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0 개 968 Kevin Kim

e1fd625f8bbf759a69130e149cb2091b_1776282071_6003.jpg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과정을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오타고대 HSFY같은 경우 한인들 기준에서 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만큼 몰리지 않는다. 이는 한인들이 오클랜드를 사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다. 따라서, 오타고대 HSFY를 다녔던 선배 혹은 지인을 통해 오타고대 HSFY 정보를 구하는것도 그만큼 쉽지 않을 수 있다. 매년 오타고대 HSFY 과정을 듣는 학생들의 컨설팅 사례를 바탕으로 자주 받았던 질문들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1. 오타고대 HSFY 1학년은 실제 재학생은 약 ~1000명인가요?

e1fd625f8bbf759a69130e149cb2091b_1776282112_4227.jpg 


오타고대 공식자료에 따르면, 작년 2025년 7월 30일 기준 Otago대 HSFY 재학생은 1080명이었다. 따라서 매년 약 1000명 정도의 학생들이 Otago대 HSFY를 다니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이는 7월 31일 기준으로 산정한 수치로 실제 년초 입학생은 훨씬 더 많을거고, 중도탈락 및 포기를 한 학생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다. 


따라서, 학기 도중 산정된 이 수치는 흔히 이야기하는 “허수”를 제외한 수치이므로 실제로 몇명과 경쟁하는지 알아보는데 있어 년초보다 학기 중 재학생의 숫자가 보다 정확한 수치일것이다. 한편, 꼭 알아야 할점은 오타고대 HSFY 학생들이 모두 같은 학과로 지원하고 모두 같은 전형이 아니다는 점을 알아야한다. 일부는 의대만 일부는 치대만 그리고 전형도 오클랜드대처럼 일반, 유학생, 원주민 (마오리 및 퍼시픽), 농어촌, 사배자, 피난민 등 다양하다. 


이처럼 실제 경쟁률은 첫번째로 지원하는 학과 그리고 두번째로 지원하는 전형에 몇명을 지원하는지 봐야되고, 이 값을 해당 학과의 해당 전형의 정원으로부터 나눠야할것이다. 이렇게 보면 앞서 칼럼에도 다뤘듯, 의대 치대가 들어가기 어렵지만 실제 경쟁률은 10:1 정도는 확실히 아니라는 점도 알 수 있다.



2. 오타고대는 의대와 치대 둘 다 동시 지원이 가능한가요?


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모르는 사실이다. 오타고대의 가장 큰 장점은 의대와 치대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적성에 따라 의대만 지원한다거나 치대만 지원한다거나 해도 문제가 될것이 없다. 하지만, 아직 진로를 완전히 정하지 않았거나 두 진로 다 매력적으로 다가온다면 의대 치대를 동시에 지원해 볼 수 있고, 이는 특히 전략적으로 의미가 있는게 의대와 치대가 매년 합격선이 다르다는 점이다. 오타고대 의대와 치대 합격선은 로컬 학생 일반전형 (General Category) 기준으로 매년 점수폭 차이가 큰 만큼 의대가 어려울때도 있고 치대가 어려울때도 있다. 최근 트렌드를 보면 의대는 합격선이 꾸준한 반면 치대가 계속 올라가고 있고 최근 기준으로 치대가 의대보다 들어가기 더 어렵다.


3. 오타고 의대와 오타고 치대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운가요? 

(로컬학생 일반전형 기준)

e1fd625f8bbf759a69130e149cb2091b_1776282160_184.jpg 


오타고대 공식자료에 따르면, 한 가지 인상적인 점은 오타고 의대와 치대는 최저 합격선만 학교에서 기록을 하고 있고, 합격 평균 혹은 중앙값 (1등부터 꼴찌 중 중간 학생의 성적) 지속적으로 기록을 안하고 있는 만큼, 최저값과 (꼴찌로 들어간 학생) 최대값 (1등/수석으로 들어간 학생)만 공개한다는 점이다. 최대값은 본 칼럼 특성상 크게 의미가 없으므로 최저값만 집중해서 보겠다.


e1fd625f8bbf759a69130e149cb2091b_1776282185_8511.jpg
 

*Domestic General Category (로컬 일반전형 기준)

*해당 표의 점수는 Otago HSFY 8과목 중 7개의 과목 평균을 뜻한다.


3-1) Waitlist의 개념


Waitlist = 대기명단을 뜻하며 최초합격을 하지 못하고 대기/예비번호를 받은 학생을 뜻한다.


우선 Waitlist의 개념부터 짚고 넢어가면 좋다. 한국 메디컬처럼 뉴질랜드 또한 최초합격을 하지 못하고 대기/예비번호를 받은 학생들은 뒤늦게 최초합격했던 학생이 빠지면, 다음 순서의 학생이 추가합격을 받을 수도 있다. 최초합격한 학생이 빠져서 추가합격이 가능한 경우는 예를 들어 A학생이 의대와 치대 동시합격을 하였는데, 둘 중 하나의 학과만 진학할 수 있기에 의대를 고르면 치대 추가합격자가 생기는것으로 보이고, 치대를 고르면 의대 추가합격자가 생기는것으로 유추 해볼 수 있다. 이외에도 모종의 이유로 최초합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진학을 안하게 되면 예비번호 순서대로 추가합격자가 나오는 구조다.


(Waitlist Minimum Score) 추가합격 최저 점수가 마지노 합격선이므로, 예비/대기번호를 받은 학생들의 추가합격까지 보는것이 정확한 합격선 수치일것이다. 추가합격 (waitlist)기준으로 년도별 의대 치대 최저 합격선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2025년 = 치대가 의대보다 들어가기 훨씬 어려웠다>


작년 2025년 기준으로 보면, 치대가 의대보다 훨씬 들어가기 어려웠다는것을 알 수 있다. 의대는 (Waitlist Minimum Score) 추가합격 최저 합격선이 89.29점이었고 치대는 (Waitlist Minimum Score) 추가합격 최저 합격선이 96.14점이었다. 이는 무려 평균 7개의 과목에서 7점 가량 차이가 나는것이며 이는 비유하자면 한 과목에서 49점 정도로 차이가 나는것으로 꽤 큰 차이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왜 2025년은 치대가 들어가기 훨씬 더 어려웠고 그리고 추가합격까지 고려한 최저점수임에도 불구하고 왜 96.14점으로 매우 높았던것일까? 이는 치대 같은 경우 오타고대가 뉴질랜드에서 유일하면서 정원도 의대보다 훨씬 적은 만큼, 한명 한명이 매년 더 치대로 지원할때마다 합격선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더 자세하게 분석해보자면 이는 3가지 이유로 추릴 수 있다.


1) 타 년도랑 다르게 2025년도에 치대로 지원하는 학생들이 하필 더 많았다

2) 타 년도랑 다르게 2025년도 시험들이 쉽게 출제가 되어 학생들의 점수가 모두 높게 나온 것

3) 타 년도랑 다르게 2025년도 학생들의 실력이 상향평준화로 많이 올라가서 더 경쟁이 치열해진것. 예를 들어 사교육의 증가 및 보편화 ..등


<2024년 = 치대가 의대보다 들어가기 조금 더 어려웠다>


재작년 2024년 기준으로 보면, 치대가 의대보다 들어가기 조금 더 어려웠던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최초합격을 보면 의대가 치대보다 높았던것을 알 수 있으나 앞에서 말했듯 추가합격이 나올때까지 입시가 끝난게 아니므로 추각합격 최저 합격선을 보는게 정확한 수치일것이다. 


의대는 2025년이랑 비슷하게 (Waitlist Minimum Score) 추가합격 최저 합격선이 89.57점이었고, 치대는 (Waitlist Minimum Score) 추가합격 최저 합격선이 90.14점이었다. 0.5점 차이이므로 그렇게 크지 않다. 인상적인것은 의대 최초합격 점수 (Non-Waitlist Minimum Score)가 95.43점이었는데 추가합격점수 (Waitlist Minimum Score)가 89.57점으로 무려 6점 가량 떨어졌다는 점이다. 


이는 다시 말하자면 89.57점~95.42점을 받았던 학생들은 의대 최초합격을 못했지만 추후 89.57점으로도 전과목 간신히 A+ (90점)을 받은 학생도 붙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의대를 붙었던 학생들이 많이 빠졌다는 것은 앞서 말했듯 가장 유력한 이유는 의대치대 동시합격한 학생들이 치대로 갔기 때문일것으로 보인다.

결국, 의대는 추가합격까지 고려하여 지난 3년간 (2023~2025) 89점대를 약 90점을 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올해 합격선은 몇점 정도일까>>


최근 2년 최저 합격점수를 살펴보았다. 2023년 추가합격 최저 점수는 생략하겠다. 메디컬 입시 특히 의대 치대 입시는 매년 바뀌므로 최근 2년 마지노선 최저점수를 보는게 제일 유의미할것이며 최근 트렌드를 보아, 큰 이변이 없는 한 올해 합격점수를 다음과 같이 예측해볼 수 있다. 추가합격 최저점수란 가장 꼴찌로 들어간 학생의 점수로 말 그대로 마지노선 최저점수라는 뜻이다. 입시에는 변수가 다소 존재하는만큼 정확하게 예측하기에는 어렵지만, 트렌드를 보면 2026년 의대 치대 마지노선 최저점수 합격선은 다음과 같이 유추해볼 수 있다.


*의대 추가합격 최저점수 (Waitlist Minimum Score)* = 약 89점+ 

(지난 3년 간 변하지 않았으므로 약 90점 정도로 합격선 유지할 확률이 높아 보인다. 물론, 치대처럼 갑자기 3~6점 정도 오를 수 있으나 올라도 90점 초중반대로 오를것으로 보인다)


*치대 추가합격 최저점수 (Waitlist Minimum Score)*= 약 95점 +

(지난 3년간 2023년 87점에서 2024년 90점 2025년은 96점으로 매년 증가하는 수치다. 96점이 이미 이례적이며, 많이 높은 점수인만큼 더 이상 오를것도 없어보인다. 따라서 높으면 96점 정도 낮으면 90~95점 사이 합격선이 올해 형성될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는 대부분 이들은 Domestic General Category (로컬 일반전형)에 해당하므로 해당 전형 기준으로 산정한 합격선 최저 수치를 서술하였다. 나머지 International (유학생) 및 다른 전형들은 따로 문의를 주면 자세히 분석을 통해 합격선과 년도별 트렌드에 대해 답해줄 수 있다. 오타고대 의치대 합격선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보면, 최근 트렌드를 보아 로컬 일반전형으로 오타고 의치대를 가려면, 평균 최소 90~95점 이상을 받아야 갈 수 있다.


[사진출처] 오타고대 공식 로고 

[내용출처] fyi-request-31523-90e705b0@requests.fyi.org.nz


INNOS l innostudiesnz@gmail.com 

https://cafe.naver.com/innostudiesnz


노화(老化)와 노쇠(老衰)는 다르다

댓글 0 | 조회 24 | 60분전
노화(Aging)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발생하는 정상적인 변화를 의미하며, 대개 모든 신체 영역에서 서서히 진행된다. 노화는 나이와 연관되어 있으며 비정상적인 과정… 더보기

변화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댓글 0 | 조회 329 | 14시간전
우리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에는 산업사회를 중심으로 물질적 생산과 경제적 효율이 중요한 기준이었다면, 오늘날에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 더보기

대학생 공부하기 싫을 때 및 번아웃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 0 | 조회 272 | 3일전
매년 이맘때쯤이면 메디컬 입시 (의대,치대,약대, 검안대 등)를 하는 학생들이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에 마주하며 번아웃 혹은 중도를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현… 더보기

GAMSAT 의전원.치전원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283 | 7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GAMSAT 3월 시험 총평과 출제경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번 칼럼에서는 GAMSAT (Graduate Medical School Admissi… 더보기

지식을 다루는 방법에 대하여

댓글 0 | 조회 407 | 9일전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상 속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과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실제로 과학 수업이나 실험 중심 프… 더보기

드래곤 전설의 기원

댓글 0 | 조회 218 | 9일전
— 인간은 왜 ‘용’을 상상했는가상상 속 생물, 그러나 너무도 익숙한 존재어린 시절 우리는 한 번쯤 ‘용’을 상상해본다. 불을 뿜고 하늘을 날며, 때로는 신의 사… 더보기

비료와 먹거리

댓글 0 | 조회 225 | 9일전
먹고 살려면 농사를 지어야 한다. 산과 들에서 저절로 나는 것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논밭을 일구어 심고 가꾸어야 한다. 대표적인 먹거리가 5곡이었는데 거기다 온갖… 더보기

뉴질랜드 민사소송의 약식 판결 및 각하

댓글 0 | 조회 353 | 9일전
보통 뉴질랜드 민사소송은 원고 측에서 소장을 법원에 제출하고, 법원에서 승인을 받은 후 피고 측에 송달하고, 피고 측에서도 답변서를 제출하고, 사건 관리 회의 (… 더보기

27. 우레와(Urewera) 부족과 안개 속의 여인

댓글 0 | 조회 164 | 9일전
뉴질랜드 북섬의 깊은 원시림 속에는 우레와(Urewera) 숲이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단순한 자연 보호구역이 아니다. 오랜 세월 동안 마오리의 투호에나(Tuh… 더보기

고국의 품에 안긴 카자흐스탄 독립유공자 후손과 재외동포

댓글 0 | 조회 196 | 9일전
카자흐스탄 재외동포 초청 낙산사 템플스테이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10월 27일부터 11월1일까지 진행된 ‘2024 카자흐스탄 재외동포 초청 팸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더보기

벚꽃 편지

댓글 0 | 조회 198 | 10일전
창밖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일기예보에 폭우 주황색 주의보가 떠있다. 분명 어딘가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을텐데 홍수 피해는 없었으면 좋겠다.온 세상이 젖어가… 더보기

비자금

댓글 0 | 조회 334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글쎄 암이란 놈이느닷없이 나를 흔들자꿋꿋이 버티던 나도마음 흔들려아내가 모르던현금으로 꼭꼭 간직해두었던내 비자금을 실토하고난 이제 필요없게 … 더보기

8편 – 체르노빌 섀도우: 봉인된 보고서

댓글 0 | 조회 172 | 10일전
“체르노빌은 ‘폭발’이 아니라, ‘개방’이었다.”프롤로그 - 1986년 4월 26일, 우크라이나 프리피야트폭발 직후의 지옥 같은 밤.붉은빛이 하늘을 물들이고 수증… 더보기

고용주의 신고의무

댓글 0 | 조회 587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일반적으로는 일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고용주에게 피고용인의 범죄 신고의무는 없습니다. 하지만 뉴질랜드에선 고… 더보기

유학을 보내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 — 공부보다 중요한 것

댓글 0 | 조회 498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이번 컬럼에… 더보기

생각이 사람을 만든다

댓글 0 | 조회 171 | 2026.04.28
시인 천 양희이 생각 저 생각 하다어떤 날은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막무가내 올라간다.고비를 지나 비탈을 지나상상봉에 다다르면생각마다 다른 봉우리들 뭉클 솟아오른… 더보기

파트너쉽 비자, 딱 한번에 승인받기

댓글 0 | 조회 444 | 2026.04.28
뉴질랜드에서 배우자 또는 파트너와 함께 체류하기 위한 가장 대표적인 방법인 파트너쉽 비자는 단순하게 생각하면 쉬워 보이지만, 실제 심사에서는 매우 정교하고 입체적… 더보기

갬블링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 뇌와 감정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186 | 2026.04.28
도박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에는 여전히 ‘의지’라는 단어가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 “끊으려면 끊을 수 있지 않나”, “왜 그렇게까지 하느냐”는 질문은 도박 문제… 더보기

골프 코스마다 스타일이 다르듯, 인생도 정답은 없다

댓글 0 | 조회 225 | 2026.04.28
골프를 오래 치다 보면 깨닫게 되는 사실이 있다.모든 코스는 다르다.어떤 곳은 넓고 평탄한 페어웨이를 자랑하지만, 또 어떤 곳은 벙커와 해저드가 도처에 있어 한 … 더보기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454 | 2026.04.25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8세 어르신도 걷는다. 괴산군(인구 3만7000명)은 65세 노인 비율이 42.6%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노인 의료비 예산은…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328 | 2026.04.20
<GAMSAT의 급부상 인기>최근 들어 GAMSAT시험 응시자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GAMSAT은 주로 의전원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전원 (치학전문대…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672 | 2026.04.17
Now

현재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969 | 2026.04.16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과정을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오타고대 HSFY같은 경우 한인들 기준에서 오클랜드대 Biomed/Hea…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269 | 2026.04.15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게 된 기간이 얼마나 되었는지 모를 일이다. 전쟁은 비극의 시작이요 삶을 극한 상황으로 인도하며 피와 땀으로 일궈…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88 | 2026.04.15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계속 본다고 믿는가바다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우리는 이미 지구의 대부분을 이해했다고 믿는다. 우주를 관측하고, 인간의 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