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28년 전통의 한인 최초, SiS 신인수 유학원 ”

뉴질랜드 28년 전통의 한인 최초, SiS 신인수 유학원 ”

0 개 1,032 김수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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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서울, 부산 직영 운영 > ”- 

한인 최초 뉴질랜드 전문 유학원

코로나를 서서히 탈출하고 있는 뉴질랜드 유학업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동안 꾸준히 뉴질랜드 전문 유학원으로 최고의 위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SiS 신인수유학원이다. 1995년 한인 유학원으로는 최초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설립된 SiS 신인수유학원은 사업방침<Integrity와 Inspiration>으로 28년 동안 학생들을 위해 일하고 있는 뉴질랜드 전문 유학원이다. <Integrity>는 정직성과 강한 도덕성을 말하며, <Inspiration> 은 학생들에게 열망, 자신감과 열정을 심어주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학원을 의미한다고 귀띔해 주었다. 뉴질랜드 전문 현지 유학원으로 시작한 만큼, 뉴질랜드 모든 종합대학교와 국립기술대학(폴리텍), 사립대학, 주요 초, 중, 고등학교가 공식적으로 지정한 에이젼트로 매년 Top 에이전트상을 수상하며 뉴질랜드 각급 학교는 물론, 대학부설 및 사설어학원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고, 교민사회에서도 신뢰도가 매우 높다. 좋은 학교만을 추천해서 학생들을 성공시켜야 한다는 방침으로 고집스럽게 일해온 결과, 30년 가까이 SiS 신인수 유학원을 통해 유학을 다녀온 학생들의 입소문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100% 직영지사를 통한 빈틈없는 사후관리 

회사 이름만 같고 사실상 협력관계가 전혀 없는 네트워크 지사를 운영하는 유학원과는 달리 SiS 신인수 유학원은 뉴질랜드 공인 이민법무사인 신인수 원장(David Shin 200901387)이 한국지사 (서울, 부산)와 뉴질랜드지사(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를 모두 100%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유학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이고 입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학생들은 뉴질랜드 현지 지사에서 비자, 보험, 은행, 휴대폰 등 생활불편부터 정기적인 학생면담, 학업상담, 학교 행정업무까지 뉴질랜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국에 있는 가족들과 긴밀히 소통할 수 있게 도와주고, 방학 동안 한국에 있을 경우에도 한국 지사에서 유학, 비자 등 모든 부분의 전담 관리를 받을 수 있어서 사실상 유학원의 서비스의 최고가 무엇인지를 보여 주고 있다. 최근에는 종합적인 유학생관리가 가능하도록 전산화를 이뤄내, 자체 개발한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완벽에 가깝게 학생들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가디언비 / 수속비 / 관리비 무료

SIS 신인수유학원은 100% 직영지사만을 두고 있다. 따라서, 수속비, 가디언비, 관리비를 받지 않고 있으며, 특히, SiS 신인수유학원에서 처음부터 학교를 등록했다면 자동적으로 회원으로 등록된다. 뉴질랜드에서 유학하는 학생은 물론 가족 비자까지 모든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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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 이민법무사 운영, 유학 전문팀 정확한 정보 제공

초중고유학, 대학, 대학원, 파운데이션,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유학 후 이민 등 각 분야별 뉴질랜드 조기유학/종합대학교 출신 전문팀의 정확한 정보 제공은 SiS 신인수 유학원의 또 다른 자랑이다. 학생들은 이론만으로 상담하는 카운셀러가 아닌 실제 뉴질랜드 학교 출신 전문팀으로부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조기유학을 알아야 대학 수속을 진행할 수 있고, 대학을 알아야 이민을 진행할 수 있다는 유학수속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다.



의대/약대/치대 등 주요 학과 입학과 장학금 수상

SiS 신인수 유학원은 유학사업은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닌 교육사업이라는 철학으로, 단순히 학교를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 왔다. 유학은 비용이 많이 드는 교육투자라서, 그 과정도 중요하지만, 결과도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2022년에도 많은 학생들이 오클랜드대학교와 오타고대학교 의대에 합격하고, 약대, 치대, 수의대, 법대 등 주요 인기 학과에 장학금을 받고 입학하는 등 좋은 결과를 이뤄냈다고 한다. 올해는 66%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고 입학했으며 또한, 고등학교 전체 수석 졸업생을 배출하여 SiS 신인수유학원은 또 하나의 좋은 결실을 낸 한 해가 되었다고 한다.



코비드 상황 변함 없이 근무, 10월 코엑스 박람회 개최

2022년 뉴질랜드 교육 진흥청 (ENZ)에서 이달의 뉴질랜드 전문 유학원으로 선정되어, 그 인터뷰에서 신인수 원장은 “전세계적인 코로나 상황에서도 SiS신인수 유학원의 모든 지사 (서울, 부산,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는 어떠한 휴업이나 축소없이 동일하게 모든 지사 직원들이 변함없이 근무해오고 있다”고 밝히며, SiS 신인수 유학원의 흔들림 없는 학생 관리 시스템을 다시 한번 입증해 오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외교부 등록과 보증보험 가입으로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뉴질랜드 교육과 대학교, 취업에 관한 온라인 설명회를 두 차례 개최 하였고, 2022년 3월 서울 코엑스 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 뉴질랜드 지사가 모두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또한 30년 가까이 매년 봄/가을 한국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세계 유학 박람회에 뉴질랜드관을 설치해 뉴질랜드 교육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SiS 신인수 유학원은 7월 31일 자정 뉴질랜드 국경 전면 개방을 기대하며 2022년 10월 22일과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세계 유학 박람회에서 뉴질랜드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뉴질랜드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많은 학생들을 만날 예정이다.


SiS 신인수 유학원 

홈페이지 : https://www.siseducation.net  

카톡 : sisedu

오클랜드 : 09-377-3001 

크라이스트처치 : 03-353-0800

서울 : 82-2- 525-5570 

부산 : 82-51-806-8088


김수동 기자




통일 골든벨을 울려라! 허 정원

댓글 0 | 조회 508 | 2022.06.15
한인 청소년들에게 민족의 정체성과 민주 평화 통일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주최로 열린 ‘2022 통일 골든벨 행사’가 북 오클랜드 한국학교 강당에서 지난 5월14일, 예선을 통과한 32명(Year7~Year13)의 본선 대회가 열렸다.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참가한 이 대회는 해를 거듭 할수록 학생들의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 단순히 퀴즈를 외워 대회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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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뉴질랜드 28년 전통의 한인 최초, SiS 신인수 유학원 ”

댓글 0 | 조회 1,033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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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지도 교사, 백 현우

댓글 0 | 조회 826 | 2022.05.24
한인들로 구성된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단원들은 마스크에 의지하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어진 상황을 연습으로 이겨내며 제17회 정기 공연을 위해 연습에 한창이다. 이번 공연 전반부는 G선상의 아리아, 비발디의 4계, 백조의 호수 등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클래식 음악을 기타 합주로 선보이고, 후반에는 한국가요 및 민요 그리고 호주 작곡가의 흥미로운 기타 합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10년의 단원 활동과 현재 지도 교사로 학생들과 … 더보기

“뉴질랜드, 한국 전쟁 참전 용사 기념 재단 창단식 ”

댓글 0 | 조회 480 | 2022.05.24
- “<한국 전쟁 참전 용사 기념비 첫 삽… 2023년 완공 예정 >”-기념비와 기념관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뜨며 출발뉴질랜드, 한국 전쟁 참전 용사 기념 재단 (NZ Kore Veterans & Future Generation Association Inc 이사장 조요섭) 창단식이 지난 5월14일(토) 오클랜드 한인 문화 회관에서 뉴질랜드 참전 용사들과 이종천 한국전 참전용사와 교민 100여명, 20명의 뉴질… 더보기

제15회 우리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금상, 예 재민

댓글 0 | 조회 1,015 | 2022.05.10
우리들의 미래 꿈은 무엇일까? 어린 학창 시절, 꿈꾸고 있는 생각을 이루기 위해 각자의 구체적인 포부를 우리말로 발표하는 대회가 웰링턴(Roseneath School)에서 열렸다. 2022년 제15회 우리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본선에 참가한 학생들은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희망찬 미래의 꿈을 안고 당차게 자신의 꿈을 발표를 했다. ‘허준을 꿈꾸는 아이’를 외치며 한의사가 되기 위한 본인의 구체적인 이야기를 발표해 좋은 우승과… 더보기

한인 복지 법인, 행복누리 아카데미

댓글 0 | 조회 882 | 2022.05.10
- “<다양한 아카데미 개설로 건강한 한인 커뮤니티 만들어 >”-한인 복지법인 행복누리(Korean Positive Ageing Charitable Trust)가 한인 커뮤니티의 다양한 단체활동과 개인 취미 생활을 위해 아카데미를 오픈 했다. 행복누리는 다양한 아카데미반을 개설해서 이민생활에서 오는 외로움과 향수를 달래고, 개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즐겁고 행복한 생활, 건강하고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느끼게 하고 … 더보기

죠이플 오케스트라 악장, 홍 지연

댓글 0 | 조회 1,333 | 2022.04.27
음악을 통해서 건전한 청소년 시기를 보내고 음악으로 아름다운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는 뉴질랜드, 한인 청소년 음악단체가 있다. 이들은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갖도록 지원하고 매년 정기 연주회를 비롯해 양로원 위문 공연들과 각종 행사에 참여해 한인사회와 뉴질랜드 사회에 다리 역할을 하고 뉴질랜드 사회의 한국인으로 자랑스러운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죠이플 청소년 오케스트라 홍지연 악장을 만나 보았다.다문화… 더보기

“디제이 소다, 뉴질랜드 콘서트”

댓글 0 | 조회 2,811 | 2022.04.27
- “<뉴질랜드 탑 뮤지션, DJ 게스트 출연 >”-한국 최고의 인기를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 잡고 있는 월드클래스 디제이, 디제이 소다가(DJ SODA)가 오는 7월 1일, 이틀 동안 2회 콘서트를 뉴질랜드에서 펼치게 된다. 뉴질랜드 엔터테인먼트 및 공연 기획 회사 노바레코즈 (NOVA RECORDS)의 주최로 디제이 소다의 첫 뉴질랜드 공연이 열리게 된다.콘서트가 펼쳐질 장소는 오클랜드 시티(340 KARA… 더보기

오클랜드 한국학교 이은영 교장,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가르친다!

댓글 0 | 조회 1,871 | 2022.04.12
이민 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민들의 공통점은 자녀 교육이다. 특히 모국에 대한 정서와 한글을 가르치면서 자녀들의 정체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가정 교육으로는 한계성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모국에 대한 교육기관의 존재와 역할은 미래의 희망이다. 오클랜드 한국학교에는 현재 3개교 600여명의 학생들이 매주 토요일 각 지역의 학교에서 한글과 모국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더보기

디딤돌 하우스

댓글 0 | 조회 1,037 | 2022.04.12
- “<빈곤한 이웃의 필요와 자활, 많은 교민들의 관심과 응원 기대 >”-낮은 마음(Lowly Heart Charitable Trust)에서 운영하는 디딤돌 하우스 1호가 지난 3월 첫 걸음을 시작했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복지제도가 잘 갖추어진 뉴질랜드에서 절대적 혹은 상대적 가난이 실재하는가에 대한 많은 의구심을 표하지만, 어느 곳에서나 공적 영역의 사회 시스템은 소외된 사회그룹 모두를 보호하지 못하는 것이 현… 더보기

꿈과 희망을 가르치는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교사, 이 기연

댓글 0 | 조회 2,300 | 2022.03.22
누군가를 위해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알려주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학창시절 은사에게 받은 교육을 항상 거울처럼 따랐고 이제는 학생들에게 내 모습이 거울이 될 수 있게 순수함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이끌어 미래 사회의 필요한 인재로 끌어 주기 위해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딜워스 학교(Dilworth School), 이기연 교사(Head of Technology & Art faculty)를 만나 보았다… 더보기

한국-뉴질랜드 사회보장 협정 발효

댓글 0 | 조회 3,511 | 2022.03.22
- “< 국외 거주자가 불리하게 적용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조약 >”-지난 2019년 10월 29일 서울에서 서명한 대한민국 정부와 뉴질랜드 정부간의 사회보장에 관한 협정(한-뉴질랜드 사회보장협정)이 양국의 국내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 3월 1일 발효되었다. 사회보장협정은 사회보장 분야를 규율하는 국가 간 조약으로 각국의 연금제도 등에서 외국인이나 국외 거주자가 불리하게 적용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조약으로 국내법과 같… 더보기

한인 사회, 뉴질랜드 사회에 봉사를 준비하는 치과 의사, 대니 정

댓글 0 | 조회 4,325 | 2022.03.08
치과 의사로 뉴질랜드 6년, 호주에서 12년, 의사로 활동하고 다시 뉴질랜드로 돌아온 치과 의사가 있다. 의사가 되기까지 힘든 과정을 거쳤지만 편안함에 안주 하지 않고 좀 더 많은 임상 경험과 새로운 목표 의식을 만들기 위해 호주로 또 다른 도전을 위해 떠났다. 12년의 호주 의사 생활로 모든 것이 편안함으로 다가 왔지만 그는 뉴질랜드를 위해 돌아 왔다. 배움의 길은 끝이 없지만 이제 그동안 배운 것을 조금 이나마 한인 사회,… 더보기

제 20대 대통령 재외선거, 뉴질랜드 70% 참여

댓글 0 | 조회 954 | 2022.03.08
제20대 대통령 선거 재외 국민 투표가 28일(월) 전 세계 115개국에서 마감 되었다. 뉴질랜드는 시차 간격으로 가장 먼저 투표소 문을 열었으며 주오클랜드 분관에서는 1,800명이 투표에 참여하였고 웰링턴 주뉴질랜드대사관에서는 220명이 참여하였다.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는 사전에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청을 하였거나, 영구명부에 등재된 경우만 투표가 가능했다. 뉴질랜드에서는 등록된 총 2,912명 중 총 2,020명이 … 더보기

오클랜드 한인회 축구단 창단 감독, 김 대욱

댓글 0 | 조회 2,248 | 2022.02.23
오클랜드 한인회 축구단이 뉴질랜드 리그에 참여할 한인 축구단을 창단한다. 오클랜드 한인회를 선두로 많은 한인들의 성원으로 팀이 결성되었다. 처음 시작하는 만큼 모든 것이 부족하지만 점진적으로 발전하여 한인들의 지속적인 건강 촉진과 친목도모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 하고 있다. 또한 한국 프로 축구 출신이 감독 겸 단장으로 선정되면서 좀더 전문적인 팀으로 완성도를 높인다. 커뮤니티 리그 2-3 부로 시작해 1부 리그로 올라 갈수… 더보기

제 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오클랜드, 웰링턴 가능

댓글 0 | 조회 730 | 2022.02.23
- “<대한민국 국민의 소중한 마음을 투표로 참정권 행사 >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재외선거 투표가 23일부터 시작된다. 투표 장소는 주오클랜드분관 회의실(Level 12, Tower 1, 205 Queen Street, Auckland)과 주뉴질랜드대사관 회의실(Level 11, 2 Hunter Street, Wellington)에서 오는 28일(월)까지 대한민국 재외 국민으로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다.투표소… 더보기

어렵게 찾은 소중한 직업 검안사(Optometrist), 박 영호

댓글 0 | 조회 3,943 | 2022.02.08
본인이 원하는 직업을 찾기 위해 12년의 대학 생활을 졸업하고 검안사(Optometrist)로 활동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 영어 교육학, 통역, 신학 공부를 시도했지만 무엇인가 비어 있는 마음을 잡지 못하고 방황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오클랜드 대학교 바이오메드 학과를 입학하면서 마음을 잡을 수 있었다. 어려운 도전이었지만 검안의학을 졸업하고 근시 진행 억제(Myopia Control), 안구건조증(Dry Eye) 전문 클리닉(… 더보기

New Korean Symphony Orchestra

댓글 0 | 조회 1,107 | 2022.02.08
- “< 음악으로 여가활동, 이민생활의 기쁨과 즐거움, 행복을 만들어 > ”-뉴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한인 음악들이 모여 2020년에 창단한 교민 오케스트라이다. 일상에서는 각자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며 감미롭고 아름다운 선율을 뉴질랜드 교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2021년 제1회 정기 연주회(Micheal Park Sch… 더보기

<K-pop Academy NZ> 인기 힘입어 시즌3 활동 시작, 박 태양

댓글 0 | 조회 3,301 | 2022.01.25
한국음악(K-pop)을 소재로 뉴질랜드 방송국(TVNZ)에서 제작하고 있는 청소년 케이팝 서바이벌 쇼, TVNZ <K-pop Academy NZ> 시즌3 방송 준비가 한창이다. 오디션에 통과한 지원자들은 단순히 춤만 배우는 프로그램이 아니고 노래를 통해서 한국어를 배우고 시작할 때와 끝날 때 인사하는 예의와 함께 외국인들에게 한국 문화를 가르치는 문화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시즌3 시작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더보기

비지크 보타니 검안사

댓글 0 | 조회 2,340 | 2022.01.25
- “<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 단골 고객들의 많은 사랑받아 > ”-비지크 검안사에서는 환자분의 검안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시력검사를 포함한 안기능검사, 백내장 녹내장 등의 안질환검사, 라식 라섹 수술 전후 검사 등을 포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기본 임상영역 그리고 굴절검사, 양안시검사, 검안경검사, 스릿램프검사, 안압검사 그리고 특수 안경과 콘택트렌즈 관리를 하고 있다. 안과 클리닉으로서 각막, … 더보기

2021 미스터 뉴질랜드(Mr. New Zealand), 석 진호

댓글 0 | 조회 2,717 | 2022.01.11
2021년 미스터 뉴질랜드(Mr. New Zealand, IFBB pro league), 최종 대회의 큰 이슈, 아시안으로는 처음으로 석진호(jonathan seok) 선수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3년 전 교통사고로 운동을 포기하려 했지만 석 선수의 의지는 다시 살아났다. 이번 도전이 마지막이라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힘든 훈련을 이겨 냈다. 10년 동안 이 순간을 꿈꾸며 피나는 노력으로 몸과 마음을 꾸준히 발전시킨 … 더보기

NZMA Trades 캠퍼스

댓글 0 | 조회 1,067 | 2022.01.11
<뉴질랜드 영주권 & 시민권자, 모든 과정 정부 펀드로 지원 >NZMA는 다양한 민족, 인종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을 위한 학교이다. 학교는 학생들이 그들의 문화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그들의 꿈과 열정을 격려한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훈련 받으며 목공, 전기 공학, 배관 및 가스, 그리고 도장 및 석고처리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캠퍼스 내에 넘치는 즐거움… 더보기

미국 LPGA투어, 베어 트로피 수상, 리디아 고

댓글 0 | 조회 2,589 | 2021.12.21
뉴질랜드 교민 골퍼, 리디아 고 선수가 올 시즌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베어 트로피를 받으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2021시즌, LPGA 첫 출전 대회, 준 우승을 차지 하며 올해의 활약을 예고 했다. 지난 4월 미국, LPGA투어 롯데챔피언십 우승, 3년만의 우승으로 통산 16승을 올렸고 뉴질랜드 국가 대표로 참가한 도쿄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두 대회 연속 최초의 메달 리스트로 우뚝 섰다. 이번… 더보기

연말연시 사랑의 푸드뱅크 운영

댓글 0 | 조회 1,400 | 2021.12.21
- “<한인들을 위한 긴급 식품 나눔 행사, 많은 참여로 훈훈한 연말 > ”-한인 복지법인 행복누리(Korean Positive Ageing Charitable Trust)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가족들을 위한 긴급 식품 나눔(나눔 4탄)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코비드로 힘들어진 한인들에게는 작은 정성들이 훈훈한 연말이 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행복누리와 뉴질랜드 정부, MSD(Ministry of S… 더보기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 이 민정

댓글 0 | 조회 2,284 | 2021.12.07
미술을 통해서 사람들과 소통을 하며 본인의 장기를 찾아 영국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유학생이다. 4년전 뉴질랜드 캠프의 좋은 인연이 유학으로 이어졌고 본인의 장기인 미술을 접하면서 유학생활의 활력을 찾았다. National Youth Art Awards 2021대회 최종 결승에 진출하면서 이제 취미 생활 미술이 아닌 전문 디자이너를 위해 한걸음 도약을 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민정 학생을 만나 보았다.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