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공부을 위한 10가지 주요 팁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효과적인 공부을 위한 10가지 주요 팁

0 개 1,216 에듀엑스퍼트

지난 호에 이어서,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하여 필요한 10가지의 주요한 팁 중에서 나머지 4개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7. 기억력을 향상하기 위하여는 입증된 기법(Techniques)을 사용하세요.


효과적인 공부 방법의 일부분은 이미 증명이된 기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노트나 교과서를 읽는 것은 우리가 권장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대신 Feynman Technique(파인만 기법; 다음 호에 기재 예정입니다.)이나 2번째 칼럼에서 언급한 Pomodoro Technique(포모또로 기법)을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8. 문제를 틀렸나요? 그럼 그 이유를 이해했는지 확인하십시오.


아무도 답을 틀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공부할 때에는, ‘실수는 배움의 기회’입니다! 


이런 옛 속담에서와 같이, 유일하고 진정한 실수는 당신이 잘못한 것에서 배우지 않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빠져드는 나쁜 습관은 실수를 한 후 너무 빨리 앞으로만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서 생길 수도 있는 ‘어리석은 실수’를 저질렀다고 생각하는 경우에 특히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최선의 조치는 다시 되돌아가서 이 실수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정확히 어디에서 발생했는지 파악하고 향후에 이를 방지하는 방법을 기록해 두십시오. 오류에 대한 로그북을 만들고 유지하면 가장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한 눈에 볼 수도 있습니다.


기말고사 때보다는 공부하는 동안에 실수를 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에 모든 실수를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기회로 삼도록 하세요!


9. 잠은 꼭 자도록!


우리는 더 열심히 공부하는 것 보다는 더 스마트/똑똑하게 공부하는 것에 대하여 꽤 많이 이야기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크런치 타임-벼락치기를 할 시기-가 왔을때는 몇 시간의 추가 공부를 위해 수면을 희생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저희가 앞서서 말씀드린 테크닉을 사용하셨다면, 시험 전날 밤 늦게까지 벼락치기를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충분히 공부하셨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잠을 못 자는 것은 실제로 시험에서 생각하는 능력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며, 종종 추가로 공부를 한 가치를 의미없게끔 만들기도 합니다.


전체 시험 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수면을 빼앗기는 경우에는 시험 중간에 우리의 능력이 심하게 억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시험 성적에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십시오. 하루에 최소 8시간, 하루 종일 열심히 공부한 경우에는 더 많이 자야 합니다. 


그것은 충분히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


10.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과 상의하십시오.


때때로 우리는 최선의 노력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어려움에서 완전히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올바른  방향을 알려줄 수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첫 번째 단계로는 학교에서 선생님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일반적으로 우리가 직면한 문제에 대해 일대일로 도움을 기꺼이 주실 것입니다! 또한, 이 경우 부모님, 친구 또는 과외 선생님도 좋은 상담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duExperts의 교사들은 모든 수준의 학교 교육을 통해 학생들을 지도한 수년간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전반적인 학업 향상을 위한 귀중한 자원들입니다. 여러분의 교육을 더 확고히 강화하고 싶다면 지금 지역 센터에 연락하십시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233 | 10시간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와 뉴욕 마운트시나이병원(Mount Sinai Hospital)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 신장(腎…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32 | 2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2026년도 2월이 찾아왔습니다.오늘은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60 | 2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하면 많은 운전자들은 자연스럽게 “보험으로 수리했으니, 문제가 생기면 보험사가 책임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곤 합니다.그러나…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15 | 4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과거 칼럼에도 다뤘듯 의대 가는 길…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36 | 8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대개 알고 있는 단어의 양에 집중하곤 한다. 아이들이 단어장을 외우고 뜻을 암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12 | 9일전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아니었다. 낯선 캠핑장을 지도에서 찾아봤다. 내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었다. 이게 웬 호재인가?두대의 버스가 북쪽과 남쪽…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05 | 9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다는 이유로전임 교회에서스웨터에 셔츠를 받쳐 입고설교를 했습니다예배를 마친 후교우들과 인사를 나눌 때목사님 오늘 패션 최고예요…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04 | 10일전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신청자에게만 적용되는 Religious Worker Work Visa(이하 종교인 워크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1 | 10일전
Te Mata o Rongokako – 잠자는 거인의 이야기* 거인의 형상혹스베이 지역, 특히 헤이스팅스 인근에는 마치 사람이 누워 있는 듯한 형상의 거대한 산이…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89 | 10일전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06 | 10일전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있는 샘에 바가지를 띄워놓고 퍼서 먹었다. 새미터(샘터)에 매끈한 돌을 놓고 찬거리를 다듬었고, 빨래도 했다. 물이 흘러가는…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26 | 10일전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정들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이민자들이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올해는 조금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68 | 10일전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나무와 조릿대의 차이를 알아요?”차밭을 정비하러 나서는 길, 구층암 주지 덕제 스님이 문득 질문을 던졌다. 알 리 없다. 더욱…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397 | 10일전
출처 : https://www.acsa-scholarship.or.kr/default/menu02/menu02_cont02.php?sub=22몇년 전까지만 하더라…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196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인이 있는 경우 가족 구성원 들은 경제적 부담과 함께 장애인 가족을 돌봄으로 인한 취업기회 상실과 사회활동 포기 등 다양한 희…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35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환상인가“보이지 않는 세계유산”인류가 남긴 유산 가운데, 가장 유명하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건축물이 있다. 고대 …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18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수 없다면지금 여기, 이순간, 삶의 현재 위치로 오기까지많은 빗나간 길들을 걸어왔음을 알아야 한다그리고 오랜 세월동안자신의 영…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4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라졌다.”프롤로그 - 2028년 4월 9일, 그날 12초,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트게이트(LightGate).…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28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보장하는 미래를 제공합니다!오늘날 아이들이 직면하고 있는 미래가 우리가 당시 직면했던 미래와 완전히 …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공이 벙커를 향해 날아가다가 절묘하게 튕겨 나와 그린 위에 안착하는 순간. 동반자들은 말한다. “야, 운 좋다!” 하지만 …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694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24절기(節氣)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이다. 원래 겨울철 추위는 입동(立冬)에서 소설(小雪),…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8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s.ac.kr/hufs/11250/subview.do2025년에도 메디컬 유행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과거에는 크리…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77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방법은 상황을 민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할 수…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8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새롭게 시작되었다.프롤로그 - 2011년 10월, 리비아 사막 어딘가 폭풍이 사막을 뒤덮은 밤. 모래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며남겨진 아들의 신발에아직 남아 있는향기 같은 너의 따스함너와 함께 걷던 상쾌함으로오늘도 신고 나선다튀는 걸음으로 다녔을아들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