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2일(목) 타카푸나 B:HIVE서 진행 예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 협의회가 오는 3월 12일 한반도 평화와 통일 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회가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곽상열 뉴질랜드 협의회장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 재외동포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강연회는 민주평통 사무처장과 함께 우리 정부의 한반도 정책을 뉴질랜드 동포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소통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곽 회장은 한반도 평화에 관심 있는 뉴질랜드 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방용승 사무처장 뉴질랜드 공식방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방용승 사무처장이 오는 12일 뉴질랜드를 공식방문한다. 이번 방문 기간 중 뉴질랜드 동포사회를 대상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 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회가 개최된다. 이번 강연회는 한반도 정세와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을 공유하고, 해외 동포사회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일정은 오는 3월12일 5시30분, 타카푸나 B:HIVE (72 Taharoto Rd, Takapuna)에서 진행된다.
뉴질랜드, 한인 누구나 참석 가능
지난 12월 69명의 자문위원들과 출범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협의회는 이번 강연회에 뉴질랜드 교민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한다. 동포사회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는 공개 강연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행사 준비를 위해 참석을 원하는 분들께서는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사전 등록해해야 한다. 이번 강연회회를 통해서 평화통일 뉴질랜드 협의회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재외동포사회의 역할을 함께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전세계 자문위원, 22,824명 활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의 헌법기관으로 대북정책에 관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들을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 지역회의와 228개 시·군·구 지역협의회, 해외 137개 국가에 자문위원을 두고 활동한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은 국내18,787명(직능대표 15,721명, 지역대표 3,066명), 해외4,037명(137개국 재외동포대표) 총 22,824명이 활동하고 있다.
<민주평통 통일정책 강연회 >
일시: 3월 12일(목) 오후 5:30분
장소: B:HIVE (72 Taharoto Rd, Takapuna)
참여신청: https://forms.gle/cXacc2X6mM1aTVwL7
김수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