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여! 뜻을 펼쳐라" 장주영씨

"청소년들이여! 뜻을 펼쳐라" 장주영씨

0 개 4,430 김수동 기자




2012 글로벌 생각 나누기, “청소년들이여, 뜻을 펼쳐라” 뉴질랜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6일, 오클랜드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한인학생회 주관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행사를 진행 한다. 행사 주최측인 정치외교학과의 특색을 살려 현재 고등학교 학생들과 공유하고 또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국제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슈들에 대하여 토론 통해서 교민 후배들에게 보다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사회의 일원으로 도움을 주고자 한다. 참가 학생들은 다섯 가지의 주제 중(국제관계 (International Relations), 국제경제 (Globall Economy), 가난과 보건 (Poverty and Public Health), 환경 (Environmental Issues), 인권 (Human Rights)) 하나를 선택하여 개인 혹은 2인 이하의 그룹으로 15분 이하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여 발표하게 된다.
 
오클랜드 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한인학생회(AKPA)
오클랜드 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한인학생회(AKPA)는 2009년에 처음 창설되었다. 분명 같은 강의를 듣는 한국학생들이 있는 것 같고, 주위에 보면 정치외교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하는데 혹 같은 공부를 하는 한인 학생들을 만날 기회나 공간이 없어서 각자 홀로 공부하고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같이 공부하던 한국 친구와 주위를 수소문하면서 학생들을 모으기 시작했고 정치외교학을 공부하는 학생들과의 친목도모 및 학문적으로 상호간의 교류와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다. 2010년까지는 서로 알아가고 말 그대로 친목도모만을 위한 모임으로 유지를 해 오다가 2011년에 신입생들을 포함해 학생회 규모가 스무명 남짓한 규모로 커지게 되어 한인사회와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대외적인 행사를 해보고자 ‘제1회-청소년들이여, 뜻을 펼쳐라’ 라는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현재 오클랜드 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한인학생회(AKPA)회는 매주 정기적으로 스무명 남짓한 학생들이 모여 모임을 가지고 있는데 선후배간의 친밀한 관계를 가지기 위한 시간을 갖고 또한 학과에서 공부하는 여러가지 주제들에 대해 토의도 하면서 학생회에 소속된 학생 모두가 더욱더 즐겁고 학업에 유익한 대학생활에 도움을 주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청소년 들이여!  뜻을 펼쳐라” 행사에 참여를  
오클랜드 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한인학생회(AKPA)에서 2011년 모임을 하면서 대외행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생각을 나누던 중에 우리 학과의 특징을 살려 개최할 수 있는 행사가 없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오클랜드에 현존하는 많은 행사들을 둘러보니 학생들로 하여금 학문적으로 도전이 되고 그런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오클랜드에는 고등학생들의 경우 노래나 춤등 자신들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행사는 종종 있지만 대학교 입학 후 문과에 진학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고등학생때 국제적인 이슈나 사건들에 대해 좀 더 알게끔 도와주고 자신의 뜻과 생각을 다른 친구들과 나눌 수 있게끔 하는 행사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하여 고등학생들로 하여금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고 더 나아가 국제적인 안목과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개최해보면 어떨까 하여 작년 2011년에 “제1회- 청소년들이여, 뜻을 펼쳐라”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 행사는 학생회에서 선택한 5가지 대 주제(국제관계, 환경문제 등)중 참가자 학생이 택일 하여 본인이 직접 자료를 찾고 주제에 대해 조사하여 15분 미만의 영문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는 형식의 대회이다. 우승자는 각 참가자가 지불한 행사 참가비의 전액을 UNICEF(유엔아동기금)에 본인의 이름으로 기부하게 된다. 오클랜드에는 다소 낯선 행사이기 때문에 설왕설레 하면서 준비하였는데 작년에 개최된 첫 행사에 감사하게도 12명의 참가자가 참가하여 자리를 빛내주어 모두가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에도 행사가 개최되는데 9월 22일 첫 워크샵을 가졌고 행사 당일은 10월 6일 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facebook.com/nzAKPA를 방문하면 볼 수 있다.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정치외교학을 공부하는 한국 학생들을 수소문 한 후 처음으로 가졌던 저녁식사 때, 10명정도 학생들이 서로 처음 보는 자리여서 그런지 정말 어색하게 저녁식사를 했던 시간이 기억난다. 그게 벌써 불과 1-2년 전인데 그때만 해도 이게 될까.. 했던게 지금은 이렇게 규모 있는 학생회를 갖추게 되어 참 감사하고 뿌듯 하다. 작년 행사를 떠올리니 한가지 인상 깊었던 장면이 생각난다. 처음 준비하는 행사였기 때문에 여러모로 떨리고 행사 진행에 있어서 많이 조마조마 하였다. 그 긴장감과 설렘이 한 순간에 사라졌던 순간이 있었는데 프레젠테이션 행사날 당일 첫 번째로 발표했던 학생이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한 순간이었다. 행사를 준비하며 과연 고등학생들이 이런 주제에 대해 발표를 할 수 있을까.. 과연 고등학생들이 감당할만한 내용들일까.. 의구심을 가지며 준비 했는데 행사 첫 프레젠테이션부터 좌중을 압도하는 발표력과 내용으로 행사장 학생회 멤버 모두를 깜짝 놀래켰다. 그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고등학생들이 이런 행사를 원하고 있었구나.. 이 행사 앞으로 잘 꾸려서 계속 진행만 한다면 정말 교민 후베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했다..” 
또 인상 깊었던 참가자가 있었는데 폼 3 여학생이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선배들과 여러 대학생 언니오빠들, 행사장을 찾은 여러 어르신들 앞에서 15분 남짓한 시간 동안 자신 있게 발표하는 모습을 보며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게 이 학생에게는 정말 큰 경험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행사에서15분간 국제관계에 대해 프레젠테이션 발표해본 학생이 학교에 돌아가서 보통 고등학생들이 하게 되는 3분 스피치를 접하게 될 때 분명 이 행사에서 쌓은 경험이 도움이 되리라.. 하는 생각에 행사의 성패를 떠나서 이 행사를 시작하길 잘 했다 하는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뉴질랜드에서 공부하고 있는 교민 후배들에게 
 한마디 할 수 있다면 정말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된다. 나 자신도 대학교에 처음 법대로 진학을 했다가 정치외교학으로 옮겼는데 물론 그 시간이 쓸데없는 시간은 아니었지만 처음부터 정외과로 진학을 했다면 황금 같은 20대의 1-2년을 세이브 할 수 있었겠다 생각이 든다. 자신이 열정을 가지고 마음을 쏟을 수 있는 분야, 또한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남을 도와주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한번쯤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결정하는 시간이 참 귀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울러서 정치외교학과라는 학문에 대해서 딱딱하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공부 라는 선입견을 많이들 가지고 있는데 오히려 정외과는 실생활에 밀접한 부분들을 배우고 평소 알지 못했던 사회 내면의 깊숙한 것들을 배우기 때문에 공부를 할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지는 학문 이다. 대학진학을 앞둔 많은 고등학생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학과이다. 이제 기반을 제대로 갖춘 한인학생회도 있으니 많은 학생들이 정외과로 진학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다. 영상공부도 해보고 싶고 신학공부도 해보고 싶고 더 많은 나라들을 둘러보며 여행도 하고 싶다. 하지만 일단은 내년부터 취업을 해야 할 것 같아 이곳 저곳 천천히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가난하고 소외된 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마음을 나누는 NGO단체나 선교단체, 혹은 NZAID같은 정부기관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나 현재까지는 모든 옵션과 가능성을 열어놓고 기다리고 있다. 아직 젊을 때 이런 저런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 생각 되어서 뭐든지 기회가 오는 대로 해보고 싶다.

이번 행사를 준비 하면서 어려움이 많았다. 몇몇 신문사 및 한인티비, 한인라디오 측에서 도와주셔서 홍보를 하긴 했으나 아직까지는 행사에 대해 많이들 모르시고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 같다. 혹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가진 교민들이 있다면 앞으로 저희 학생회를 많이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한인 고등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

오클랜드 경찰청장, Superintendent Mike Clement

댓글 0 | 조회 5,353 | 2012.10.25
국가청렴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어디일까? 얼마 전 보도를 통해서 많은 교민들이 알고 있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뉴질랜드가 벌써 몇 년째 1위를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뉴질랜드 경찰의 청렴도는 세계가 인정하는 깨끗한 경찰로 경찰에 대한 신뢰는 시민들의 기대치만큼이나 높은 청렴성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독립된 수사 요체로서 주위의 영향을 받지 않는 환경과 법치주의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있어서 뉴질랜드 경찰의 위상은 매우 … 더보기

AWI International Education Group

댓글 0 | 조회 2,836 | 2012.10.25
AWI International Education Group은 설립 이후 현재까지 12년간 영어과정, 비지니스 및 IT 디플로마 과정들을 제공하는 대학으로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항상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수업이 진행 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도 항상 든든하게 지원하며 최선을 다 하고 있는 인기 있는 교육 기관이다. 오클랜드 시티 중심부에 위치 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및 유아교육 그리고 IT전문 사설 학교로 높은 학업 성과… 더보기

와인을 만드는 전문가, 와인 메이커 진소연 씨

댓글 0 | 조회 9,096 | 2012.10.10
와인메이커는 소멜리어 (Sommelier)와 전혀 다른 직업 이다. 소멜리어는 보통 고급 레스토랑이나 다른 곳 에서 와인과 음식 짝을 맞혀주거나 레스토랑의 wine list를 만드는 사람을 뜻 하고, 와인메이커는 와인은 만드는 사람을 뜻 한다. 비슷할 것 같은 직업이지만 전혀 다른 직업이다. 농장에서 포도를 수확해오면 그때부터 와인을 만드는 과정은 와인메이커한테 달려있다. 수확하기 전 와인메이커가 포도의 산도와 당도를 계속 확… 더보기

‘오클랜드 세종학당’ 개원

댓글 0 | 조회 5,379 | 2012.10.10
싸이의 ‘강남스타일’ 신드롬이 전세계를 강타하면서 한국이 문화강국으로 도약했다고 영국 BBC가 4일 보도했다. BBC는 이날 서울발 리포트를 통해 K팝은 물론 드라마와 음식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와 한국어가 새로운 수출 상품으로 발전하면서 대한민국을 문화 수출 강국이라고 평하였다. 한국 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해외에서의 한국어 교육기반 확대를 위하여 한국어 교육기관인 세종학당을 추가로 14개소를 지정하여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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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청소년들이여! 뜻을 펼쳐라" 장주영씨

댓글 0 | 조회 4,431 | 20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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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케어 엔젯 유학이민

댓글 0 | 조회 3,829 | 2012.09.26
고객과 함께 챨리&영의 뉴질랜드 살아가기 최근연령대가 낮아진 이민희망자 들이 대중화된 유학후 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려고 하는 경향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서, 유학과 이민업무를 별개로 보기에 어려움이 있는게 현실이다. 이러한 경향을 선두에서 개척해 나가며, 유학뿐 만 아니라 이민까지 하나로 된 케어 시스템을 운영하여 고객들로 부터 큰 만족감을 주고 있는 유학 이민업체가 바로 Educare NZ 이다. 2005년경, 초… 더보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이미연씨

댓글 0 | 조회 7,595 | 2012.09.12
유럽에서 활동 하고 있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교민 이미연씨가 오는 11월 29일 오클랜드 타운 홀에서 제 1회 Gift of Music 이라는 Charity Concert가 열린다. 오클랜드를 시작으로 웰링턴 등 해마다 뉴질랜드 도시를 번갈아 가며 정기적으로 연주 할 계획이다. 연주회를 통해서 나오는 모든 수익금은 불우한 이웃 특히 아동들에게 기부 될 예정이다. 그 동안 나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긴 시간을 오로지 앞만 보… 더보기

MAXCOM , 공공기관 인증으로 승승장구

댓글 0 | 조회 4,351 | 2012.09.12
IT 전문 기업으로 현지화에 성공한 교민 업체 중 유일하게 10여년 이상 상업용 Software 개발을 하고 있는 회사로 잘 알려진 교민 업체 맥스컴은 PAYMARK로부터 자사에서 개발한 PC용 Point of Sale(POS) 프로그램에 결재 전산화 PAYMARK 인증을 획득했다. 승승장구 한인 교민 IT전문 업체 현재 MAXCOM은 기본적으로 각종 컴퓨터 특히 전문적으로 노트북 판매 및 액정 수리 등을 하고 있으며 대표 사… 더보기

동양 서체 형상화, 현대미술가 양규준 씨

댓글 0 | 조회 5,280 | 2012.08.29
동양의 서체를 형상화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발표해온 교민 양규준씨(전, 양규준 미술아카데미원장)가 서울에서 제작한 작품으로 초대전을 하고 있다. 뉴질랜드 leading 갤러리 중 하나인 Whitespace 갤러리(12 Crummer Rd, Ponsonby)에서 지난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열린다. 올해 3월 잠시 귀국한 그는 서울에서 중앙대학교 미술학부 서양화과와 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2년 계약으로 초청강의를 하고 있으며, … 더보기

Three Brothers -“고객 만족 정신”건축 자재 회사

댓글 0 | 조회 3,268 | 2012.08.29
Three brothers 는 지난 1970년 설립되어 ‘고객 만족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신뢰 속에서 꾸준히 성장 발전하여 선도적인 건축 자재 회사로 도약했다. Three brothers 라는 회사 이름은 삼형제라는 말로 세명의 형제가 같이 건설한 회사 이다. 현재 30명이 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1988 년에 해밀턴에 지점이 설립 되었으며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건축 자재 기업 이다. Three … 더보기

춤, 음악과 친목, 살사댄스 - 홍철민 씨

댓글 0 | 조회 7,878 | 2012.08.15
살사 댄스’(Salsa dance)는 남녀가 템포에 맞춰 서로를 끌어당기다 밀어내는 ‘텐션’(tension, 긴장)이 존재한다. 춤을 추면서 손끝을 통해 느껴지는 ‘텐션’은 살사 인이 아니라면 경험해 보지 못한 세계이자 ‘살사’만이 지닌 매력이라고 한다. 춤과 음악, 친목이 조화되는 살사 춤으로 한 번 맛을 느껴본 사람은 빠져나가기 힘들다고 살사 예찬론… 더보기

뉴질랜드 현지 보험 회사 Orbit Protect

댓글 0 | 조회 6,529 | 2012.08.15
OrbitProtect 보험회사는 2005년에 설립되었으며 뉴질랜드 Inbound Medical and travel insurance 전문 회사로써 영주권자를 제외한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고객의 필요에 부합하는 보험유형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보험상품을 제시함으로써 고객지향적 영업방향 유지하고자 노력 하고 있다. 뉴질랜드 현지 보험회사로써 뉴질랜드 8개 정규 대학들이 … 더보기

건강한 마음과 육체, 요가 전문가 박희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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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란 말의 어원은 고대 인도 언어인 산스크리트어에서 왔는데 “union”으로 인간과 자연의 결합, 몸과 마음의 통합 등을 의미한다. 즉 다시 말해서 요가는 건강을 위해 몸과 마음의 균형과 조화를 촉진시키는 고대 인도의 과학이요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 건강을 위한 요가로서는 우선 삐뚤어진 몸의 균형을 바로 잡고 늘 가쁘게 헐떡거리는 숨을 고르게 하고 조화를 갖추고 나서 마음을 놓아버리는 것 즉 마음… 더보기

ACG(Academic Colleges Group)

댓글 0 | 조회 3,299 |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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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 페인팅 공예가, 박연주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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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내리는 뉴질랜드 겨울과 세계경제의 악 순환으로 더욱 차가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교민들에게 내 집을 직접 내 손으로 화사하게 변화 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는 공예가 박연주 씨가 있다. 다양한 소재에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쉐빙 페인팅 공예로 자신만의 솜씨를 가지고, 생활 속의 예술품을 만드는 공예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박 씨의 손끝에서는 오늘도 평범한 생활용품이 화사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신해서 새롭게 탄생… 더보기

금강산 큰 갈비집

댓글 4 | 조회 8,781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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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 대학교 법대 합격, 김은형 씨

댓글 0 | 조회 13,751 | 2012.06.27
교민 자녀인 김은형 학생이 하버드 법대에 합격하였다. 김 양은 2012년 미국 대학원 입시에서 하버드 법대를 비롯하여, 컬럼비아 법대, 시카고 법대, 뉴욕 법대, 듀크 법대 등에 합격하였다. 지난 2008년도 당시 대입에서 영국의 최고 명문인 옥스포드를 “무조건부”로, 미국의 최고 명문인 아이비리그 빅3인 프린스턴과 컬럼비아, 다트머스 등 여러 아이비리그 대학에 동시 합격하는 등 무려 아홉개의 명문대에서 … 더보기

Equity Law Barrister Company

댓글 0 | 조회 3,820 | 2012.06.27
다양성과 전문성, 차별화된 고객 접근 방식 Equity Law Barrister 법률회사는 그들만의 색깔을 가진 회사이다. 많은 교민들께서 알고 있듯이 Barrister는 법정에서 소송을 진행하는 변호사로서 Solicitor가 담당하는 부분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즉, Solicitor가 수임한 케이스가 법정 소송으로 가게 되면 Barrister가 진행하게 되는 것이다. 뉴질랜드의 다른 많은 법률회사와는 달리 Equity … 더보기

Korean Settling In 코디네이터, 메리엔 박

댓글 0 | 조회 4,836 | 2012.06.13
뉴질랜드 사회개발부 MSD (Ministry Of Social Development) Settling In 파트에서 Korean Settling In 코디네이터로 한인 교민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노스쇼어에 있는 Raeburn House에서 (www.raeburnhouse.org.nz)근무하며 주된 일은 노스쇼어에 있는 한국 교민들의 정착을 돕고 한국 커뮤니티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며 현지 사회와 한국 커뮤니티, 이민족 커뮤니… 더보기

COMVITA ,마누카 꿀,평가회 우승

댓글 0 | 조회 3,707 | 2012.06.13
콤비타는 천연건강제품 및 내추럴 스킨케어제품 국제회사 이다. 콤비타는 천연건강과 웰빙제품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건강, 퍼스날케어 (스킨케어 및 상처치료) 및 기능성 식품 (건강식품)을 주로 개발 및 제조하고 있다. 마누카꿀 (leptosperm)은 콤비타는 핵심제품이며, 콤비타는 세계 최대 마누카꿀 제조업체 및 마케터 이다. 1974년 Claude Stratford가 64의 나이에 여러가지 꿀벌제품을 직접 만들어 판… 더보기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장 강원빈 씨

댓글 0 | 조회 10,911 | 2012.05.23
오클랜드대학교 한인학생회(Auckland University Korean Students’ Association; AKSA)는 오클랜드 대학교에 정식 등록된 학생단체로 1993년에 만들어져 약 20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학생회이다. 현재는 약 300명의 회원이 있으며 그 중 약 80명 정도가 학생회에서 활동하는 부원들과 임원들로 구성되어있다. 학생회에는 회계부, 서기부, 행사기획부, 편집부, 디자인부까지 총 5개의… 더보기

쉽 투유(SHIP2U)

댓글 0 | 조회 11,999 | 2012.05.22
주)아이온항공, 전자상거래 솔루션 브랜드 Ship2u는 (주)아이온 항공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전자상거래 솔루션 브랜드이다. 아이온 항공은 “정직해서 강한 기업”을 모토로 한 ㈜ 아이온 카고 솔루션은 뉴질랜드의 중심도시 오클랜드를 근거지로 2004년 창사이래 비약적인 성장을 계속하여 전 세계를 무대로 수출입 항공,해상운송, 통관, 내륙운송, 프로젝트 화물운송, 국제특송, 물류컨설팅 등 전방위 물류서비… 더보기

FM 104.6 라디오 "지금 여기 우리" 최누리 씨

댓글 0 | 조회 5,833 | 2012.05.09
매주 일요일 저녁 9시40분, FM 104.6 라디오 주파수를 타고 반가운 한국말로 방송하는 젊은 교민 대학생 친구들이 있다. 비록 일주일에 한번 이지만 어떠한 보상 없이 순수 봉사 정신으로 90분 동안 우리 학생들과 교민들을 위해 방송하는 FM 104.6 라디오 “지금 여기 우리” 방송 기획자, 최누리 학생을 만나 보았다. FM 104.6 라디오 방송 “지금 여기 우리”는 코위아나(… 더보기

NZNC(New Zealand National College)

댓글 0 | 조회 5,441 | 2012.05.09
New Zealand National College NZNC는저렴한 가격에 실력있는 선생님들의 수업을 받을 수 있고, 한국인 비율이 적어 단기간에 긴 영어노출이 필요하신 분들께 안성맞춤인 어학원이다. General English + IELTS 과정 영어 수업은 General English 과정들과 IELTS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NZNC의 영어수업은 모두 석사나 박사학위의 선생님들과IELTS 시험관들이 진행하고 있다. 영어… 더보기

세라믹 핸드 페인팅 강사, 오영미씨

댓글 0 | 조회 10,514 | 2012.04.24
지난 2007년 오클랜드에 사시는 시누이 댁에 머무르면서 여행도 하고 뉴질랜드 생활을 즐기던 중 우연히 세라믹 핸드페인팅 공방에서 처음 작업을 하게 되었다. 키위 할머니가 운영하는 공방이었는데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과 새로운 신세계로 다가왔다. 내가 원하는 예쁜 초벌 도자기를 고르고 나만의 그림을 그려 넣고 유약을 발라 가마에서 구워져 나오니 너무나 신기하고 즐거운 일이었다. 뉴질랜드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가면 꼭 이 작업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