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주니어 골프대회 우승, 궁정현 선수

호주 주니어 골프대회 우승, 궁정현 선수

0 개 8,306 김수동기자



각종 골프 대회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 15세 교민 학생이 있다. 지난 27일 막을 내린 호주 주니어 오픈(2015 Hills Australian Junior Open) 대회에서 뉴질랜드 주니어 대표팀으로 참가해 우승을 차지하고 뉴질랜드로 돌아왔다. 휴식 없이 바로 로토루아 U19 대회에서 다시 한번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15세 소년의 아름다운 골프 도전 여행을 떠나보자.

2015 Hills Australian Junior Open 대회에서 뉴질랜드 주니어 대표팀으로 참가한 궁정현 학생이 15세 이하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했다. 호주, Parkwood International Golf Club에서 지난 24일부터 열린 대회는 아시아 퍼시픽 주니어 골프협회(Asia Pacific Junior Golf Association Organizing Committee)주최로 한국선수들뿐만 아니라 아시아 선수들을 비롯해 퍼시픽 21세 이하 선수들이 각 나라를 대표해서 참가 하는 대회이다. 궁정현(Kevin Koong 15세) 선수는 노스하버 주니어 팀 소속으로 뉴질랜드 주니어 대표팀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 왔다. 궁정현 선수는 대회 첫날부터 71타로 선두로 출발 했다. 둘째 날 73타로 약간 주춤 했지만 마지막 날 71타로 선두를 지켜 우승했다.

경기 집중을 위해 노력
경기가 열린 호주 골프장 상황은 뉴질랜드 골프장과 너무 많이 달랐다. 그린상태도 달랐고 날씨 또한 35도가 넘는 더위에 처음에는 많이 당황을 했다. 굉장한 무더위에 골프진행 속도가 느려지면서 많은 선수들이 조금씩 리듬감을 잃은 상황이었다. 대회 경기 중 언더파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경기장 조건이 어려운 상황 이었지만 모든 선수들이 똑 같은 조건에서 경기를 한다는 생각에 정신을 집중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첫날 두 번이나 해저드에 공을 들어가 많이 당황을 했었다.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특별한 실수 없이 71타로 마무리 했다. 둘째 날은 그린주변에서 내 뜻대로 안되면서 약간 주춤 하면서 많이 아쉬웠지만 끝까지 마무리를 잘해 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날은 71타로 무리 없이 경기를 끌고가 결과적으로 우승을 할 수 있었다. 2위는 일본의 Sekito선수, 3위는 호주의 Hoath 선수가 차지 했다. 이번 대회우승으로 호주 주니어대회 중 가장 큰 대회인 2016년 그렉노먼 마스터즈 주니어 대회에 참가 자격을 받았다.

할아버지와 우승 약속을 위해
가장 많이 응원을 해주시는 할아버지가 폐암으로 많이 아프다.  호주 경기를 위해 떠나면서 꼭 우승을 해서 할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겠다고 약속을 하고 호주로 떠났다.  우승을 하고 기쁜 소식을 할아버지께 알려드렸는데 말씀까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서 정말 속이 상하다. 앞으로도 계속 우승 소식을 전하고 싶은 소망이다. 할아버지께서 빨리 쾌차하셔서 같이 기뻐해 주셨으면 좋겠다.
 
연속 우승으로 자신감 생겨
2015년 대회를 연속해서 우승을 차지해서 부담감도 조금은 있지만 그만큼 자신감도 많이 생긴 것 같다. 작년에는 2014년(14살) 무리와이 찰스투어(프로대회)에서 4라운드 마지막 날 보기 없이 6언더 기록해 가능성을 보였다. 올해 8월에 열린 와이카토 언더19 챔피언쉽에서 4언더파로 Age우승및 전체우승을 차지해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지난 9월 뉴질랜드 주니어 대회 중 가장 비중이 있는 2015 웰링턴 언더19 챔피언쉽에서 Age우승및 전체 공동선두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호주 대회 우승으로 뉴질랜드 골프 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호주 대회가 끝나고 비행기에 내려 이틀 휴식을 취하고 바로 로토루아 U19대회로 향했다. 많이 피곤 했지만 호주 대회의 우승으로 기쁜 마음과 자신감으로 대회를 시작했는데 결과가 우승으로 돌아서 너무 기쁘다. 대니 리 선수의 홈 클럽에서 대회가 진행되었는데 2라운드 5언더파로 U15우승, 전체 공동우승을 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골프
8살로 기억이 난다. 골프를 처음 시작 했다기 보다는 골프 놀이를 했다고 해야 정확한 표현일 것 같다. 당시 골프 연습장을 운영했던 아빠의 영향으로 너무 친숙하게 골프와 가까워 졌다. 골프화도 없었고 골프 옷도 없었다. 물론 골프채도 제대로 갖춰져 있지도 않았다. 그래도 창피 하다거나 위축이 되지 않고 그린 위에서 콧노래를 부르며 퍼터를 했던 기억이 난다. 그린 위에서 노는 것이 정말 너무 재미 있었다. 지금은 승부를 해야 하는 관계로 많이 신중하게 골프를 치고 있다. 어렸을 때의 기분 일까? 신중하게 게임을 해야 하지만 그래도 골프를 즐기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 다시 생각해도 역시 골프는 정말 재미있는 스포츠이다. 본격적으로 골프를 한 것은 10살이 되던 해  골프 아카데미에서 시작 했다.   

아빠와 운동하는 시간이 가장 즐거워
학교 수업을 빠지는 일은 거의 없다.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간식 먹고 훈련장에 나오면 4시가 좀 넘는다. 평일엔 3~4시간 정도 연습을 하고 주말에는 아침부터 준비해 저녁이 되면 돌아온다. 모든 일정은 아빠와 같이 항상 다닌다. 운동을 마치고 저녁 식사 후에는 헬스장에서 몸풀고 운동의 하루를 마무리 한다. 집에 오면 동생들과 놀아주고 취침시간이 되면 꿈나라로 간다. 항상 잠은 충분히 자는 편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작년 무리와이, 찰스투어프로 시합이 있었는데 바람이 굉장했다. 경기 중간에 바람으로 중단 되기도 했을 정도로 바람이 대단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6언더를 쳤었는데 그때 느낀 리듬감은 지금도 생생하다. 내가 원 하는 대로 공이 딱 딱 떨어졌다. 퍼터도 5~6m도 다 들어갔다. 정말 최고의 느낌으로 골프 경기를 했었다.

타이거우즈는 나에 우상
골프 말고는 다른 스포츠를 배워보진 못했다. 시간적 여유도 없었고 어릴 때 너무 골프에 빠져서 다른 스포츠를 배울 기회가 없었다. 지금도 역시 골프가 제일 좋다. 어렸을 때 타이거 우즈가 TV속에 나와서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와~~ 정말 대단하다, 멋지다! 그때부터 타이거우즈는 나에 우상이 되었다. 지금 내가 이렇게 골프선수로 자랄 수 있었던 계기도 나에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타이거우즈 때문일 것으로 생각 한다. 요즘은 내 얼굴이 타이거 우즈를 닮았다는 소리를 가끔 듣는다. 너무 기분 좋은 소리 이지만 골프로 타이거 우즈를 닮고 싶다. 타이거우즈를 닮은 한인 골프 선수로 성장 하고 싶다.

뉴질랜드 골프 국가대표를 위해
뉴질랜드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첫 우선 목표이다. 주니어 시합보다 비중이 큰 아마추어 대회나 프로시합에서 우승을 목표로 준비해 나가고 있다. 이번 호주시합 우승으로 내년 2016년 12월 그렉노먼 마스터즈 대회에 자동 출전이 주어졌다. 호주 주니어 최고 권위 있는 대회인 만큼 좋은 성적을 내어서 나를 믿고 보내준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고 싶다. 물론 부모님과 할아버지에게 제일 많이 감사 드린다.

글,사진: 김수동 기자

뉴질랜드에 한국 문화를~ 한국 문화원을 아시나요?

댓글 0 | 조회 8,163 | 2016.01.15
뉴질랜드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는 단체나 개인은 많습니다. 보이는 곳에서 혹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능력을 가진 분들이 문화 알림과 나누기에 애들을 많이 쓰고 있는데 그 중에 크라이스트처치의 한국 문화원 (대표 강진아)은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인지 한국 문화원(Korean Cultural Foundation Centre)이정엽 부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봤습니다. "한국문화원은 10년 전인 지난 2006년 설립되었으며뉴질랜… 더보기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댓글 1 | 조회 8,331 | 2016.01.14
26년 역사를 가진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New Zealand School of Acupuncture and Traditional Chinese Medicine)에 한국인 학생들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진정한 한의사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해서 만나 보았다. 한의학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김은영: 한국에서는 제 이름을 걸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잘 살았는데, 제2의 인생을 살고자 불혹의 나이에 뉴질랜드에 와보니… 더보기

한민족의 소리와 문화를 찾아서, 백효순 씨

댓글 2 | 조회 4,803 | 2016.01.13
한민족의 소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우리의 전통 문화와 예술을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문화 교육에 힘 쓰며 한국문화예술을 뉴질랜드 사회와 교민들을 위해 23년동안 최선을 다했다.뉴질랜드 이민생활 속에서 많은 어려움과 역경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우리의 문화를긍지와 자부심으로 지켜온 국원국악원 원장, 백효순 씨를 만나 보았다. 끝이 없는 국악 사랑의 열정 뉴질랜드 23년의 이민생활을 함께해온… 더보기

에듀킹덤칼리지 (Edu-Kingdom College)

댓글 0 | 조회 8,679 | 2016.01.13
에듀킹덤칼리지는 뉴질랜드에 3개(다네모라, 뉴마켓, 노스쇼어), 호주에 25개의 분원을 두고 있으며, 해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입시 전문학원이다. Primary부터 High School까지 모든 학년 (Year 1 ~ Year 13)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English, Writing, Maths, Science, G/A 등의 학년별 교육과정을 가르치고 있다. 뉴질랜드… 더보기

치과 의사를 꿈꾸는 학생, 엄보미

댓글 1 | 조회 10,590 | 2015.12.24
어렸을 때부터 치과의사를 꿈꾸는 학생이 있다.엡섬걸스 고등학교 최고의 학업상을 수상하고 오타고 대학교,장학생으로 입학을 앞두고 치과의사의 길을 준비하고 있다.학원이나 과외 보다는 학교 선생님과 친해져서 학업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미래의 치과의사 엄보미 학생을 만나 보았다. 엡섬 걸스 13학년 최고의 상 수상 엡섬 걸스 고등학교 13학년을 졸업하면서 전교 1등에게 주어지는 Dux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학업성적은 물론 리더쉽과… 더보기

에임하이스쿨

댓글 0 | 조회 7,316 | 2015.12.24
미국대학 및 한국대학교 합격생 배출 에임하이스쿨은 2001년11월, 교민 역사상 처음으로 오클랜드에 설립된 학원으로서 2003년에 현재의 Mairangi Bay Campus를 오픈 하였으며, 2007년1월에는 미국의 ETS로부터 TOEIC(토익)과 TOEFL(토플) 공인시험센타로 승인을 받아서 현재까지 우수한 시험 센터로 인정 받고 있다. 또한 공인시험센터, 스타디 센터 그리고 대입 컨설팅 업무까지를 원 스톱으로 제공하는 유일… 더보기

현재 호주 주니어 골프대회 우승, 궁정현 선수

댓글 0 | 조회 8,307 | 2015.12.08
각종 골프 대회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 15세 교민 학생이 있다.지난 27일 막을 내린 호주 주니어 오픈(2015 Hills Australian Junior Open) 대회에서 뉴질랜드주니어 대표팀으로 참가해 우승을 차지하고 뉴질랜드로 돌아왔다.휴식 없이 바로 로토루아 U19 대회에서 다시 한번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15세 소년의 아름다운 골프 도전 여행을 떠나보자. 2015 Hills Australian Junior Open… 더보기

한나 유학이민

댓글 0 | 조회 8,274 | 2015.12.08
한나 유학이민은 2010년 5월에 설립된 회사로 대표자는 Vivian NAM 이다. Vivian은 중국교포 출신으로 중국 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치는 선생이었다. 그러던 중 일본으로 유학을 결정하고 일본에서 공부를 시작 했다. 석사과정을 마치고 8년간 일본에서 생활하였다. 그 후 뉴질랜드에서 다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고 그간 교육자로서의 경험과 뉴질랜드에서의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중국, 일본 사람들의 유학/이민관련 상… 더보기

마법에 걸린 행복한 청년 마술사, 신창훈 씨

댓글 0 | 조회 6,566 | 2015.11.25
뉴질랜드 마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교민이 있다. 그가 보여주는 현란한 손 동작 마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마술사라는 매력을 느끼며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마법에 걸린 행복한 청년 마술사, 신창훈 씨를 만나 보았다. 한인 교민으로 최초 마술 대회 우승 Wellington Magic Convention는 뉴질랜드 에서 가장 큰 마술 대회 이다. 마술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이 대회 참가를 위해 많은 … 더보기

The 123 Mart

댓글 0 | 조회 8,312 | 2015.11.25
“고객에 대한 신뢰를 가장 우선” 123마트는 1995년 11월 10일 직원 3명으로 뉴질랜드에 설립되었다. 2015년 현재 전국적으로 총 62개의 직영 지점과 약 17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2005년 현재 St’ John 본사 사옥을 매입하면서 이전하였고 오클랜드, 웰링턴, 크리이스처치 지역에 물류창고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영업망을 세분화하여 각 지역관리자를 통해 체계적인 영업관리를 하고 있다. 현재 주 판매 상품… 더보기

한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찾아주는 사람들 ,김선민 씨

댓글 0 | 조회 6,118 | 2015.11.11
한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물설고 낯선 땅에서 우리교민 학생들과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 모든 것이 부족하고 힘든 환경이지만한글과 한국문화 전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웰링턴 한글학교 교장, 김선민 씨를 만나 보았다. 한글학교, 한국 알리기에 앞장 지난 달 웰링턴, 초등학교(Khandallah) 에서 한국 문화 수업에 대한 요청이 들어왔다. 한국에 대한 수업 준비를 하던 현지 선생님이 한글학교 페이스 북을 … 더보기

TREE 유학 & 이민 서비스 센터

댓글 0 | 조회 7,060 | 2015.11.11
“유학, 이민 전문 회사” TREE 유학 & 이민 서비스 센터는 유학, 이민 전문 회사이다. 오클랜드 시티 중심지(10 O’connell street)에 위치하고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사무실을 방문 할 수 있다. 유학생이나 이민을 계획중인 고객들이 쉽게 방문해서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문제점들이나 고민들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일본,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여러 나라의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언제나 친구… 더보기

대중 무용수의 끝없는 도전, 채아람 씨

댓글 0 | 조회 8,509 | 2015.10.28
미국 할리우드에서 힙합 & 팝 가수들과 대중 무용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뉴질랜드로 돌아온교민이 있다.미국, 비디오 뮤직 시상식(Video Music Awards)에서 비욘세와 함께 공연을마지막으로 미국에서의 6년 생활을 마감하고 뉴질랜드로 돌아 온안무가 채아람 씨를 만나 보았다. 댄서의 끝없는 도전 미국의 할리우드,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에는 매일마다 수 많은 댄서들이 춤을 위해 몰려든다. 나도 그 몇 천… 더보기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

댓글 0 | 조회 8,350 | 2015.10.28
“뉴질랜드 생활체육으로 보급 노력”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는 사단법인 대한 체육회, 뉴질랜드 지부 산하 경기단체로서 매년 뉴질랜드 선발전을 통해 전국체전, 태권도 해외동포 경기에 출전 하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태권도 종목이 전국체전 해외동포 경기에 채택 되어서 지금까지 뉴질랜드 교민들이 전국체전 태권도 경기에 참가하고 있다. 새로운 임원진으로 활동 시작 2014년 작년 까지는 박세태 전 회장과 임원 및 선배들이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한국알리기 봉사자, 윤교진 씨

댓글 0 | 조회 7,640 | 2015.10.14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한국 문화 알리기에 앞장선 교민이 있다. 한국전통문화를 뉴질랜드현지인들에게 가르쳐 각종행사에 참여하면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다.한국인으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국문화 예술을 뉴질랜드,키위 사회 전파에 힘쓰고 있는 윤교진 씨를 만나 보았다. 한국 전통문화로 한국 알리기 뉴질랜드 현지인들이 한복을 입고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과 소고 춤을 선 보인다면 어떤 모습일까? 서투른 몸 동작과 어울릴 듯 어울리지는 않지만 진… 더보기

헬스NZ-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댓글 0 | 조회 8,835 | 2015.10.14
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뉴질랜드 건강식품 업체 “헬스 NZ”은 지난 2007년 회사를 창립해 2008년 6월, 그랜필드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 3일 5호점을 개업하면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이번 달 알바니 6호점이 개업을 앞두고 있어 총6개의 오클랜드 직영 매장으로 대형 건강식품업체로 자리를 잡고 있다. 헬스 NZ은 현재 뉴질랜드 직영점 6개 (시티 2개, 글랜필드, 호윅, 핸더슨, 알바니)와 함께 뉴질랜드 30여군데 약… 더보기

타우랑가, 한국 알리기 봉사자, 박주영 씨

댓글 0 | 조회 9,189 | 2015.09.23
타우랑가에서 한국전통무용과 K-Pop댄스 그리고 미술을 종합적으로 가르치는 교민이 있다.한국 문화에 대해서 잊지 않고 보존하기 위하여 뉴질랜드 교민과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와 예술을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힘 쓰고 있다.한국인으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국문화 예술을 뉴질랜드 사회,한국 알리기에 힘쓰고 있는 박주영 씨를 만나 보았다. 한국 전통무용으로 한국 알리기 얼마 전 타우랑가 걸스 칼리지(Tauranga Girls Col… 더보기

Century 21, 보타니 지점

댓글 0 | 조회 5,041 | 2015.09.23
“더 슬기롭고 더 대담하게, 더 빨리” 부동산회사 Century21은 1971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미국 뉴저지 주에 본사를 두고 74개 국가 7700개 지점망, 10만명이 넘는 전문 중 계인들을 통해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 슬기롭고 더 대담하게, 더 빨리” 라는 슬로건으로 뉴질랜드에는 1992년부터 가파른 성장세를 타고 뻗어가고 있다. 프랜차이즈 형태로 각 중계사무소는 독립적으로 소유 운영되고 있다. Centur… 더보기

한국전쟁, 더니든 참전용사들의 친구, 김의자 씨

댓글 1 | 조회 6,347 | 2015.09.08
뉴질랜드, 더니든에서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친목과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오타고 참전용사회로부터 “명예 참전용사 회원증”을 받은 교민이 있다. 현재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살 수 있는 것은, 과거에 우리나라를 위해 싸웠던 수 많은 영웅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중에는 한국전쟁 중 먼 타국까지 달려와 피를 흘려가며 싸워준 뉴질랜드 참전용사들도 많이 있다. 뉴질랜드는 한국전쟁 16개 참전국의 하나로 6천여명의 군인… 더보기

NZ Pastry Chef of the Year, 요리사 정수정 씨

댓글 0 | 조회 10,693 | 2015.08.26
뉴질랜드 요리 대회(NZ Pastry Chef of the Year)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교민이 있다. 요리사로서 호텔에 근무하면서 뉴질랜드 요리대회에서 우승까지 모두들 부러워하는 직업이지만 그가 걸어온 요리 인생은 그리 간단치 않아 보였다. 그는 미술가를 꿈꾸는 학생으로 미술 공부에 전념 했지만 간호학과로 대학을 진학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고 한다. 결국 간호학은 중도 포기를 하면서 코넬대학, 요리학교로 다시 시… 더보기

무지개 시니어 중창단

댓글 0 | 조회 6,597 | 2015.08.26
매주 수요일 오후 타카푸나 레이크로드에 위치한 오클랜드 Takapuna medist church 홀에서는 아름다운 여성들의 하모니가 흘러 나온다. 교회 앞을 지나던 사람들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하는 이 아름다운 하모니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교민들, 무지게 시니어 중창단이다. 호주 시드니 합창축제 참가올해로 창단 6년이 되는 무지개 시니어 중창단이 오는 9월 19일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합창축제에 참여 하기 위해 많은 연습… 더보기

Anne Bellam &Graham Grant 장학생수상, 정승연씨

댓글 0 | 조회 8,432 | 2015.08.12
음악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교민이 있다. 5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해 뉴질랜드에서 배운 플루트로 수 많은 대회에서 입상하면서 음악이 삶에 대부분 되어 버렸다. 2015년 오클랜드 음악대학교 석사를 졸업하면서 행운이 따랐다. Anne Bellam Scholarship을 수상과 함께 와이카토 (Waikato University) 대학에서 Graham Grant Award for woodwind performance(관악기 연주)를 … 더보기

AKPA(오클랜드대학교 정치학과 학생회)

댓글 1 | 조회 8,090 | 2015.08.12
AKPA는 2011년, 오클랜드대학교 정치학과 학생 (회장 이수현) 들에 의해 만들어진 학생회로 주 1회(화요일) 오클랜드대학교에서 모임을 갖고, 한국과 뉴질랜드, 나아가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는 현안들을 주제로 회원 간 의견, 청취 및 토론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는 목표 아래 다양한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 4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 하고 있다. “2015 청소년들이… 더보기

우리의 전통예술, 한국무용가, 성정미 씨

댓글 0 | 조회 6,332 | 2015.07.28
한국인으로 한국 문화에 대해서 잊지 않고 보존하기 위하여 뉴질랜드 교민과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와 예술에 대하여 잘 알 수 있도록 이를 전수하는 교민이 있다. 또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국문화 예술을 키위 사회에 전파에 힘쓰고 있다. 한국무용은 아주 유연한 몸 동작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좋은 운동의 하나이며 우리의 몸 자세를 바르게 하고 또한 건강에도 크게 도움이 되며, 특히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하기에 … 더보기

참존 뷰티

댓글 0 | 조회 9,597 | 2015.07.28
최신식 기계로 써비스, 고객 만족도 높여 2014년 3월 오픈한 참존뷰티는 네일, 왁싱, 헤어드레스, 마사지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토탈 뷰티 이다. 1층 네일바와 6개의 관리룸 그리고 2층에 헤어 살롱을 운영 중에 있다. 올해 3월에는 알바니 (구)터치숍을 인수하여 마사지 피부관리와 특히 여성분들이 만족하고있는 바디슬림 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시티 본점(7 Anzac Ave, City Central)은 다운타운 브리토마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