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알코올 관련 질병 예방 세미나 가져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뉴질랜드 알코올 관련 질병 예방 세미나 가져

0 개 1,982 Neil PIMENTA

지난 7 11 Three Kings에 위치한 Fickling Centre에서 오클랜드 경찰 알코올 중독 예방 부서의 Lisa Woodward 경관과 함께 뉴질랜드 알코올 관련 질병 예방 세미나를 Ethnic Leader 멤버들과 가졌다.

 


 

알콜 관련 문제가 무엇인지와 그것이 초래할 수 있는 피해에 대해 알아보았다.

 

우선 알콜 피해를 막기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에 관련 추가 정보 및 지원을 받을 수 있은 곳을 알아 볼 수 있다.

 

뉴질랜드는 합법적으로 알콜을 구매할 수 있는 연령은 18세 이상이다.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매일 술 광고에 소비되는 금액이 $200,000 정도라고 한다.

 


 

Alcohol Act 2012의 판매 및 공급은 뉴질랜드의 주류 관련 법을 말하며 정의는 다음과 같다.

과도하거나 부적절한 음주로 인한 피해

 

이 피해는 술에 취해 싸우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과도하거나 부적절한 소비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범죄, 재산상의 손해, 부상 또는 질병에서 비롯된 매우 광범위한 정의를 뜻한다.

 


 

현재 오클랜드 경찰 알코올 중독 예방부서는 시티, 와이테마타(서쪽, 북쪽), 카운티(,남쪽) 3군데가 있다.

 

또한 카운슬과 Medical Office of Health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어 각 커뮤니티와의 소통으로 지속적인 홍보 및 교육을 하고 있다.

 

그외 클럽(스포츠 클럽, RSA..), 청소년 음주 교육, 교통제공자인 택시, 우버 등에 교육 및 협력, 미디어를 통해 꾸준한 예방 및 안전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bqgLpeWVw&feature=em-share_video_user


알콜 관련 유해 예방을 위해 지역 사회가 할 수 있는 일은?

 

경찰 조언: 111(긴급) 또는 105(긴급하지 않을 경우)로 전화해 도움 요청

오클랜드 카운슬: 09 3010101 (인허가: 카페, 레스토랑, , 술집, 클럽 및 리퀄샵)

 

※ 그외 유용한 연락처 및 자료

1. www.alcohol.org.nz

2. CAYAD – https://cayad.org.nz/

3. 오클랜드 카운슬 – 09 3010101 또는 온라인

4. 커뮤니트 Law – 09 377 9449 (Annie)

5. 경찰 알콜 팀 (전화 또는 방문 후 알콜팀에게 문의) 

 


 

조물주 이야기 1

댓글 0 | 조회 1,761 | 2019.07.24
내가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 하나 들려줄까? 아마 별로 들어보지 못했던 이야기일거야.궁금하니?정말 궁금하면 내 얘기 끝까지 잘 들어준다고 약속해야 돼. 왜냐하면 이… 더보기

구공탄 2개 그리고 빨래판

댓글 0 | 조회 2,091 | 2019.07.23
백발이 성성한 칠십대 사촌동생이 늙은 누나를 부추겼다.자기 부모님들 옛날 행적이 궁금해서 알고 싶어 했다. 일찍 저 세상 가신 아버지의 한(恨)이 아직도 가슴속 … 더보기

애가 말을 잘 듣지 않고 항상 제멋대로 굴어요 ㅠ ㅠ

댓글 0 | 조회 2,396 | 2019.07.23
요즈음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ADHD)라고 하는 병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항상 주의가 산만하고, 어떤 일에 집중을 못하며, 부모나 선생님에게도 툭하… 더보기

공부의 왕도 2편

댓글 0 | 조회 1,757 | 2019.07.23
지난 컬럼인 공부의 왕도 1편에서는 정리의 기술과 관리의 기술중 첫번째 관리대상인 목표관리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목표관리는 더욱 세분화 될 수도 있고 혹은… 더보기

내가 대통령이라면

댓글 0 | 조회 1,874 | 2019.07.23
글쓴이:정 임표사람은 나면 서울로, 말은 나면 제주도로 보내라는 말을 믿고 아이들을 전부 서울로 보내 공부시킨 나는 요즘 망연자실한다. 2018년 8월, 서울의 … 더보기

신고 지연에 대한 벌금

댓글 0 | 조회 3,417 | 2019.07.23
기한내에 신고를 하지 않고 늦게 세금을 납부할 경우 세금 이외에 신고 지연에 대한 벌금, 세금 지연납부에 대한 벌금 그리고 이자가 부과될 수 있다. 이번호에는 최… 더보기

피 돌기 빅뱅

댓글 0 | 조회 1,552 | 2019.07.23
중국이 막아놓아도 24억이 넘게 사용한다는 페이스북이 내년부터 금융서비스를 하겠다고 선언하였다. 페이스북은 18일, 블록체인 ‘리브라’와 이를 기반으로 하는 같은… 더보기

3분의 나홀로 연애

댓글 0 | 조회 2,197 | 2019.07.23
육개장 사발면. 어릴적 내 생애 처음 컵라면이라는 세상을 접했을 때 그것은 세기의 마술사 데이비드 카퍼필드 공연을 처음 본 것만큼 나에겐 신기진기했다.뜨거운물을 … 더보기

Puhoi Valley Cafe & Cheese Shop

댓글 0 | 조회 2,433 | 2019.07.23
Puhoi Valley Cafe & Cheese Shop은 오클랜드 근교에 위치, 치즈 공장과 레스토랑을 같이 운영하고 있어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더보기

변실금(便失禁)

댓글 0 | 조회 3,118 | 2019.07.20
“나도 모르게 찔끔찔끔 변이 새나요?” 소변이 찔끔찔끔 새는 요실금(尿失禁)처럼 대변이 새는 것을 변실금(便失禁)이라 한다. 우리 입에서 항문까지의 길이는 약 9… 더보기

심장의 적신호, 흉통(가슴통증)

댓글 0 | 조회 2,856 | 2019.07.20
흉통의 원인은 무엇일까요?이번 주 휴람에서는 휴람 의료 네트워크 강남병원의 도움을 받아 심장 질환의 적신호인 흉통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위궤양, 역류성 … 더보기

현재 뉴질랜드 알코올 관련 질병 예방 세미나 가져

댓글 0 | 조회 1,983 | 2019.07.18
지난 7월 11일 Three Kings에 위치한 Fickling Centre에서 오클랜드 경찰 알코올 중독 예방 부서의 Lisa Woodward 경관과 함께 뉴질…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긴급 콜센터 #111 역활 설명회 가져

댓글 0 | 조회 2,402 | 2019.04.11
4월 11일 오전 Three kings 에 위치한 Fickling Convention Centre에서 여러 커뮤니트 리더들과 함께 오클랜드 경찰서에서 Commun… 더보기

성폭력 예방 세미나

댓글 0 | 조회 1,958 | 2019.06.27
지난 6월 13일 Three King에 위치한 Fickling Convention에서 아시안 리더들과 함께 성폭력 예방에 관련한 세미나를 가졌다. 각 아시안 커뮤… 더보기

[포토 스케치] Nugget Point의 일몰

댓글 0 | 조회 1,708 | 2019.07.16
▲ Nugget Point의 일몰

뉴질랜드인이 한국제품만을 찾는 이유

댓글 0 | 조회 4,557 | 2019.07.12
오래전 그러니까 25년전 즈음, 전자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노엘리밍 안으로 들어 서면 화려하고 밝은 조명 아래 온통 소니와 파나소닉 제품들이 그득했다. 어둑한… 더보기

[포토 스케치] Roys Peak의 이방인

댓글 0 | 조회 1,749 | 2019.07.11
▲ Roys Peak의 이방인

어서 와, 인트림 비자는 처음이지?

댓글 0 | 조회 3,378 | 2019.07.10
인트림 비자(interim visa)는 도입된 지 8년이 넘었음에도 많은 고객분들이 생소해 하는 비자입니다. 2011년 2월에 첫 선을 보이면서 뉴질랜드 내 “의… 더보기

인생은 하나의 경기장

댓글 0 | 조회 2,171 | 2019.07.10
인생은 하나의 경기장같고 해마다 새로운 경기장에서 수 많은 경주를 위한 출발선에 선다.벌써 7월이 되어버려 2019년의 절반이 넘게 지나버렸는데 이 기간동안 얼마… 더보기

신앙과 행복

댓글 0 | 조회 1,860 | 2019.07.10
일반적으로 우리는 종교가 행복과 정신건강에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긍정심리학의 아버지인 마틴 셀리그만(Martin Seligman)도 여러가지 종교의 순기능도 … 더보기

하필이면

댓글 0 | 조회 1,421 | 2019.07.10
‘하필이면~’ 이라는 말 속에는 인간의 뿌리 깊은 이기심이 도사리고 있다. 그것은 일단 존재의 가능성을 전제로 한다.‘하필이면 소풍가는 날 왜 비가 오는가’ 라고… 더보기

키위세이버 가입 - 60세 이후

댓글 0 | 조회 4,118 | 2019.07.10
이번호에는 최근에 변경된 60세이상인자의 키위세이버가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키위세이버 가입자가 60세~65세 인 경우 가입후 5년동안 인출할 수 없도록 하… 더보기

공부의 왕도 1편

댓글 0 | 조회 2,018 | 2019.07.10
- 정리의 기술 -이제 2019년도 학년말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혹여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이제 겨우 7월인데 얼마남지 않았다는 말은 지나친 과… 더보기

멍청이와 왕자들 3편

댓글 0 | 조회 1,673 | 2019.07.10
멍청이와 왕자들잠시 후 마녀가 아들에게 세 처녀를 죽이라고 명령하는 소리가 들렸고 아들은 일생 동안 많은 사람들을 죽여 놓고 또 그러냐고 물으면서도 어머니가 무서… 더보기

전장(戰場)에서 목이 날아간 샴페인

댓글 0 | 조회 2,353 | 2019.07.10
1813년 나폴레옹 전쟁 당시, 러시아가 프랑스를 침략하고 샴페인을 생산하던 랭스(Reims)지역을 점령했을 때 포도밭을 맘대로 약탈하기 시작했다. 남편 프랑수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