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ho 치과 병원(오클랜드 최초 유일한 한인 치아교정 전문의)

김수동기자 0 2,121 2019.01.30 15:43

79063ac7a9552a206a28fa1f4c240ccd_1548816
 

 

.Ortho는 타카푸나(Takapuna)와 리무에라(Remuera)에 개원한 오클랜드 최초, 유일한 한인 치아교정 전문의 클리닉이다. 최고만을 고집하는 만큼 모든 최신 기술과 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반(conventional)교정은 물론, 투명 교정(Invisalign), 설측 교정 (Incognito), 황금 교정, 부분 교정, 어른 교정, 미니임플란트 assisted 교정, 양악 교정 등 치아교정 관련된 모든 치료를 전문적으로 제공 하고 있다.

 

한인 전문 스페셜리스트 

.Ortho 병원 강한비 원장은 오타고 치과대학의 (세계 치대 순위 최고 8위, 현 29위) 2번째 한인 치아교정 전문의과 박사학위 졸업생이며 오클랜드 전체 치아교정 전문의 33명 (뉴질랜드 전체 총 ~100) 중 한 명이다. 의과대학에 전문의(specialist)가 있듯이 치과대학에도 전문의가 있다. 뉴질랜드에서 전문의가 되려면 치과대학 ~5년제 학사과정을 마친 후 치과의사로서 2년 경력이후 각종 시험과 인터뷰를 통한 3년제 박사과정 (Doctor of Clinical Dentistry)을 졸업하면 전문의로 등록이 가능하다. 한국에서 전문의가 되는 과정은 조금은 다를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비슷하다 고 볼 수 있다. 

 

오클랜드에서는 현재 최초이자 유일한 한인 치아교정 전문의이다. 또한 현 오타고 대학 교수로서 치아교정과 박사학위 학생들의 강의를 매달 일주일씩 책임 지고 있고 2년간 오타고 치대 입학 인터뷰에 초청 받아 참여를 하였다. 현 멘사 멤버십을 보유 하고 있기도 하다.

 

치아 교정 관련 지식 제공

일반 사람들에게“치아교정 시기는 언제  하는 것이 좋을까”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모든 영구치가 다 있는 11-12세쯤에 시작을 하지만 성인들도 치료가 가능 하고 점점 더 많은 분들이 찾기 시작하고 있다.  가장 일찍은 7세부터 치아교정 문제가 생기기 시작 할 수 있으니 걱정이 된다면 첫 컨설팅은 이때쯤 받는것이 가장 좋다. 이외 많은 분들에게 치아교정에 대한 지식들을 최대한 많이 제공하려는 마음으로 홈페이지에 오랜 시간을 기울여 정리하였고 계속 더 많은 자료들을 추가할 예정이다.

 

병원 개원 특별세미나 준비

오는 2월 11일 월요일 오후 6:00pm에 타카푸나(3층 BDO 타워, 19 Como Street)병원에서 교민들을 위한 치아교정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치대 입학/인터뷰에 관한 무료 세미나를 기획 중이다. 장소 제한으로 인해 선착순 20분으로 제한을 둬야 하지만 매달 정기적으로 다양한 새미나를 기획할 예정이다. 그리고 2월달에 오픈 프로모션으로 교민들을 위한 할인(Initial consultation 15% discount)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 .Ortho (dot Ortho)  >      

Remuera: 5층 The Blade, 12 St Marks Road

Takapuna: 3층 BDO 타워, 19 Como Street

문의 전화:  021 0276 3691

www.ortho.co.nz  /  info@ortho.co.nz​ 

 

김수동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Blindsmith NZ Ltd
blind, blinds, 블라인드. 윈도우, window, 베니시안 블라인드, 우드 블라인드, PVC 블라인드, 롤러 블라인드, 블럭아웃 블라인드, 터멀 블라인드, 선스크린 블라인드, 버티컬 블라인드, Venetian blinds, wood T. 09 416 1415
조앤제이 & 조대형 회계사/세무사
이민 비자전문 컨설팅 회계 세무 세무신고 회계사 GST 소득세 T. 093361155
Pin cargo limited
해운운송, 항공운송, 통관, 수입운송, 수출운송 T. 09-257-1199

향기를 만드는 남자, 커피 로스터 김 한솔

댓글 0 | 조회 663 | 2019.08.13
사람들이 좋아하는 향기를 만드는 사람이 있다. 그의 손길이 닿는 순간 여러 번의 맛이 변화하지만 결국 선택은 한사람의 몫이다. 커피 로스터(Coffee Roster)는 커피를 만드… 더보기

시온 타이어

댓글 0 | 조회 519 | 2019.08.13
세계적인 휠얼라이먼트 장비와 전문가 영입으로 전문성 높여시온타이어는 지난 2003년 오클랜드 서쪽에서부터 영업을 시작, 현재 북쪽 노스쇼어 매장으로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더보기

IT 컨설턴트(Consultant), 정철

댓글 2 | 조회 1,270 | 2019.07.23
후배들이 직업을 선택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제 5회 진로 정보의 날 행사>에 순수하게 스피커로 참여했다. 뉴질랜드 이민 사회에서 힘들게 걸어온 이… 더보기

오클랜드 한국학교

댓글 0 | 조회 1,129 | 2019.07.23
현재 3개교 600여명 학생들, 매주 토요일 각 학교에서 수업​오클랜드 한국학교는 1995년 설립되어 교민 지역사회의 교육기관으로써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학년별로 교육의… 더보기

파인허스트 주니어 학생회장(Head Girl), 장 은진

댓글 0 | 조회 2,178 | 2019.07.09
아직은 어린 학생이지만 주어진 시간이 허락되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서 도전한다. 하지만 도전의 목표가 항상 1등은 아니다. 때로는 좌절과 실패의 연속으로 실망도 하지만 내가 목표로… 더보기

오클랜드 문학회, 문학인 초청 강연회

댓글 0 | 조회 596 | 2019.07.09
마음의 오지’ 이문재 시인 ‘피었으므로, 진다’ 이산하 시인오클랜드 문학회에서 주최하는 문학인 초청 강연회가 지난 6월 27일(토) Te Manawa 도서관(Library Hine… 더보기

의료인의 봉사와 도전의 삶, 성주현

댓글 0 | 조회 1,294 | 2019.06.25
중년의 나이이지만 봉사와 도전으로 삶을 살아가는 의료인이 있다. 의사의 직업으로 삶을 산다는 것은 편안함도 있지만 많은 스트레스와 새로운 의학에 대한 압박을 받는다. 환자들과 소통… 더보기

세계 랭킹 1위를 도전하는 주니어 골퍼, 이 장현

댓글 0 | 조회 1,425 | 2019.06.11
뉴질랜드 골프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니어 남자 아마추어 골퍼가 있다. 16세의 어린 나이 이지만 3개의 공식 뉴질랜드 코스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 무서운 아마추어 골퍼이다. 아카라나… 더보기

재능교육,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1,271 | 2019.06.11
정확하게 진단, 꼼꼼하게 처방하는 스스로 학습시스템 재능교육 뉴질랜드 지사는 약 24년 전인 1995년 이민 초기에 가정방문 학습으로 뉴질랜드에 사업을 시작하였다. 약 20년간 재… 더보기

한국문화와 한글을 사랑해요, 허예나

댓글 0 | 조회 1,605 | 2019.05.29
2살의 나이에 뉴질랜드로 이민을 왔지만 한글과 한국문화에 대해서 거부 반응이 없다. 유치원 부터 1주일에 한번 배운 한글학교의 교육과 부모님이 알려주신 한국문화가 전부이지만 한글과… 더보기

재 뉴질랜드 상공인연합회

댓글 0 | 조회 766 | 2019.05.29
재 뉴질랜드 상공인연합회는 뉴질랜드 지역의 한인 상공업계를 대표하여 그 권익을 대변하고 회원에게 기술 및 정보 등을 제공하여 회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를 높임으로써 상공업의 발전… 더보기

주류사회(Main Stream) 진출의 징검다리 역할, 이학준 변호사

댓글 0 | 조회 1,816 | 2019.05.14
이민 1.5세대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 해지고 있다. 그들은 이민 1세대와 2세대를 연결하는 역할과 뉴질랜드 현지 사회에 한인들의 역량을 뿌리내리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이… 더보기

A&D 아트 스튜디오

댓글 0 | 조회 640 | 2019.05.14
생각을 열어 꿈의 세상을 실현시키는 입시명문 A&DA&D는 2003년 오클랜드 심장부인 퀸 스트리트(Queen Street)에 본점을 설립하고, 2015년 오클랜드의… 더보기

꽃과 함께 살아요! 드라이 플라워 아티스트, 이 유하

댓글 2 | 조회 2,660 | 2019.04.24
뉴질랜드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목이 마를 때 커피를 한잔 하듯이 꽃을 일상에서 자유롭게 사용한다. 물론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 꽃을 이용하지만 일상 속으로 더 깊숙하게 들어온 꽃들… 더보기

이네퍼크루, INEFFA CREW

댓글 0 | 조회 1,136 | 2019.04.24
한인 힙합 R&B 크루, 데뷔곡 <Perfect, 완벽해>인기 상승이네퍼크루는 현재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한인 힙합 R&B 크루이다. 2018년 1월부… 더보기

클래식 기타 음악은 영원한 친구, 김범수

댓글 0 | 조회 1,243 | 2019.04.10
클래식 기타와 함께 건전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교민 학생이 있다. 어린시절 부모님으로 부터 자연스럽게 음악을 알게 되었지만 클래식 기타연주를 하면서 묘한 매력에 빠져 들었다. … 더보기

재뉴 대한 배드민턴 협회

댓글 0 | 조회 1,463 | 2019.04.10
스포츠를 통한 뉴질랜드 이민 생활의 즐거움 찾아배드민턴을 좋아하는 뉴질랜드 교민들이 모여 지난 2000년 <재뉴 대한 배드민턴협회>의 태동이 시작되었다. 2001년 재뉴… 더보기

배움에 대한 열정과 용기, 박경환

댓글 2 | 조회 2,412 | 2019.03.28
배움의 질주를 멈추지 않고 도전하고 있는 72세 동포가 있다. 60세가 넘는 나이에 도전한 온라인 대학 과정을 지금도 이어 오고 있다. 세계 고고학, 역사학, 로버트, 인공지능, … 더보기

Higher Education Consulting (HEC)

댓글 0 | 조회 897 | 2019.03.28
지난 10년 동안 많은 학생을 한국 및 아시아권 대학에 진학을 시켜오고 있는 Higher Education Consulting (HEC)의 변 방우 원장은 대입 진학 컨설팅에 대하… 더보기

최고의 명품 케이크로 고객만족 추구, 김보연

댓글 0 | 조회 2,938 | 2019.03.12
최고의 명품 케이크로 뉴질랜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교민이 있다. 20년이 넘게 한인 교민과 뉴질랜드 고객을 상대로 좋은 재료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중견 기업으로 성… 더보기

Optics 1 안과, 안경원

댓글 2 | 조회 1,495 | 2019.03.12
20년 경험으로 검안부터 안경 제작, 1시간 서비스OPTICS 1 안과, 안경원은 지난 2013년 1월 오클랜드 시티 챈서리에 매장을 오픈 해서 다양한 안경테로 안경패션을 리더하고… 더보기

학교, 지역 커뮤니티 소통과 협력 위해 봉사, 오 예인

댓글 0 | 조회 1,681 | 2019.02.26
한인 1.5세대 여학생이 롱베이 칼리지 학생회장에 선출되어 활동하고 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른 이민생활을 하면서 어렵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매순간 긍정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더보기

에이블 투어<북한 트램핑 전문 여행사>

댓글 0 | 조회 1,223 | 2019.02.26
에이블투어는 2019년 6월부터 9월까지 4차의 북한, 백두산 트레킹을 최초로 시작한다. 안전에 대한 우려 때문에 선뜻 나서기 어려웠던 북한, 그 중에서도 민족의 명산인 백두산을 … 더보기

배움에는 때가 없다! 컨베이언서(Conveyancer), 안진홍

댓글 0 | 조회 2,020 | 2019.02.13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꿈을 꾸는 동포들이 있다. 중년의 나이로 배움의 열정으로 도전하고 있다. 배움을 통해서 이민 생활의 기쁨과 즐거움을 찾고 그 배움을 통해 성장해가고 있… 더보기

거복 식품

댓글 0 | 조회 4,928 | 2019.02.13
한국의 다양한 먹거리, 생활용품 수입·공급 업체거복식품은 한국의 다양한 먹거리 및 생활용품을 뉴질랜드로 수입·공급하는 업체로 1995년 설립되었다. 창업 초기 도매전문업체로 시작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