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ilvy NZ 지사, 웹 개발자 유솔씨

Ogilvy NZ 지사, 웹 개발자 유솔씨

0 개 7,636 김수동 기자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자기 적성을 찾아 취업에 성공한 교민 유솔 씨가 있다.
어려서 부터 시작한 발레를 시작으로 수 많은 직업군에 도전과 실패의 연속을 통해서 소중한 자기 적성을 찾았다고 한다. 그녀는 많은 도전과 실패가 없었으면 아마도 지금에 나를 찾지 못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현재 세계 10대 광고 대행사 중 하나인, Ogilvy 뉴질랜드 지사에서 “컴퓨터 웹디자이너 / 웹개발자(web designer / developer)”로 일하고 있는 교민 유솔씨를 만나 보았다. 

2003년 1월 10일 서울 출발 , 1월 11일 오클랜드에  도착했다. 오클랜드에 도착 하자 마자 Takapuna Grammar School 5th form 으로 입학했다. 뉴질랜드에 처음 도착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영어는 정말 없었다. Hi, hello 이런 단어 말고는 입에서 나올 수 있는 영어는 하나도 없었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뉴질랜드학교 첫날, 정말 많이 울고 부모님을 많이 원망 했었다. 그때는 정말 비행기표를 몰래 사서 한국으로 도망갈 궁리를 한적도 있을 정도로 처음에 적응을 잘 못했었다. 학교 수업시간에도 단 10% 도 알아듣지 못하고 칠판만 처다 보고 한숨과 함께 멍 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정말 힘들게 학교 생활을 했다. 수업시간에 알아듣지 못해서 주변 한국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다 떠든다는 오해로 교실에서 혼난적도 몇 번 있었다. 그러면서 2년 정도 지난 어느날 내가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정말 신기 했다. 그래도 수업시간 출석부를 부를 땐 항상 가슴이 콩닥콩닥 했다. 그 당시를 생각하면 자신감을 많이 잃고 모든 일에 소극적인 대응으로 우을증 비슷한 것도 겪고, 정~말 유난히 뉴질랜드 적응에 많은 고생을 했다.

내 것을 찾기 위한 실패의 연속
직업에 대한 도전과 실패는 한국에서 무용을 배우면서 시작 되었던 것 같다. 한국에서 배운 무용의 연속을 위해 뉴질랜드에 와서는 발레전공으로 현지 Royal NZ Ballet 에 단원으로 입단하는걸 목표로 삼았었다. 그로인해 남섬에있는 International Ballet Academy 에서 풀타임으로 발레를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어느날 발을 다친 후 2주 가량 꼼작 없이 수업만 지켜보면서 느꼈다. “이렇게 한번 다치면 발레는 할 수 없는 일이 였구나” 많은 고민 속에서 내린 결정으로  발레리나의 꿈을 포기 했다. 다시 Auckland로 올라왔다. 다시 올라와서는 7th form 으로 학교를 들어가게 되었는데, 이미 학교가 반학기 이상 지난 후여서 점수를 채우는데 많이 고생했을 했다. 다행이도 대학 입학자격은 나왔고 University of Auckland 에 Bachelor of Performing Arts (Major in Popular Music) 에 지원했다. 7학년 말이 될 무렵 음악을 해야겠단 생각으로 지원하게 되었고 오디션은 랩을해서 합격했다. 하지만 당시 영주권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던 상태라 (교육비의 큰 차이로) 학교를 미루게 되었고, 미루는 기간 1년을 쉬게 되었다. 쉬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하면서 다시 발레의 미련을 버리지 못 하고 발레선생님의 길을 걸어보고 싶단 생각에 AUT 에 Dance 학과에 진학하게 되었다. 그러나 실기보다 필기가 많았던 탓에 애를 많이 먹었고, 결국 학과를 옮기게 되었다. 지금도 내가 왜 그걸 다시 했는지 모르지만 Chinese 전공으로 AUT 에서 1년 동안 공부를 했다. 1년 공부를 하면서 나에 대한 관심사가 디자인이라는걸 알았다. 물론 이 선택도 결코 100% 완벽하진 않았다. 또다시  AUT에 Bachelor of Fashion Design 으로 진학하게 되었다. Fashion design 을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먼지 알러지 였다. 알러지 때문에 가위질 재봉질은 별로 흥미를 사지는 못했다. 그러면서 점점 Photoshop 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Semester 1 이 끝날무렵, 나는 결심을 하고 현지에서 취직률이 가장높은 Media Design School 에 지원해서 Diploma of Graphic design 을 공부했다. 하지만 Graphic design 으로서만 살아남기엔 그당시에 industry 실정이 좋지 않았고, 정말 큰 맘먹고 (학비가 비싼관계로..) Digital media 를 1년 더 공부했다. 학교 졸업전 3개월 전부터 지인의 소개로 Innovaid 에서 flash application 을 만드는 파트타임 잡을 얻게 되었다. 아침에 9에 시작해서 12시까지 일을 하고 점심 먹고 1시부터 5시까지 학교 생활을 매일매일 했다. 다행이 그 경력으로 졸업직 후 바로 Tailor 다자이너 회사에 Web developer 로 취직이 되었고 현재는 Ogilvy 에서 Interactive designer / web developer로 일하고 있다.

대학교대신 직업 전문학교를 선택
나는 항상 전문적인 분야에 있어서는 대학교가 꼭 필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왔다. 내가 얻을 수 있는 것과 확실히 배우고 싶은것이 뚜렷하고 또 그 생각을 뒷바침 해줄 수 있는 곳 이라면 어디라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다. 나의 최종목표는 취업이였기 때문에 취직을해서 실질적인 경력을 쌓는 것이 가장 첫번째라고 생각했다. 내가 최종 선택한 MDS(Media Design School) 은 내가 정말 원하던 학교였다. 그래서 2년을 정규대학 4년과 대등 학과과정을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현재 근무하는 Ogilvy 회사 소개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오클랜드에 있는 광고회사이다. Parnell에 위치한 Ogilvy 회사를 간단히 소개를 하면 Ogilvy & Mother Worldwide 에 뉴질랜드 지사 이다. Ogilvy & Mother 는 현재 세계 10대 광고 대행사 중 8번째로 큰 광고대행사이다. 해외에 125개국 497개 지사가 있고 16,000정도 되는 직원이 있다. 오클랜드 회사엔 대략 200명 정도 되는 직원이 있다. 내가 근무하는 부서는 Interactive department,주로 online marketing, web development 그리고 각종 online applications 를 만들기도 하며 Face book 이나 스마트폰 앱등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회사 자체내에서 왠만한 큰 클라이언트들이 원하는것들을 모두 충족시켜줄 수 있는 규모로, Photography에서부터 TVC 까지 커버할 수 있는 큰 인력을 자랑하는 대형 회사이다.

많은 도전과 실패 두렵지 않아
사실 나는 취업하는 가운데 많은 실패를 거듭했지만 정말 운이 많이 따랐다. 취업까지에 힘들었던 점은 따로 많이 없었던 것 같다. 오히려 학생때 알바를 구한다고 CV를 50장씩 뽑아서 두발로 뛰어다녔을 때가 더 고생 이였다. 지금 Ogilvy 에서 일하기 직전에 한번 난감한 일이 있긴 했었다. 내가 Tailor를 다니다가 북쪽에 다른회사의 인터뷰를 본 후 계약서에 사인만 앞둔 상태에서 우연히 지인 소개로 Ogilvy에서 잡오퍼를 받게 되었다. 내가 항상 원하던 큰 광고회사 중 하나였기 때문에 꼭 들어가고 싶은 마음에 다른쪽 오퍼를 거절했었다. 정말 공손하게 사과했지만 엄청 혼났다. -_- 하지만 후회는 전혀 없었다.

뉴질랜드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교민 학생들에게
이것저것 모두 다 해보고 마지막에 찾은 진로라서 나는 정말 더 열심히 했다. 정말 열심히 하는게 최선인 것 같다. 항상 준비되있는 것도 중요한 것 같고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가 온다” 라는 말을 이번에 많이 실감했다. 또 자신이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내가 취직을 목표로 삼아 전문학교에 간 것처럼 분명 다른것들에 중요성을 더 두고 있을 수도 있다.
나처럼 취업이 목표인 교민 후배들은, 미리부터 현지 회사들의 흐름이나 유행, 선호하는 스킬셋 이런것에 관심을 두고 또 자신이 꼭 일하고 싶은 회사 목록을 뚜렷한 목표를 세워가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 하면된다 .. 할 수 있다…. 한다면 한다”. 라고 나에 어머니께서는 언제나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할 수 있다고 격려를 해 주시고, 내가 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또 진로 방향 전환을 하고자 할 때도 변함없이 나를 믿고 많은 격려를 주셨다. 수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지만 그 과정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추천도서 : 바보들은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말한다.

글, 사진: 김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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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초 승부사, 뉴질랜드 챔피언, 이연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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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눅에 새로운 미용전문 토탈샵, “헤어 이야기”매장이 오픈 했다. 120 번지 써니눅 쇼핑타운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카운트다운, 우체국, 약국 그리고 한인 업소가 함께 있다. 헤어 이야기 미용실은 오픈 하면서 몇 가지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자 최대한 노력했다. 우선 주차장 그리고 쾌적한 환경을 염두에 두고 매장을 선택 했다. 또한 실내가 200 스퀘어로 오클랜드에서 보기 힘든 넓은 영업공간으로 모던하고 세… 더보기

회오리 감자, 키위 입맛을 사로 잡은 최선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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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 대학에서 한국인으로 유일한 카운셀러를 맏고 있는 김윤숙씨가 있다. 일반적으로 학교 카운셀러 하면 학생 서비스 업무가 주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그녀가 해온 주 업무는 단순한 상담이기 보다는 책임맡은 국가의 리서치및 잠재성을 파악하고 그 특수성과 문화에 알맞는 아이디어를 내고 마케팅을 하는 전문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정부의 교육 정책에 민감해야 하며 새로운 내용및 개정법들을 계속 숙지하지 않는 한, 이 분야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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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회사 "월드넷 이사" 제이 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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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블랙 박스 전문 한인 업체 Goodinfo Holdings LTD는 지난 2년간 차량용 블랙박스의 필요성과 유용성을 뉴질랜드 교통당국과 뉴질랜드 시장에 알리고 공급하기 위해 꾸준히 준비해온 업체로써 현재 뉴질랜드에 공급하고 있는 모델중 ‘4채널 Cozy 모델’로 한인업체로서는 최초로 NZTA의 택시용 차량블랙박스 공급 승인을 받았다. 차량용 블랙박스란? 차량용 블랙박스(정식 명칭은 자동차용 영상 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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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전문 법무 법인, 김용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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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4주년, 교민자녀들을 위한 문화교육 올해 개교 14주년을 맞이하는 한민족 한글 학교는 교민 자녀들의 한국어와 한국 문화 교육의 장으로 굳건히 뉴질랜드 에서 뿌리를 내리고 있다. 지난 5월 3대 한민족 한글 학교 교장으로 김종연씨가 취임 했다. 교민 어린이들이 한글을 읽고 쓰는 능력에 참 개인 차가 많다. 일주일에 한번 나와서 공부하다 보니 한글 깨우치기에 어려움이 많다. 올해부터 특별히 한글을 읽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한… 더보기

남십자성 어린이 예술단 단장, 신현국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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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방송국 생활에서 배운 경력으로 그 동안 뉴질랜드 사회에 한국 문화, 음악을 알리고 소개하는데 앞장서 온 교민이 있다. 1996년부터 2003년까지 한국가곡의밤, 행사를 기획 하면서 한국의 유명성악가 (박인수. 백남옥. 이재환. 김신자 엄정행. 정학수 교수 등) 초청공연을 비롯해서 이곳 뉴질랜드성악가 (Mary Aston. LindenLoader Katherine Austin.) pianist- Katherine Au… 더보기

우리엔젯 유학원-한국,미국대학 입학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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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쇼어 프리미어 야구단 감독, 조충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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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가 처음 출범한 1982년 해태 타이거즈 창단 선수로 맹활약 했던 조충렬 선수가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살고 있다. “신일중, 선린상고, 연세대학교, 해태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엘지 트윈즈, 한화 이글스” 그가 걸어온 26년 야구 인생 야구단 이름들 이다. 야구단 이름만 보아도 그의 야구 인생을 짐작 할 수 있을 정도로 최고의 야구단에서 현역 선수와 코치로 활약을 했던 모두가 인정 하는 한국 야구를 빛… 더보기

탐방 인터뷰-MA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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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 회장 - 김주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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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인터뷰-Pulse Premier Football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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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se Premier Football Academy, 영국으로 축구 유학을 떠나는 교민1.5세대 학생이 있다. 현재 Form 6 Westlake Boys High School에 재학중인 16세 강필성 학생이다. 3살 때부터 축구에 관심 있었고 그때부터 공을 차기 시작했다는 강성필 학생은 7살이 되고 나서야 축구 클럽 Forrest Hill Soccer Club에 참가하여 축구경기를 뛰었다. Paul Seaman을 처음 만난… 더보기

중국어교수, 언어 마술사 이유진씨

댓글 0 | 조회 7,149 | 2011.09.27
고국 땅을 떠나 해외에 살면서 가장 많은 고민은 언어에 대한 이해 부족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뉴질랜드에서도 마찬가지로 대부분 교민들은 영어에 대한 끝 없는 노력과 시간을 요구하는 골치덩어리 이지만 반드시 넘어야 할 숙제 이기도 하다. 하지만 언어에 대한 영역을 마음대로 넘나드는 교민1.5세대 이유진씨가 있다. 현재 오클랜드 대학에서 중국어 언어학 전공 석사 (Master of Literature)과정을 하며 학생들에게 중국어… 더보기

탐방 인터뷰 -아이삭 컨설팅-이민,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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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씨티 한 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주)아이삭 컨설팅 회사는 뉴질랜드 한인교민들에게 이민과 유학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상담, 가이드를 제공 하고 있는 이민, 유학 전문 컨설팅 회사 이다. 또한 수준 높은 서비스와 경쟁력 있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민, 유학 시장에서 각광 받고 있다.NZ공인 이민 박세옥 법무사(Full License No 200902292)주)아이삭 컨설팅 박세옥 대표는 NZ공인 이민 법무사(Full Lice… 더보기

한민족 한글 학교 교장, 김종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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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개교 14주년을 맞이하는 한민족 한글 학교는 교민 자녀들의 한국어와 한국 문화 교육의 장으로 굳건히 뉴질랜드 에서 뿌리를 내리고 있다. 지난 5월 3대 한민족 한글 학교 교장으로 취임한 교민 있다. 그는 평생을 가르치는 일만 해와 다른 것은 할 줄 아는 게 없다고 이야기하는 교육 워크홀릭 교민 김종연씨를 만나 보았다.한국에서 교사로 20년 동안 일했다. 교사로서의 참 맛, 보람을 느끼는 시점에서 사직을 하려니 무척 아쉬… 더보기

탐방 인터뷰 -수학+흥미+우수한 교습=참여하는 학생들A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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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G썬더랜드 수학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10학년 11학년 한국 학생들이 있다. 최다니엘, 권혜준, 권 혜원,김 혜림-,꾸준히 최고의 결과를 내고 있다. 수학은 일상 생활 속 전반에 영향을 끼치며 평생 직업의 기회로 연계되고 있다. 상상력, 개인의 관심 그리고 강점을 부각시키는 것이 ACG썬더랜드 칼리지 수학 프로그램의 중요한 기본의 하나이다. 10학년과 11학년 학생들은 캠브리지 IGCSE수학 과정을 배우고 있으며 칼리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