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330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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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그러고 싶습니다.
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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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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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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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3
어떤분이 말씀하시길.."이젠 타조같은 키위들 보고 사는것도 지겹고,,그저 한국사람은 한국사람들 사는 식으로 살아야 사는거지..." 그 타조같은 키위들을 아침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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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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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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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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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7
요즘은 아이들 먹어치우는 음식이 너무도 엄청나서 (?) 우리집은 무엇이든지 자루로 사거나,아니믄 박스수준인데.. 퇴근을 하면서 이거저거 떨어진것도 많아서 들른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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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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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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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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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6
나른한 오후, 신나게 세탁기 두번 돌리고 모처럼 쨍하게 맑은 날씨를 그냥 두기 아까워 여기저기 눅눅하게 묻혀있던 러그랑 담요랑 죄다 끄집어 내서는 탁탁 털어 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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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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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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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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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1
겨울이라 그런지 몇주째 배추를 살려고 몇번이고 한국가게를 들락거렸지만, 배추는 커녕 무우몇개도 건지지 못하고있는데.. 하긴 중국가게서 파는 싱거운 배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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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낼 아침에 경기보러 가믄 안될까요???"
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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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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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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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8
이곳 뉴질랜드에 와서 치르는 두번의 월드컵, 스포츠와는 무관하게 살아온 나 같은 아짐에게도 붉은 악마들의 유니폼은 가슴을 콩당콩당 하게 하는 흥분이상의 그 무엇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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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2
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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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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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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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한번 쓰다듬어라도 보고싶은,,,
엄마가 상관할 일이 아니라구욧!!
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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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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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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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6
" 엄마 암만해도 나 말에요,,,,ㅜㅜ " 학교를 다녀온 작은 아이가 무언가 엄마에게 할 말이 있는듯 한데. 당최 입을 떼지 못하는겁니다. "무슨일있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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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help me!!!!
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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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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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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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6
지난주 어느날,, 그날따라 작은 아이의 농구시합이 YMCA 코트에서 있는지라, 아이도 픽업해야 했기에다른날 보다 조금 일찍 샾문을 닫기위해 서두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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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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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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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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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4
세상의 모든 아기들은,, 동물의 새끼들은 더더욱,, 그저 보기만 해도 웃음을 참을수 없는, 오늘 하루 이 사진만으로도 행복할수 있다면,,,^^* 좋은 일요일되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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땔감.
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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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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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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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0
쉐드가득 땔감 나무들을 쌓아놓고 있자니. 마치 곡간에 먹을거리들이 가득한거 마냥 맘이 푸짐하긴한데.. 장작을 떼고나서 뒷처리를 하는건 그다지 즐거운일이 아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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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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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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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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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1
지난 두주간의 텀방학을 마치고 아이들은 모두 학교로 돌아갔다. 전에는 텀마다 있는 두주간의 방학과 여름이면 두달이 넘는 그 긴 방학이 참 신기했고 그리고 아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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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같은 단호박,호박같은 고구마..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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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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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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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4
야채가게를 가면 꼭 한개씩 바구니에 담아넣는 뉴질랜드 단호박, 나는 이 호박이 왜 그렇게 좋은지. 아이를 낳고 산후조리를 할때 시어머니께서 달여주시던 그 호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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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얄미운 그녀,,,2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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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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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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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0
전편에 이어 계속,) 평온한 일상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수 있을까.. 하긴 그런 평온이 너무 오래 간다해도 그건 지루함이 될지도, 나같은 사람에겐 더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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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얄미운 그녀,,,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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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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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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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5
이른아침, 커튼을 져치고 무심코 하늘을 보니 커다란 두개의 벌룬이 바로 집앞 학교 운동장에 내려앉는게 아닌가.. 이런 벌써 벌룬쇼가 시작된 모양인데..것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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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long have you been in here?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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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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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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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4
샾문을 연지도 벌써 일년 가차이 되고있으니. 그 시간의 부지런함을 어찌 막을수 있을꼬.. 눈만뜨면 어김없이 조용히 또 어제와 같은 하루가 시작이 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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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촌에서 교육촌으로,,,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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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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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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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6
나의 하루는 알람시계의 요란한 신호로 정확히 오전 6시반이면 시작을 한다. 나이가 들면 잠이 없어진다는데,특별히 아침잠이 많은것도 아니지만, 요사인 그 아침기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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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라는 이름으로,,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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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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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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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1
이름이라는건 딱 하나인건데.. 나는 딱히 그렇지 만도 않은것을, 아들만 주루룩 셋인 집에 딸하나로 태나면서 얻은 내 이름자 석자, 그리고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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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무우..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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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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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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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1
참으로 길고 긴 이곳의 여름방학이 오늘하루 지나면, 땡이올씨다. 산으로 바다로 널러나 당겼으면 후딱 지나갔을 시간이지만. 집안에서만 우당탕 거렸던 사내아이들 둘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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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해주세요...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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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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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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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6
아침부터 큰아이가 영 말을 안듣는겁니다. 한번 불러서 대답안하는건 기본이고,서너번 불르면 그제사 마지못해 야~~ 하고 응대합니다. 정신연령은 딱 앞집 갈리하고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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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의 간을 빼먹던가,...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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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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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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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4
얼마전 저의집에 좀도둑이 들었습니다 . 하긴 이 동네로 이사오기 전에 좀도둑들이 있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해서 모 귀금속이야 없다치지만서도 가재보험 정도는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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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으로 산다는거,,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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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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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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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3
모두가 처지는 다 다르다하나 이곳에 나와 살아가면서 때로는 형제보다 더 진한 친분을 나누며 살고있는 사람들도 보고, 또 더러는, 이꼴저꼴 보기싫으니 그저 울가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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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넘 오클가기...^^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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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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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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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1
누구는 감기가 걸리면,, 기침을 많이 한다하는데.나는 감기만 걸리면 지저분하게시리 코푸느라 정신이없다,,그저 훌쩍 훌쩍,,크리넥스 통을 안고 사는데.. 몇일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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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티..그리고 레깅스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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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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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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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1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때쯤이면.. 하루종일 오덜거림서,,히터만 끌고 앉아있어서 그런가, 온몸이 쑤시는듯 하고,, 그 옛날 울엄마처럼 아고 삭신이야 소리가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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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racist.....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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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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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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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1
오늘 아침 와이카토타임즈 사회면 첫장을 넘기려니.. 눈에 띄는 해드라인 기사가 있는거다. "Motel turns away Indian family over f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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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엔 붕어가 없다,?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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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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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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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4
예전에 한국을 떠나올때, 제 친구들이 농담처럼 그랬었습니다. "니는 밥보다는 스파게티니 모시기니 암튼 그딴 국수나부랭이 같은걸 좋아하니깐,,그건 실컷묵갔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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