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보답하고 싶어요” 전세계 10개국에서 온 코로나19 마스크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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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보답하고 싶어요” 전세계 10개국에서 온 코로나19 마스크 선물

0 개 4,948 월드비전

코로나19가 세계적인 확산 추세로 접어들며 지구촌 곳곳이 긴장감에 휩쌓였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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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도움을 주었던 

아프리카와 아시아 10개 국에서

뭉클한 ‘마스크’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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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뉴스 영상 캡쳐

 

알록달록한 마스크 4천장을

열심히 포장 중인 월드비전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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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뉴스 영상 캡쳐

 

“30년 동안 한국월드비전의 지원을 받았던

10개 수혜 국가의 지역 주민들이,

이번에 한국이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단 이야기를 들으시고

마스크를 만들어 보내기 시작했어요.”

@고영, 한국월드비전 지역개발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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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뉴스 영상 캡쳐

 

처음 잠비아에서 온 

수제 마스크 15장으로 시작된

‘보은 마스크’ 선물은

,,

케냐

르완다

가나

미얀마

베트남

몽골

에스와티니,

부룬디,

탄자니아,

,,

로 이어지며 총 10개국에서

마스크 4천 장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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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뉴스 영상 캡쳐

 

 

마스크에 사용할 천을 재단하고, 

한 땀 한 땀 손바느질과 재봉틀질까지.

혹여나 구김이 갈까 싶어 다림질도 했습니다.

 

“저희를 도와주셨으니까, 

우리도 돕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한국 사람들이 빨리 건강을 회복하면 좋겠어요.”

@사라, 가나 후원 아동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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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뉴스 영상 캡쳐

 

 

Q. 마스크를 만드는 일이 힘들지 않아요?


“친구를 돕기 위해 무언가를 할 땐

전혀 힘들지 않아요. 어렵지 않았어요.”

@그레이스, 르완다 지역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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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뉴스 영상 캡쳐

 

 

따스한 손길이 담긴

보은 마스크는 대구경북 어린이들과 

월드비전 후원자님께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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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일자 보도 │ JTBC 오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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