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도전 한상영씨!!

언어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도전 한상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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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월 뉴질랜드 남섬, 북섬을 배낭 여행하면서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 반해서 오클랜드에 있는 이민성에 직접 이민 신청 서류를 제출했다는 한상영씨.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우리말로 된 동화책 읽기, 글 쓰기를 많이 좋아 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을 즐기게 되었고, 한국에 있을 때 전공한 영어와 함께 일본어 공부, 중국어 공부를 즐겁게 했다. 일본어는 아직도 일본인들과 자유롭게 의사 소통이 가능한 수준 급이다. 중국어는 지금 많이 잊어버려서 시간이 되는 대로 다시 한 번 공부를 시작해 볼 생각이라고 한다. 그녀는 언어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언어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도전을 계속 하고 있는 "서초영어" 한상영 씨! 언어에 대한 사랑과 도전 속으로 들어 가 보자.”
 
한국 최고의 영어강사

한국에서는 그 당시 최고의 학원이었던 강남 반포의 신한 학원, 노량진 정진학원 등에서 영어 강의를 하고 이민 오기 직전에는 분당에서 직접 학원을 운영했다. 금성 출판사의 수능 외국어 영어 ‘Big Bang’을 쓰고 수능 독해 집인 ‘Go Speed Reading’과 듣기 평가 집 ‘Go Listening’을 썼으며, 월간 샘터에 ‘Talk, Talk, Talk’이란 칼럼을 쓰기도 했다. 또한 DSN(두산) CATV에서 영어를 강의하기도 했다. 얼마 전에는 Auckland University ELA에서 Cambridge 대학 주관의 CELTA를 공부하여 제 2 외국어로 영어를 공부하는 성인들을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곳에서 많은 외국인들(스페인, 멕시코, 러시아, 일본, 중국 등에서 뉴질랜드로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온 사람들)을 가르쳤다. 앞으로 외국인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학원에서도 학생들을 가르쳐 볼 계획을 갖고 있다.
CELTA과정을 공부한 이유는 자격증 보다는, 지난 25년간 한국과 뉴질랜드에서 영어를 가르쳐 왔지만, 가르치는 방법과 내용에서 잘못되거나 놓친 부분은 없는 가를 점검해보고 싶었다고 한다. 그 결과 98%정도는 올바른 방향과 내용으로 가르쳤다는 것을 확인했다.

영어를 위해 시간을 투자 하자!

“You should pay the piper.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대가 없이는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노력하고 대가를 지불하고 얻은 ‘능력, 재산, 삶의 지혜’만이 진정한 나의 것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에서도 마찬가지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어느 것도 쉽게 얻을 수 없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게 되어 유감스럽기는 합니다만, 그것이 진리입니다. 단어 암기도 안하고, 문법 공부도 안하고, 에세이 쓰기 연습을 열심히 하지 않고, 거기에 책을 읽는 것 조차 싫어하면서 영어를 잘하는 학생들은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교민 여러분들께서는 공부를 위한 영어가 당장 필요하신 것은 아니지만 본인의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영어 공부가 기초로 되어야 한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간단히 물건을 사고, 팔고, 카페에서 음식이나 음료를 주문하는 정도의 영어로도 만족하시고 살아갈 수도 있지만, 때때로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라든가, 나의 의사를 분명히 표현해야 할 때 영어가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어 보신 일들이 종종 있으실 겁니다. 그럴 때 속 시원히 말할 수 있으려면, 단어도 많이 알아야 하고, 알맞은 문법 지식에 기초된 제대로 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하겠지요.
김재석 원장님이 쓰시고 지학사 출판사에서 출판한 ‘English Grammar Alive’는 영어와 한국어로 중요한 grammatical structure를 잘 설명해 놓았습니다. 현실적으로 영어를 사용할 때 어떤 표현이 정중한(formal) 표현이고 어떤 표현이 형식을 갖추지 않고 편하게 사용하는(informal) 표현인지, 심지어 American English와 British English의 차이점까지 구분하여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학생들은 말할 것도 없고 교민 여러분들이 영어 공부를 하시기에 좋은 책일 것입니다.

 
학생들에 영어 교육을 위해 부모님들이 도와야 한다.

학생들의 영어 공부를 위해서는 영어의 모든 영역, 즉, vocabulary, grammar structure에 기초한 reading, writing, listening, speaking 모두의 균형을 갖춘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자신의 영어 실력을 균형 있게 갖추지 못하고 있다면 공부하는 과정 중에 언제든 그 실력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작년 말에 저는 과연 내가 가르치고 있는 영어 교육 방식이 적절한 방식인가를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기 위해 영국 Cambridge 대학에서 주관하는 제 2 외국어로 영어를 공부하는 성인 학생들을 위한 교사 자격증을 주는 CELTA 코스를 Auckland University ELA에서 마쳤습니다. 영국식 영어 교육 방식으로 가르치는 이 코스에서는, 하나의 grammatical structure를 중심으로 vocabulary, reading, listening, writing 학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결국, 한 chapter안에서 영어 공부의 모든 분야를 다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CELTA 선생님들은 grammatical structure를 중심으로 네 가지의 영어 공부 영역을 앞 뒤에서 가르쳐서 통합적인 영어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 합니다. 보통은 한 가지의 grammatical structure가 반복해서 나오는 listening, reading, grammatical structure, speaking, writing등의 순서로 한 chapter 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reading만 하는 영어 공부, speaking과 listening만 하는 영어 공부, 또는 문법에 맞는 제대로 된 문장을 쓸 수 없는데 essay writing만을 공부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 방법이라는 결론이 됩니다. 통합적인(integrated) 영어 교육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겠지요. 한 가지 더 덧붙인다면 학생들이 많은 글들, 다시 말해서 원어민들 중에서 훌륭한 문장가들이 쓴 좋은 글들(authentic reading materials)을 읽도록 부모님들께서 독려해 주시면 훨씬 빠르게 영어 실력을 향상 시켜 나갈 수 있을 것 입니다.

취미 활동보다 책 쓰기에 전념

이민 초창기에는 골프를 열심히 쳤었고, 그 다음에는 낚시의 매력에 빠져서 세월 가는 줄 모를 정도로 낚시를 좋아했었습니다. 그러나 몇 년 동안은 꽃과 나무를 돌보는 일에 빠져있었습니다. 한국에 한 달 반 다녀와서 보니 나무들이 너무 많이 자라고 정리가 안되어서 정원 정리를 하느라 바빴습니다. 요즈음은 한국 최고의 학원 메가스터디의 ‘메가북스’와 수능 독해 책, 문법 쓰기 책, 그리고 어휘 책’ 세 권을 계약하고 올해 안에 출판하기로 해서, 김재석 원장님과 책을 쓰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취미생활 하기에는 너무 바빠서 당분간 책 쓰는 일에 전념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독교정신, 사랑을 위한 삶

크리스찬으로 살면서 기독교의 정신인 사랑을 전하는 일에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늘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언젠가는 제가 가진 능력과 시간을 누군가를 위해 내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지나고 있을지라도 포기하고 실망하지 마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인생의 맨 밑바닥에 있다고 느껴진다면, 그 다음에 갈 길은 올라가는 길 밖에 없지 않을까요? 다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부지런히 준비하고 살아간다면, 내 앞에 기다리고 있는 행복을 누리게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Every cloud has its silver lining.(모든 구름은 은빛 테두리를 갖고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구름 뒤에는 태양이 찬란하게 빛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글,사진 : 김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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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잇는 한인의 뿌리와 미래, 조이플 오케스트라, 김 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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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라는 만국 공통어를 통해 뉴질랜드 땅에서 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우리 아이들의 뿌리를 찾아주는 특별한 음악 단체가 있다. 바로 조이플 오케스트라다. 이들은 매년 개최하는 정기 연주회와 양로원 위문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인 사회와 뉴질랜드 현지 사회를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케스트라는 한인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과 악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음악을 기반으로 한 … 더보기

주뉴질랜드대사관, '현지인 한국 인식도'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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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TA 10주년 맞아 한국 호감도 상승, 'K-치킨·영화'에 푹 빠졌다… "... - >한국과 뉴질랜드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10주년을 맞아 실시된 현지 설문조사에서 뉴질랜드 국민들의 한국에 대한 ‘문화적 친밀감’과 ‘경제적 신뢰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주뉴질랜드대사관은 최근 현지 여론조사 기관인 ‘Rangahau Aotearoa Research New Zealand’에 의뢰하여 뉴질랜드 성인… 더보기

서예는 내 삶의 호흡이자 일상, 이 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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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처음 잡은 붓 한 자루의 인연을 타국 땅 뉴질랜드에서도 30여 년간 묵묵히 이어온 이가 있다. 10여 년 전부터는 ‘행복누리 아카데미’의 서예 교사로서 한인 사회에 묵향을 전하고 있는 산정, 이정봉 서예가가 그 주인공이다. 이제 서예는 그에게 단순한 취미나 특별한 예술 활동을 넘어, 숨을 쉬듯 자연스럽게 뉴질랜드에서의 ‘일상’ 그 자체가 되었다. 건강이 허락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결코 붓을 놓지 않겠다는 이 정봉 … 더보기

오클랜드 그래머스쿨 수석 졸업, ‘DUX’ 수상자, 김 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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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그래머스쿨(Auckland Grammar School), 2025년도 수석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영예이자 학교의 전통과 명예를 상징하는 DUX(B.F. Cornell Prize)이 한인 유학생에게 돌아가는 영광을 얻었다. 2022년 11학년으로 입학한 유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놀라운 학업 성취를 이루어냈으며, 꾸준한 성실함과 노력으로 모범적인 학교 생활을 보여주었다. 그는 최종 A레벨 시험에서 400점 만… 더보기

"2025 한인의 날(Korean Day)"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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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클랜드에서 한국의 매력 발산, 뉴질랜드 최대의 한인 축제" - >뉴질랜드 최대의 한인 축제 한마당뉴질랜드 최대의 한인 커뮤니티 축제인 “2025 한인의 날(Korean Day)” 행사가 지난 12월 6일(토), 오클랜드 노스쇼어 이벤트 센터 대강당(Eventfinda Stadium)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클랜드 한인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한국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풍성한… 더보기

“인생은 70부터”… 세계 챔피언’ 쾌거! 최 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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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60부터가 아니라 70부터”라는 말을 실감 나게 하는 한인이 있다. 최창호(70세) 보디빌더가 ‘2025 ICN 월드 챔피언십(ICN World Champion)’ 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세계 챔피언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달성했다. 일흔 살(7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기와의 싸움인 식단 관리와 힘든 훈련량을 이겨낸 최 선수는 하루에 6시간 넘게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이번 세계 챔피언 대회에서 금… 더보기

KB Chicken, 한국식 치킨 전문점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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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치킨 전문점 ‘KB Chicken(Korean Best Fried Chicken)’이 지난 11월 3일, 오클랜드 글렌필드에 문을 열었다.완벽한 ‘치맥’ 경험을 위한 최적의 입지KB Chicken의 또 다른 매력은 진정한 한국식 ‘치맥’ 문화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입지를 자랑한다는 점이다. 매장 바로 옆에 자리한 ‘POSTMAN Bar’에서 갓 튀겨진 KB Chicken을 주문하면 배달도 가능하다. 치킨의 바삭…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을 선택한 한국 치과의사, 안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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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톨릭대학교 외래교수로 활동했던 안현 치과의사. 그러나 뉴질랜드에서 치과의사 자격을 인정받는 데는 꼬박 4년의 기간이 필요했다. 먼저 뉴질랜드와 상호 인정 시스템이 있는 영연방 국가인 캐나다에서 치과의사 면허를 취득하고, 미국 치과의사(Board 1 자격)까지 취득한 후에야 뉴질랜드에서 치과의사로 활동할 자격을 받을 수 있었다. 뉴질랜드 아내를 맞으면서 줄곧 뉴질랜드에서의 생활을 꿈꾸며 노력했던 그는 지난 10월 중순 드디… 더보기

2025 한마당 페스티벌, 오클랜드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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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문화와 자부심을 전 세계로, 학생 주도의 문화 교류의 장 마련" - >2025 한마당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18일, 오클랜드 한국학교(교장 최인수)가 재외동포청의 후원을 받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문화와 자부심을 세계로 확산시키는 학생 주도의 문화 교류의 장이었다.최인수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분들, 그리고 지역사회를 아끼는 분들이 함께 모인 문화… 더보기

뉴질랜드 ‘첫’ 단독 공연 개최…한국 진출 시동, 이네퍼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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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7년간 활동해 온 한인 싱어송라이터 이네퍼루카스(Ineffa Lucas, 본명 장우진)가 데뷔 이래 첫 단독 공연을 오는 11월 22일(토) 오클랜드(Galatos)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그의 7년간 음악 여정의 결실을 총망라한 특별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한국 가수 픽보이(Peakboy)와 세지(SEZI)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며, 로컬 랩 대회 ‘RAP1000’ 우승자인 유한(Yuha… 더보기

K-POP 댄스, 'K BEAT NATIO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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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의 발전위상, 다국적 대회로 발전, 대회 무대 빛내" - >청소년 K-POP 댄스 경연대회 ‘2025 K BEAT NATIONALS’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뉴질랜드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K-POP 경연대회로, 다양한 연령대와 팀이 참가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다. 이번 대회에는 오클랜드의 3대 K-POP 전문 학원인 JSW, CHOI DANCE, EN BEAT 학… 더보기

대한민국 순항훈련전단, 미래 장교의 핵심 훈련, 박 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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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의 훈련함 ‘한산도함’이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입항했다. 해군사관학교 80기 사관생도 138명을 포함한 약 400여 명으로 구성된 이번 훈련단은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참전국 대상 보훈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임관을 앞둔 사관생도들은 105일간 9개국 10개 항을 항해하며 실전 훈련과 국제 교류를 통해 미래 해군 장교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 오클랜드에 입항한 한산도함, 박무송 소령을 만나 보… 더보기

K-POP 댄스, ‘K BEAT NATIONALS’ 우승, 박 선유

댓글 0 | 조회 2,084 | 2025.10.14
세계적인 K-POP 열풍 속에서 뉴질랜드의 위상을 확인시켜 준 댄스 경연대회 ‘K BEAT NATIONALS’가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 대회는 모든 연령과 배경의 K-POP 팬들이 모여 뉴질랜드 전역의 댄스 실력을 선보였으며, 한인 학생보다 현지인 참가자가 더 많은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번 대회에 13명으로 구성된 팀 ‘EnCore’로 참가해 K-HIGH 부문 우승(1st place)을 차지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자… 더보기

SOL 유학 이민 컨썰팅

댓글 0 | 조회 1,101 |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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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소통하는 한인들, 조이플 오케스트라, 강 지영

댓글 0 | 조회 1,589 | 2025.09.24
음악을 통해 한인들은 물론 지역 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한인들이 있다. 주니어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모여 음악으로 교감하고 성장하는 왕가레이, 조이플 오케스트라다. 오는 9월 창단 연주회를 앞두고 있으며 이민자로서 두 문화를 품고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음악이라는 언어로 자긍심을 심어주고 지역사회와 활발하게 문화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 아름다운 음악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핵심 멤버 중 한 명인 강지영 총무 겸 첼로… 더보기

2025 드림하이 멘토링 워크숍, 오클랜드 한국학교

댓글 0 | 조회 709 | 2025.09.24
< - " '오클랜드 한국학교 주관, 재외동포청 후원, 학생들의 기획과 운영' …"->제 11회 드림하이 멘토링 워크숍 성황리 마무리되면서 많은 박수와 응원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오클랜드 한국학교(최인수 교장)가 주관하고 재외동포청이 후원했다. 이번 워크숍은 개교 30주년 기념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학생 주도의 기획과 운영으로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의 기획과 운영으로 참여 높혀올해 11회를 맞이하는 드림하이… 더보기

오클랜드 한국학교, 30년 역사를 품은 순간들! 이 수희

댓글 0 | 조회 2,554 | 2025.09.09
뉴질랜드, 한인 교육의 산실인 오클랜드 한국학교가 개교 30주년을 맞아 뜻깊은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인 2세들에게 우리말과 문화를 전하며 민족 정체성 함양에 힘써온 한국학교의 발자취는, 많은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30년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교사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한국학교가 존재할 수 있었다. 그 특별한 순간들을 기념하며, 오랜 시간 동안 … 더보기

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 22기, 후보자 신청 받아

댓글 0 | 조회 1,372 | 2025.09.09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 협의회(회장 오창민)가 지난 8월 16일 토요일, 오클랜드 파넬 로즈파크 호텔에서 지난 2년의 활동을 결산하는 해단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오클랜드 총영사와 한인회장 등 40여 명의 초빙인사와 위원들이 참석하여, 참전용사비 헌화 및 참배로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되새겼다.오창민 회장, 감사와 응원 당부오창민 회장은 “지난 2년간 함께 고민하고 활동해 준 모든 자문위원께 진심으로… 더보기

뉴질랜드 건축시상식 은상수상, 이 상민

댓글 0 | 조회 2,461 | 2025.08.26
뉴질랜드 건축 시상식 ‘2025 House of the Year’에서 은상을 수상한 한인 건축가가 있다. 오클랜드 리뮤에라 고급 주택을 완벽하게 시공하며 뉴질랜드 최고 권위의 건축상을 거머쥔 한인 건축가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번 수상은 한인 건축가들이 탁월한 기술력과 지속 가능한 건축 철학을 갖춘, 믿을 수 있는 건축 브랜드임을 증명했다. 뉴질랜드 건축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이상민 프로젝트 메니저(J&K … 더보기

한인 '이민 1세대'를 위한 전용 양로원 개원

댓글 0 | 조회 2,208 |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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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시대, 순수 미술의 가치를 지키는 열정, 최 예린

댓글 0 | 조회 3,094 | 2025.08.12
미술과 음악, 모든 것이 인공지능(AI)과 컴퓨터 그래픽으로 재창조되는 시대. 하지만 디지털 기술이 주도하는 현대 미술의 흐름 속에서도 손으로 직접 그리는 순수 미술의 가치를 굳게 믿고 있는 한인 학생이 있다. 현재 순수 미술 대학 입학을 목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는 자신의 선택에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고 한다. 오히려 이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예술가로서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고 믿는다. 그는… 더보기

해우드(Harewood Golf Club)롯지(Lodge), 크라이스트처치

댓글 0 | 조회 1,518 | 2025.08.12
< - "‘크라이스트처치의 자연 속 휴식, 골퍼부터 비즈니스 고객까지, 맞춤형 숙박"->해우드 롯지는 뉴질랜드 남섬의 대표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에 위치한 특별한 숙소다.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단 7분 거리에 있는 해우드 골프 클럽(Harewood Golf Club) 내에 자리해 울창한 숲과 드넓은 골프장 전망을 자랑한다. 해우드 롯지는 골프 여행객은 물론, 조용하고 경치 좋은 곳에서 편안한 휴식을 원하는 모든 이들… 더보기

연세농구, 뉴질랜드 농구의 미래를 이끈다! 김 준하

댓글 0 | 조회 2,341 | 2025.07.22
뉴질랜드 한인 농구 클럽, 연세농구교실에서 코치로 활약 중인 한인이 있다. 그는 뉴질랜드 7학년부터 7년 넘게 연세농구교실에 활동했으며, 킹스 컬리지 재학 중 시니어 대표 농구선수로 2년간 발탁되는 등 뛰어난 농구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대학 시절부터 현재까지 연세농구교실 코치직을 겸하며 후배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코치로서 지도하는 동시에 현재 아마추어 리그에서 선수로도 활동하며 농구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더보기

피지오 커넥트(Physio Connect)

댓글 0 | 조회 1,166 | 2025.07.22
< - "‘한인 물리치료사, Podiatrist, 최신 물리치료를 누구나 쉽게"->Physio Connect는 모든 뉴질랜드 사람들이 최신 임상 근거와 치료법에 기반한 전문적인 근골격계 진료를 공평하게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믿음 아래 시작됐다. 의료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새로운 정보와 기술, 더 효과적인 치료법들이 계속 등장하는 만큼, Physio Connect는 늘 그 변화의 최전선에서 최신 치료를 제공하고자 노… 더보기

스포츠 물리치료사, 매 순간 긴장과 보람이 교차, 박 태중

댓글 0 | 조회 2,766 | 2025.07.08
스포츠 팀 물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이 있다. North Shore Rugby FC Women’s팀의 공식 물리치료사로 활동하며 스포츠 부상 치료와 예방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환자들의 일상생활과 스포츠 활동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력하는 한인 물리치료사이다. 환자들에게 맞춤형 물리치료를 제공하며, 정확한 진단과 함께 도수 치료, 그리고 운동 치료를 기반으로 근골격계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