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동양을 알리려는 청년, 이동근 씨

세계에 동양을 알리려는 청년, 이동근 씨

0 개 6,726 김수동기자


세계에 동양을 알리기 위해  꿈을 키워가는 청년 학생이 있다. 현재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장으로 활동을 시작 하면서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알리겠다는 큰 꿈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고등학교를 뉴질랜드에서 유학을 시작으로 서양 문화를 접하면서 지금까지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지만 이상하게도 동양 문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져 갔다고 한다.  한인 학생 회장 임기를 시작 하면서 첫 단추를  대만인 학생회와 상호협력 관계를 가졌고, 뉴월드나 스카이키위(Skykiwi) 같은 키위 및 중인 회사들과 상호 협력을 진행 중이다. 앞으로는 동양의 여러 문화가 합쳐진 행사를 진행해 보고 싶다고 꿈을 밝힌  한인학생회장, 이동근 학생을  만나  보았다. 



처음 뉴질랜드에 왔을 때 17살 고등학생으로 유학을 시작 했다. 한국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유학을 결정해 영어에 대한 많은 부담감을 가지고 뉴질랜드 생활을 시작했다. 
뉴질랜드에서 유학을 시작으로 서양 문화를 접하면서 지금까지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지만 이상하게도 동양 문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져 갔다. 지금도 나의 뿌리에 대해서 매우 관심이 깊다. 뿌리라고 하면 물론 한국이 해당되는 이야기이지만, 그 외에도 동아시아에 대해서도 매우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지금 생각 해보면 한국에서 중학교 학창시절 국사과목은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었고, 한국사 능력검정시험도 응시한 적도 있었다. 한자 그리고 나아가서는 일본어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다. 또한 지난번 한국, 서울대학교에 교환 학생의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 많은 분야에 관심이 많았지만 유독 아시아와 정치에 대한 과목을 수강 했었다. 뉴질랜드 서양문화 생활 속 에서도 아시아에 대한 관심과 공부를 멈추지 않고 한국과 아시아 알리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현재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장으로 많은 기회가 있을 것을 기대하며 좀더 계획적으로 동양을 알리고 싶다. 

동양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공부를 더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우선은, 대학을 졸업한 후에도 동양학의 석사를 받기 위해 공부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세계에 동양을 알리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나 자신이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장으로 활동
오클랜드 대학교 내에 한인 학생들로 구성된 한인 학생회는 다른 평범한 학생회와는 조금 다르게 학교로부터 공인된 학생회이다.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 (악사)는 올해로 21살을 맞이 하였으며, 규모와 사회에 끼치는 영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오클랜드 한인 학생회의 올해 슬로건은, ‘한인 사회에 국한되지 않는 확장’ 말을 풀어서 해석해 보면, 올해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는 한인 사회에만 국한되지 않고, 오클랜드 사회에 발돋움 할 계획이다.

학생회에서는 오클랜드 내에 있는 한인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얼마 전 까지는 메시 대학교 한인 학생회 그리고 AUT 대학교 한인 학생회와 함께 힘을 합쳐 여러 행사를 준비했으나, 현재 북섬에 있는 2개의 다른 한인 학생회가 와해되거나 세력이 약화 되어 있는 관계로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학생회가 여러 행사를 도맡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학생회 주최로 열리고 있는 이벤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두루제가 있고, 실질적으로 참여자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행사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하나를 선택 한다면 한인 고등학생들을 위한 대학설명회가 있다. 두루제는 오클랜드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행사이다. 두루제는 오클랜드 한인 학생회에서 주최하는 가장 큰 행사로, 한국의 대학 축제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대학 축제이다. 안타깝게도, 오클랜드 대학교는 학교 자체에서 대학 축제를 진행하지 않는다. 한국의 대학 축제 같은 느낌을 재현해 보고자 싶은 마음으로 이곳에서 한인학생들의 축제를 선배들이 만들어 지금까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두루제는 매 년 있는 행사로 올해에도 역시 10월 초 정도에 계획 되어 있어 많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많은 한인들이 참여를 기대한다.

대학설명회는 오클랜드 내에 있는 한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이다.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 주최의 대학설명회는 단지 오클랜드 대학교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내에 있는 다른 대학교 그리고 호주, 영국, 및 미국 대학교의 입학요강까지 모두 안내 하고 있다. 실제로 많은 고등학생들이  이 행사를 통해서 정보를 얻어 가고 있다. 이 대학설명회의 가장 큰 특징은, 오클랜드 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재학생들이 직접 나와서 고등학생들에게 대학교에 대해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전달력이 매우 강하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뉴질랜드 에서 동양에 대해서 더 알리기 위해서라도, 한국인 뿐만 아니라, 중인 및 일본인 같은 다른 아시아인들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를 한인 사회뿐만 아니라 오클랜드 사회 그리고 소수민족 사회에 진출시킬 생각이다. 실제로, 이번 임기가 시작하면서 학교 내의 대만인 학생회와 상호협력 관계를 가지기로 하였고, 뉴월드나 Skykiwi 같은 키위 및 중인 회사들과 상호 협력을 진행 중이다. 앞으로는 동양의 여러 문화가 합쳐진 행사를 진행해 보고 싶다. 올해 대만인 학생회와 상화 협력 관계를 시작으로 다른 아시아인 학생회에서도 함께 문화를 알리기 위한 행사를 해보자고 이야기 하고 있다. 만약 서로의 문화가 어울러져 거대한 행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정말 멋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독도어’ 활동으로 많은 감동 받아 
독도어 활동은 나에게 있어서 정말 감회가 남다른 활동이다. 우선, 독도어라는 그룹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를 해보자면, 독도어는 오클랜드 내에 있는 워홀러 및 유학생으로 구성된 단체로, 독도의 존재를 평화적인 방법으로 알리는 단체이다. 내가 독도어 활동을 시작한 것은 지난  11월부터인데 처음에는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장으로 참석했었는데 활동이 너무 맘에 들어서 지금까지 계속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독도어의 처음 활동은 지난 10월 25일 독도의 날에 시작하였지만, 내가 독도어로서 참여한 공식적인 첫 행사는 지난 산타퍼레이드 이다. 지난 산타퍼레이드에서 한복을 입고, 독도어의 가장 앞 줄에서 현수막을 들고 행진을 하였다. 중간 중간에 노래가 나오면 플래시몹에 참여하면서 가슴이 뭉클한 감동이 지금도 생생하다. 또한 독도어의 인원 구성상, 워킹 홀리데이로 뉴질랜드에 오신 분이 대부분 이어서 오클랜드의 시민들과 소통하는 역할을 내가 맡고 있다. 독도어 활동에 많은 사람들이 큰 격려와 박수를 보내고 있으며 얼마 전 YTN 뉴스에서도 취재를 나왔었다. 독도 알리기 운동은 정말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뉴질랜드 거주하는 모든 한인들이 참여해서 큰 목소리로 ‘독도 우리땅’을 알리고 싶다.

우리모두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자!
요즘 언제나 멘토링이나 선배 및 어른들에게 미래에 대해서 조언을 구하면 돌아오는 대답이 있다. 그것은 바로 꿈을 가지라는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정작 그 ‘꿈’이라는 것을 어떤 특정 직업으로 국한 시켜버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하지만  직업은 꿈을 이루어주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고, 진짜 꿈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경우도, 세계에 동양을 알리는 것이 꿈이지 관련 직업을 가지는 것이 꿈이 아니다. 꿈을 어렵게 찾으려고 하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찾기를 바란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글,사진; 김수동 기자

그림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청년 송다민 학생

댓글 0 | 조회 7,533 | 2015.05.27
그림으로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고 이야기하는 학생이 있다. 2015고등학생 아트 대회(2015 Secondary School Art Competition)에서 Desolation이란 제목으로 미술 작품을 출품해 은상을 받았다. 작품에는 외롭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할아버지를 정밀 묘사하여 집중시켰고 주변을 흐릿하게 하여 할아버지가 시티를 바라보는 시점을 그려보았다. 많은 노인들이 우울증과 자살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으로 그림으… 더보기

뉴질랜드 청정자연에서 탄생한 레이지스

댓글 0 | 조회 5,260 | 2015.05.26
혹스베이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햇살이 많은 곳으로 높은 품질의 자연 식품을 생산해내는 곳으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나 배가 이 곳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포도 재배 환경이 세계적인 와인 대회에서 선보이는 와인을 생산해내는데 최적인 지역이다. 네이피어에 위치한 혹스베이는 아름다운 도시로 많은 사람들이 골프, 피슁, 하이킹과 사이클링 등과 함께 뉴질랜드의 전통적인 스포츠인 럭비와 크리켓 등을 즐기는 활동적인 레저 활동을 한다. … 더보기

희망과 평등을 꿈꾸는 늦깎이 학생, 오승환 씨

댓글 0 | 조회 7,302 | 2015.05.13
한국의 중견기업 영업부장에서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학생으로 변신해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교민이 있다. 현재 유니텍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고 타카푸나 노스 커뮤니티 트러스트에서 현장 실습생으로 교민들을 위해 문화행사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한국 교회의 주일학교, 발달장애인 부서에서 총무와 교사로 7년 정도의 경력이 있지만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면서 새로운 분야가 많다는 것을 알아서 졸업 전 까지 가능성을 열어서 많… 더보기

97 모터스 - 신뢰 받는 자동차 정비 업체

댓글 0 | 조회 10,369 | 2015.05.13
판금, 도장, 일반정비의 서비스97모터스 (97MOTORS LIMITED)는 2007년 설립하여 지금까지 약8년동안 처음 대표가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업체이다. 많은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뢰받는 자동차 정비업체가 되도록 끝없이 연구, 노력하는 성실한 업체이다. 2년전 공장이전을 하여, 현재의 장소에서 성업 중에있다. 최첨단 장비로 완벽복원 서비스97모터스 대표 이 진복씨는 한국에서부터 공장을 운영하던 노하우… 더보기

남자들의 마음을 모으는 합창단, 임동환 씨

댓글 1 | 조회 6,056 | 2015.04.30
남성 이민자들은 이민의 삶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고 있을까? 세상의 모든 아빠들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하여, 가족들을 위하여 앞만 보고 모두들 달리고 있다. 하지만 이민 생활 중 가끔은 남성이민자들도 자기 혼자만의 시간을 찾아야 재충전의 힘이 생긴다. 남자들의 모임 하면 어딘가 모르게 딱딱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 혹은 군대문화 비슷한 그림을 연상할지도 모르겠지만 여기 바로 음악을 위한 남자들의 모임이 있다. 이들은 노래의… 더보기

오클랜드 아리랑댄스(Auckland Arirang Dance)

댓글 1 | 조회 11,045 | 2015.04.30
'아리랑댄스’를 전수하게 된 출발점은 2013년 ‘조이국제무용단’의 한국무용 지도강사가 되면서 부터이다. 아리랑댄스는 한국민요 아리랑에 전통 춤사위를 접목시켜 외국인들이 한국 전통무용을 보다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춤이다. 아리랑 음악을 춤곡으로 선택하게 된 동기는,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진 한국 민속음악으로서 음악의 느낌을 몸짓으로 표현하는데 적합하기 때문이다. 단순 반복동작이 근간을 이루는 서양의 포크댄스와 달리 한국무용…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한인 이 민호 경관

댓글 0 | 조회 7,541 | 2015.04.30
오늘은 마누카 경찰서 범죄담당부서(Organised Crime Unit of Counties Manukau District)에서 근무중인 이 민호 경관님과의 인터뷰입니다. 제시카: 뉴질랜드 오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민호: 저는 2006년 전주에서 왔으며, 올해로 8년 되었네요. 제시카: 언제부터 경찰 업무을 하셨나요? 민호: 2008년부터 근무 시작하였습니다. 제시카: 어떤 계기로 경찰관에 지원하시게 되었나요? 민호: 이민오자…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한인 경관 Terry Lee

댓글 0 | 조회 7,571 | 2015.04.15
오늘은 VIP Witness Protection unit에서 근무하시는 Terry Lee 경관님과의 인터뷰입니다. 제시카: 국적과, 뉴질랜드 오신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테리: 대한민국 안양에서 태어났고, 뉴질랜드에 10살 되던 해인 2000년에 왔으니 15년 정도 되었습니다. 제시카: 언제 경찰관이 되셨나요? 테리: 8년전입니다. 제시카: 현재까지 무슨업무을 하였나요? 테리: 여러가지 기본적인 사무 업무와 가정폭력에 관련한 업… 더보기

12세 소녀 골퍼의 아름다운 도전, 박보현

댓글 2 | 조회 9,135 | 2015.04.15
지난 2월 뉴질랜드 여자 오픈 골프대회에서 세계 여자골프 랭킹 1위, 리디아 고를 연상케 하는 12세 한인 소녀의 출전으로 많은 눈길을 끌었다. 뉴질랜드 헤럴드를 비롯해 현지 언론과 한국언론은‘제2의 리디아 고’가 등장했다며 박보현 선수를 집중 조명했다. 경기 결과는 아쉽게 본선 진출에 실패 했지만 좋은 경험을 하고 돌아와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가볍다고 했다. 내년에 또 한번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본선에 진출해서 리디아 언… 더보기

영 스위밍 아카데미 (Young Swimming Academy)

댓글 0 | 조회 9,231 | 2015.04.15
교민 최초의 엘리트 선수반 운영 영 스위밍 아카데미 (Young Swimming Academy)는 지난 2008년 한인 수영교실을 개설하여 첫발을 내딛었다. 현재 한인 교민들을 상대로 일반반과 선수반으로 나뉘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영 스위밍의 선수반은 당당히 키위클럽과 경쟁을 하는 교민 최초의 엘리트 선수반으로 성장하여 지난 5년간 뉴질랜드 수영연맹 멤버로 각종경기에 참가하여 다수의 입상과 함께 뉴질랜드 최초의 소수민족 단일…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한인 박 승욱 경관

댓글 0 | 조회 9,441 | 2015.03.25
뉴질랜드 경찰은 아시안 경찰들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와이테마타 지역에서 소수민족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 승욱 경찰관을 인터뷰 할 기회를갖게 되어서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제시카: 박 경관님은 어느 국가 에서 오셨으며 얼마나 뉴질랜드에서 거주 하셨나요? 박승욱: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에서 출생했읍니다. 이곳 뉴질랜드에서 거주한지는 20년째 입니다. 이제는 뉴질랜드가 제 2의 고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 더보기

중국물류 외길, 아이온 카고 이기영씨

댓글 1 | 조회 9,742 | 2015.03.24
아이온 카고’가 뉴질랜드 한인 물류역사에 남긴 족적들은 이미 화려하다. 10년 전 처음으로 한인 관세사를 배출하여 한인사회 새로운 전문직 분야를 개척하였고 배송대행 플랫폼을 이용한 다국간 전자상거래 물류시스템을 구축하여 B2C 물류의 새 장을 열었다. 또한 뉴질랜드 내 아시안 물류업체 최초로 국제항공기구(IATA) 의 정식 멤버로 승인 받아 대형 현지인 업체와 동등하게 경쟁력 있는 항공화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1년 업력… 더보기

오클랜드 대학교, 영어 아카데미(ELA)

댓글 0 | 조회 5,159 | 2015.03.24
오클랜드 대학교 영어 아카데미(ELA) 는 국제학생을 위한 최고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일반영어 그리고 대학교 및 대학원 입학준비를 위한 영어과정과 그 외 영어교사 양성과정 등을 제공하고 있다. 뉴질랜드 최대의 대학교인 오클랜드대학의 부설 영어 아카데미로 세계 35개국 이상에서 온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 속에서 효율적인 영어학습을 통한 만족도 높은 학교생활을 제공하고 있다. 다운타운 오클랜드에 위치한 오클랜드 대학 …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한인 손 민경 경찰

댓글 0 | 조회 13,922 | 2015.03.11
오늘은 오클랜드 시티에서 근무중인 손 민경 순경과 함께 그녀의 경찰과정에 대해 인터뷰을 가졌습니다. 제시카: 손 순경님, 어느나라 출신이며 뉴질랜드 오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민: 저는 대한민국 출생이며, 과천이라는 곳에서 1994년에 왔습니다. 벌써 20년이 되었습니다. 제시카: 뉴질랜드 경찰이 되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민: 2년 되었습니다. 제시카: 경찰관 지원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민: 전 직종인 Hospitality 분… 더보기

미래의 정치가를 꿈꾸는 학생회장, 김동규 씨

댓글 0 | 조회 8,066 | 2015.03.10
아시안, 유학생으로 칼리지,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되어 봉사하고 있는 교민 학생이 있다. 학교를 너무 사랑해, 그 동안 받은 모든 것 들을 어떤 방법으로든 보답하고 싶어 해드보이에 도전 했다고 한다. 현 총학생회장으로 학교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바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공부는 물론 농구와 육상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리더십과 스포츠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미래의 꿈이 정치가라고 이야기하는 2015년 Pinehu… 더보기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댓글 0 | 조회 7,008 | 2015.03.10
개교25주년, 동양의학대학 자리잡아 동양 의학대학으로서는 뉴질랜드 최초로 웰링턴에서 문을 열었던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New Zealand School of Acupuncture and Traditional Chinese Medicine)이 지난해에 25주년을 기념하였다.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NZSATCM)이 시작할 당시에는 뉴질랜드에는 인가 받은 학교가 없어서 동양의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외국으로 가야만 했었다. 대학설…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한인경찰 Tim Hyun씨

댓글 0 | 조회 10,841 | 2015.02.24
뉴질랜드 경찰에서 아시안 경찰관을 보충하게 되어 이번 기회에 몇 명의 한국인 경찰관을 인터뷰 할 예정이며 그들의 업무 일상과 근무 중 인상 깊었던 일, 무엇을 보고 배우는지 알아 보았다. 오늘은 오클랜드 시티 교통반 소속의 Tim Hyun 과 인터뷰을 가졌다. Jessica: 팀 경관님, 어디 출신이며, 뉴질랜드에서는 얼마나 사셨나요? Tim: 22년 전 대한민국 서울에서 뉴질랜드로 이민왔습니다. Jessica: 언제 경찰관이… 더보기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악장, 김영경 씨

댓글 0 | 조회 5,953 | 2015.02.24
현대의 빠른 디지털 문화와 넘쳐나는 온라인 속에서 클래식 기타 악기로 은근한 매력과 감동으로 가슴을 울리는 따듯한 연주를 맛 볼 수 있는 교민 연주회 단체가 있다. 클래식 기타는 처음 기초를 쌓는 구간을 넘기가 매우 어려운 악기 중 하나다. 그 과정을 넘어야 비로소 한 곡을 연주할 수 있는 만큼, 정성과 인내가 필요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인스턴트 문화의 일상에 지친 교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기 위해 10회 클래식 기타… 더보기

유학네트(IAE Edu Net)

댓글 0 | 조회 7,102 | 2015.02.24
“창립 23년 ‘안심유학’ 전문 기업” 1992년 교육 전문 기업 에듀하우스㈜가 설립한 유학네트는 전세계 유수의 파트너 교육 기관들을 통해 명성을 인정 받은 국내 최대의 유학 전문 회사 이다.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등 해외 유학네트 지사 중 하나인 유학네트 뉴질랜드 지사는 오클랜드 시내의 중심인 퀸스트리트 220번지 4층에 위치해 있으며, 오클랜드 대학교를 비롯한 뉴질랜드 교육부에 정식으로 등록 되어 있는 초, 중, 고… 더보기

오스티오패틱 닥터, 김철환

댓글 0 | 조회 8,176 | 2015.02.10
어렸을 때 꿈을 직업으로 실현해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대부분 사람들이 어린 학생시절 적성 검사나 장래 희망란에 자신이 꿈꿔왔던 직업대로 사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꿈과 희망은 이상으로만 존재 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교민이 있다. 보통 사람들처럼 현실에 맞추어 살았던 인생을 뉴질랜드 어학연수 1년의 계기로 다시 시작해 오스티오패틱, 초이스 클리닉에서 영국식 오스티오패틱 프랙티셔너, 의… 더보기

ACG(뉴질랜드 최대 규모의 사립교육 기관) 20주년을 맞다

댓글 0 | 조회 5,793 | 2015.02.10
지난주 ACG(Academic College Group)은 교육 산업에서의 20주년을 기념하였습니다. ACG Senior College와 ACG New Zealand International College가 개교한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성공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을 매년 성공사례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규모의 개인 교육을 제공하는 학교로써 대학 입학 과정 및 훈련 과정 프로그램으로 되어 … 더보기

음악의 끝없는 도전, 제임스 리

댓글 0 | 조회 7,597 | 2015.01.28
1년전 ‘뉴질랜드 갓 탤런트(New Zealand’s God Talent 2013: NZGT)’ 결선 진출로 뉴질랜드 대중 음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교민 가수가 있다. 뉴질랜드 갓 탤런트 이후 개인적인 생활은 물론 음악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한국 대 뉴질랜드 농구 친선경기에서 애국가를 부를 수 있는 영광을 얻게 되어 애국가를 부르며 가슴 뭉클했던 기억은 영원히 잊지 못 하는 음악생활 이었다. 방송출연 후 음악 인생에 … 더보기

CFC(Central Football Club)

댓글 0 | 조회 6,858 | 2015.01.28
CFC 한인 축구 클럽은 Central Football Club 의 약자이며, 2007년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지금껏 유지 되어 온 한인 축구 팀이다. 클럽이 처음시작 했을 때는 시티에 거주하던 학생들이 모여 만든 팀이었지만, 현재는 북쪽으로 시작해 동쪽 하윅, 서쪽 웨스트게이트까지 오클랜드 전 지역에서 클럽에 참가 하고 있다. 현재 축구팀에는 총 27명의 팀원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가장 어린 팀원은 15살이며, 5… 더보기

현재 세계에 동양을 알리려는 청년, 이동근 씨

댓글 0 | 조회 6,727 | 2015.01.13
세계에 동양을 알리기 위해 꿈을 키워가는 청년 학생이 있다. 현재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장으로 활동을 시작 하면서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알리겠다는 큰 꿈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고등학교를 뉴질랜드에서 유학을 시작으로 서양 문화를 접하면서 지금까지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지만 이상하게도 동양 문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져 갔다고 한다. 한인 학생 회장 임기를 시작 하면서 첫 단추를 대만인 학생회와 상호협력 관계를 가졌고, … 더보기

그린 오토스

댓글 0 | 조회 7,223 | 2015.01.13
최첨단 장비와 최고의 정비사 서비스 그린 오토스 (Green Autos)는 지난 2002 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 받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자동차 정비회사 이다. 현대 사회의 필수 자원인 자동차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자동차의 친환경적 접근으로 뉴질랜드 자동차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뉴질랜드의 기업의 이념을 준수하며 건설 페기물 중간 처리부터 자원 순환 분야에서 자체적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