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foot and Thompson, Team Shin 부동산 매매의 빠른 정보 안내

Barfoot and Thompson, Team Shin 부동산 매매의 빠른 정보 안내

0 개 4,920 김수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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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동산 매매의  빠른 정보와 정확한 안내 ”

뉴질랜드 이민 초창기 1997년 원조 TEAM SHIN의 시작은 아버지 세대 신한옥씨로부터 시작되었다. 팀리더인 신한옥씨는 1993년에부터 부동산을 시작했다. 2000년 8월에 현재의 회사 Barfoot & Thompson에 입사한 후 현재 Team Shin의 리더 신초록씨와 함께 매년 회사 전체의 Top 25 자리를 한번도 놓친 적이 없이 자리를 유지해 오고 있다. 2014년 본격적으로 현재의 Barfoot and Thompson City로 옮겨서 팀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16년부터 2017년, 2018년 3년 Barfoot and Thompson 연속 톱자리를 계속 유지해 오고 있으며 현재는 같은 팀에 그동안 쌓아온 경험이 있는 전문 에이전트 Leo Shin, Yasu Ka, Lauren Lee 총 5명으로 전문 부동산 팀을 이루고 있다.

 

Barfoot & Thomson부동산의 빠른 정보 

Barfoot & Thomson부동산은 오클랜드 주택 매매의 60% 이상 거래을 이끌고 있다. 최근 Westpac(웨스트펙) 은행에서 작년 말 주택 인상률을 7%로 예상했던 것에 반해 올해 10%로 상향 조정하면서 뉴질랜드 주택 구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을 주도하는 오클랜드 주택 시장은 계속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오클랜드 주택 매매의 60% 이상을 거래하는 Barfoot & Thomson(바풋 엔 톰슨) 부동산에 의하면 2019년 작년 2월 주택 판매량 474건에서 70%가 증가한 804건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16년의 경력을 가진 신초록 부동산 전문가를 필두로 이끌어가는 바풋 엔 톰슨 부동산의 Team Shin은 매년 한국, 일본, 키위 등 여러 국가 출신의 바이어들과 주택 소유자들의 든든한 부동산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저평가된 지역 투자시선 끌어

오클랜드 시내 아파트 및 노스 쇼어 뿐만 아니라 향후 개발 기회가 있는 기타 저평가된 지역이 점점 더 투자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시내 아파트의 경우, 현 정책인 외국인 부동산 매매 제한에 의해 매매가가 낮기 때문에 투자 가치가 높다고 강조한다. 전통적으로 뉴질랜드는 봄과 가을이 시작되는 시점을 가장 좋은 판매 시기라고 한다. 특히 2~5월, 즉 뉴질랜드 우기인 겨울이 되기 전, 부동산 매매가 많이 이루어 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널리 알려진 Auction(경매) 매물이 많을수록 부동산 경기가 좋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최근 오클랜드에 나온 부동산의 경우 대부분이 경매 물건으로 나오고 있으며, 경매에서 거래되는 금액이 정부 Government Value(공시지가)에 비해 많이 올라 매매되는 경우가 많다.

 

주택 매매 여러 사항을 고려해야 

오픈홈은 일반적으로 3~4 주간 진행하며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잠재 매입자들이 방문하는 기간인 만큼 가장 깨끗하고 정돈된 모습의 상태를 유지하여 최상의 상태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급하게 판매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크고 작은 집수리는 미리 해 두는 것이 시간 절감에 도움이 된다. 매입자 측에서는 미리 전문가에게 주택 점검(Building Inspection)을 의뢰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융자를 위해 은행에서 요청할 경우 필수 서류로 제출해야 한다. 작은 하자 또는 미흡한 부분으로 인해 매입자가 경매에 불참하거나 주택에 신뢰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다.매입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기 위해서는 외부 및 내부 정돈이 중요하다. 고압 세척과 페인팅은 비용 대비 주택을 돋보이게 하기 가장 좋은 옵션이며, 최근에는 트렌디한 가구와 소품을 이용하여 주택 내부를 꾸미는 스테이징이 필수요소가 된 만큼 각 주택에 가장 적합한 방향과 업체를 선택해야한다. 다만, 많은 주택 소유자들이 주택의 가치를 올리고자 주방, 화장실, 데크, 페인트 등 많은 돈을 들여 리노베이션을 하는데 간혹 과한 투자로 투자 대비 판매가 낮을 경우도 있다. 새로운 매입자의 성향과 다를 경우, 오히려 리노베이션의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오히려 그 기회를 매입자에게 주는 것이 매매에 더 도움이 될 경우도 있어 에이전트와 상의하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마케팅은 매입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켜 경매에 참가하도록 유도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렇다보니 사진의 중요성은 항상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최근에는 영상, 드론 촬영 등으로 시선을 끌고 있으며 이는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한 장의 사진으로 호감도가 형성되는 것이 단 2초에 결정된다는 통계가 보여주듯이 사진은 항상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사항이다. 각 주택에 최적화된 장소, 각도, 시간 등을 분석하여 주택 전문 사진사에게 요청하는 것은 많은 바이어들을 불러 모을 수 있는 최고의 마케팅 요소이다.

 

부동산 전망이 좋을 경우, 현재 소유 주택의 가치를 다시한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신초록 팀장은 강조한다. 가치가 더 높은 주택을 매입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라고 보는 이유는 매매가가 더 높아지기 직전 바이어가 가장 많을 때 매매를 하고 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주택을 경매를 통해 구입하는 것이 향후 투가 가치가 높다는 것을 여러 통계를 통해 볼 수 있다. 

 

주택 매매 에이전트 선택 중요 

다만 주택 매매를 할 때 에이전트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앞서 보았듯이 여러 요소들을 고려해야하지만, 업체 선정 및 가장 적합한 매매 준비를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만 적합하지 않을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내 편에 서서 조언을 해줄 에이전트가 가장 절실할 것이다. Team Shin의 경우 오래된 경력을 통해 건설, 리노베이션, 스테이징, 변호사, 회계사 등 각 분야 전문 파트너들과 함께 가장 최적화된 투자 및 판매 컨설팅을 함께 함으로 매매자와 매입자에게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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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신초록 021 982 980

주소: Corner Fort St & Commerce St, Auckland City   https://www.barfoot.co.nz/our-people/s.shin 

 

김수동 기자

두 세계를 잇는 붓질, 미술로 나의 ‘뿌리’를 찾다! 김 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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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한반도 평화를 위한 동포사회 강연회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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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30주년 샬롬 합장단, 합창을 넘어 뮤지컬로... 장 영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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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S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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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잇는 한인의 뿌리와 미래, 조이플 오케스트라, 김 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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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뉴질랜드대사관, '현지인 한국 인식도'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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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는 내 삶의 호흡이자 일상, 이 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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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처음 잡은 붓 한 자루의 인연을 타국 땅 뉴질랜드에서도 30여 년간 묵묵히 이어온 이가 있다. 10여 년 전부터는 ‘행복누리 아카데미’의 서예 교사로서 한인 사회에 묵향을 전하고 있는 산정, 이정봉 서예가가 그 주인공이다. 이제 서예는 그에게 단순한 취미나 특별한 예술 활동을 넘어, 숨을 쉬듯 자연스럽게 뉴질랜드에서의 ‘일상’ 그 자체가 되었다. 건강이 허락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결코 붓을 놓지 않겠다는 이 정봉 … 더보기

오클랜드 그래머스쿨 수석 졸업, ‘DUX’ 수상자, 김 태정

댓글 0 | 조회 2,828 | 2025.12.24
오클랜드 그래머스쿨(Auckland Grammar School), 2025년도 수석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영예이자 학교의 전통과 명예를 상징하는 DUX(B.F. Cornell Prize)이 한인 유학생에게 돌아가는 영광을 얻었다. 2022년 11학년으로 입학한 유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놀라운 학업 성취를 이루어냈으며, 꾸준한 성실함과 노력으로 모범적인 학교 생활을 보여주었다. 그는 최종 A레벨 시험에서 400점 만… 더보기

"2025 한인의 날(Korean Day)"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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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70부터”… 세계 챔피언’ 쾌거! 최 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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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60부터가 아니라 70부터”라는 말을 실감 나게 하는 한인이 있다. 최창호(70세) 보디빌더가 ‘2025 ICN 월드 챔피언십(ICN World Champion)’ 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세계 챔피언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달성했다. 일흔 살(7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기와의 싸움인 식단 관리와 힘든 훈련량을 이겨낸 최 선수는 하루에 6시간 넘게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이번 세계 챔피언 대회에서 금… 더보기

KB Chicken, 한국식 치킨 전문점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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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치킨 전문점 ‘KB Chicken(Korean Best Fried Chicken)’이 지난 11월 3일, 오클랜드 글렌필드에 문을 열었다.완벽한 ‘치맥’ 경험을 위한 최적의 입지KB Chicken의 또 다른 매력은 진정한 한국식 ‘치맥’ 문화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입지를 자랑한다는 점이다. 매장 바로 옆에 자리한 ‘POSTMAN Bar’에서 갓 튀겨진 KB Chicken을 주문하면 배달도 가능하다. 치킨의 바삭…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을 선택한 한국 치과의사, 안 현

댓글 0 | 조회 3,154 | 2025.11.26
서울가톨릭대학교 외래교수로 활동했던 안현 치과의사. 그러나 뉴질랜드에서 치과의사 자격을 인정받는 데는 꼬박 4년의 기간이 필요했다. 먼저 뉴질랜드와 상호 인정 시스템이 있는 영연방 국가인 캐나다에서 치과의사 면허를 취득하고, 미국 치과의사(Board 1 자격)까지 취득한 후에야 뉴질랜드에서 치과의사로 활동할 자격을 받을 수 있었다. 뉴질랜드 아내를 맞으면서 줄곧 뉴질랜드에서의 생활을 꿈꾸며 노력했던 그는 지난 10월 중순 드디… 더보기

2025 한마당 페스티벌, 오클랜드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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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문화와 자부심을 전 세계로, 학생 주도의 문화 교류의 장 마련" - >2025 한마당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18일, 오클랜드 한국학교(교장 최인수)가 재외동포청의 후원을 받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문화와 자부심을 세계로 확산시키는 학생 주도의 문화 교류의 장이었다.최인수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분들, 그리고 지역사회를 아끼는 분들이 함께 모인 문화… 더보기

뉴질랜드 ‘첫’ 단독 공연 개최…한국 진출 시동, 이네퍼루카스

댓글 0 | 조회 1,578 | 2025.11.11
뉴질랜드에서 7년간 활동해 온 한인 싱어송라이터 이네퍼루카스(Ineffa Lucas, 본명 장우진)가 데뷔 이래 첫 단독 공연을 오는 11월 22일(토) 오클랜드(Galatos)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그의 7년간 음악 여정의 결실을 총망라한 특별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한국 가수 픽보이(Peakboy)와 세지(SEZI)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며, 로컬 랩 대회 ‘RAP1000’ 우승자인 유한(Yuha… 더보기

K-POP 댄스, 'K BEAT NATIO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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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의 발전위상, 다국적 대회로 발전, 대회 무대 빛내" - >청소년 K-POP 댄스 경연대회 ‘2025 K BEAT NATIONALS’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뉴질랜드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K-POP 경연대회로, 다양한 연령대와 팀이 참가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다. 이번 대회에는 오클랜드의 3대 K-POP 전문 학원인 JSW, CHOI DANCE, EN BEAT 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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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소통하는 한인들, 조이플 오케스트라, 강 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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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드림하이 멘토링 워크숍, 오클랜드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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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클랜드 한국학교 주관, 재외동포청 후원, 학생들의 기획과 운영' …"->제 11회 드림하이 멘토링 워크숍 성황리 마무리되면서 많은 박수와 응원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오클랜드 한국학교(최인수 교장)가 주관하고 재외동포청이 후원했다. 이번 워크숍은 개교 30주년 기념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학생 주도의 기획과 운영으로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의 기획과 운영으로 참여 높혀올해 11회를 맞이하는 드림하이… 더보기

오클랜드 한국학교, 30년 역사를 품은 순간들! 이 수희

댓글 0 | 조회 2,687 | 2025.09.09
뉴질랜드, 한인 교육의 산실인 오클랜드 한국학교가 개교 30주년을 맞아 뜻깊은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인 2세들에게 우리말과 문화를 전하며 민족 정체성 함양에 힘써온 한국학교의 발자취는, 많은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30년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교사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한국학교가 존재할 수 있었다. 그 특별한 순간들을 기념하며, 오랜 시간 동안 … 더보기

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 22기, 후보자 신청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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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 협의회(회장 오창민)가 지난 8월 16일 토요일, 오클랜드 파넬 로즈파크 호텔에서 지난 2년의 활동을 결산하는 해단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오클랜드 총영사와 한인회장 등 40여 명의 초빙인사와 위원들이 참석하여, 참전용사비 헌화 및 참배로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되새겼다.오창민 회장, 감사와 응원 당부오창민 회장은 “지난 2년간 함께 고민하고 활동해 준 모든 자문위원께 진심으로… 더보기

뉴질랜드 건축시상식 은상수상, 이 상민

댓글 0 | 조회 2,568 | 2025.08.26
뉴질랜드 건축 시상식 ‘2025 House of the Year’에서 은상을 수상한 한인 건축가가 있다. 오클랜드 리뮤에라 고급 주택을 완벽하게 시공하며 뉴질랜드 최고 권위의 건축상을 거머쥔 한인 건축가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번 수상은 한인 건축가들이 탁월한 기술력과 지속 가능한 건축 철학을 갖춘, 믿을 수 있는 건축 브랜드임을 증명했다. 뉴질랜드 건축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이상민 프로젝트 메니저(J&K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