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329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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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안치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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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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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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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 저녁나절이면 해가 길어져서 아홉시가 후딱 넘어가는데도, 깜깜해지지를 않습니다. 저녁밥먹고 소화시켜야하니 잠시 나가서 놀다 오겠다는 아들래미들은 까맣거나,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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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맛있는 코리언 음식...ㅠㅠ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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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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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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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 참으로 길고 긴 이곳의 여름방학이 오늘하루 지나면, 땡이올씨다. 산으로 바다로 널러나 당겼으면 후딱 지나갔을 시간이지만. 집안에서만 우당탕 거렸던 사내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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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못죽으면 낼 죽으면 되는 사람들,,,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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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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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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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제목으로 붙인 말처럼,, 오늘 못죽으면 낼 죽으면 되는사람들이 사는나라,, 이곳이 뉴질랜드라고 말하면, 열에 여덟은 손을 들겁니다,, 아니라고요??하하, 암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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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아름다운,,,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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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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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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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요즘은 하늘의 구름을 보고는 점을 칩니다. 반시간후면 저넘의 구름이 울집마당위에 당도하겄군,흠, 한시간 후면 쩌어기 시커먼 구름이 해밀턴을 삽시간에 물바다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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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거 빼곤 다 있는 한국식품점들,,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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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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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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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해밀턴에는 한국인 식품점이 세곳정도 있습니다, 어디든,글치만,한국인 식품점은,일명 사랑방같은 곳이죠, 그곳에 가면,한국에서 보던,, 새우깡도 있고, 종갓집 식혜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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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아이들의 빈궁한 놀잇감,,,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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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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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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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나는 사내넘들을 둘 키우는 탓에 ,, 그저 느느니 목척이요,,말꼬랑지에 달고나오는 말이. 이노무 자슥!!이다.. 이쁜 딸가진 엄마들은 말도 그리 안하려나,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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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교회를 다니는건,,,,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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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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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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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 예전 우리 친정이 있던 동네에.. 교회가 집옆에 바로 있었다. 그 교회에서 부흥회라도 할라치면,동네가 들썩거릴만치. 어찌나 요란했던가,, 원체 교회를 싫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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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독,,,나쁜독.....??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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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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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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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엄마,,오늘은 런치 안가져가도 되는데요.. "왜?? "오늘은 우리반이 점심시간에 피자헛가서 시켜먹는데요.. "니네반 전부다?? "네.. "몬날이니? "그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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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부쳐진 짐꾸러미에는 .....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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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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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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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사실 이곳에 올리는 글들은 해밀턴에 와서 얼마 안되어 썻던 글들인지라. 하나씩 순서대로 올리다보니.. 최근의 상황하고는 사뭇 달라진 것들이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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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렸던 스페인남자이야기...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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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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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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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명색이 대한민국 방방곡곡,,그리고 세계까지 글이 읽히는 마당에. 바른말 고운말 쓰는것도 모자랄판에. 쪽팔리는 모시기 이야기라니... 혹자는,,그럴겁니다,이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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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아줌마 이야기...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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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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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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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여기 살면서 이웃과의 이야기를 빼놓을순 없지요.. 우리동네이야기는 지 야그서 넘 자주 나오지만서도, 그중에서도 옆집 안쥬네 말좀해야겄슴돠, 첨 이사와서 만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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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아이들의 school social....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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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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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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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며칠전에 큰아이가 가져온 학교레터를 보니. school social,,이라고 해서,학교에서 아이들을 학교안 홀에 모아놓고,파티를 하는거였죠, 파티는 파티인데.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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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아이들의 스카웃생활..,,,.....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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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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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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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요즈막의 해밀턴은,, 얼마전과는 비교할수도 없을만치 한국분들이. 많이 와 계십니다. 장기사업비자로 오신분도 있을테고 이민도 있겟지만. 제가 만나뵌 분들이나,,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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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올때 가지고 와야할것들 (특히,,주부님들)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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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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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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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살아가는 일상은 생각하기 나름이고, 풀어놓기 나름이라고, 어떤이가 보믄 모 대수롭지도 않는 이야기인것도, 또 어떤이가 보믄,딱 필요한 야그들이 있는겁니다. 뉴질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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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길은 멀고도 험한것을,,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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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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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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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이곳에서의 살아가는 일상을 쓴다는건 일부러 미화할것도 없지만,글타고 매일처럼 반복되는 일상중에서 하지 못했던 말들을 골라서 끄집어 내는것또한, 쉽지 않을진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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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 짝은 정말 싫어요~~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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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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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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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아침을 맞이하고 어느새 밤이되는 일상이. 참 짧게 느껴지는건 따히 한일도 없이 빈둥거려도 그렇고, 바쁘게 보내도 그런건 마찬가지이지 싶습니다. 여기와서 종종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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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여..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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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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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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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이곳에 와서,흥얼거리는 노랫말중에.으뜸은,, 역쉬 조용필노래..그리고 임희숙,, 모 그거 말고는 나의 레퍼토리는 유리상자부터 한둘이 아니지만. 그중에 하나,,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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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바라는 마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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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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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 2002 년 7월,,,,,,) .. 집에 날라온 은행고지서를 받으니. 집세가 여러번 빠져나갔더군요,, 그 만치 이곳에 살은 시간이 지나간겁니다, 여기와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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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와서,,한달여동안,아마도,나는 일년 걸을만치의 행군을 한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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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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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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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이곳에 와서,,한달여동안,아마도,나는 일년 걸을만치의 행군을 한듯싶다, 물론 차가 없는 덕이기도 하거니와,, 그보다 아이들의 입학을 3term에 맞춰 왓기에.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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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라,,,아욱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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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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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해밀턴 살아가기 5탄,,쓰레기 버리기 나는 이곳에 와서 일주일에 한번 쓰레기를 버리는 날이 되면, 일주일이 흘렀슴을 실감한다, 현관을 나서서 서너계단을 내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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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그렇게 말할수 없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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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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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가끔,, 이민을 온사람들로부터 그런 말을 듣곤한다. 이민생활 우습게 알면 큰코 다친다라고,,, 어느누가,,타향살이를 우습게 알겠으며,또 어느누가,, 정착까지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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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해밀턴에서 살아가기 네번째...아이들,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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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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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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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부족한 글이 횟수가 더해지면, 슬며시 이제 여와서 며칠이라고 싶은맘에. 타자를 치는 손이 슬며시 내려오기도 합니다, 십년산 사람도 아니고,, 이제 일년여 들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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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여 오라 오지 않으면 내가 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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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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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해밀턴 살아가기.(길나서기) 이것에 와서,짐을 푼지 벌써 보름이 다 지나간다, 인적없이 시작하는 아침과,그보다,,더한, 정적으로 끝이 나는 저녁이.. 얘들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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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난민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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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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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지금부터 올리는 글들은 지난 시간 써두었던 글들이며.현재 저는 해밀턴에 아직까지 거주하고 있답니다.^^앞으로 이곳에. 최근까지의 뉴질랜드 해밀턴 살아가기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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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의 캐빈엄마로 살아가기...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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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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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나이 마흔에 개나리 봇짐도 아니고,그저 베낭하나 짊어지고, 이곳 뉴질랜드를 무작정 왔을때,, 제 짐속에 들어있던 것들은,라면도 고추장도 아닌 지도 몇장과 인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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