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328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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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아이들의 도시락 싸기..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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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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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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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얼마전,,보름간의 텀방학을 마치고,, 아이들이 등교를 했습니다. 도시락 장거리를 봐야 하는 엄마들은 어제하루를,, 식빵이다.과일이다..간식거리다,, 트렁크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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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는거,,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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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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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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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나라마다,,그나라의 대표적인 먹거리정도는 있는건데. 이곳 뉴질랜드는 대표할만한 먹을거리가 모냐.하고 묻는다면, 모 별로,,할말이 없을거 같습니다. 해서 아이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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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나를 기억하게 하는거,,,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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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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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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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고양이로인한 해프닝을 글로 옮겼지만. 해프닝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 남들이 가진 달란트중에.내가 갖고 있지 못한게 있다면, 한둘이 아니지만. 그중에서도,운동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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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전쟁....기절하다,,,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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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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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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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 우리집에는 열두마리 마이스가 살고있습니다. 첨에 암놈 숫놈 두넘이 울집에 입양되었을때가.딱 일년전이니. 그사이.새끼가 새끼를 낳고, 어미랑 아비는 쑥쑥 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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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법원까지......ㅠㅠ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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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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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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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멀쩡한 사람치고, 운전하다 경찰차보고 택시본것마냥,아무렇지도 않는,사람은 아마 없을겁니다, 괜히 운전잘하고 가는데도,, 내가 모 잘못한거 없나,,속도는 제대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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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보험회사사람들,,3탄,,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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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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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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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차가 없는동안 한달은 일년처럼 흘러갔습니다.. 견인지역에 처박혀 있던 내 차가,지정게러지로 갔다는, 연락을 받고는,,부랴부랴 달려갔지요.. 내가 들었던 스테이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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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블,,그야말로 테러블,,2탄...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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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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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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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가끔 여기 살면서 머피의 법칙이란 말을 떠올립니다. 때론 엎어진데 다시 엎어지고, 주방에서 일하다 다친 손가락이 채 아물기도 전에 다른 손가락을 또 베어 버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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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블.테러블 ,테러블 데이!! ,,,,1탄,,,,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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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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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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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이곳에 와서, 젤로 정신없고 힘들었던 시간들은..아마도 한달전의... 그 일들이지 싶습니다, 개학을 한주 앞둔 어느날,, 갑자기 두달동안 구들장 신세만 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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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아빠.기러기 가족..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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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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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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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 참 말이 쉽지.. 기러기아빠라는 신조어가 시대의 흐름이라고 하지만. 그건 부득이 비껴 갈수도 있는거고, 사람마다 경우야 어떻든,이곳을 온 이유들은, 대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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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터지는 일들이 어디 한둘일까..그중에 하나..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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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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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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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 처음 이곳에서 잔듸를 깍으려고 알아보는데. 동네 이웃은 대개가 나이든 분들인지라.잔듸깍는 기계로 스스로 해결을 하더군요, 몇집은 잔듸깍는 전문업체에다가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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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과,,이...그리고,,전쟁...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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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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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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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때때로 이런말을 듣습니다. "이곳에 와서 살다보니.나는 마치 벼랑끝에 선 기분인것이. 다시 돌아갈수도,이곳에 살수도 없노라고,,"" 어떤 가장의 말입니다. 설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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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풀이 있는 테 아로하.....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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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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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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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해밀턴을 벗어나면 사방으로 동서남북으로,, 눈에 익은 지명들의 이정표가 한눈에 들어온다. 코로만델쪽,.으로 가면 말그대로 사랑스러운 동네 테아로하 가 있고 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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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의 12월,,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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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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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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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이곳에서 보냈던 연말연시쯤은,,그야말로,, 고짓말 조금 보태서 차가 거의 다니덜 않더군요, 휑하니 뚫린 거리와, 꼭꼭 닫아 걸은 상점들과, 크리스마스라고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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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구??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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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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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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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아이들과 나는 이곳 뉴질에 와서 지도보는걸 배웠다. 지도보는게 모 어렵냐고 할수도 있지만, 애들과 나는 지도보는게 참 어려웠기에.지도 한장만으로 해밀턴의 곳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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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할수 없는 엄마의 과오,,,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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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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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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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 오클랜드에서 미용실에 다녔던 사람들이. 해밀턴에 와서는 오클보다 미용비가 훨빼나 싸다고합니다. 저는 오클서 안해봐서 모르지만서도, 하긴 여와서 머리를 길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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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긴 한국보다 좋은게 모가있는데?? “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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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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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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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글을 쓰다보면,,이글을 읽어도,저글을 봐도,항시.그게 그거인듯, 싶을때가 있다. 사람의 품성은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는거듯, 버릇처럼,,몸에 베인 생각인들 어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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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순간들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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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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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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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올림픽의 열기는 이곳 뉴질랜드에서도 뜨겁기만 합니다. 오전시간 잠시 하던일을 접고 티비앞에 앉으면 시간이 어찌 가는지도 모르게 넋을 빼고 앉아있기 일쑤인데,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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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대답...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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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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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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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우리어려서 앞니빠진 얼굴로 사진한장쯤은 박았던 기억들이 누구에게나 있을겁니다. 굵은 명주실로 이빨을 칭칭감는 엄마를 봄서, 바들거리는 표정으로 눈을 질긋감았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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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얼굴이 안보이는 여자..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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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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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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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사람들마다 사진에 관한 징크스가 하나쯤은 있을듯 한데. 나는 유난히 사진찍는것을 좋아하는 편이지요. 나이가 들어감서 얼굴에 하나둘씩 늘어나는 주름살을 그림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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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올수가 없게되었습니다...“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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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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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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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 한주동안 잔듸깍으로 오는 사람이 오지를 않아, 우에된일인가 궁금했었지요.항상 날짜는 정확히 지키는 사람이기도 했고 무슨일이 있으면 미리 알려주었던지라 궁금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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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받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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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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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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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한동안 글을 올리지 못한지라 오랫만에 독자들과 만나는듯,지금 이곳은 평균기온은 겨울의 중간쯤인데. 그렇다고 영하를 오르내리는 날씨는 아니지만, 그저 어깨한번 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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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차이니즈 마사지가 모에요? “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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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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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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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애들이 어렸을땐,, 저넘들이 언제커서 이 애미 다리도 주물러주고 등도 두드려줄꼬,하지만서도, 막상 크고나면 여자아이들은 그래도 엄마의 말동무도 되어준다 카두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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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를 탄 세명의 남자...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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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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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분노의 질주 !.........ㅠㅠ" .. "분노의 질주!!"...... 울남편은 나를두고 사건25시라고 하지만, 내가 사건을 안일으킬라고해도,,언넘이 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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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해주세요.....“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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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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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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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아침부터 큰아이가 영 말을 안듣는겁니다. 한번 불러서 대답안하는건 기본이고,서너번 불르면 그제사 마지못해 야~~ 하고 응대합니다. 정신연령은 딱 앞집 갈리하고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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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수 없는 것이..
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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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의 NZ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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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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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현관문을 나서서 몇발자국만 걸어가면, 저만치 맥도널드 간판이 훤하게 보이건만, 나는 여 와서도 그 햄버거란걸 그리 먹게 되지가 않는것이 아무래도 보이는 음식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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