 요령

댓글 0 | 조회 1,986 | 2008.02.26
자가 운전자들은 운전을 하면서 크고 작은 사고를 경험하였을 것이다. 이미 뉴질랜드도 교통체증과 크고 작은 사고들이 빈번해 지고 있다. 이런 크고 작은 사고들을 미… 더보기

[374] 차량 계기판의 올바른 이해

댓글 0 | 조회 2,856 | 2008.02.12
자동차의 계기판은 운전자가 차량의 현재 상태를 각종 표시등으로 정보를 주는 장치이다. 이 같은 차량의 계기판의 표시등과 경고 등은 운전자가 차량의 상태를 빠르게 … 더보기

[373] 젊음의 질주 본능

댓글 0 | 조회 2,137 | 2008.01.31
제임스 딘을 기억하는가? 젊음의 아이콘, 반항아, 길의 아이, 더러운 셔츠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갖고 있는 기억 속의 슈퍼 스타. 그는 미국 외각 도로에서 포르쉐 … 더보기

[372] 전륜구동, 후륜구동, 사륜구동 차량의 차이점

댓글 0 | 조회 3,897 | 2008.01.15
한국에서 오랜 시간 운전을 하면서 우리는 한국 차량의 구동 방식에 익숙해져만 있다. 한국은 거의 대부분의 차량이 전륜 구동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전륜 구동 방식… 더보기

[371] 여름철 차량의 에어컨 관리

댓글 0 | 조회 2,172 | 2007.12.21
올해도 어김없이 에어컨을 사용해야 하는 계절이 왔다. 뉴질랜드 역시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받아 무더운 여름이 예상되고 있다. 약 10년 전만 해도 에어컨 없이도 … 더보기

[370] 여름철 차량의 자외선 차단

댓글 0 | 조회 2,225 | 2007.12.21
뉴질랜드에 다시 여름이 돌아 왔다. 해가 길어 져서, 레저 활동이나, 야외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진 것이다. 뉴질랜드는 해양성 기후로, 한서의 차가 심하지 … 더보기

[369] 운전자의 타이어 관리

댓글 0 | 조회 2,158 | 2007.12.21
보통 운전자들은 타이어는 때가 되면 교체하는 일반 소모품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지만, 타이어가 자동차에 기여하는 부분은 다른 중요 기관들의 역할에 견… 더보기

UQ Pharmacy

댓글 0 | 조회 2,741 | 2013.06.26
University of Queensland는 세계에서 Pharmacy & Pharmacology 13위로 뽑힌 호주의 대학교입니다. UQ는 Pharmac…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도시 별 대학 선택

댓글 0 | 조회 3,438 | 2013.06.12
지난번에 학생들의 선택의 폭을 조금이나마 넓히기 위해 대학교 인기 학과 Top10을 선정해 설명했던 적이 있다. 이번에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가장 공부하기 좋은 … 더보기

칼리지 선택 요령

댓글 0 | 조회 2,393 | 2013.05.29
필자가 이전에 칼럼에서 뉴질랜드 학제에 대하여 설명하였듯이, 뉴질랜드 칼리지는 Year 9-13까지 운영하는 학교도 있고, Year 7-13까지 운영하는 학교도 … 더보기

뉴질랜드 고등학교로 유학 올 때

댓글 0 | 조회 4,455 | 2013.05.15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해외로의 유학을 결심하게 되는 경우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은, 대부분 한국의 치열한 입시전쟁에서 지쳤거나 혹은 영… 더보기

뉴질랜드 학위와 레벨

댓글 0 | 조회 7,161 | 2013.04.24
이번호에서는 New Zealand Qualification Authority (NZQA)에서 주관하는 뉴질랜드에 학위와 레벨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우선 뉴질… 더보기

IELTS 시험이란? (Ⅱ)

댓글 0 | 조회 2,625 | 2013.04.09
* Listening (공통: 4 영역, 40 문항, 30분) 이 영역은 4부분, 40문항으로 이루어져 있고 30분간 진행된다. 네 부분 중 처음 두 부분은 일반… 더보기

IELTS 시험이란? - (Ⅰ)

댓글 0 | 조회 2,838 | 2013.03.27
IELTS는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의 약자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나라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영… 더보기

뉴질랜드 초중고 교육제도

댓글 0 | 조회 2,599 | 2013.03.13
■ 뉴질랜드 학제 뉴질랜드는 만나이 5세가 되는 다음날에 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있다. 만5세에서 10세까지, Year1에서 Year6까지를 Primary Scho… 더보기

어학연수 과정

댓글 0 | 조회 2,500 | 2013.02.27
어학연수를 하고자 하면 처음 듣게 되는 용어들이 있다. 이러한 생소한 용어들에 대해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그 용어들을 사전에 이해해 두면 좋다. ■ General … 더보기

유학 후 이민 - 요리학과 과정

댓글 0 | 조회 3,612 | 2013.02.13
유학 상담을 하다보면 제일 많이 받는 질문 중의 하나가 유학후 이민 과정이다. 심지어 필자가 얼마 전 한국에서 상담을 할 때 뉴질랜드에서 ‘유학후 이민… 더보기

학생비자 - 신체검사 및 보험 조건

댓글 0 | 조회 3,154 | 2013.01.31
이제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한참 학교 입학과 함께 학생비자를 신청해야 할 때다. 초/중/고에 입학하는 학생이라면 이미 비자를 발급 받은 경우도 많을 것이다. 이민… 더보기

2012년 세계대학교 순위

댓글 0 | 조회 3,243 | 2013.01.16
2012년 Quacquarelli Symonds(QS) World University Rankings에 따르면 2년 연속 1위 자리를 고수하던 영국의 명문 캠브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