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 고객 만족 위해 노력

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 고객 만족 위해 노력

0 개 3,727 김수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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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로 성장한 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  

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는 오클랜드, 노스쇼어의 중심이자 많은 딜러들이 모여 있는 와이라우 밸리(Wairau Valley)에 자리잡고 있는 전문 직수입, 자동차 딜러이다. 1992년 뉴마켓에서 한인교민 중 최초로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매장을 오픈하였으며 몇 년 후, 현 위치로 회사를 이전했다. 현재 위치하고 있는 와이라우 밸리(Wairau Valley)는 최근 BMW자동차 회사가 새로 매장을 지어 이전할 만큼 이제는 자리가 없어서 더 이상 딜러들이 못 들어오는 자동차 프라임 로케이션(Prime Location)으로 자리 잡았다. 퍼시픽 자동차의 첫 시작은 지금과 같은 등록제도(RMVT)가 아닌 시험을 응시해서 합격을 해야만 주어지는 라이센스 (LMVD) 허가제도가 있을 당시 창업주, 오국환 회장이 웰링턴을 방문해서 시험을 응시해 합격한 다음 딜러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현재는 아들인 오세열 (Sam Oh)사장이  경영권을 2019년 3월달부터 위임받아 가업으로 이어가고 있다. 


일본, 유럽 자동차 전문 딜러

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는 평균 90대 정도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차와 유럽차를 다양한 모델과 가격대로 갖추고 있다. 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의 모토는 “We go the extra mile” 이다. 회사의 모토인 만큼 최고 수준의 자동차들만 취급, 친근하고 열정적인 고객 서비스는 기본에 좀더 빠르고 정확한 에프터서비스와 문제 해결 및 고객응대를 위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신뢰로 성장한 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 회사

수 십년간 수많은 딜러들이 생겨나고 그만큼 문을 닫고 사라지는 딜러들를 많이 보았다. 그들과 같이 사라지지 않고 꾸준히  자리를 지켜나가며 경쟁력 있는 회사로 거듭날 수 있었던 비결은 한결같이 원칙들을 깨지 않고 지켜오며 단기적인 수익보다는 장기적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해왔기 때문이다.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중 하나는 품질에 있어서 타협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가 좀 더 비싸게 구입하더라도 항상 높은 옥션 그레이드에서만 까다로운 기준에서 선별해 들여오면 마진은 줄어들지만 그만큼 문제가 생겨 돌아오는 차들도 적어진다는 것이 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의 판단이다. 돈은 잃으면 다시 벌면 되지만 인심은 잃으면 다시 돌려찾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주 수입 경로는 일본이다. UK와 싱가포르도 있지만 역시나 마진보단 퀄리티가 우선인 방침으로 인해 일본에서만 들여오고 있다. 퍼시픽 자동차는 하이 퀄리티와 스텐다드를 증명하는 Motor Trade Association (MTA)의 오래된 가입 맴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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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퀄리티 자동차 판매 딜러 선정 

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는 보험회사로부터 하이 퀄리티 자동차를 판매하는 딜러로 선정, 딜러의 우수성을 기계보험회사에서까지 인정을 받아 제일 클레임 수가 낮은 딜러에게만 주어지는 골드 어워드까지 받은 역사가 있다. 아무리 엄격한 기준에서 높은 퀄리티 차를 엄선해 와도 고장이 발생한다. 다른 딜러들과 차별화되고 우리가 이렇게 길게 가고 신뢰받는 회사로 거듭날 수 있던 또 한가지의 비결은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신용을 깨지 않는것이다. 워랜티 문제가 발생하면 손님에게 등을 돌리지 않고 최대한 신속하고 친절하게 해결해주는 것이 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의 방침이고 원칙이다. 


기계보험 판매, 파이낸스 (할부/대출) 가능

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는 자동차 판매와 함께 기계보험 판매, 파이낸스 (할부/대출) 서비스도 제공한다. 지금까지 수 십년간 여러 회사들과 파트너쉽을 성립하고 오래동안 두둔한 관계를 유지해온 점도 자랑 중에 하나다. 특히 초창기부터 파트너쉽을 유지해온 기계보험 회사 같은 경우는 타 보험회사에 비해 조건도 까다롭지 않고 클레임 경로도 빠르고 쉽고 억셉텐스 레이트도 매우 높아 신뢰와 고객 만족도를 향상 하는데에도 도움을 받고 있다. 차량 파이낸스도 한국어로 편리하게 수월한 절차로 경쟁력 있는 이율로 도와드리고 있다. 차량 수리와 정비도 한곳에서 할 수 있는 편리함도 있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 관련 기타 사항들도 오래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전문적인 커넥션 등을 통해 퍼시픽 자동차 고객들은 많은 도움과 안내를 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본인 예산과 사용 용도 먼저 생각해야

좋은 차를 구입하는 요령을 간단 하게 이야기하면 본인에게 적합한 예산과 사용 용도를 먼저 생각해보고 매장을 둘러보는 것을 권장한다. 차에 대해서 잘 몰라도 최대한 차에 대해 많은 질문을 하는 것이 좋고 어떤 자동차 든 시승을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현실적인 기대치를 갖는 자세로 시작하는 것도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된다. 요즘은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대세이고, 연비나 내구성 그리고 메인터넌스면에서 종합적으로 다른차종에 비해 우수하다고 판단되고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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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오세열 (Sam Oh)

인터넷: http://www.pacificcars.co.nz

주소: 92-94 Wairau Road, Wairau Valley, North Shore 0627 / 카톡: iloveultimate

문의 전화: 0211179990 / 094414989  


김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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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한인 힙합 그룹, 2년만에 뉴질랜드 컴백 ”이네퍼크루는 총 6명의 한인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뉴질랜드 최초 한인 힙합 크루다. 구성 인원은 이네퍼루카스 (Ineffa Lucas), 돔 (Domme), 스테이홈 (StayHome), 키드알파 (Kid Vlpha), 4명의 래퍼와 민기 (Minki), 제이엘 (J.L) 2명의 보컬로 구성 되어 있다.이네퍼크루는 지난 2018년 2월, 발매된 데뷔곡 ‘Perfect (완벽해)… 더보기

페인터의 이름을 가슴에 새기는 페인터, 신 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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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집을 새로운 집으로 재 탄생시키는 마법을 부리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오래된 낡은 집이라도 이들의 손 길이 지나면 새로운 집으로 재 탄생한다. 페인트와 붓으로 항상 새로운 집을 만들어 내는 직업, 페인트 공, 일은 힘들지만 마지막 작업을 하는 순간 멋진 집으로 다시 탄생한 집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 페인팅은 페인터의 이름을 그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전문 페인터, 신동우 씨를 만나 보았다.페인팅 작업이 끝나고 작업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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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들이 좀더 재미있고 활기차게 살 수 있기를… 김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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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TC 한인 테니스클럽

댓글 0 | 조회 2,218 | 2021.02.10
- “ 테니스를 통한 친목 도모, 가장 많은 멤버를 보유한 한인 테니스클럽 ”-KFTC (Korean Forrest Hill Tennis Club)은 2013년 1월 테니스 초보자 몇 명이 모여서 “테니스를 통한 친목 도모”를 위해 만든 클럽으로 올해로 9년차가 되는 한인 테니스클럽이다. 당시만해도 기존 한인 테니스클럽들은 초보자들을 받아주지 않았기 때문에 테니스 초보자들은 동호회 활동을 시작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테니스 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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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조회 2,431 | 2021.01.25
손연수(Pinehurst school Y10, 15세) 선수가 지난 15일 해밀턴에서 열린 골프 대회, North Island U19 Championship(St. Andrew golf club) 54홀 대회에서 여자부 우승을 차지 했다. 15세의 나이로 뉴질랜드 국가 표대 선수들과 함께한 대회의 우승은 더욱 값진 결과이다. “우승을 하게 되어서 기쁘고 더욱더 열심히 연습하는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