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 영주권 상황 리포트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특별법 영주권 상황 리포트

shinezz
0 개 3,910 정동희

2021년의 大尾는 특별법 영주권 신청과 승인소식으로 장식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기존에 신청해 놓은 영주권의 심사소식을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 오던 분들이 새로운 희망으로 맞이했던 날이 바로 작년 12월 1일이었죠. 특별법 영주권 신청에 해당되지 않아 억울하기도 하고 불운하다고 느끼는 분들은 듣고 싶지 않은 소식들 일 수 있으나 그래도 전해야 할 소식들은 전해드려야 하는 것이 이민법무사의 소임 중 하나라 생각하고 오늘의 칼럼을 시작해 봅니다.


12월 1일의 1차 지원 현황 업데이트


문 : 다들 알다시피 1차 지원 신청자격자들은 기존에 영주권을 신청해 놓은 분들이었다는데요. 저는 3월 신청자라서 이번 1차시기가 많이 궁금합니다. 현재까지 얼마나 많은 분들이 신청하였나요?

답 : 12월 1일에 해당되는 분들은 내년 7월 31일 이전까지 신청해도 되기 때문에 원론상으로만 보면 신청을 좀 더 느긋하게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해당자의 절대다수는 이미 다 신청을 완료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아래의 표는 12월 1일부터 지난 1월 18일까지의 통계입니다.


3f0cc32d4b5d5c17f96d41f96bc2edf1_1643166220_7078.png
 

문 : 신청개시후부터 거의 7주간의 통계군요. 물론, 중간에 이런저런 휴가기간도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답 : 주당 평균 1,782건의 영주권 신청서가 접수되었습니다. 물론 거의 90%이상의 신청서는 12월 셋째주까지 신청 완료되었죠. 


문 : 가장 최근의 접수현황도 신기합니다. 최근 1주동안에도 240건의 신청서가 접수되었네요?

답 : 급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나, 이런저런 개인적 사정에 따라 신청이 늦어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추세는 2월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업계에서는 예상하고 있구요. 다만, 3월이 되면 2차 지원시기가 시작되기에 2월이 가기 전까지는 1차지원 대상자의 대다수가 신청을 완료하지 않을까 합니다.


문 : 현재까지 기각된 사례는 없나요?

답 : 지난 1월 18일까지의 통계에 의하면, 기각은 단 한 건도 없습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이번 특별법 영주권을 FREE PASS라고까지 이야기하는 것 같네요.


문 : 심사 기간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여기저기서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7주간 접수된 신청서가 12,476건인데 반해 승인된 건수는 2,338건입니다. 약 20%가 조금 안되게 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답 : 심사 대기중인 숫자는 1만여건입니다. 7주에 20%라면 나머지 80%를 처리하는데 28주가 걸릴 수 있다는 단순계산이 나오지요. 약 6~7개월입니다. 이민부가 이야기하는 1년 이내 처리완료가 현실화될 수 있는 기간입니다. 다행히, 최근 들어 하루 평균 150건 이상의 승인이 나오고 있으므로 이 추세라면 심사기간은 더 단축될 수도 있습니다.


문 : 1차접수시에 임시방편으로 신청한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원래 리얼미 어카운트로 접수한 분들과 임시방편 접수자들 사이에 편차라든가 차별이 존재합니까?

답 : 저의 고객들은 두 방법 모두 경험하였습니다. 저의 경험상, 그 어떤 차별이나 차이를 느끼지 못했네요. 다만, 접수순에 따라 심사가 되어지는 것 같지 않아 조금 불만이 있긴 합니다. 가령, 하루 늦게 접수된 분이 더 일찍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3월 1일의 2차 신청과 예상되는 심사 포인트


문 : 1차 시기의 신청자들은 이미 일정 정도의 이민부 신청비를 냈기 때문에 환불이라든지 크레딧 등의 방법으로 해결이 되는 모양입니다만, 2차 신청자들은 그런 일은 없겠네요?

답 : 그렇습니다. 차액을 지불하거나 환불 받는 절차가 마무리되어야만 최종승인이 되는 1차에 비해 2차의 이민부 신청비 지불은 아주 단순한 시스템입니다.


문 : 위의 설명에 따르자면요. 1차 신청자의 심사가 향후 7,8월까지 이어질 것 같다고 보여지는데요. 3월부터 새로운 신청서들이 접수되면 그럼…뭐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답 : 이 부분에 대해서 따로 알려진 바가 없기 때문에 저는 뉴질랜드 공인이민법무사로서 아래와 같은 3개의 시나리오를 예상해 봅니다.


A. 2차 신청자들을 위한 전담팀이 가동되어 1차 신청자들과는 완전히 무관하게 “투트랙”으로 심사가 된다.

B. 전담팀이 따로 가동되지 않으므로 1차 신청자들의 순서 뒤로 줄을 세워서 1차 심사가 다 끝나면 그제서야 2차 시기의 지원자들에 대한 심사가 시작된다.

C. 1차에 투입된 기존의 이민관들에게 2차 신청서들도 배분하면서 3월부터는 소위 “1차 반/2차 반”의 심사 구도로 진행한다. 이로 인한 1차 신청서들에 대한 심사속도는 50%로 줄어든다.


문 : 3월 신청을 고대하는 1인입니다. 시나리오 B는 꿈에도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답 : 모두가 하나의 마음입니다. 1차 지원자들과의 형평성을 따지자면 당연히 시나리오A지요. 하지만 과연 2차를 위한 이민관들이 따로 예비되어 3월만 기다리고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시나리오C가 가장 그럴 듯 하지 않을까요?


문 : C가 현실적인 방안이라면…. 1차 신청자들은 2월말 안으로 심사가 완료되길 바라겠는걸요?

답 : 하루 150건, 1주에 약 750건의 심사완료가 요즘 추세이니 이대로 간다해도 향후 5주간 약 4천건입니다. 아직 6천건이 남습니다. 물론 6천건 이상이겠지요. 아직도 1차 자격자들이 접수를 이어가고 있으니까요. 


문 : 1차 지원자들과 2차의 심사는 어떤 차이를 보일까요?

답 : 아무도 가보지 못한 전대미문의 길이므로 정확하게 예상할 수는 없습니다만, 명백한 차이는 자명합니다. 1차보다 2차의 심사항목 리스트가 더 길다는 것이죠. 물론, 예상을 뒤엎고 “묻지마 승인”을 내 줄 수도 있지 않는가 하는 초긍정론을 펼치는 분도 존재합니다. 아마 1차 심사를 지켜보니 그런 느낌이 들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1차는 사전에 영주권을 신청한 분들이었습니다. 영주권을 “신청한 자”와 “신청한 적이 없는 자”에 대한 이민부의 관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1차 신청자들의 절대 다수는 3년 체류를 클레임하면서 이번 특별법 영주권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즉, 자격여부에 대한 심사가 아주 단순명료하다는 말이지요. 이에 반해 2차 신청자들은 3년체류뿐 아니라 나머지 2가지 자격 중 하나를 클레임하는 분들을 상당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령, 9월 29일 당시에 $27의 시급을 받고 있었는가 여부에 대한 이민부의 심사는 어디까지 얼만큼 심도 깊게 진행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문 : 2차 지원자들의 심사가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는 의견이신거죠?

답 : 그저, 전문가로서, 상식적이고 논리적인 추론을 해 보는 것입니다. 실제 어떤 상황이 닥칠 지는 심사가 진행되는 것을 현장에서 직접 느껴 봐야 할 것 같네요.


문 : 원래 이민부와 정부가 약 16만명이 넘는 영주권자가 대거 양산될 거라 했는데요. 1차 지원자들을 보면….. 아무래도 2차가 엄청 많겠는데요?

답 : 12월부터 2월까지 거의 13주입니다. 이중에 거의 절반이 지났으며 나머지 절반의 기간동안 첫 절반의 기간만큼 접수될 거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첫 7주간 거의 3만명이 접수했습니다. 나머지 절반의 기간동안 1만명이 더 접수한다 가정해도 4만명입니다. 나머지 12만명 이상이 3월의 2차시기에 접수한다는 말이 되겠죠?


문 : 아아… 1차보다 3배가 넘는 신청자가 3월부터 쇄도한다는 말이네요. 이민부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요.

답 : 유감스럽게도 따로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만, 3월 시작전에는 명쾌한 방안이 발표되길 고대하고 있네요. 


문 : 2차 지원자들은 아무래도 더 늦어질 것을 예상하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답 : 2차 자격자들의 심사 항목이 많은 것까지 감안한다면, 담당 이민관을 2배,3배로 늘린다거나 하는 등의 특단의 조처가 있지 않는 이상 심사기간이 많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문 : 2차 지원에 있어서 어떤 준비나 대비가 도움이 될 런 지요.

답 :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겠습니다.


1. 기초적인 제출 서류에 대한 준비 (신원/신체검사/본인 및 가족 증명)

2. 본인이 클레임하는 신청자격여부 항목에 대한 증빙 자료 준비


(더 많은 담론과 최신이민 정보는 저희 회사의 공식 블로그인 https://blog.naver.com/ajikdo69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위의 정보는 이민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필자 개인의 견해와 해석을 밝힌 것이므로, 실제적용에 있어서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필자는 이 글의 실제 적용에 대해서는 아무런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04 | 15시간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와 뉴욕 마운트시나이병원(Mount Sinai Hospital)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 신장(腎…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42 | 2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2026년도 2월이 찾아왔습니다.오늘은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64 | 2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하면 많은 운전자들은 자연스럽게 “보험으로 수리했으니, 문제가 생기면 보험사가 책임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곤 합니다.그러나…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22 | 4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과거 칼럼에도 다뤘듯 의대 가는 길…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40 | 8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대개 알고 있는 단어의 양에 집중하곤 한다. 아이들이 단어장을 외우고 뜻을 암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16 | 10일전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아니었다. 낯선 캠핑장을 지도에서 찾아봤다. 내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었다. 이게 웬 호재인가?두대의 버스가 북쪽과 남쪽…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10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다는 이유로전임 교회에서스웨터에 셔츠를 받쳐 입고설교를 했습니다예배를 마친 후교우들과 인사를 나눌 때목사님 오늘 패션 최고예요…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07 | 10일전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신청자에게만 적용되는 Religious Worker Work Visa(이하 종교인 워크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10일전
Te Mata o Rongokako – 잠자는 거인의 이야기* 거인의 형상혹스베이 지역, 특히 헤이스팅스 인근에는 마치 사람이 누워 있는 듯한 형상의 거대한 산이…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92 | 10일전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08 | 10일전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있는 샘에 바가지를 띄워놓고 퍼서 먹었다. 새미터(샘터)에 매끈한 돌을 놓고 찬거리를 다듬었고, 빨래도 했다. 물이 흘러가는…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28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정들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이민자들이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올해는 조금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0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나무와 조릿대의 차이를 알아요?”차밭을 정비하러 나서는 길, 구층암 주지 덕제 스님이 문득 질문을 던졌다. 알 리 없다. 더욱…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0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a-scholarship.or.kr/default/menu02/menu02_cont02.php?sub=22몇년 전까지만 하더라…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198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인이 있는 경우 가족 구성원 들은 경제적 부담과 함께 장애인 가족을 돌봄으로 인한 취업기회 상실과 사회활동 포기 등 다양한 희…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37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환상인가“보이지 않는 세계유산”인류가 남긴 유산 가운데, 가장 유명하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건축물이 있다. 고대 …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20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수 없다면지금 여기, 이순간, 삶의 현재 위치로 오기까지많은 빗나간 길들을 걸어왔음을 알아야 한다그리고 오랜 세월동안자신의 영…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47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라졌다.”프롤로그 - 2028년 4월 9일, 그날 12초,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트게이트(LightGate).…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31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보장하는 미래를 제공합니다!오늘날 아이들이 직면하고 있는 미래가 우리가 당시 직면했던 미래와 완전히 …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09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공이 벙커를 향해 날아가다가 절묘하게 튕겨 나와 그린 위에 안착하는 순간. 동반자들은 말한다. “야, 운 좋다!” 하지만 …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698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24절기(節氣)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이다. 원래 겨울철 추위는 입동(立冬)에서 소설(小雪),…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3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s.ac.kr/hufs/11250/subview.do2025년에도 메디컬 유행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과거에는 크리…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7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방법은 상황을 민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할 수…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87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새롭게 시작되었다.프롤로그 - 2011년 10월, 리비아 사막 어딘가 폭풍이 사막을 뒤덮은 밤. 모래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29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며남겨진 아들의 신발에아직 남아 있는향기 같은 너의 따스함너와 함께 걷던 상쾌함으로오늘도 신고 나선다튀는 걸음으로 다녔을아들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