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암 진료 건수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지역별 암 진료 건수

0 개 877 박명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3 지역별 의료 이용 통계 연보>를 2024년 12월 12일에 발표했다. 이 통계연보는 작년 한해 국가 건강검진 대상인 6대 암(위암•간암•폐암•대장암•유방암•자궁암)과 그 외 주요 질환으로 병원에서 진료받은 환자 수 등을 분석한 결과다.


주요 암 가운데 유방암(乳房癌)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가 인구 10만명당 49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위암(胃癌) 319명, 대장암(大腸癌) 317명, 폐암(肺癌) 251명, 간암(肝癌) 158명, 자궁암(子宮癌) 100명 순이었다. 사망률이 높은 3대 암(폐암, 간암, 대장암)을 시도별로 보면, 폐암은 전남(10만명 당 321명)과 경북(305명), 간암은 전남(253명)과 강원(203명), 대장암은 강원(411명)과 경북(355명)이 많았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전남(26.7%), 경북(25.4%), 강원(24.7%) 순이다.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폐암, 간암 등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반면 유방암과 자궁암 환자는 대도시에 많았다. 인구 10만명당 유방암 진료 환자는 서울(568명)과 대전(510명)이 많았다. 자궁암 진료 환자는 부산(122명)과 광주(112명)가 많았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자궁암, 갑상선암 등은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도 잘 생기고, 병원을 자주 이용하면 조기에 발견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병원 접근성이 좋은 것도 대도시에 환자가 많은 이유 중 하나로 본다. 또한 지역별 암 발생률에는 인구 구조뿐만 아니라 생활환경과 식습관, 의료기관 접근성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있다고 말한다.


‘2023년 지역별 의료 이용 통계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의사 16만6197명 중 28%(4만6624명)가 서울에 분포했다. 간호사도 전체 26만9434명 중 24%(6만3480명)가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이에 주민 대비 의사 비율도 서울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지난해 시도별 건강보험 가입자•의료급여 수급자 인구 10만명당 의사(의사•한의사•치과의사) 수는 서울이 479명, 광주시(383명), 대구(373명), 대전(368명), 부산(362명), 전북(312명), 제주(264명), 강원(264명), 인천(259명), 경남(257명), 경기(256명), 경남(357명), 충북(236명), 충남(230명), 경북(215명), 세종(206명)순이었다. 의사가 가장 적은 곳은 세종시로 206명이었다. 10만명당 간호사 수는 광주시가 681명, 대구 644명, 서울 633명 등의 순이었다.


작년 병원•보건소•한의원•치과 등 의료기관과 약국 총 10만1762곳 가운데 24%(2만4364곳)가 서울에 있었다. 이는 서울에 ‘빅5 병원’를 비롯해 의료진이 많은 종합병원이 몰려있는 데다 성형외과, 피부과 등 신규 병원이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병원이 서울에 몰려 있으니, 다른 지역에서 원정 진표를 오는 환자 비율도 서울이 가장 높다. 지난해 서울 지역 병원에 다닌 환자 10명 중 4명(41.7%)꼴로 다른 지역에서 온 경우였다. 세종(38%), 대전(35.2%), 광주(34.8%), 대구(31.2%)도 다른 지역에서 원정 온 환자 비율이 높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2주기 1차 대장암•위암•폐암 적정성 평가결과를 12월 20일 공개했다. 심평원은 지난 2011년부터 암 적정성 평가를 통해 국민의 의료선택권을 강화하고 요양기관의 자율적인 질 향상 노력을 촉진해왔다.


강중구 원장은 “이번 평가는 말기 암 환자를 포함한 암 치료 전 과정에 대한 환자중심•치료성과 중심의 첫 평가로 큰 의미가 있다”며 “질 향상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전문가와 의료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용해 지표를 정교화하는 등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암 적정성 평가는 그동안 수술환자 중심으로 실시됐다. 방사선치료 환자와 수술이 불가능한 말기 암 환자는 평가에서 제외돼 암 치료 전반의 의료 질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암 환자 대상 다학제 진료 비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개별 환자에게 맞는 최적의 치료방법을 제시하도록 도입한 지표다. 대장암 27.3%, 위암 22.5%, 폐암 30.8%로 나타났다.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 받은 환자 비율’은 암 진단 후 조기 수술을 통해 치료성과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지표다. 대장암 91.3%, 위암 84.0%, 폐암 93.2%다. 종별로는 대장암과 위암은 병원, 폐암은 종합병원이 높았다. ‘수술 환자 중 중증 환자 비율’은 중증 환자가 많은 기관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한 지표다. 대장암 42.0%, 위암 44.8%, 폐암 27.0%이다.


‘암 환자 교육•상담 실시율’은 암 환자와 가족이 질환과 치료과정을 이해해 합병증 예방 등 자가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입한 지표다. 대장암 92.6%, 위암 96.0%, 폐암 94.0%이며, 3개 암 모두 상급종합병원이 종합병원보다 높게 나타났다. 암 치료성과를 반영하는 ‘수술 사망률’은 대장암과 위암은 1주기부터 평가했으나 폐암은 이번에 처음 도입해 수술 후 90일 이내 사망률을 평가했다. 대장암 2.26%, 위암 1.52%, 폐암 1.19%로 3개 암 모두 종합병원의 수술사망률이 가장 높았다.


평가 결과 상급종합병원은 다른 종별에 비해 점수가 높았다. 대장암 85.68점, 위암 89.41점, 폐암 91.09점으로 나타났다. 1등급 기관 비율은 대장암 56.4%, 위암 74.0%, 폐암 80.7%다. 지역별 현황에 따르면 대장암과 위암은 전국 모든 권역에 분포하나, 제주의 경우 폐암 1등급 기관이 없다. 암 치료대응력을 보는 ‘전문인력 구성여부’는 이전 평가에 이어 3개 암 모두 이전 평가 대비 향상됐다.


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송교영 교수는 위암 수술 후 5년을 맞아한 환자들을 가족처럼 축하하는 마음으로 진료실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작은 기념식을 열고 있다. 암과의 투병에서 ‘5년’은 의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위암은 수술 후 5년이 지나면 재발률이 극히 낮다는 사실에서 ‘5년 생존률’은 5년간 잘 살아 있으면 앞으로 재발 없이 잘 산다는 공식으로 설명되고 있다.


암 환자는 수술과 항암치료를 잘 끝냈다고 해도 정기검진 때 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험을 반복하게 된다. 5년의 시험을 잘 끝낸 분들과 진료실 공간에서 갖는 조그만 기념식은 이제 수술을 받는 환자의 목표가 되었다. 이에 수술이 결정된 환자가 “열심히 치료받고 꼭 교수님과 기념사진을 찍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말할 때, 송교영 교수는 “시간은 화살처럼 흘러 곧 5년이 될 겁니다”라고 답한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발표한 ‘2021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7-2021) 진단받은 암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72.1%로, 암환자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하였다. 암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약 10년 전(2006-2010)에 진단받은 암환자의 상대생존율(65.5%)과 비교할 때 6.6%p 높아졌다. 특히 2021년 기준으로 암 진단 후 5년 초과 생존한 암환자는 전체 암 유병자의 절반 이상(60.8%)인 147만 9,536명으로 전년(136만 8,140명) 대비 11만 1,396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종별 5년 상대생존율(2021년)은 갑상선암(100.1%), 전립선암(96.0%), 유방암(93.8%)이 높은 생존율을 보였다. 한편 간암(39.3%), 폐암(38.5%), 담낭 및 기타 담도암(28.9%), 췌장암(15.9%)은 상대적으로 낮은 생존율을 보였다. 5년 상대생존율이 100.1%인 갑상선암이 3년 연속 발생 1위가 된 것은 갑상선암 검진이 활성화 되어 있다는 것이다.


2021년 신규 암발생자 수는 27만7,523명(남자 14만3723명, 여자 13만3800명)으로 전년 대비 27,002명(10.8) 증가했다. 2021년 가장 많이 발생 암은 갑상선암(35,303명)이며, 이어서 대장암, 폐암, 위암, 유방암, 전립선암, 간암 등의 순이다. 남자 암 발생 순위는 폐암-위암-대장암-전립선암-간암-갑상선암이며, 여자는 유방암-갑상선암-대장암-폐암-위암-췌장암이다.


국가암검진 사업 대상 암종인 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최근 10여 년간 감소 추세이며, 유방암의 발생률은 최근 20년간 증가 추체이다. 2022년 1월 1일 기준 암 유병자(有病者)는 243만 4,089명으로 국민 21명당 1명(전체인구 대비 4.7%)이 암 유병병자이며, 65세 이상(암유병자 119만 4,156명)에서는 7명당 1명(남자 6명당 1명, 여자 9명당 1명)이 암 유병자였다. 행정안전부는 12월 23일 기준 65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는 1024만4550명으로 전체 인구 5122만1286명의 20.0%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암(癌)은 갑자기 발생하지 않는다. 악성종양(惡性腫瘍)이 어느 정도 식별이 가능한 크기로 자라는 데는 몇 년 혹은 몇 십년이 걸린다. 이에 신체의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건강관리를 꾸준히 실천하며 암검진을 규칙적으로 받는 것이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암 예방이다.


대한암학회(Korean Cancer Association, KCA)에서 권장하는 7가지 <암 예방 수칙>은 다음과 같다. ▲담배를 피우지 말라. ▲지방과 칼로리를 제한하라. ▲과도한 양의 알코올 섭취를 제한하라. ▲너무 짜고 맵거나 불에 직접 태운 음식을 삼간다. ▲과일, 채소 및 곡물류를 충분히 섭취하라. ▲적당한 운동을 하되 무리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피하고 기쁜 마음으로 생활한다.


심장 그리고 에너지

댓글 0 | 조회 804 | 2025.01.29
얼마전 저명한 이론 물리학자인 션 캐럴은 인간의 심장이 박동할 수 있는 횟수가 30억번으로 늘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아니.. 이론물리학자가 뜬금없이 심장… 더보기

설날 떡국

댓글 0 | 조회 724 | 2025.01.29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빨간 다라이에 불린 쌀머리에 인 어머니 따라줄 서서 기다리던설날 다가오는 삼거리방앗간문 밖 추운 데로 새어나가하늘로 흩어지던가래 떡 하얀 김… 더보기

2025년에 파트너쉽 비자 받기

댓글 0 | 조회 2,110 | 2025.01.28
배우자 또는 파트너와의 사실혼(파트너쉽) 관계를 바탕으로 하여 영주권 또는 비영주권 비자를 신청하게 되는 파트너쉽 비자. 해가 바뀌면 이민법에도 여러가지 변화가 … 더보기

2025년, 물 품질 개선을 위한 뉴질랜드 배관 규정 변화 이해하기

댓글 0 | 조회 1,026 | 2025.01.28
안녕하세요, 넥서스 플러밍의 김도형입니다. 최근 뉴질랜드에서는 소비자의 건강과 물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배관 및 배수 규정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 더보기

코로만델 타운

댓글 0 | 조회 941 | 2025.01.28
코로만델 타운은 템즈에서 불과 50km 떨어진 곳인 데도 완전 변방이다.바다건너 오클랜드가 멀찍이 보여 지척인 데도 가는 길이 돌고 돌아 200km가 넘으니 그럴… 더보기

특정 직원에 대한 특별대우

댓글 0 | 조회 988 | 2025.01.28
뉴질랜드에서 고용주가 특별한 범주에 속해 있는 피고용인들을 차별적으로 대우한다면 피고용인들이 고용주를 고소할 수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고용주가 인권법… 더보기

NCEA 성적 발표 및 2025 의대 약대 합격 특징 분석

댓글 0 | 조회 1,188 | 2025.01.28
▲ Pixabay free 이미지지난주는 뉴질랜드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NCEA 성적발표가 있던 날이다. 그동안 1년간 열심히 공부해 온 학생들의 최종 결과… 더보기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

댓글 0 | 조회 887 | 2025.01.28
명상을 하면 병의 증세가 어느 정도까지는 계속 나타납니다. 몸 안의 병인(病因)이 다 나와야 낫습니다.병의 진전이 30-40%, 50% 미만일 때는 한번 명상으로… 더보기

피부암(皮膚癌)

댓글 0 | 조회 1,033 | 2025.01.24
지미 카터(Jimmy Carter) 미국 제38대 대통령의 국가장례식(國葬, State Funeral Service)이 미국 워싱턴DC의 워싱턴 국립대성당에서 1… 더보기

한 번 뿐인 인생, 두 세상 살아가기

댓글 0 | 조회 1,224 | 2025.01.15
지나간 과거는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는 언젠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에 처해 있다. 우리는 지나간 과거를 후회해도 소용없고 지나간 과거에 사… 더보기

Be brave to become a Brad

댓글 0 | 조회 753 | 2025.01.15
영어권 국가들의 이름들은 주로 그 사람의 직업에서 기인하거나 신체조건을 묘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에 등장했던 최초의 외국인인 Baker… 더보기

우리 아이 의대 합격 가능할까요?

댓글 0 | 조회 1,554 | 2025.01.15
(사진출처: Pixabay무료 이미지)뉴질랜드에서 유학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의대 치대 약대 등 의약 계열 전공에 대한 관심이 눈에 띄게 늘고 있는 현실을 많이 느… 더보기

고용관계의 첫단추 – 고용계약서

댓글 0 | 조회 920 | 2025.01.15
이번 칼럼은 뉴질랜드 한인사회에서 흔히 일어나는 예시로 시작해보겠습니다.A라는 사람이 구직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코포에서 구인글을 검색해서 지원서도 놓고, 또한 … 더보기

새해

댓글 0 | 조회 517 | 2025.01.15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신선한 각오 품고맞아야 한다는 생각더 이상하지 않습니다매양 새해 다짐을 했지만변변한 것 없이여기까지 왔습니다그저 한 번씩어려움 견디고 가다 … 더보기

자력으로 고치는 방법, 타력으로 고치는 방법

댓글 0 | 조회 679 | 2025.01.15
병을 이기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자력으로 고치는 방법과 타력으로 고치는 방법입니다.첫 번째로 자력(自力)으로 고치는 방법은, 명상으로 마음을 가라앉히고 파장… 더보기

정신 건강의 면역력, 행복에 대하여

댓글 0 | 조회 552 | 2025.01.14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새해 결심을 연말까지 성공적으로 지키는 비율은 단 8%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 목표를 세우는 이유는 더 나은 삶, 더… 더보기

박달나무에 상처를 숨긴 푸른 영혼의 숲

댓글 0 | 조회 441 | 2025.01.14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사찰과 숲, 그 특별한 관계우리나라의 걷기 좋은 숲 중에서도 가장 평온하고 아름다운 숲을 꼽으라면 단연 월정사 전나무 숲길이다. 수평의 산책… 더보기

3월부터 달라지는 고용주인증 워크비자(AEWV) 이민법

댓글 0 | 조회 2,454 | 2025.01.14
몇 개월간의 이민칼럼 휴지기를 마치고 올해부터 재개할 예정인 저는 뉴질랜드 공인 정동희 이민법무사(면허번호 200800757)입니다. 1998년부터 이민컨설팅 업… 더보기

코로만델 가는 길

댓글 0 | 조회 834 | 2025.01.14
25번 도로는 템즈의 외곽을 스치며 코로만델로 이어지고 있다.서쪽으로는 간이역만한 기차역이 있어 소금창고처럼 황량하며 이국적이다.목수가 직업인 내 친구 마크가 살… 더보기

기다림은 아련히

댓글 0 | 조회 501 | 2025.01.14
시인 조 병화이제, 여름 가고 가을 가고인생의 겨울로 접어들면서기다림은 먼 소식처럼 아련해지며맑게 보다 맑게가볍게 보다 가볍게엷게 보다 엷게부담 없이 보다 부담 … 더보기

CES 2025를 미리 보며

댓글 0 | 조회 611 | 2025.01.14
미루다가 스마트폰을 바꾸었다. 늘 퍼스트 무버(first mover)였던 내가 스마트폰 가격이 너무 비싸고 2년 정도마다 바꾸는 것에 저항감이 있어서 이번에는 오… 더보기

경도인지장애와 치매

댓글 0 | 조회 999 | 2025.01.10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진은 미국과 유럽에서 실시한 치매(Dementia)와 유병률에 대한 7가지 다른 연구에 참가한 65세 이상의 약 4만9000명을 분석했다. 연… 더보기

39. 카이로프랙틱 스트레칭 프로그램

댓글 0 | 조회 1,388 | 2025.01.03
(먼저 이 프로그램을 지도해 준 오클랜드 남부 푸케코헤 카이로프랙틱의 Dr. Jodie Blackbourn이라는 분께 감사를 드린다. Jodie와 그분의 남편이 … 더보기

현재 지역별 암 진료 건수

댓글 0 | 조회 878 | 2024.12.31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3 지역별 의료 이용 통계 연보>를 2024년 12월 12일에 발표했다. 이 통계연보는 작년 한해 국가 건강검진 대상인 6대 … 더보기

계엄령, 그리고 뉴질랜드 헌법

댓글 0 | 조회 1,949 | 2024.12.18
이번에는 기존 주제에서 잠깐 벗어나, 현재 ‘뜨거운 감자’가 된 계엄령 관련 칼럼을 적어볼까 합니다.지난 12월 3일 밤, 윤석열 현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