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브 패밀리-가족치료, 부부상담 전문 서비스

김수동기자 0 874 2018.08.22 14:30

a97b707a7184069bfa0bc97f7543aaa5_1534905
 

 

리바이브 패밀리는 가족치료와 부부상담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고자 만들어진 서비스이다. 뉴질랜드 현지 여러 기관에서 사회복지사 그리고 상담사로 일을 하면서 많은 경우 한사람의 문제가 그 사람 자체에게 있기보다는 가족관계에서의 어려움 혹은 주변 환경 속에 파생된 문제로 보게 되면서 가족치료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가족치료, 부부상담, 개인상담을 하고 있고 상황에 따라 적합한 기관에 보내기(referral)를 해준다. 13살 미만의 장애를 경험하는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자녀양육의 어려움이 있을 때 일대일 Stepping Stone parenting programme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서로의 대화가 되지 않고 상처만 더 쌓아가 가족 폭력을 경험하거나 이혼상황에 치닫게 되는 상황에서 오는 분들이 있다. 반면 젊은 부부들이 관계가 어렵고 더 나은 관계를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서로의 다른 성격과 의견차를 좁혀가는지를 몰라 보다 건강한 부부관계를 회복하려고 찾는 부부들도 많이 있다.

 

교민들을 위한 한인 전문 상담사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해 여러 한인 상담사들이 개인으로 혹은 기관에 소속되어 근무하고 있다. 각 상담사들 마다 사용하는 상담모델과 전문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상담을 받으러 가기전에 확인하는 것을 추천 드린다.

 

부부, 가족 간의 관계 상담 추천

가족 간에 부부간에 어려움이 있을 때 오래동안 그것을 참고 지내는 것 보다 최대한 일찍 도움의 손을 내밀며 도움을 받을 때 보다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젊은 부부들이 극단적인 관계의 어려움이 오기 전에 조기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관계의 어려움을 시인하고 세션들을 받을 때 확연한 관계의 변화와 좋은 결과를 경험하는 것을 보았다. 상담 신청을 하면 건강한 부부관계를 위해 더 나가 자녀들이 건강한 가정안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갈 수 있도록 한 팀이 되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남편과 아내가 대화가 단절되고 아이 앞에 여러 번 다투는 부부의 상담 사례가 있다.   세션 중에 상대방 배우자가 자신의 상처와 아픔을 이해해주는 것을 경험하면서 “맘이 확 뚫린 것 같다”며너무나 기뻐하고 감사하는 모습을 보았다. 새 대화법을 익히는 동시에 서로의 다른 필요를 채워주는 행동 리스트를 만들어 열심히 실천 하면서 서로의 관계가 많이 회복되었을 뿐만 아니라 두사람이 한 팀이 되어 고부갈등까지 해결하는 부부도 있었다.

 

가족치료인 경우에는 자녀가 학교를 가지 않고 우울증을 경험하는 상황에서 부모님과 가족치료를 받으면서 부모님과 자녀 사이에 근본적인 관계의 단절이 있고 그것이 어디에서 기인 했는지를 서로가 이해하고 화해하면서 서로의 관계의 회복을 경험하고 학교에 보다 적응하는 도움을 받은 사례도 있다. 


             <리바이브 패밀리>      

인터넷: www.revivefamily.co.nz 

이메일:wonkon@revivefamily.co.nz

한인상담: 021 232 7658 

 

 

김수동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Total Cleaning & Total Paint
cleaning, painting, 카펫크리닝, 페인팅, 물 청소, 토탈 크리닝 T. 0800157111
MIK - 화장품 전문 쇼핑몰
mik,buymik,화장품,한국,라네즈,설화수,헤라,이니스프리,마몽드,잇츠스킨,후,마스크팩,믹,바이믹 T. 097777110
Pin cargo limited
해운운송, 항공운송, 통관, 수입운송, 수출운송 T. 09-257-1199

파인허스트 주니어 학생회장(Head Girl), 장 은진

댓글 0 | 조회 1,190 | 2019.07.09
아직은 어린 학생이지만 주어진 시간이 허락되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서 도전한다. 하지만 도전의 목표가 항상 1등은 아니다. 때로는 좌절과 실패의 연속으로 실망도 하지만 내가 목표로… 더보기

오클랜드 문학회, 문학인 초청 강연회

댓글 0 | 조회 295 | 2019.07.09
마음의 오지’ 이문재 시인 ‘피었으므로, 진다’ 이산하 시인오클랜드 문학회에서 주최하는 문학인 초청 강연회가 지난 6월 27일(토) Te Manawa 도서관(Library Hine… 더보기

의료인의 봉사와 도전의 삶, 성주현

댓글 0 | 조회 958 | 2019.06.25
중년의 나이이지만 봉사와 도전으로 삶을 살아가는 의료인이 있다. 의사의 직업으로 삶을 산다는 것은 편안함도 있지만 많은 스트레스와 새로운 의학에 대한 압박을 받는다. 환자들과 소통… 더보기

세계 랭킹 1위를 도전하는 주니어 골퍼, 이 장현

댓글 0 | 조회 1,203 | 2019.06.11
뉴질랜드 골프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니어 남자 아마추어 골퍼가 있다. 16세의 어린 나이 이지만 3개의 공식 뉴질랜드 코스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 무서운 아마추어 골퍼이다. 아카라나… 더보기

재능교육,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1,095 | 2019.06.11
정확하게 진단, 꼼꼼하게 처방하는 스스로 학습시스템 재능교육 뉴질랜드 지사는 약 24년 전인 1995년 이민 초기에 가정방문 학습으로 뉴질랜드에 사업을 시작하였다. 약 20년간 재… 더보기

한국문화와 한글을 사랑해요, 허예나

댓글 0 | 조회 1,384 | 2019.05.29
2살의 나이에 뉴질랜드로 이민을 왔지만 한글과 한국문화에 대해서 거부 반응이 없다. 유치원 부터 1주일에 한번 배운 한글학교의 교육과 부모님이 알려주신 한국문화가 전부이지만 한글과… 더보기

재 뉴질랜드 상공인연합회

댓글 0 | 조회 664 | 2019.05.29
재 뉴질랜드 상공인연합회는 뉴질랜드 지역의 한인 상공업계를 대표하여 그 권익을 대변하고 회원에게 기술 및 정보 등을 제공하여 회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를 높임으로써 상공업의 발전… 더보기

주류사회(Main Stream) 진출의 징검다리 역할, 이학준 변호사

댓글 0 | 조회 1,607 | 2019.05.14
이민 1.5세대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 해지고 있다. 그들은 이민 1세대와 2세대를 연결하는 역할과 뉴질랜드 현지 사회에 한인들의 역량을 뿌리내리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이… 더보기

A&D 아트 스튜디오

댓글 0 | 조회 546 | 2019.05.14
생각을 열어 꿈의 세상을 실현시키는 입시명문 A&DA&D는 2003년 오클랜드 심장부인 퀸 스트리트(Queen Street)에 본점을 설립하고, 2015년 오클랜드의… 더보기

꽃과 함께 살아요! 드라이 플라워 아티스트, 이 유하

댓글 2 | 조회 2,455 | 2019.04.24
뉴질랜드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목이 마를 때 커피를 한잔 하듯이 꽃을 일상에서 자유롭게 사용한다. 물론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 꽃을 이용하지만 일상 속으로 더 깊숙하게 들어온 꽃들… 더보기

이네퍼크루, INEFFA CREW

댓글 0 | 조회 1,037 | 2019.04.24
한인 힙합 R&B 크루, 데뷔곡 <Perfect, 완벽해>인기 상승이네퍼크루는 현재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한인 힙합 R&B 크루이다. 2018년 1월부… 더보기

클래식 기타 음악은 영원한 친구, 김범수

댓글 0 | 조회 1,153 | 2019.04.10
클래식 기타와 함께 건전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교민 학생이 있다. 어린시절 부모님으로 부터 자연스럽게 음악을 알게 되었지만 클래식 기타연주를 하면서 묘한 매력에 빠져 들었다. … 더보기

재뉴 대한 배드민턴 협회

댓글 0 | 조회 1,347 | 2019.04.10
스포츠를 통한 뉴질랜드 이민 생활의 즐거움 찾아배드민턴을 좋아하는 뉴질랜드 교민들이 모여 지난 2000년 <재뉴 대한 배드민턴협회>의 태동이 시작되었다. 2001년 재뉴… 더보기

배움에 대한 열정과 용기, 박경환

댓글 2 | 조회 2,319 | 2019.03.28
배움의 질주를 멈추지 않고 도전하고 있는 72세 동포가 있다. 60세가 넘는 나이에 도전한 온라인 대학 과정을 지금도 이어 오고 있다. 세계 고고학, 역사학, 로버트, 인공지능, … 더보기

Higher Education Consulting (HEC)

댓글 0 | 조회 841 | 2019.03.28
지난 10년 동안 많은 학생을 한국 및 아시아권 대학에 진학을 시켜오고 있는 Higher Education Consulting (HEC)의 변 방우 원장은 대입 진학 컨설팅에 대하… 더보기

최고의 명품 케이크로 고객만족 추구, 김보연

댓글 0 | 조회 2,774 | 2019.03.12
최고의 명품 케이크로 뉴질랜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교민이 있다. 20년이 넘게 한인 교민과 뉴질랜드 고객을 상대로 좋은 재료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중견 기업으로 성… 더보기

Optics 1 안과, 안경원

댓글 2 | 조회 1,321 | 2019.03.12
20년 경험으로 검안부터 안경 제작, 1시간 서비스OPTICS 1 안과, 안경원은 지난 2013년 1월 오클랜드 시티 챈서리에 매장을 오픈 해서 다양한 안경테로 안경패션을 리더하고… 더보기

학교, 지역 커뮤니티 소통과 협력 위해 봉사, 오 예인

댓글 0 | 조회 1,560 | 2019.02.26
한인 1.5세대 여학생이 롱베이 칼리지 학생회장에 선출되어 활동하고 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른 이민생활을 하면서 어렵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매순간 긍정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더보기

에이블 투어<북한 트램핑 전문 여행사>

댓글 0 | 조회 1,163 | 2019.02.26
에이블투어는 2019년 6월부터 9월까지 4차의 북한, 백두산 트레킹을 최초로 시작한다. 안전에 대한 우려 때문에 선뜻 나서기 어려웠던 북한, 그 중에서도 민족의 명산인 백두산을 … 더보기

배움에는 때가 없다! 컨베이언서(Conveyancer), 안진홍

댓글 0 | 조회 1,921 | 2019.02.13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꿈을 꾸는 동포들이 있다. 중년의 나이로 배움의 열정으로 도전하고 있다. 배움을 통해서 이민 생활의 기쁨과 즐거움을 찾고 그 배움을 통해 성장해가고 있… 더보기

거복 식품

댓글 0 | 조회 4,510 | 2019.02.13
한국의 다양한 먹거리, 생활용품 수입·공급 업체거복식품은 한국의 다양한 먹거리 및 생활용품을 뉴질랜드로 수입·공급하는 업체로 1995년 설립되었다. 창업 초기 도매전문업체로 시작하… 더보기

프로골퍼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꿈나무, 이 유진

댓글 0 | 조회 2,552 | 2019.01.30
프로 골퍼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는 한인 주니어 꿈나무가 있다. 리디아 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행운의 주인공으로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장학캠프에 3명의 뉴질랜드 여자 주… 더보기

.Ortho 치과 병원(오클랜드 최초 유일한 한인 치아교정 전문의)

댓글 0 | 조회 1,887 | 2019.01.30
.Ortho는 타카푸나(Takapuna)와 리무에라(Remuera)에 개원한 오클랜드 최초, 유일한 한인 치아교정 전문의 클리닉이다. 최고만을 고집하는 만큼 모든 최신 기술과 기기… 더보기

ICAS 국제 학력 평가, 수학 경시대회 우승, 최유정

댓글 0 | 조회 2,546 | 2019.01.15
ICAS 국제 학력 평가시험, 수학 경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1.5세대 교민 학생이 있다. 타고난 머리 보다는 항상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 공부하고 있는 노력파이다. 고등학교 13… 더보기

JL Partners(성실한 업무로 고객과 신뢰, 뉴질랜드 중견 회계법인)

댓글 0 | 조회 1,542 | 2019.01.15
JL Partners는 회계/세무/경영자문/회계감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견 회계법인이다. 정성호, 이중렬, 이정교 공인회계사와 전문 직원들은 고객과의 튼튼한 신뢰를 바탕으로 교민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