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N Lawyers, 법률회사

김수동기자 1 2,724 2017.02.22 17:24

2225f2d6c8f81a8a84a91facf89ad706_1487737

최대의 로펌을 지향하기 보다는 최고의 로펌을 위해 노력 

 

YSN Lawyers는 오클랜드 노스쇼어에 위치한 변호사 사무실로 이민, 부동산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대표 변호사인 남영수 변호사는 한국에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유수의 로펌 및 대기업 법무팀을 거친 한국법을 잘 아는 뉴질랜드 변호사로 알려져 있다. 뉴질랜드에서는 오클랜드 로스쿨 및 오클랜드 유수의 로펌에서 다년간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YSN Lawyers 회사를 설립하였다. 

 

YSN Lawyers은 최대의 로펌을 지향하기 보다는 최고의 로펌을 지향하고 있다. 이는 고객 업무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항상 성실하고 정확한 자문을 통하여 고객이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함으로 얻어질 것이다.

 

종합 법률회사로 고객과 함께 최선 다해

YSN Lawyers의 주 업무 영역은 회사 로고에도 나와 있듯이 이민, 주거용 부동산, 상가 및 리스, 그리고 자산보호(Asset Protection)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 또한 이민에 관련 해서는 항상 현행법을 정확히 파악하여 고객에게 정확한 이민의 가이드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고객의 현재 조건을 최대한 현행 이민법에 적용하여 안심하고 뉴질랜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밖에 부동산, 리스와 관련하여서는 철저한 계약서 및 법률 검토를 통하여 고객이 안심하고 투자 할 수 있도록 하며, 특히 Talent Visa (요리사)와 Asset Protection (자산보호)영역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많은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Talent Visa (요리사)

최근 영어점수 요청 등 이민이 많이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탈랜트 비자가 많은 사람들에 관심을 받고 있다 . 요리사로서 탈랜트 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5년 경력 및 뉴질랜드 학력이 필요하다. 신청자가   5년이상의 경력은 있지만 뉴질랜드 학력이 없을 경우, 경력을 가지고 NZQA에서 인증한 뉴질랜드 학력을 취득 할 수 있는 과정을 소개해서 영주권에 한걸음 가까워 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Asset Protection(자산 보호)

남영수 변호사는 중국인이 운영하는 로펌에서 근무할 때부터  많은 중국인 고객들의 자산보호(Asset Protection)에 관한 많은 질의를 받아왔다. 대표적인 것이 패밀리 트러스트(Family Trust)와 유언장이다. 하지만 한인 교민들에게는 패미리 트러스트와 유언장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에 대하여 제대로 된 소개가 없는 것이 한인 사회의 현실이다. 남영수 변호사는 많은 자산 보호( Asset Protection) 경험을 토대로 패밀리 트러스트(Family Trust) 및 유언장 등의 업무를  통해서 한인사회에 또하나의 건전한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문의: (09) 440-9693 / 021-0293-1972    

인터넷: www.ysnlaw.co.nz

주소: 12/20 Link Drive, Wairau Valley Auckland

 

김수동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론스타
정말 양심있고 능력있는 변호사같습니다. 저도 덕분에  원하던 바를 이뤘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길....

 플러스 광고

하나커뮤니케이션즈 - 비니지스 인터넷, 전화, VoIP, 클라우드 PBX, B2B, B2C
웹 호스팅, 도메인 등록 및 보안서버 구축, 넷카페24, netcafe24, 하나커뮤니케이션즈, 하나, 커뮤니케이션즈 T. 0800 567326
미드와이프 김지혜
무료 산전 관리및 분만, 산후관리를 해드립니다. 와이타케레, 노스쇼어, 오클랜드 산모 환영 T. 021-248-3555
홍길동투어
뉴질랜드 남북섬 투어 전문 여행사(8/12/23인승 다수 차량 보유)가족, 친지, 모임, 동호인, 신혼여행 및 어학연수팀 등 투어뉴질랜드 여행, 현지 여행사, 홍길동, 남섬, 북섬, 반지의 제왕, 호빗, T. (09)625-6789

장애우들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위하여! 하 영철

댓글 0 | 조회 474 | 2019.11.14
장애를 가진 자식을 위해 뉴질랜드로 이민을 왔지만 장애우 부모로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주변의 시선과 함께 일상의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지만 아이와 함께한 시간들 만… 더보기

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 고객 만족 위해 노력

댓글 0 | 조회 648 | 2019.11.12
신뢰로 성장한 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는 오클랜드, 노스쇼어의 중심이자 많은 딜러들이 모여 있는 와이라… 더보기

학생들과 공감, 상상을 미술로 표현하는 교육가, 이 재희

댓글 0 | 조회 1,178 | 2019.10.22
최근 몇 년 동안 뉴질랜드에서 주최하는 아트대회에서 한인 학생들의 입상이 많아 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오클랜드 고교 아트대회(Auckland Secondary School Ar… 더보기

KMSA(한인 의과 학생 봉사 단체)

댓글 0 | 조회 980 | 2019.10.22
KMSA는 Korean Medical Students Association, 뉴질랜드에서 공부하는 한인 의과대학생들의 협회이다. 오클랜드와 오타고 의과대학생들이 모여 시작한 비영리… 더보기

한식 세계화 열풍을 기대하며, 김 평우

댓글 0 | 조회 1,434 | 2019.10.09
한식의 우수성과 더불어 한국의 맛을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알리는 사람들이 있다. 한국음식을 통해서 우리 문화를 전파하고 한국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클랜드 인근… 더보기

행복누리-한인과 키위사회를 잇는 복지법인

댓글 0 | 조회 956 | 2019.10.09
뉴질랜드 노인복지법인 <행복누리>는 2012년 6월에 등록된 비영리단체이다.“한인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의 삶을 도와드리고, 한인분들의 뉴질랜드에서의 충만한 삶… 더보기

북섬, 남섬 한인 의료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 김태엽

댓글 0 | 조회 1,786 | 2019.09.24
뉴질랜드에서 의과대학을 다니는 이민 1.5세대 한인 학생들이 오클랜드 대학과 오타고 대학의 한인 의대 연합 학생협회 KMSA(Korean Medical Students Associ… 더보기

한국 서예협회 뉴질랜드 지회

댓글 0 | 조회 772 | 2019.09.24
대한민국 문화관광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서예협회, 뉴질랜드 지회(지회장: 김영안)는 지난 2016년 설립되었다. 뉴질랜드 정식 등록(Charity fund, Koera Callig…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Air New Zealand) 승무원 사무장, 민지나

댓글 0 | 조회 3,392 | 2019.09.11
승객의 안전과 즐거운 여행을 위해 하늘 위에서 근무하고 있는 승무원이 있다. 승무원 사무장이 되기까지 그녀가 에어 뉴질랜드에서 걸어온 길을 뒤돌아본다. 비행을 하면서 사무장으로의 … 더보기

오클랜드 해외무역관(KOTRA)

댓글 0 | 조회 709 | 2019.09.11
오클랜드 해외무역관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지난 1973년 개설되어 지금까지 수출 주력 품목의 현지 진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역동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중소기업의 해외… 더보기

우리말, 우리글 다음 세대를 위해, 박영미

댓글 0 | 조회 1,009 | 2019.08.27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교육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한글, 한국문화 교육으로 미래세대에게 자신의 뿌리를 알려주고 정체성을 찾아 … 더보기

IGYM 스포츠(수영, 골프)

댓글 0 | 조회 1,097 | 2019.08.27
IGYM 스포츠는 2011년 교민의 건강을 위하여 “몸튼튼 마음튼튼”이라는 슬로건으로 8년째 교민 들에게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있다. 사회체육 전공자들로 구성되어 수영과 골… 더보기

향기를 만드는 남자, 커피 로스터 김 한솔

댓글 0 | 조회 1,620 | 2019.08.13
사람들이 좋아하는 향기를 만드는 사람이 있다. 그의 손길이 닿는 순간 여러 번의 맛이 변화하지만 결국 선택은 한사람의 몫이다. 커피 로스터(Coffee Roster)는 커피를 만드… 더보기

시온 타이어

댓글 0 | 조회 1,386 | 2019.08.13
세계적인 휠얼라이먼트 장비와 전문가 영입으로 전문성 높여시온타이어는 지난 2003년 오클랜드 서쪽에서부터 영업을 시작, 현재 북쪽 노스쇼어 매장으로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더보기

IT 컨설턴트(Consultant), 정철

댓글 3 | 조회 2,074 | 2019.07.23
후배들이 직업을 선택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제 5회 진로 정보의 날 행사>에 순수하게 스피커로 참여했다. 뉴질랜드 이민 사회에서 힘들게 걸어온 이… 더보기

오클랜드 한국학교

댓글 0 | 조회 1,533 | 2019.07.23
현재 3개교 600여명 학생들, 매주 토요일 각 학교에서 수업​오클랜드 한국학교는 1995년 설립되어 교민 지역사회의 교육기관으로써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학년별로 교육의… 더보기

파인허스트 주니어 학생회장(Head Girl), 장 은진

댓글 0 | 조회 2,748 | 2019.07.09
아직은 어린 학생이지만 주어진 시간이 허락되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서 도전한다. 하지만 도전의 목표가 항상 1등은 아니다. 때로는 좌절과 실패의 연속으로 실망도 하지만 내가 목표로… 더보기

오클랜드 문학회, 문학인 초청 강연회

댓글 0 | 조회 764 | 2019.07.09
마음의 오지’ 이문재 시인 ‘피었으므로, 진다’ 이산하 시인오클랜드 문학회에서 주최하는 문학인 초청 강연회가 지난 6월 27일(토) Te Manawa 도서관(Library Hine… 더보기

의료인의 봉사와 도전의 삶, 성주현

댓글 0 | 조회 1,706 | 2019.06.25
중년의 나이이지만 봉사와 도전으로 삶을 살아가는 의료인이 있다. 의사의 직업으로 삶을 산다는 것은 편안함도 있지만 많은 스트레스와 새로운 의학에 대한 압박을 받는다. 환자들과 소통… 더보기

세계 랭킹 1위를 도전하는 주니어 골퍼, 이 장현

댓글 0 | 조회 1,714 | 2019.06.11
뉴질랜드 골프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니어 남자 아마추어 골퍼가 있다. 16세의 어린 나이 이지만 3개의 공식 뉴질랜드 코스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 무서운 아마추어 골퍼이다. 아카라나… 더보기

재능교육,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1,546 | 2019.06.11
정확하게 진단, 꼼꼼하게 처방하는 스스로 학습시스템 재능교육 뉴질랜드 지사는 약 24년 전인 1995년 이민 초기에 가정방문 학습으로 뉴질랜드에 사업을 시작하였다. 약 20년간 재… 더보기

한국문화와 한글을 사랑해요, 허예나

댓글 0 | 조회 2,082 | 2019.05.29
2살의 나이에 뉴질랜드로 이민을 왔지만 한글과 한국문화에 대해서 거부 반응이 없다. 유치원 부터 1주일에 한번 배운 한글학교의 교육과 부모님이 알려주신 한국문화가 전부이지만 한글과… 더보기

재 뉴질랜드 상공인연합회

댓글 0 | 조회 1,001 | 2019.05.29
재 뉴질랜드 상공인연합회는 뉴질랜드 지역의 한인 상공업계를 대표하여 그 권익을 대변하고 회원에게 기술 및 정보 등을 제공하여 회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를 높임으로써 상공업의 발전… 더보기

주류사회(Main Stream) 진출의 징검다리 역할, 이학준 변호사

댓글 0 | 조회 2,130 | 2019.05.14
이민 1.5세대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 해지고 있다. 그들은 이민 1세대와 2세대를 연결하는 역할과 뉴질랜드 현지 사회에 한인들의 역량을 뿌리내리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이… 더보기

A&D 아트 스튜디오

댓글 0 | 조회 790 | 2019.05.14
생각을 열어 꿈의 세상을 실현시키는 입시명문 A&DA&D는 2003년 오클랜드 심장부인 퀸 스트리트(Queen Street)에 본점을 설립하고, 2015년 오클랜드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