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주가 이주 근로자를 착취한 경우 추방 될 수도..
뉴스홈
종합뉴스
포커스
인터뷰
국제뉴스
칼럼
영상뉴스
영문뉴스
고용주가 이주 근로자를 착취한 경우 추방 될 수도..
스크랩
0 개
1,315
24/06/2013. 08:21
KoreaPost
(14.♡.84.81)
고용주가 이주 근로자를 착취한 경우 새로운 법에 의해 처벌받아 추방 될 수도 있게 된다.
이민성 장관 마이클 우드하우스는 23일 아침 TV one news에서 워크 비자 소지자에 대한 착취에 관한 이민법의 수정을 발표했다.
현재법으로는 고용주는 불법 체류자에 대한 착취에 대해서만 7년 이하의 징역과 $100,000의 벌금형을 받지만 새로운 법에 의하면 불법 체류자뿐 아니라 합법적 근로자에 대한 착취에 대해서도 처벌을 받게 ㅣ된다.
우드하우스 장관은 대부분의 고용주들은 불법자나 합법자에 상관없이 착취를 하고 있고, 최근에 이주한 많은 고용주들이 종종 자국민 고용인들을 착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자신의 상태에 대한 염려 없이 털어 놓고 말할 수 있다고 느끼는 것이라며, 많은 이주자들이 당국의 권위에 대한 인식이 뉴질랜드와 다른 국가에서 온다고 말했다.
언론은 이주 근로자들에게 법의 개정을 알려서 처벌의 두려움 없이 착취에 대한 신고를 하게 할 예정이다.
(
가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가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 ------>(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Like
Share
목록
코리아포스트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Hot
2013.06.25
많은 호주 사람들, 뉴질랜드 거주 목적으로 입국
KoreaPost
0
1,079
Hot
2013.06.24
리디아 고, 미국 LPGA 투어 공동 4위
김수동 기자
0
1,009
Hot
2013.06.24
여성 노인. 괴한의 공격 - 노인들 혼자 사는 주택 주의..
KoreaPost
0
1,595
Hot
2013.06.24
방사능 처리한 야채들 뉴질랜드 상점 진열대에 놓여질 듯..
KoreaPost
0
1,875
Now
2013.06.24
고용주가 이주 근로자를 착취한 경우 추방 될 수도..
KoreaPost
0
1,316
Hot
2013.06.23
오클랜드 부동산 CV보다 20% 이상 높게 팔려....
KoreaPost
0
1,727
Hot
2013.06.22
국내 달러 12개월만에 최저치 기록
KoreaPost
0
1,771
Hot
2013.06.22
폭풍우 덕분에 잃어버렸던 소중한 물건 찾아
KoreaPost
0
1,246
Hot
2013.06.21
김가은씨, 귀국 플롯 독주회 8월 7일 열려..
KoreaPost
0
1,406
2013.06.22
웰링턴, 1968년 와히니 재난 이후 최대의 강풍
KoreaPost
0
946
Hot
2013.06.21
등록하지 않은 플러머와 개스피팅 기술자에게 경고 내려져..
KoreaPost
0
1,579
Hot
2013.06.21
소셜 미디어 덕분으로 잊혀졌던 세탁기 비밀 재등장..
KoreaPost
0
1,235
Hot
2013.06.21
험한 날씨 이번 주말 까지 계속....
KoreaPost
0
1,075
2013.06.21
우체국 관리직들, 80명에서 100명 감원될 예정
KoreaPost
0
775
Hot
2013.06.21
자금 세탁 근절시키기 위해 금융기관 감독 시작
KoreaPost
0
1,242
Hot
2013.06.20
신설 세계 100대 우수 대학교 중 뉴질랜드 대학은 몇개 ?
KoreaPost
0
1,977
Hot
2013.06.20
21일 오클랜드 지역에 눈이 올 가능성도
KoreaPost
0
1,538
Hot
2013.06.20
시신발견하고는 경찰에 신고한 괴이한 도둑..
KoreaPost
0
1,318
2013.06.20
폭설 동반한 차가운 남풍 19일 늦게 남섬 일부 지역에서 시작
KoreaPost
0
706
2013.06.20
$4 미만 지불한 레스토랑 체인점, 조사 받고 있어..
KoreaPost
0
947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