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함께 하는 삶의 아름다움 클레어 씨

책과 함께 하는 삶의 아름다움 클레어 씨

0 개 4,619 김수동 기자




막내의 10살 생일날로 기억 된다. “아이들이 모두 성장해서 독립하고 나면 어떻게 살까, 어디에서 일하면 가장 행복할까” 대해 처음으로 심각하게 생각했었다. 워낙 어릴 때부터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박물관, 아트갤러리, 도서관이 가장 제 천성에도 맞고 보람도 있을 것 같아서 어떻게 하면 그런 곳에서 일할 수 있을까 알아보기 시작 했다. 박물관이나 아트 갤러리에서 일하려면 다시 대학에서 새로운 학위를 받기 위해 공부해야 했던 데 반해 도서관 사서로 일하기 위한 공부는 오픈 폴리텍 (distance learning)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아무래도 일자리가 박물관이나 아트 갤러리보다는 많다는 판단이 서서 도서관 사서가 되기 위한 공부부터 시작했고 필수 페이퍼를 두 개 마치고 일자리를 찾기 시작했다. 아마도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는 현대 미국 드라마를 공부하면서 영어로 된 책을 읽는 것이 생활의 일부였던 것도 도서관에서 일을 하게 된 결정요인의 하나로 작용했던 것 같다.

2008년 4월부터 글렌필드 도서관에서 파트 타이머로 일하기 시작했다. 지난 해 3월부터는 풀타임, 도서관 어시스턴트로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잘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대출납 데스크에서 일할 뿐 아니라 정보, 지식, 레크리에이션을 위한 읽을 거리, 볼 거리 등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도와 오클랜드 도서관의 도서를 찾아 짝짓는 일도 하고, 내가 맡고 있는 콜렉션을 관리하는 일도 하고 있다. 제각각 다른 이유로 도서관을 찾는 고객들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서 고객이 만족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일하기 때문에 하루 중에도 정말 다양한 일들을 하게 된다. 그 중에서도 내가 특별히 관심을 갖고 있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자신하는 분야는 디지털 라이브러리, 그 중에서도 이북(Ebook), 이 오디오북(eAudiobook) 홍보와 트레이닝 이다. 내가 일하는 글렌필드 도서관에서는 예약(Book a Librarian session)을 하게 되면  일대일로 30분 또는 한 시간에 걸쳐 초기 시작부터 도서 목록 검색하는 법, 대출, 다운로드 하는 법 등에 관해 진행(interactive session)을 도와 준다.
 
도서관 한국의날 행사 기획 
지난 오클랜드 도서관의 음력 설날 행사는 한인 교민들에게는 예년과는 다른 의미를 지니는 행사였다고 생각한다. 행사 기획 초기부터 다양한 문화적인 배경의 오클랜드 시민들과 현지 키위들에게 한국인에게는 특별한 명절인 설날을 함께 맞이하고 한국의 문화 전통을 소개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애썼다. 아본데일 도서관의 소피씨는 한,중,영 3개 언어 스토리 타임과 크라프 시간을 준비하셨고, 하이랜드 파크 도서관의 로자씨는 3개 언어 스토리 타임에 이어 태권도 시범, 한국 전통 춤, 음악 공연을 기획하셨고 노스코트 도서관의 이 옥경씨는 다양한 디자인의 색색깔의 전통, 현대 한복 전시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렸다. 이번 계사년 행사준비 워킹 그룹에서 일하면서 개인적으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오클랜드 도서관에서 일하는 다른 한인분들을 찾아 서로 교류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모두 각 커뮤너티 도서관에서 오랫동안 일하셨고 나보다 훨씬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어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 다시 한번 이 지면을 통해 감사에 말을 전하고 싶다. 어렴풋이 오클랜드 도서관에서 일하는 1.5세대, 2세대 한인 교포들도 제법 있는 걸로 알고 있다. 다음 기회에는 젊은 세대에 속하는 이 분들도 음력 새해 행사에 동참해서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화를 보다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
 
한인들을 위한 독서 모임 시작
지난 계사년 행사 기간 중 한국인을 위한 독서모임을 시작했다. 이 독서모임은 매월 한번 모여 지난 한 달간 읽은 좋은 책, 감명 깊게 본 영화들을 소개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참석하는 교민들이 부담을 갖지 않도록 한 권의 책을 참석자 전원이 읽고 토론하는 북클럽(Bookclub)의 형식이 아니라 내가 발견한 좋은 책, 영화를 소개하는 북채트(Bookchat)의 형식을 선택했다. 안타깝게도 지난 첫 모임에는 네 분 밖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참 다양하고 좋은 책들이 소개되었고 뉴질랜드에서의 생활, 자녀 교육에 관한 단상들도 나눠 가질 수 있었던 뜻있는 모임이었다. 독서 모임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던 다른 분들의 뜻에 따라 요일을 수요일에서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로 바꿔 보려고 한다. 책을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교민들의 참여가 독서모임을 키워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독서 모임 그룹 이메일에 등록 의사를 알려주시면 계속해서 모임 정보를 보내준다. 개인적인 바람은 한국인을 위한 독서 모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아져서 매주 다른 요일에 다른 멤버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 이다. 

교민들이 꼭 알아야 하는 도서관 이용  팁
우선 오클랜드 도서관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도서관 회원으로 등록을 해야 한다. 사진이 있는 신분증 하나 (여권 또는 운전면허증)과 오클랜드에 살고 있다는 증명으로 본인 이름과 주소가 함께 프린트되어 있는 서류 하나 (전기 또는 전화료 청구서, 뱅크 스테이트먼트 등)를 가지고 오면 그 자리에서 회원가입을 할 수 있다. 18세 이하의 자녀분들의 경우에는 회원 가입을 위해서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두 분 중 한 분이 반드시 같이 오셔야 하고 부모님의 도서관 카드, 부모님의 신분증이 필요 하다. 부모님이 도서관 회원이 아닌 경우에는 부모님의 신분증과 주소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 하다. 일단 오클랜드 도서관의 회원이 되면 그 순간부터 55개 오클랜드 도서관의 자료를 모두 이용하실 수 있게 되어 있다. 어느 도서관에서도 대출하실 수 있고 어디로든 반납해도 될 뿐 아니라 웹싸이트(aucklandlibraries.govt.nz)의 온라인 캐달로그를 통해서 원하는 책을 찾아 요청(Request)하는 방법으로 시간 낭비 없이 원하는 책을 가장 가까운 도서관에서 받아 볼 수 있는 무료 요청 서비스도 있다. 또한 웹싸이트의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 뮤직 다운로드, 클래식, 재즈 뮤직 스트리밍, 전 세계의 신문들, 검증된 품격 높은 데이터 베이스의 자료등을 도서관에 직접 오실 필요 없이 홈 컴퓨터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다. 각 지역 도서관마다 그 지역 커뮤너티의 요구에 맞는, 따라서 조금씩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가까운 도서관을 찾아가서 어떤 서비스가 있는지 문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앞으로 더 하고 싶은 계획이 있다면
현재는 한국인을 위한 독서 모임이 제대로 자리잡게 하는데 온 마음을 두고 있다. 시간이 허락되고 충분한 반응을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이 서면 교민들이 오클랜드 도서관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잘 알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돕는 클라스를 만들고 싶다. 또한 매주 특정 요일 방과 후 10분 또는 20분 정도 악기 연주, 성악 등으로 교민 자녀들이 도서관을 음악 공연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만들고 싶다. 공공 도서관은 커뮤너티를 위해 열린 공간 이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제안을 해주길 바란다. 
 
교민 학생들에게 한마디 
물론 학교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우리의 경험 범위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 따라 제한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 이다. 책을 통해서 다른 세계, 다른 시대의 사람들을 만나고, 동시대를 살지만 다른 생각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서 물리적인 시간 공간의 제약을 뛰어 넘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열린 마음, 열린 생각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 보자!

글, 사진; 김수동 기자
 

오클랜드 이민자 정보센터, 김혜정씨

댓글 0 | 조회 7,101 | 2013.03.26
뉴질랜드에는 이민자들의 정착을 도와주는 다양한 단체들이 많이 있다. 대부분 단체들은 정부기관이나 시의회 또는 다른 지원금 지급 기관들로 부터 지원을 받아서 운영이 되고 있다. 이런 단체들을 Non-government organisation 이라 하고 줄여서 NGO라고 한다. 오클랜드 이민자 정보센터는 NGO 중의 하나로, 오클랜드 지역에 정착하려는 이민자들에게 필요한 여러 가지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해서 이민자들이 오클랜드 정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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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책과 함께 하는 삶의 아름다움 클레어 씨

댓글 0 | 조회 4,620 | 20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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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향회, 서예 한인 동호회

댓글 0 | 조회 4,288 | 2013.03.12
노스쇼어, 그랜필드에 있는 한우리교회에서는 교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로 운영되고 있었는데, 서예 예술에 관심이 있는 교민의 뜻이 모여 2006년 10월에 연향회 모임을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다. 연향회 서예 동호회 모임은 명필대가의 법첩(法帖) 중심의 정통 서예를 연구하고 익히어 개성과 창의적 서예를 즐길 수 있도록 하며, 서예를 통해 타 문화권과 교류를 확대하며, 교민 정신생활에 건실함과 즐… 더보기

Asian Safety Patrol, 최희성 씨

댓글 0 | 조회 5,725 | 2013.02.26
Asian Safety Patrol(이하 ASP)는 글자 그대로 한국, 중국, 인도, 필리핀을 비롯한 각기 다른 아시아계 사람들이 모여 방범 순찰 등의 활동을 통해 오클랜드 지역의 치안을 확보 및 유지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운영 되고 있는 자원 봉사 단체 이다. ASP는 현장에서 직접적인 범인 체포는 하지 않지만 경찰들의 눈과 귀의 역할을 함으로써 범죄율을 낮추는데 기여하고 있다. APS는 자원 봉사자들로만 이루어져 있는 단체… 더보기

Business College New Zealand

댓글 0 | 조회 2,822 | 2013.02.26
최근 개인 능력에 맞게 맟춤식 교육으로 영어능력을 빠르게 증진시켜주어 인기를 끌고있는 영어과정 이 있다. 또한 새로운 과정인 Golf Diploma 와 Golf + English, 및 장학금을 지원해주는 Business Diploma과정 등을 제공하는 Business College를 취재했다. Business College는 1995년에 NZQA로부터 대학과정 교육기관(Tertiary Education Provider) 로 설… 더보기

느림에 미학, 연향회 서예 지도, 유승재 씨

댓글 0 | 조회 5,732 | 2013.02.12
서예가 21세기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느림의 미학을 가지고 있다. 성격이 아무리 급한 사람도 붓글씨를 쓰다 보면 차분해 진다. 붓글씨뿐만 아니라 서예의 모든 준비 과정 또한 느림에 미학을 가지고 있다. 먹을 빠르게 갈면 입자가 굵어진다.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갈다 보면 어느새 모든 것이 차분해 지는 것을 누구나 느낄 수 있다. 서예는 첨단의 시대에 오히려 품위와 멋을 내 뿜는 동양의 전통예술이며 뉴질랜드라는 서양문화권에 살고… 더보기

오클랜드 한국 학교(The Korean School of Auckland)

댓글 0 | 조회 6,047 | 2013.02.12
오클랜드 한국학교 (The Korean School of Auckland)에서는 뉴질랜드에서 자라나는 한국 교민 1.5 ~ 2세들에게 이중 정체성, 그리고 이중문화 및 이중 언어의 경쟁력을 갖추고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이를 위해 특별히 “Vision 2020”라는 목표로 2020년까지 우리 아이들이 ‘자랑스러운 한… 더보기

영국 옥스포드대학 합격, 서혁진 학생

댓글 0 | 조회 12,843 | 2013.01.30
불과 3년이라는 짧은 뉴질랜드 유학기간으로 세계 최고의 명문 대학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영국, 옥스포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서혁진 학생이 있어 취재에 나섰다. 뉴질랜드에 유학을 오기 전 까지는 전북 전주에서 성장하였다. 아주 어릴 때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였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초등학생이 읽는 과학잡지를 정기 구독신청 해 주셨으며 심지어 중, 고등학생들의 과학관련 서적을 구입해 주시곤 했다. 그러면 나는 이해가 잘… 더보기

김한나 변호사

댓글 0 | 조회 6,946 | 2013.01.30
2006년 변호사에 임명되고 Shane Tait Barrister 사무실에 취직되어 6년 동안 근무하면서 많은 형사법사건들을 처리하는 능력을 익히고, 현재는 독립하여 Central Chambers 에서 여러 변호사들과 함께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다.처음부터 형사법만을 전문으로 했기 때문에 별의별 케이스와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들, 그리고 각양각색의 경험들을 하며, 거의 매일 법원에서 뛰어다니며 살다시피 하였다. 처음에 판사님 앞에… 더보기

토목 엔지니어, 이상윤씨

댓글 0 | 조회 6,259 | 2013.01.15
토목 엔지니어로 활동 하고 있는 교민 1.5세대 이상윤씨가 있다. 사무실 보다는 주로 현장에서 근무하며 자신의 일에 열정과 자부심으로 일하고 있는 이상윤씨를 만나 보았다. 1998년 4월 중학교 2학년 시기에 부모님을 따라 뉴질랜드로 이민 온 후 Takapuna Grammar School, Taumarunui High School, Westlake Boy’s High School를 거친 뒤 2007년에 Univers… 더보기

시크릿가든(Secret Garden) -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댓글 0 | 조회 7,757 | 2013.01.15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시크릿가든 (Secret Garden)’은 오클랜드 시내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어 고 품격 뷔페 식을 즐김과 동시에 시내 부두와 시원한 바닷가를 한눈에 접할 수 있다. 시크릿가든은 기존에 있던 뷔페 식 레스토랑에 대한 개념을 과감히 깨트리고 평소에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식 재료와 일류호텔 급 서비스를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 전 서울 신라호텔 수석주방장 영입 전 서울 신라호텔의 수석… 더보기

대통령 재외국민투표, 최초 주인공 전채진 씨

댓글 0 | 조회 3,769 | 2012.12.21
헌정 사상 처음 도입된 대통령 재외국민투표, 세계에서 가장먼저 재외국민투표를 행사한 주인공은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전채진 씨가 되었다. 아침 일찍 서두르기는 했지만 특별한 능력과 노력 없이 첫 투표자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로 부터 관심을 받아 상을 받는 기분으로 어리둥절한 기분이다. 앞으로도 민주주의를 꽃피우는데 일조를 해야 되겠다는 마음이 먼저 앞선다. 이런 행사에 참여 하는 게 신나고 나 또한 특별한 존재 가치를 느끼고 힘이… 더보기

AKBK 오클랜드 농구

댓글 0 | 조회 3,739 | 2012.12.21
2012년 11월 7일 처음 시작된 AKBK는 오클랜드에 거주하며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친목을 위한 농구리그 단체 이다. AKBK가 생기기 전에는 매주 수요일마다 캐쥬얼하게 농구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 이는 정도였다. 그렇게 1년정도 넘게 즐기다 보니 어느 순간 사람들도 실력이 많이 늘었고 그럴 때쯤 좀 더 정교한 심판과 정규규칙 안에서 경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여러 가지 시행착오도 있… 더보기

뉴질랜드 경찰 검사, 이준영 씨

댓글 0 | 조회 11,911 | 2012.12.12
뉴질랜드 경찰 검사로 활동 하고 있는 교민 1.5세대 이준영 씨가 있다. 뉴질랜드 경찰 검사는 뉴질랜드에서 일어난 모든 범죄를 지방법정에서 다루고 있다. 형사법은 판사 혹은 배심원 재판이 있을 수 있는데, 배심원 재판을 제외한 모든 범죄를 다루고 있다. 미디어에서 다루는 살인 사건부터 시작하여 마약 밀매, 마약 소지, 폭력, 강도, 절도, 음주운전 등 다양한 범죄자들이 법원에 출두할 때 범죄가 증명될 수 있도록 범죄 해결의 마… 더보기

Simpsons Lawyers - 법률 서비스와 부동산 판매, 법률 회사

댓글 0 | 조회 3,419 | 2012.12.12
15년 동안 뉴질랜드 교민사회에 많은 변호사들의 이름을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해 온 친근한 법률 회사 이다. 현재는 Simpson, Jimmy NG ,Lulu Wang 그리고 한인 변호사인 이상진 변호사가 근무 하고 있다. Simpsons Lawyers 업무는 모든 변호사 업무를 모두 수행 하고 처리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이한 것은 사업체 매매, 주택 매매 등 기존의 부동산 에이전트 들이 하던 일들을 하고 있다. 아직까지 많이 … 더보기

내무부 호적계 공무원, 김혜연 씨

댓글 0 | 조회 6,369 | 2012.11.29
The Department of Internal affairs(내무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민 1.5세대, 김혜연씨가 있다. 현재 BDM (Births deaths and Marriages)부서에서 근무하면서 Registration officer, Case manager로 일하고 있다. 좀더 쉽게 표현하면 한 집안에 집안 살림을 맡아서 하는 어머니의 역할이 있듯이, The Department of Internal affairs… 더보기

Raffles College of Design & Commerce

댓글 0 | 조회 3,020 | 2012.11.28
퀄리티 교육으로 당신의 성공적인 커리어을 위해 Raffles College of Design and Commerce으로 찾아가 보자! 오클랜드 시티 중심에 위치한 래플스(RCDC)는 NZQA (New Zealand Qualifications Authority)에 승인된 전문 기관이며, NZQA에 승인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교육 시키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큰 교육 기관으로 Raffles Education Cor… 더보기

밝은 미래를 위해, 사회복지사 조안나 씨

댓글 0 | 조회 6,333 | 2012.11.14
아시안 커뮤니티 서비스 트러스트라는 민간 사회복지단체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교민 조안나 씨가 있다. 아시안 커뮤니티 서비스 트러스트는 민간 사회복지기관으로 대표 단체인 차이니즈 뉴 세틀러스 서비스 트러스트 (Chinese New Settlers Trust CNSST) 의 부속 기관이다. CNSST는 제니 왕이라는 중국 여성이 1997년에 자신의 차고에서 중국인들을 위한 정착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작되었다. 그 당시에 제니는 중… 더보기

Takapuna Grammar School

댓글 0 | 조회 3,205 | 2012.11.14
2013년 IB Diploma Programme 시행 타카푸나 그라마 스쿨은 오랫동안 세계의 다양한 유학생들을 유치해서 최적의 교육환경에서 최고의 선생님들과 함께 학생들을 교육시키고 있다. 이러한 오랜 경험들은 최고의 학교중에 하나가 되는 기회가 되었으며 최고의 학습환경외에 다양한 스포츠 활동과 문화행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여러가지 특기활동중에 전 한국국가 대표 선수가 지도하는 배드민턴교실, 현 뉴질랜드 유도심판및 코치로 …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청장, Superintendent Mike Clement

댓글 0 | 조회 5,332 | 2012.10.25
국가청렴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어디일까? 얼마 전 보도를 통해서 많은 교민들이 알고 있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뉴질랜드가 벌써 몇 년째 1위를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뉴질랜드 경찰의 청렴도는 세계가 인정하는 깨끗한 경찰로 경찰에 대한 신뢰는 시민들의 기대치만큼이나 높은 청렴성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독립된 수사 요체로서 주위의 영향을 받지 않는 환경과 법치주의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있어서 뉴질랜드 경찰의 위상은 매우 … 더보기

AWI International Education Group

댓글 0 | 조회 2,810 | 2012.10.25
AWI International Education Group은 설립 이후 현재까지 12년간 영어과정, 비지니스 및 IT 디플로마 과정들을 제공하는 대학으로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항상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수업이 진행 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도 항상 든든하게 지원하며 최선을 다 하고 있는 인기 있는 교육 기관이다. 오클랜드 시티 중심부에 위치 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및 유아교육 그리고 IT전문 사설 학교로 높은 학업 성과… 더보기

와인을 만드는 전문가, 와인 메이커 진소연 씨

댓글 0 | 조회 9,070 | 2012.10.10
와인메이커는 소멜리어 (Sommelier)와 전혀 다른 직업 이다. 소멜리어는 보통 고급 레스토랑이나 다른 곳 에서 와인과 음식 짝을 맞혀주거나 레스토랑의 wine list를 만드는 사람을 뜻 하고, 와인메이커는 와인은 만드는 사람을 뜻 한다. 비슷할 것 같은 직업이지만 전혀 다른 직업이다. 농장에서 포도를 수확해오면 그때부터 와인을 만드는 과정은 와인메이커한테 달려있다. 수확하기 전 와인메이커가 포도의 산도와 당도를 계속 확… 더보기

‘오클랜드 세종학당’ 개원

댓글 0 | 조회 5,357 | 2012.10.10
싸이의 ‘강남스타일’ 신드롬이 전세계를 강타하면서 한국이 문화강국으로 도약했다고 영국 BBC가 4일 보도했다. BBC는 이날 서울발 리포트를 통해 K팝은 물론 드라마와 음식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와 한국어가 새로운 수출 상품으로 발전하면서 대한민국을 문화 수출 강국이라고 평하였다. 한국 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해외에서의 한국어 교육기반 확대를 위하여 한국어 교육기관인 세종학당을 추가로 14개소를 지정하여 … 더보기

"청소년들이여! 뜻을 펼쳐라" 장주영씨

댓글 0 | 조회 4,412 | 2012.09.26
2012 글로벌 생각 나누기, “청소년들이여, 뜻을 펼쳐라” 뉴질랜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6일, 오클랜드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한인학생회 주관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행사를 진행 한다. 행사 주최측인 정치외교학과의 특색을 살려 현재 고등학교 학생들과 공유하고 또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국제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슈들에 대하여 토론 통해서 교민 후배들에게 보다 진취적이… 더보기

에듀케어 엔젯 유학이민

댓글 0 | 조회 3,807 | 2012.09.26
고객과 함께 챨리&영의 뉴질랜드 살아가기 최근연령대가 낮아진 이민희망자 들이 대중화된 유학후 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려고 하는 경향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서, 유학과 이민업무를 별개로 보기에 어려움이 있는게 현실이다. 이러한 경향을 선두에서 개척해 나가며, 유학뿐 만 아니라 이민까지 하나로 된 케어 시스템을 운영하여 고객들로 부터 큰 만족감을 주고 있는 유학 이민업체가 바로 Educare NZ 이다. 2005년경, 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