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 영주권, 파고 들어가 보기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특별법 영주권, 파고 들어가 보기

0 개 2,520 정동희

지난 2021년 12월에 시작된 “2021 특별법 영주권(이하, 특영)” 접수가 마침내 지난 7월말을 기하여 마무리되었습니다. 몇 가지 자격요건 중 하나라도 만족시키는 자에 한하여 특별히 영주권을 부여하고자 탄생한 특별법은 이제 폐지가 된 상태지만 기 접수된 신청서에 대한 심사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카테고리와 관련한 업데이트를 전하는 저는 2009년부터 뉴질랜드 공인이민법무사 라이선스를 소지하고 합법적인 이민 컨설팅을 제공해온 정동희 이민법무사랍니다. 


1,2차를 통한 총 지원자에 대한 심사 및 승인 현황 


문 : 이제 더 이상 특영 신청은 불가능하죠?

답 : 위에 언급해 드린 것처럼, 2021특영법은 폐지되었으며 시행 당시 제출된 신청서에 대한 심사법만 남아 있는 상태이므로 지난 8월 1일부터는 그 어떤 특영 신청도 불가능합니다.


문 : 애초에 이민부와 정부가 예상한 165,000여명 정도가 신청을 완료했을까요?

답 : 예상치를 휠씬 상회하는 신청서가 접수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다음의 통계자료를 참조하세요.


d05e70864e807de3908de454a8c2b84a_1661216309_4447.png
 

위의 정보는 다음의 안내문구가 함께 달려서 이민부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Data valid to approximately 23:00, 25 July 2022”.  이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매주 업데이트될 것이라는 공지도 같이 게시되어 있으나 지난 7월 25일을 마지막으로 이 페이지는 더 이상 업데이트되지 않고 있습니다. 


문 : 결국 16만5천명이 아닌 21만명 여명이 접수한 거네요? 차이가 너무 큰 거 아닐까요?

답 : 기존의 예상치보다 거의 20% 이상 초과한 숫자입니다. 현재까지의 기각율이 미미한 것을 염두에 두면 최소한 약 20만명의 영주권자가 향후 1년 이내의 기간 동안 양산되는 형국입니다.


문 : 신청서와 신청서에 포함된 가족의 숫자는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질까요?

답 : 신청서 숫자의 거의 2배에 해당되는 신청자가 예비 영주권자입니다. 독신, 커플, 자녀가 있는 가족 등으로 구성이 될 텐데요. 2배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자녀가 있는 가족의 숫자보다는 독신 및 커플로 구성된 신청서의 비중이 매우 높은 것으로 유추됩니다.


문 : 특영 승인자 수치를 보니 거의 3분의 1정도입니다. 이 정도면 예상한 심사속도대로 잘 가고 있는 건가요?

답 : 이민부가 처음 예상한 심사완료 기간은 1년 정도였습니다. 약 7개월의 기간 동안 3분의 1이 심사가 되었다면 향후 14개월이 더 소요될 수 있다는 단순 계산이 나옵니다. 한편, 가장 최근에 이민부가 확인해 준 바에 따르면, 최근까지 84,000여명의 승인자가 나왔으며 대략 43,000여건의 심사가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심사속도가 조금 더 빨라진 감이 있기는 하지만 이민부는 결국 공식적인 발표를 통하여 총 심사소요기간을 18개월로 늘려 잡았다고 하네요.


2023년 5월까지는 다 완료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될 수 있겠습니다. (It is expected the majority of applications will be processed within 18 months, with most being processed much faster.)



문 : 현재까지 기각된 사례가 65건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어떤 경우에 기각일까요?

답 : 정확한 기각사유가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으나 이민업계는 다음과 같이 추측하고 있지요.


●  2차 자격자들의 3월 이전 신청에 따른 기각(철회 후 재신청하면 문제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 기각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공식적으로는 기각처리됨)

●  3년 체류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

●  2021년 9월 29일 당시의 시급이 $27이었다는 것에 대한 입증 실패

●  신원조회,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인한 기각


온라인으로 실시간 체크가능한 심사단계


문 : 이번 특영은 온라인신청을 원칙으로 했다는 점이 특이할 만 했습니다. 물론 IT문제로 인한 지연사태 등은 옥의 티였지만 말입니다. 심사는 어떤 단계를 거치나요?

답 : 크게 4가지의 단계를 거치며 온라인 계정상에서 소위 “상태메시지”로 인지할 수 있습니다.  1단계는 기초심사단계로서 Preparing application입니다. 접수 완료되면 거의 이 상태지요. 이 단계에서도 서류요청이 오기도 합니다. 그 다음의 Gathering information에서는 좀 더 구체적인 정보를 이민관이 체크하게 됩니다. 추가적인 신체검사가 필요하면 1,2단계 내에서 보통 연락이 오게 되지요. 3번째 단계는 드디어 Under assessment입니다. 면밀하게 검토하고 결론을 지어가는 막바지단계로 보시면 되겠어요. 이민관이 보기에 만족스럽지 않은 문제가 있다거나 보완서류가 필요하다 싶으면 반드시 연락이 오게 됩니다. 한편, 이 상태에서 오랜 시간이 지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연락이 없다면 “무소식이 희소식”일 가능성이 높고도 높죠. 그러다가 그 어느 순간, 마지막 단계인 Decision made로 탁, 하고 바뀌면서 그 날로 영주권 비자가 발급되어 이메일로 날아듭니다. 


문 : 각 단계별로 변동이 생길 때 마다 이민부에서 자동 알림 이메일이라도 올까요? 

답 : 유감스럽게도 이민부의 서비스가 아직 거기까진 미치지 못하고 있답니다. 수시로 리얼미 접속 후 변경사실을 알아내는 방법이 지금으로선 최선입니다.  


문 : 담당 이민관이 결정되면, 누구인지 알 방법이 있을까요?

답 : 아직까지는, 온라인 상에서는 이민관 성함까지 알 수는 없습니다. 정 궁금한 경우 이민부 콜센타에 전화해서 문의해 볼 수는 있습니다만, 혹, 알게 된다 한들 큰 의미는 없어 보이네요 ㅠㅠ


문 : 저의 상태를 체크해 보고자 리얼미 접속했더니 위의 4단계에 속하지 않고 Waiting on you to provide medicals 라고 되어 있네요 ㅠㅠ

답 : 이 이전에 이미 귀하에게 추가/보완 신체검사에 대한 요청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되며 신검결과에 대한 업데이트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여지네요.


문 : ???? 이미 한참 전에 다시 신검해서 신검 병원 측이 직접 이민부에 보고한다고 했는데요???

답 : 그 어디선가 지연이 있다거나 병원 측의 오류 내지 실수가 발생했을 수도 있습니다. 병원 측에 더블 체크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민부가 업로딩을 요청하는 정보와 서류들


문 : 특영 신청자격 중에 “2021년 9월 당시 시급 $27 해당자” 라는 항목에 해당되는 것으로 해서 영주권을 신청한 1인입니다.  접수하자 마자 이민부가 서류를 업로드하라고 요청이 와서 바로 제출하였습니다. 이민관이 벌써 지정되어 심사가 시작된 것인가요?

답 : 저의 고객에 대한 실제 경험으로 보자면, 이민관이 수동으로 제출요청을 한 것이 아닌 자동적인 시스템에 따른 것으로 보여집니다. 영주권 신청서 제출이 완료됨과 동시에 이러한 서류요청 이메일이 당도하였으며, 보내진 이메일의 내용 또한 동일하기 때문이지요. 제출 이후에는 다시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가 다음 심사과정을 위한 대기모드이기에 당분간 더 이상의 진전이 없는 것이죠. 


문 : $27페이에 대한 당시의 상황을 입증하는 관련 서류 업로드 요청이 왔습니다. 어떤 서류를 내야 할까요?

답 : 이 때가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물론, 1차로 서류를 제출한 이후에도 또 추가적인 요구가 있을 수도 있으나,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은 정말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 수 없지요. 다다익선입니다. 페이슬립, 은행구좌 내역서, 당시 고용주의 컨폼 레터, 당시의 고용계약서, IRD 인컴 자료 등을 위주로 이민관에게 확신을 줄 만한 서류라면 무엇이든 제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문 : 저희 가족 전부가 아니라 일부 구성원에 대해서만 신검 서류를 요청해 왔는데요. 왜 그럴까요?

답 : 이민부의 단순 실수일 때도 있으나 잘 살펴보면 개개인별로 신검서류의 만료일이 다르다든지, 자녀의 나이가 X-ray를 제출해야 하는 연령이 되었다든지 하는 등의 사유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일단, 이민부가 요청하는 만큼만 따라주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문 : 너무 서둘러 접수한 나머지, 이민부에 제출한 정보에 오류가 발견되었습니다. 혹시 이로 인하여 영주권이 기각될 수도 있나요?

답 : 기각까지 가는 일은 드문 일이긴 하지만 무조건 사소한 문제라고 간주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의도와 고의성 여부”이지요. 이에 대한 이민부의 일반적인 안내는 다음과 같습니다.


If you are worried you have made a mistake in your submission, you will be able to make corrections to this when we start to process your application. Do not withdraw your application or call the Immigration Contact Centre. Wait until you receive an email from us when we begin processing your application. Then you can upload a letter to your Immigration Online account to explain the mistake you would like to correct. This includes if you have forgotten to add a family member to your application.


이민부가 본격적으로 심사하면서 연락을 취해 올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조언이지만, 이민전문가인 제 의견으로는 이러한 사실을 인지한 경우 관련서류와 해명레터 등을 최대한 빨리 업로드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더 많은 담론과 최신이민 정보는 저희 회사의 공식 블로그인 https://blog.naver.com/ajikdo69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위의 정보는 이민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필자 개인의 견해와 해석을 밝힌 것이므로, 실제적용에 있어서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필자는 이 글의 실제 적용에 대해서는 아무런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276 | 12시간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와 뉴욕 마운트시나이병원(Mount Sinai Hospital)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 신장(腎…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37 | 2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2026년도 2월이 찾아왔습니다.오늘은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61 | 2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하면 많은 운전자들은 자연스럽게 “보험으로 수리했으니, 문제가 생기면 보험사가 책임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곤 합니다.그러나…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17 | 4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과거 칼럼에도 다뤘듯 의대 가는 길…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38 | 8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대개 알고 있는 단어의 양에 집중하곤 한다. 아이들이 단어장을 외우고 뜻을 암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13 | 10일전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아니었다. 낯선 캠핑장을 지도에서 찾아봤다. 내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었다. 이게 웬 호재인가?두대의 버스가 북쪽과 남쪽…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07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다는 이유로전임 교회에서스웨터에 셔츠를 받쳐 입고설교를 했습니다예배를 마친 후교우들과 인사를 나눌 때목사님 오늘 패션 최고예요…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06 | 10일전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신청자에게만 적용되는 Religious Worker Work Visa(이하 종교인 워크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2 | 10일전
Te Mata o Rongokako – 잠자는 거인의 이야기* 거인의 형상혹스베이 지역, 특히 헤이스팅스 인근에는 마치 사람이 누워 있는 듯한 형상의 거대한 산이…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91 | 10일전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07 | 10일전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있는 샘에 바가지를 띄워놓고 퍼서 먹었다. 새미터(샘터)에 매끈한 돌을 놓고 찬거리를 다듬었고, 빨래도 했다. 물이 흘러가는…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27 | 10일전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정들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이민자들이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올해는 조금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69 | 10일전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나무와 조릿대의 차이를 알아요?”차밭을 정비하러 나서는 길, 구층암 주지 덕제 스님이 문득 질문을 던졌다. 알 리 없다. 더욱…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399 | 10일전
출처 : https://www.acsa-scholarship.or.kr/default/menu02/menu02_cont02.php?sub=22몇년 전까지만 하더라…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19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인이 있는 경우 가족 구성원 들은 경제적 부담과 함께 장애인 가족을 돌봄으로 인한 취업기회 상실과 사회활동 포기 등 다양한 희…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36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환상인가“보이지 않는 세계유산”인류가 남긴 유산 가운데, 가장 유명하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건축물이 있다. 고대 …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19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수 없다면지금 여기, 이순간, 삶의 현재 위치로 오기까지많은 빗나간 길들을 걸어왔음을 알아야 한다그리고 오랜 세월동안자신의 영…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46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라졌다.”프롤로그 - 2028년 4월 9일, 그날 12초,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트게이트(LightGate).…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30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보장하는 미래를 제공합니다!오늘날 아이들이 직면하고 있는 미래가 우리가 당시 직면했던 미래와 완전히 …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08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공이 벙커를 향해 날아가다가 절묘하게 튕겨 나와 그린 위에 안착하는 순간. 동반자들은 말한다. “야, 운 좋다!” 하지만 …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69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24절기(節氣)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이다. 원래 겨울철 추위는 입동(立冬)에서 소설(小雪),…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1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s.ac.kr/hufs/11250/subview.do2025년에도 메디컬 유행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과거에는 크리…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78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방법은 상황을 민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할 수…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86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새롭게 시작되었다.프롤로그 - 2011년 10월, 리비아 사막 어딘가 폭풍이 사막을 뒤덮은 밤. 모래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296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며남겨진 아들의 신발에아직 남아 있는향기 같은 너의 따스함너와 함께 걷던 상쾌함으로오늘도 신고 나선다튀는 걸음으로 다녔을아들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