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이미연씨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이미연씨

0 개 7,577 김수동 기자




유럽에서 활동 하고 있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교민 이미연씨가 오는 11월 29일 오클랜드 타운 홀에서 제 1회 Gift of Music 이라는 Charity Concert가 열린다. 오클랜드를 시작으로 웰링턴 등 해마다 뉴질랜드 도시를 번갈아 가며 정기적으로 연주 할 계획이다. 연주회를 통해서 나오는 모든 수익금은 불우한 이웃 특히 아동들에게 기부 될 예정이다. 
 
그 동안 나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긴 시간을 오로지 앞만 보며 갖은 노력과 시련을 겪으며 달려온 결과 명실공히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서의 꿈은 이루었지만, 지난 10년간 뉴질랜드를 떠나 세계각국 연주회를 다니며 어느덧 30살 이라는 나이를 접하고 보니 지난날의 꿈을 이제 현실로 옮겨야 할 때가 된 것 같다고 느꼈다. 1995년 이민 온 후 뉴질랜드는 제2의   조국이며 나에게는 여러 가지로 너무나 큰 도움을 준 뉴질랜드에서 그 꿈을 실현하게 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고, 뉴질랜드에서부터 시작 하여 점차 더 넓은 세계로 이 콘서트를 준비 할   계획 이다.또한 연주회를 통해서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클라식이라는 음악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싶은 연주자의 작은 바램 이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성장한  교민 이미연 
피아니스트 이미연씨는 만 12세의 나이에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의 꿈을 키우며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민을 왔으며 그 후 제 2의 조국이 된 뉴질랜드에서 본격적으로 피아노 공부를 하였고 국내 최고의 규모를 가진 전국대회 5개에서 1등을 휩쓸었으며, 15세에는 영국 왕립음악원이 주최하는 최상의 실기시험에 성악을 포함한 전 악기부문에서 가장 어린 나이로 1위를 차지하면서 연주 초청과 장학금을 받았다.  1998년 고등학교 1학년을 마친 16세에는 뉴질랜드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수도의 웰링턴에 위치한 Victoria University (빅토리아 대학)에 2년 월반으로 정식 입학하였다. 대학입학 후 뉴질랜드 국내뉴스, 신문, 잡지, 라디오, 방송 출연등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였으며 Auckland Philharmonic 과 함께 당시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 ‘Starlight Symphony’ 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연주로 약 20만 명의 관중 앞에 섰다. 그 외 뉴질랜드 총독관저에 초청되어 뉴질랜드 수상, 총리, 전 대한민국 한승주 외교부 장관및 세계각국의 대사, 독주 연주회를 가졌으며, 시사 Magazine ‘New Zealand Listeners’ 와 한국의 ‘객석’ 등에 피쳐링 되었다.
19세가 되던 해에는 Auckland University 피아노 학사과정을, 이듬해에는 석사 Honours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하며 ‘Blue Award’ 의 명예를 안았고, 미국 Johns Hopkins (존스홉킨스) 대학의 음대 Peabody Conservatory (피바디 콘서바토리) 석사과정 실기시험 만점으로 최대 장학금을 받고 입학하며 더 큰 꿈을 위해 뉴질랜드를 떠났다. 나이 21살 석사과정 시작 6개월 만에 콘서바토리에서 개최하는 Harrison Winter 대회를 1등하며 Peabody Symphony Orchestra 와 협연을 하였고, 2006년에는 스페인 소피아 여왕의 후원으로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제 52회 Maria Canals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에서 이미연양의 첫 세계대회 출전에 3위 입상과 함께 Rolex Special Prize 를 받으며 대회 역사상 뉴질랜드 최초로 3위권에 드는 영광도 안았다.
피바디 콘서바토리에서 석사과정과 Graduate Performance Diploma 과정을 학과목 포함한 GPA 4.0점 만점에 3.95 의 점수로 졸업한 뒤 2007년 10월에는 한 해에 전문 피아니스트 3명 미만을 뽑아 세계적인 거장들에게 지도 받게 되는 이탈리아의 ‘Incontri col Maestro’ International Piano Academy of Imola 특수 아카데미에 뽑히는 명예도 얻었다. 그곳에서 마에스트로 Boris Petrushansky 를 사사하며 마스터 클라스및 유럽에서 활동하기 시작하였고 세기의 피아니스트로 불리는 Zoltan Kocsis 로 부터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피아니스트, 세계적인 지휘자 카레라스로 부터 앞으로 눈여겨 봐야 할 아티스트로 찬사 받았다.
 
뉴질랜드및 호주, 미국, 유럽, 일본에서도 활동하였고 2008년 카레라스의 지휘아래 World Heritage Site 로 지정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Palau de la Musica 콘서트 홀에서 연주되었던 베토벤 협주곡 4번은 촬영되어 UNESCO 공식방송으로 유럽 전 지역에 방송되었다. 그 외 세계 유명음악 페스티벌 MITO Settembre Musica에 초청되어 밀라노와 토리노에서 독주회, IV Festival Pianistico Internazionle 에 개막식 콘서트에 초청되어 독주회를 가졌고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TV 프로그램에서 연주, 그외 대사관, IOC 위원, 세계 정치인및 세계적인 대기업등에 초청되어 독주하는 다양한 활동을 해왔지만 연속된 해외거주 및 활동, 연습과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 악화로 2010년부터는 활동을 많이 중단해왔다. 하지만 점차 회복하며 2012년부터는 다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고 어린 나이부터 관심을 가졌던 기부활동에도 오는 11월에 열릴 제 1회 Gift of Music 콘서트를 뉴질랜드에서 개최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불우한 아동을 돕고,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클라식 음악을 대중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유럽에서 음악 활동 하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피아노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 가까이 되고 있다.연주회를 하면서 수  많은 에피소드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최근 기억되는 건 IV Festival Pianistico Internazionale 개막식 독주회 초청되었을 때 일이다. 그 당시 불행하게 심한 인플루엔자를 앓아 엠뷸런스 신세를 지는 바람에 연주회 바로 이틀 전에 어쩔 수 없이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다.  사실 계약이 끝난 연주를 취소하게되면 페널티까지도 낼수있는 상황에 가지만 너무 감사하게도 아무런 문제없이 오히려 폐막식 독주회의 기회를 주는 부탁을 받았다.  하지만 그때 역시 건강이 회복되기는 커녕 장염까지 더해 앓고 있었지만 더 이상 취소할 수가 없어 기차에 몸을 싫고 무작정 가서 연주를 했던 기역이 난다. 연주 당일 아침 열 39도, 살은 평소보다 7kg가 늘고, 취소가 불가피 할 수도 있는 일이었지만 기회를 놓치고 싶지않은 욕심에 해열제 주사, 약을 있는 데로 입에 넣고  정신 나간 사람처럼 무대에 올랐다. 연주 내용이 방송될 연주라는 걸 알았지만 무대 오르기 바로 10분 전 까지만 해도 아파서 방송이고 뭐고 제발 한 시간 반, 끝까지 칠 수 있을 힘만 이라도 하고 기도했었다. 하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고 보니, 아프긴 커녕 혹시 내가 너무 뚱뚱해 보이진 않는지, 계속 흐르는 콧물이 카메라에 잡힐까 하는 걱정으로 시작해 준비해 온 곡에 몰두하느라 평소의 컨디션보다도 훨씬 힘있게 쳤다.  물론 연주회를 끝나고는 다시 엠뷸런스 신세를 질 수 밖에 없었지만..  겉으로는 너무 안 아픈 척 당당한 척 했기에 정말 괜찮은 줄 알고 아무도 위로해 주지 않아 연주가 끝나고 혼자 호텔방에 돌아와서 있는 약을 털어먹으며 서글퍼 펑펑 울던 기억이 있다. 살도 찐데다 전날 밤에 울어서 퉁퉁 부은 눈 때문에 다음날 오후 햇빛도 없는 막 시작된 싸늘한 봄에 기찻길 4시간 내내 썬글라스를 끼고 앉아 주위 눈총을 받았던 기억도 생생하다.
 
뉴질랜드에서 음악을 공부하는 후배들에게...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하고  스스로가 배울게 너무 많은걸 잘 알기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것 또한 잘 알고 있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내 경험에서 느끼고 배운걸 말한다면 음악을 전공한다고 해서 무조건 연습과 기교에만 몰두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 또한 한때 그랬듯이 어린 학생들은 단 일분 일초라도 다른 필수과목이나 이론은 제외하고 오로지 연습에만 몰두해야 잘 될 수 있다라는 압박감 같은 걸 가지는데, 음악과 모든 예술이라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에 채워지는 게 많을수록, 경험이 많을수록, 실패와 아픔이 클수록 성숙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연습도 중요하지만, 그 외 다른 취미생활이나 공부도 소홀히 하지 않았으면 한다.

글,사진: 김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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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이미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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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현지 보험 회사 Orbit Pro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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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마음과 육체, 요가 전문가 박희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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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ettling In 코디네이터, 메리엔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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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VITA ,마누카 꿀,평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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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비타는 천연건강제품 및 내추럴 스킨케어제품 국제회사 이다. 콤비타는 천연건강과 웰빙제품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건강, 퍼스날케어 (스킨케어 및 상처치료) 및 기능성 식품 (건강식품)을 주로 개발 및 제조하고 있다. 마누카꿀 (leptosperm)은 콤비타는 핵심제품이며, 콤비타는 세계 최대 마누카꿀 제조업체 및 마케터 이다. 1974년 Claude Stratford가 64의 나이에 여러가지 꿀벌제품을 직접 만들어 판… 더보기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장 강원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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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대학교 한인학생회(Auckland University Korean Students’ Association; AKSA)는 오클랜드 대학교에 정식 등록된 학생단체로 1993년에 만들어져 약 20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학생회이다. 현재는 약 300명의 회원이 있으며 그 중 약 80명 정도가 학생회에서 활동하는 부원들과 임원들로 구성되어있다. 학생회에는 회계부, 서기부, 행사기획부, 편집부, 디자인부까지 총 5개의… 더보기

쉽 투유(SHIP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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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이온항공, 전자상거래 솔루션 브랜드 Ship2u는 (주)아이온 항공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전자상거래 솔루션 브랜드이다. 아이온 항공은 “정직해서 강한 기업”을 모토로 한 ㈜ 아이온 카고 솔루션은 뉴질랜드의 중심도시 오클랜드를 근거지로 2004년 창사이래 비약적인 성장을 계속하여 전 세계를 무대로 수출입 항공,해상운송, 통관, 내륙운송, 프로젝트 화물운송, 국제특송, 물류컨설팅 등 전방위 물류서비… 더보기

FM 104.6 라디오 "지금 여기 우리" 최누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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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저녁 9시40분, FM 104.6 라디오 주파수를 타고 반가운 한국말로 방송하는 젊은 교민 대학생 친구들이 있다. 비록 일주일에 한번 이지만 어떠한 보상 없이 순수 봉사 정신으로 90분 동안 우리 학생들과 교민들을 위해 방송하는 FM 104.6 라디오 “지금 여기 우리” 방송 기획자, 최누리 학생을 만나 보았다. FM 104.6 라디오 방송 “지금 여기 우리”는 코위아나(… 더보기

NZNC(New Zealand National College)

댓글 0 | 조회 5,422 | 2012.05.09
New Zealand National College NZNC는저렴한 가격에 실력있는 선생님들의 수업을 받을 수 있고, 한국인 비율이 적어 단기간에 긴 영어노출이 필요하신 분들께 안성맞춤인 어학원이다. General English + IELTS 과정 영어 수업은 General English 과정들과 IELTS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NZNC의 영어수업은 모두 석사나 박사학위의 선생님들과IELTS 시험관들이 진행하고 있다. 영어… 더보기

세라믹 핸드 페인팅 강사, 오영미씨

댓글 0 | 조회 10,491 | 2012.04.24
지난 2007년 오클랜드에 사시는 시누이 댁에 머무르면서 여행도 하고 뉴질랜드 생활을 즐기던 중 우연히 세라믹 핸드페인팅 공방에서 처음 작업을 하게 되었다. 키위 할머니가 운영하는 공방이었는데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과 새로운 신세계로 다가왔다. 내가 원하는 예쁜 초벌 도자기를 고르고 나만의 그림을 그려 넣고 유약을 발라 가마에서 구워져 나오니 너무나 신기하고 즐거운 일이었다. 뉴질랜드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가면 꼭 이 작업을… 더보기

ACG 파넬 칼리지 ,2011년 남반구 최우수 고등학교로 선정

댓글 0 | 조회 4,805 | 2012.04.24
Academic Colleges Group (ACG)는 삶과 미래를 선도하고자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변화를 창조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자는 교육의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1995년에 최초의 학교를 설립한 이래 총 10개의 학교가 오클랜드내에 7개의 학교 그리고 인도네시아및 베트남에 3개의 학교로 운영되고 있다. ACG는 뉴질랜드내 유일한 사립 학교 제단으로 세계적인 인정 프로그램인 캠브리지를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 더보기

세계 최초 ,재외국민 투표 행사, 심상군 씨

댓글 0 | 조회 4,528 | 2012.04.11
제 19대 총선 재외국민투표가 오클랜드영사관(396 QUEEN STEERT, 10층)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지난 28일 오클랜드 교민들이 세계에서 가장먼저 투표를 행사했다. 세계에서 가장먼저 4.11 총선, 재외국민투표를 행사한 주인공은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심상군씨로 광진구 지역구에 권리를 행사 했다. 지난 1999년에 뉴질랜드로 이민 온 심상군씨는 이번 투표를 행사하면서 “ 몸은 고국을 떠나 타국 땅에서 살고 있지만… 더보기

킹콩 수영 아카데미

댓글 0 | 조회 7,717 | 2012.04.11
섬나라 뉴질랜드에 살면서 수영을 잘 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이 곳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꿈꾸는 일이다. 수영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개인적인 운동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끈기와 지구력을 높여 학습능력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탄력 있는 몸매 유지와 다이어트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노인들에게는 관절에 무리가 없기 때문에 수영을 통해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 이 모든 것들을 King… 더보기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지휘자, 임종인 씨

댓글 0 | 조회 5,591 | 2012.03.27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연주단 정기 연주회가 오는 4월 14일 제 7회 공연이 예정 되어 있다. 해 마다 정기 공연 연주회에 약1,000명의 관람객들이 성황을 이루었으며 수준 높은 연주로 한인 교민들은 물론 현지 키위들에게도 큰 인상을 남기는 공연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클래식 기타 합주 및 중주로 이루어진 클래식 기타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일 예정으로 특히 “Highlights”라는 제목으로 그 동… 더보기

ACG(Academic Colleges Group)

댓글 0 | 조회 3,637 | 2012.03.27
뉴질랜드 유일 다국적 캠브리지 전문 학교 ACG( Academic Colleges Group) 는 1995년에 설립되어 현재 3개국에 10개의 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뉴질랜드에선 유일한 다국적 캠브리지 전문 사립 학교 제단으로 7개의 학교가 운영되고 있는데 여기에는 ACG영어 학교, ACG오클랜드 대학 파운데이션 학교, ACG 노튼 칼리지(AUT파운데이션 학교), ACG스트라쌀란( 유치부-고등13학년)ACG선더랜드(초,중,고)… 더보기

금연 코디네이터, 크리스티나 리 씨

댓글 0 | 조회 6,798 | 2012.03.13
어제 이민 온 것 같은데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다. 1994년에 남편과 함께 7살, 5살 두 딸을 데리고 왔으니 참 많은 시간이 지났다. 꼬맹이였던 아이들이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 되었다. 뉴질랜드로 이민 오기 전 한국에서는 수술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로 일을 했었다. 뉴질랜드로 이민을 와서는 1997년 뉴질랜드 간호사로 등록이 되면서 질병을 치료하는 것보다는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예방 쪽에 관심이 쏠리면서 커뮤니티 속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