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타운 브이로그] 쉬는 날 동네 카페에서 보낸 소소한 일상

[퀸스타운 브이로그] 쉬는 날 동네 카페에서 보낸 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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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도 요즘엔 날씨가 아주 많이 풀려서 드라이브가기 딱 좋아졌어요.

쉬는 날을 맞아서 근처 카페에서 오랫만에 편히 쉬다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쉬는 날 어떻게 보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