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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디아스포라

댓글 0 | 조회 2,196 | 2019.07.09
우리가 이민 온 후 2000년대 들어… 더보기

다 큰 아이가 밤에 오줌을 싸요 ㅠ ㅠ

댓글 0 | 조회 3,067 | 2019.07.09
잠잘 때 꿈속에서 소변을 보았는데 깨… 더보기

꽃필수록 아프다

댓글 0 | 조회 1,701 | 2019.07.09
오래 전, 누가 바다 멀리 어느 섬에… 더보기

포차(POCHA)한국 포장마차의 낭만을 소주한잔으로 ..

댓글 0 | 조회 3,831 | 2019.07.09
오클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한국 스타일… 더보기

해 뜨면 일어난다

댓글 0 | 조회 1,943 | 2019.07.09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고, 식물… 더보기

건강한 지역 사회 설계는 내손으로!

댓글 0 | 조회 1,567 | 2019.07.09
Auckland Council 과 L… 더보기

박하사탕 2

댓글 0 | 조회 1,780 | 2019.07.09
그 중 한 분이 강 할아버지다.처음 … 더보기

기생충(寄生蟲)

댓글 0 | 조회 2,257 | 2019.07.06
50여년 전 1965년 1월 필자가 … 더보기

수면무호흡증

댓글 0 | 조회 1,952 | 2019.07.06
수면무호흡증, 방치하면 심장마비, 뇌… 더보기

[포토 스케치] Moke Lake의 겨울밤

댓글 0 | 조회 1,520 | 2019.07.03
▲ Moke Lake의 겨울밤

2019년 2/4분기 최신이민정보

댓글 0 | 조회 3,762 | 2019.06.26
이민부는 주로 이민법무사 및 이민관련… 더보기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댓글 0 | 조회 2,148 | 2019.06.26
“올해 다들 환갑이라며?” 국어 선생… 더보기

여러 갈래 길 속에 나의 길은

댓글 0 | 조회 2,264 | 2019.06.26
언젠가 사람이 설 수 있게 길 한복판… 더보기

가장 파워풀한 마음의 응원

댓글 0 | 조회 1,878 | 2019.06.26
간간히 저렴한 밥상메뉴를 SNS 올리… 더보기

저가 수입상품에 대한 GST 부과 (법안)

댓글 0 | 조회 3,217 | 2019.06.26
$1,000 이하의 저가수입상품에 대… 더보기

새로운 시대, 새로운 과학

댓글 0 | 조회 1,677 | 2019.06.26
호주에서 박사과정을 하고 있는 Y에게… 더보기

멍청이와 왕자들 2편

댓글 0 | 조회 1,404 | 2019.06.26
큰언니는 하늘이 낸다?맏딸이 대표하는… 더보기

진짜 걸리기 싫은 질병 - 중풍

댓글 0 | 조회 1,992 | 2019.06.26
중풍에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뇌… 더보기

E=MC2

댓글 0 | 조회 1,648 | 2019.06.26
시인: 이 산하옛날 수첩을 보다가 고… 더보기

주식투자, 100배의 결실도 가능하다

댓글 0 | 조회 3,271 | 2019.06.25
무궁화 펀드 주식, 6개월만에 22%… 더보기

[포토 스케치] 휘몰이 오후

댓글 0 | 조회 1,792 | 2019.06.25
▲ 휘몰이 오후

이민자 시선으로 본 영화 ‘기생충’, 냄새와 선을 넘는 것

댓글 0 | 조회 2,601 | 2019.06.25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을 보았… 더보기

The Grove 레스토랑

댓글 0 | 조회 1,998 | 2019.06.25
The Grove 레스토랑은 오클랜드… 더보기

실질상 해고 (constructive dismissal)

댓글 0 | 조회 3,252 | 2019.06.25
일반적으로 해고는 고용주가 피고용인에… 더보기

박하사탕 1

댓글 0 | 조회 1,803 | 2019.06.25
아침 8시 15분. 오늘도 조금 일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